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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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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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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미국 CPI에 대한 의견

1) 미국 주거비 상승은 서부 화재땜에 숙박료가 오른 영향이 컸던 부분이 컸어요.
주거비에 호텔 숙박이 들어갑니다.

2) 식품은 계란 영향이 큰데 조류독감 (계절성) 부분도 있어서 한두달 정도 영향 주는 정도로 우선 봅니다.

3) 그리고 경기가 좋을때는 연초에 다들 물건값들 올리는 분위기가 있어서 1월 물가들이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4) 추가로 에너지와 중고차 가격이 많이 올라서 역시 자동차보험료 상승도 컸다고 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CPI - "7개월 전으로 돌아간 물가"

간밤 1월 물가는 다시금 상품 쪽으로 불붙는 모습이었습니다.

Fuel과 Used cars가 그 주범이었는데요. 이에 미국채 10년물은 4.6%까지 치솟았습니다.

허나 이러한 금리 상승에 가장 민감한 나스닥은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3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했음에도 나스닥의 이러한 모습은 트럼프 정부 집권 이후 이제는 CPI보다 PPI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간밤에 진행된 푸틴과 젤렌스키와의 종전 협의 관련 통화 때문이었을까요??

일단 오늘 밤 PPI가 어떻게 나올지, 그리고 그 충격에도 나스닥이 버틸지 한번 지켜 보시죠. 버틴다면 일정 부분 판이 바꼈다고 해석해야 할 거 같습니다. 🧐
파월 청문회 시작 전 금리 낮춰…노골적 메시지 남긴 트럼프

물가를 잡으려는 중앙은행과 경기를 부양하려는 행정부 간의 갈등이 본격화하는 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전 트루스소셜에 "금리를 더 낮춰야 한다"면서 "관세 정책과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

파월 의장은 지금 금리를 낮출 때가 아니라는 뜻을 강조.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목표치를 웃돌고 있다는 점을 언급

지금은 물가를 낮출 때가 아니라 기껏 내려온 물가지수가 도로 튀어오르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는 취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32011i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 운영에 매우 신중을 기할 것. 지금은 정책 전환의 초반부이지 마무리 국면이 아니기 때문

2.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는 연준의 물가 대응을 제한하지 않았음. 당시 물가 급등에 대해 연준 모두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음

3. 연준의 고용 책무로 고용자 수가 증가한 것

4. 국채 유동성에 대해 어느정도 우려(somewhat concerned)하고 있음

5. 금리가 실효 하한까지 내려가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not the base case anymore)

6. 과거 QE는 일찍 중단될 수 있었을 것

7.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ways to go) 지속될 것으로 예상

8.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에 따라 기준금리 조정 가능

9.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한 것이지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님. 금번 CPI 지표가 좋은 예

10. 신축 물가목표제 폐지 여부에 대해 통화정책 리뷰에서 논의할 것

12. 정부의 공무원 해고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13. 생산성 개선이 지속될 경우 경제는 꾸준하게 2.0~2.5% 성장 가능

14. 주거부문 물가에 명확한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충분한 수준은 아님

15. CPI도 중요하지만 PCE를 조금 더 주시하고 있음

16. 연준은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 분석 중

17.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추가 악화 징후는 부재

18. 지속가능한 재정정책이 운영된다면 장기금리는 낮아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매우 견조(performing incredibly well). 전반적인 경제도 예상보다 강력

2. 금번 물가 지표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음

3. 경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가의 2% 복귀 시점은 2026년 초 전망. 그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도 중립 수준에 근접해 있을 것

4. 중립금리 추정치는 3.00~3.50%

5. 연내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번 CPI는 우려스러운 결과. 그러나 한 달 수치에 불과. 몇 개월 더 이런 수치가 나올 경우 연준의 과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

2. 그럼에도 기준금리는 현재보다 일정 수준 낮아질 전망(settling a fair bit below)
트럼프, 푸틴·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종전협상 즉각 시작 합의(종합4보)

트럼프 "푸틴과 상호방문 포함 긴밀 협력"…푸틴 "분쟁 원인 제거"

푸틴과 통화 직후 젤렌스키와 통화서 종전·평화 구축 호응 끌어내

미-러, 수감자 맞교환으로 관계 개선 분위기 속 종전 논의 '급물살'

https://m.yna.co.kr/view/AKR20250213003854071
미 하원의장 "백악관, 자동차와 의약품은 상호관세 면제 고려 중" - 뉴스1

미국 공화당 하원 의장인 마이크 존슨이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와 제약 산업은 상호 관세에 대한 면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슨 의장은 한 인터뷰에서 "백악관에서 다르게 취급할 몇 가지 범주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 두 분야가 그중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면서 "기다렸다가 백악관에 물어보라"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11~12일에 발표하려던 상호관세를 13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 방문차 오기 전까지 발표한다며 사실상 발표를 하루 늦췄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위협해 왔는데 이처럼 몇 가지 예외 분야가 있다는 것은 예상보다 미묘한 접근 방식으로 관세가 적용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지난주 한 백악관 회의에서 공화당 의원들에게 수입 자동차와 제약 산업을 포함해 4개 분야를 상호 관세에서 면제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88220#_enliple
Forwarded from BUYagra
#reddit 시간외 -16%

-지난분기 실적은 기대치 상회: Earnings per share: 36 cents vs. 25 cents expected / Revenue: $428 million vs. $405 million expected

-알파벳의 서치 알고리즘 일부 변경으로 4Q24 DAU 101.3mn vs. consensus 103.3mn으로 기대치 소폭 하회 원인

-1Q25 소치로 인한 트래픽 다시 회복하고 있다고 헸지만 하락폭 확대



Reddit shares plunge after Google algorithm change leads to miss in user numbers https://www.cnbc.com/2025/02/12/reddit-rddt-q4-2024.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BUYagra
#applovin 시간외 +26% 👍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Earnings per share: $1.73 vs. $1.24 expected / Revenue: $1.37 billion vs. $1.26 billion expected

-AI모델 덕분에 Ad 매출 급등 원인
-App 사업부 매각 발표

-1Q25 매출 가이던스 컨센 상회: between $1.36 billion and 1.39 billion vs. consensus $1.32 billion


https://www.cnbc.com/amp/2025/02/12/applovin-soars-almost-30percent-on-earnings-guidance-beat.html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Eaton, 미국 변압기 생산에 3억 4천만 달러 투자 (외신)
전력 관리 회사 Eaton 이 수요일 3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미국 내 3단계 데이터 센터 생산을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는 발표했습니다.미국 내 3상 변압기 생산을 늘리기 위해 3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회사는 "유틸리티, 대형 상업, 산업 및 데이터 센터 고객의 기록적인 수요"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생산 및 고용은 2027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존스빌에 있는 Eaton 생산 시설에서 시작될 예정입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eaton-transformer-production-shortage-investment/739932/
■ 미국이 자동차, 의약품에 관세 부과 제외를 논의하는 이유

- PCE 기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의 수입 비중이 가장 높음

- Boston 연은에 따르면 2017년 트럭(SUV, 밴 포함) 소비액은 총 2,100억달러. 이 중에서 수입차량이 560억달러, 국내 생산차량에 들어가는 수입부품이 200억달러정도

- 수입품목 소비액 합이 760억달러로 전체 소비액의 약 36.2%(수입차량: 26.7%, 수입부훔: 9.5%)

- 전체 수입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 두 가지는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92%)과 신규자동차(New motor vehicles, 0.75%)

- 직접비중은 의약품 및 의료제품(Pharmaceutical and other medical products, 0.74%), 의류(Garments, 0.62%)순

- 간접비중은 병원 및 요양서비스(Hospital and nursing home services, 0.51%)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음식서비스(Food services, 0.39%)

-> 약 잘 만들고, 자동차 잘 만드는 나라가 유리
-백악관은 목요일 인도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 전 상호(reciprocal) 관세가 발표될 수 있다는 입장
-모디 총리는 회담 전 여러 섹터에 대한 관세를 낮추려고 준비 중
-디테일은 확인해 봐야겠지만 존슨 하원의장에 의하면 의약품 같은 업종은 예외 적용 될 가능성도 존재
-한편 트럼프는 푸틴과의 전화통화 후 우크라이나전 휴전 협상을 시작하는데 동의했다고 발표
-2/14일~16일 예정된 뮌헨 안보회의에서 휴전안 관련 추가 디테일 공개될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10% 관세 부과가 미국과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 미국 경제는 단기적으로 소폭의 + 효과 이후 점진적인 감소 전망. 중국의 보복 관세가 추가될 경우, 미국 GDP도 하락폭 확대

» 중국 경제의 경우 관세 부과 직후 즉각적인 GDP 감소가 예상되며, 마찬가지로 보복 조치가 추가될 경우, 경제 충격 확대 예상

» 추가 관세 부과시 예상되는 손실 규모
- 미국 GDP: 550억 달러 손실
- 중국 GDP: 1,280억 달러 손실

» 무역흑자 및 수출 규모가 컸던 중국 경제가 더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협상에 대한 스탠스도 차이 존재
F-35 1대 = 드론 8850대 값… ‘가성비 꽝’ 전투기 퇴물되나 [Global Focu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9775?sid=104

미국의 대표적 방산 기술기업으로 부상한 안두릴은 2023년 미 공군에 800만 달러 규모의 정찰용 소형 드론 ‘고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고, 지난해 4월에는 미 공군 6세대 전투기 중 무인 시제기를 개발할 업체로 선정됐다. 또 안두릴은 팔란티어 등 다른 IT 기반 방산업체들과 공동으로 방산 계약을 맺는다는 목표로 컨소시엄 구성을 협의 중이다.
한화그룹

시세 보여줘야 할 종목들은 얼추 다 보여준 듯

한화,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비전, 한화엔진
250113_Hanwha_ENT LES 1Q24 In Depth(F).pdf
5 MB
한중 관계 개선~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엔터 주가에 활력을 넣고 있네요! 1월에 발간한 인뎁스 자료 재공유 드립니다.

단순 1회성 모멘텀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결국 “정말” 한한령 해제가 돼야할텐데, 과거보다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의 값싼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연말 세미나 때, 1)중국에서의 유의미한 활동이 보이거나 2)강력한 신인의 등장이 확인된다면 연중 엔터 업종 주가는 상방으로 탄력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얼추 2가지 다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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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만난 시진핑 "올해 경주APEC 참석 진지하게 고려"(종합2보)

우 의장은 중국의 한국인 대상 비자 면제 조치가 양국 상호 우호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한국도 관련 부처가 중국인의 한국 방문 편의성 확대를 위한 조치를 깊이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과 관련한 논의도 있었다고 국회의장실은 전했다.

우 의장은 "한국에서는 중국의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문화 콘텐츠를 자유롭게 누리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한국 관련 문화 콘텐츠를 찾기 어렵다"면서 "문화 개방을 통해서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우호감정을 갖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시 주석은 "문화 교류는 양국 교류에 매력적 부분"이라며 "(교류) 과정에서 문제가 불거지는 일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국회의장실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9892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