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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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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TSMC-인텔의 JV는 가망성이 없어

현지 언론은 TSMC와 Intel이 미국 내 새로운 반도체 공장을 위한 합작 투자(JV)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Intel의 주가는 지난 4일 동안 26% 상승한 반면, TSMC의 주가는 2.1%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Bruce Lu는 이러한 합작 투자가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양사의 기술 노드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르고, 사용되는 공정 및 장비 또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TSMC의 직접 경쟁자인 Intel과 지적 재산(IP)을 공유하는 것은 TSMC의 전략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두 기업 모두 지배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진 만큼, TSMC와 Intel 간의 합작 투자나 파트너십은 반독점 문제를 야기할 잠재성이 있습니다.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실제치 -0.9% (예상치 -0.2%)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7 미 증시, 소비 부진에도 13F 등으로 인한 개별 종목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 발표에도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장 초반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2.57%)등 개별 종목의 영향에 따라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종목에 집중하는 경향.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13F 제출 마감일 맞아 포트폴리오 변화가 발표된 점도 종목에 영향을 준 점도 영향. 이후 주요 지수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 마감(다우 -0.37%, 나스닥 +0.41%, S&P500 -0.01%,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9%)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전월 +0.7%) 감소.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0.4% 감소했으며 차량과 가솔린을 제외한 소비도 0.5% 감소. 지난 1월 서부지역 대규모 산불과 강추위의 영향. 높은 물가, 금리 그리고 마이너스가 확대되고 있는 초과저축과 연체율 증가 등에 의한 결과로 추정. 세부적으로도 자동차 판매가 2.8% 감소한 가운데 가솔린과 음식서비스가 각각 0.9% 증가. 온라인 판매가 1.9%나 급감했지만 백화점이 0.8% 증가.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5%(전월 +1.0%, 예상 +0.3%) 증가. 공장 가동률은 77.8%(전월 77.5%, 예상 77.7%)로 발표돼 예상을 상회. 소비재가 0.8%(전월 +0.3%), 자본지출과 관련된 사업장비가 2.1%(전월 +1.8%) 증가하며 이를 주도. 자동차 조립은 7.7% 감소해 940만대를 기록. 대체로 GDP 성장률과 관련된 품목들이 둔화돼 실물 지표 중심의 애틀란타 연은의 GDPNow에서는 1분기 성장률을 2.9%에서 2.3%로 하향 조정. 선행지표 중심의 뉴욕연은의 Nowcast에서는 지난 주 3.12%에서 3.02%로 하향 조정.

결국 미국 소비 둔화가 진행됐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연말 쇼핑시즌 이후 수치라는 점에서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지는 않음. 그럼에도 소비 둔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그리고 산업생산 특히 사업장비의 증가로 미국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 관련 지표 결과로 미국 경기 둔화는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줘 국채 금리 하락, 달러화 약세, 주식시장은 제한적인 등락 속 헤지펀드 공시 자료인 13F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등 종목 장세가 진행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관세·인플레 향방 가늠하며 눈치보기…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다사다난했던 2월 둘째 주 마지막 거래일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시장 참가자들은 관세 향방과 인플레이션 흐름을 주시하며 몸을 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상호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나 구체적인 내용과 발효 시점 공개는 추후로 미뤄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

이어 이날 "오는 4월 2일부터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소한 4월 1일까지는 관세 여파를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이날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1월 소매판매는 7천239억 달러로 전월 대비 0.9% 급감했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예상치는 0.1% 감소였다.

소매판매는 소매 단계의 상품 판매 총액 변동을 측정한 지표로, 미국 경제 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비자 지출을 반영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척도로도 간주된다.

앞서 지난 이틀간 발표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더 뜨겁게 나오며 인플레이션 상승을 재확인시킨 가운데 소매판매 급감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시사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2차례 금리 추가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재생시켰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500980000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7일: 미장 프레지던트데이 휴장

18일: 바이두, 메드트로닉 실적(장전), 아리스타 실적(장후)

19일: FOMC 회의록

20일: 알리바바, 월마트 실적(장전), 메르카도리브레, 리비안, 블록 실적(장후)

21일: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트럼프 "4월 2일쯤 자동차에 관세 부과 시작"…상호관세와 별개(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부터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부과할 계획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에 대한 관세도 곧 발표할 것이라며 "자동차 인증과 같은 세금 이외의 무역장벽에도 대응하겠다"고 발표. 상호관세와는 별개로 앞서 발표한 수입 철강·알루미늄 제품 25% 관세와 같은 품목별 관세 부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지난해 미국 내에서 판매된 차량의 16.8%가 한국과 일본이 생산한 자동차다. 이 중 한국은 8.6%, 일본은 8.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미국은 일본산 자동차에 2.5%, 버스에 2%, 트럭에 25%의 관세를 부과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90824#_enliple
Forwarded from 매경 월가월부
The Goldman Sachs Group, Inc.(1.9%)

❗️ 역사적 신고가 돌파

Sector : Financial Services
Industry : Capital Markets

종목코드 : GS
시가총액 : 206.3B(295.0조원)

기업개요
- 금융 기관인 Goldman Sachs Group, Inc.는 전 세계 기업, 금융 기관, 정부 및 개인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

* 최근 주요 투자의견
(발간일/발행사/투자등급/목표가)
2025-01-21/ UBS/ Hold/ $640(기존 $610)
2025-01-16/ Barclays/ Buy/ $760(기존 $713)
.........

* 내부자 매수 공시 통계(최근 6개월)
매수 : 1.0만주(0.0069999998%, 4건)
매도 : 8.0만주(0.05%, 12건)
변화 : -0.044%

기준시각 : 2025-02-14 11:10 (EST)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Plans to Overhaul China iPhones With AI by Middle of Year (Bloomberg)

- 애플은 올해 중반까지 AI 기능을 중국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변경과 현지 파트너에 대한 깊은 의존도가 필요한 복잡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과 미국의 여러 팀을 동원해 애플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중국 시장에 맞게 조정하고 있으며 빠르면 5월 출시를 목표로 함

- 애플은 엔지니어링 작업 외에도 중국의 규제 장벽을 넘어야 함

- 이는 미국 외 최대 단일 시장인 중국에서 가파른 판매 감소를 겪고 있는 애플에게 중대 과제

- 중국 로컬 브랜드는 AI 기능을 앞세워 아이폰 점유율을 빼앗고 있으므로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다시 입지를 다지는 데 있어 AI 기술 도입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이를 위해 애플은 중국의 현지 파트너, 특히 알리바바와 바이두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음

- 애플은 알리바바와 협력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및 맥 사용자를 위한 AI 모델을 분석하고 수정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시스템을 개발. 이 시스템은 중국 정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AI 출력물을 검열하고 필터링할 예정

- 바이두는 일부 다른 AI 기능을 담당하는 보조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됨

- 중국 시장에 애플의 AI 기능을 도입하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님. 미국 버전의 Apple Intelligence에는 아시아 국가로 자동 전송할 수 없는 몇 가지 요소가 존재함

- 미국에서 제공되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다음 세 가지 주요 AI 유형을 포함: 기기 자체에서 실행되는 AI 기능, 애플의 인터넷 서버를 통해 실행되는 AI 기능, 오픈 AI의 인프라에서 작동하는 챗봇 기능

- 중국에서는 애플이 미국과 마찬가지로 자체 온디바이스 AI 모델을 사용하지만, 알리바바 소프트웨어는 사용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반대하는 콘텐츠를 검열하도록 설계될 것

- 중국 정부는 고객에게 전달되는 정보에 문제가 있는 경우 알리바바를 통해 애플에 AI 모델 변경을 요청하도록 지시할 수 있음

- 아이폰 사용자가 여전히 업데이트되지 않은 AI 모델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 애플은 해당 AI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금지된 콘텐츠가 제거된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될 때까지 기능을 제한할 것

- 중국 외 지역의 애플 기에는 이미 백그라운드에서 AI 모델이 업데이트되지만, 중국에서의 프로세스는 더 자주, 빠르게 진행될 예정

- 새로운 AI 시스템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 및 기타 지원되는 애플 기기에서만 적용됨. 해외에서 구매한 아이폰을 중국으로 가져오는 경우 현지 AI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4/apple-plans-to-overhaul-china-iphones-with-ai-by-middle-of-year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iPhone SE4 관련 궈밍치 코멘트]

- iPhone SE4는 2025년 상반기 및 하반기에 각각 약 1,200만 대와 1,000만 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됨

- 이는 이전 SE 모델보다 약간 더 나은 성과를 보이는 것 (기존 SE 모델은 출시 후 연간 약 2,000만 대 출하됨)

- 이러한 출하는 계절적인 출하량 감소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Apple Intelligence 기기의 보급도 촉진할 것

-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애플의 자체 모뎀이 탑재된다는 것

- 이 모델이 출시되면 Qualcomm은 자사 모뎀 관련 특허를 검토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손실된 주문을 보전하기 위한 라이선스 비용을 일부 회수할 가능성이 있음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속보]레이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

6,200만달러 상당 테슬라 주식 매수!!
Forwarded from 루팡
델, 일론 머스크의 xAI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 AI 서버 계약 소식에 주가 급등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델(Dell)이 엔비디아(Nvidia)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탑재된 서버를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에 50억 달러(약 6.6조 원)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머스크의 xAI는 지난 12월 60억 달러(약 7.9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델의 주가는 금요일 약 4% 상승했으며, 이는 블룸버그의 보고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신 GB200 GPU를 탑재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xAI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이 계약은 AI 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델과 엔비디아가 주요 AI 인프라 공급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nbc.com/2025/02/14/dell-shares-pop-on-report-of-5-billion-deal-for-ai-servers-for-elon-musks-xai.html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I가 약 100억 달러(약 13조 3천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기업 가치는 약 750억 달러(약 100조 원)로 평가될 전망

기존 투자자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등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협상 조건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동 가능성이 있다.

이번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xAI는 2023년 말 기준 510억 달러(약 68조 원)의 기업 가치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는 셈이다. 이는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 등과 경쟁하는 xAI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4/musk-s-xai-discussing-10-billion-raise-at-75-billion-valuation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규모 투자 계획


1.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선정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가 증강 현실(AR)과 인공지능(AI) 기술 투자에 이어,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정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메타는 인간처럼 행동하며 물리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미래형 로봇 개발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하드웨어 부문 내에 새로운 팀을 신설했다고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메타는 초기 목표로 가사 업무를 지원하는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로봇 제조업체들이 활용할 수 있는 AI, 센서 및 소프트웨어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테슬라 옵티머스와의 경쟁 가능성


메타는 현재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 Figure AI Inc. 등과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이다.

현재로서는 메타 브랜드의 로봇을 직접 출시할 계획이 없지만, 향후 테슬라(Tesla Inc.)의 옵티머스(Optimus) 로봇과 직접 경쟁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러한 메타의 전략은 애플(Apple Inc.) 및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등 기술 대기업들이 연구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와 유사하다.


3. 메타, 자율주행 전문가 마크 휘튼 영입해 로봇 프로젝트 본격화


메타는 최근 직원들에게 신규 로봇 팀의 신설을 공식 발표했다.
이를 이끌 인물은 GM(General Motors)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Cruise) 전 CEO였던 마크 휘튼(Marc Whitten)으로, 그는 이전에 아마존(Amazon) 및 유니티(Unity Software Inc.)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경험이 있다.

메타의 CTO인 앤드류 보스워스(Andrew Bosworth)는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우리가 이미 리얼리티 랩스와 AI 분야에 투자하고 구축한 핵심 기술은 로봇 개발에 필요한 혁신을 가져오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특히 메타가 보유한 핸드 트래킹(hand tracking), 저대역폭 컴퓨팅(low bandwidth computing), 지속적인 센서 기술(always-on sensors)
등이 로봇 개발에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4. AI 로봇 시장에서 메타의 목표: ‘안드로이드’ 같은 플랫폼 구축

메타 경영진들은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존의 로봇들은 옷을 개거나, 물컵을 옮기거나, 설거지를 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데 부족한 점이 많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타의 목표는 스마트폰 업계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와 퀄컴(Qualcomm) 칩이 했던 역할을 로봇 시장에서 수행하는 것이다.

현재 메타가 VR 및 AR 기기 개발에 활용 중인 소프트웨어, 센서 및 컴퓨팅 기술을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5. 메타, 650억 달러 투자 계획… 로봇 사업 본격화


메타는 리얼리티 랩스 하드웨어 부문에 수년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왔으며, Quest VR 헤드셋 및 Ray-Ban 메타 스마트 글래스 등의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 AI 인프라 및 로봇 연구 개발을 포함해 약 650억 달러(약 86조 원) 규모의 예산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옵티머스 로봇을 소비자용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가격은 약 3만 달러(약 4천만 원)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를 포함한 여러 로봇 기업들이 물류 및 제조업 자동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는 소비자용 로봇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6. 자율주행 기술과 AI 로봇 기술의 결합


메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율주행 기술과 유사한 AI 기반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한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 자동차는 비교적 표준화된 도로 환경에서 작동하는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각기 다른 구조를 가진 가정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므로 더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요구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메타는 향후 자체 하드웨어를 일부 개발하는 동시에, 기존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현재까지 메타는 자체 브랜드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 없지만, AI 및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연구자들에게 '기본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7. 메타의 AI 기술, 로봇 산업의 ‘표준’이 될 수 있을까?


메타는 자체 개발 중인 AI 모델 ‘Llama’를 로봇 산업의 핵심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타는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자들이 Lla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로봇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며,
- 로봇 작동 중 사용자의 손이 끼이는 사고 방지
- 전력 소모 문제 및 중간에 전원이 꺼지는 상황 대비 등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8. 향후 전망: AI 휴머노이드 로봇, 언제 상용화될까?

이번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는 메타에게 새로운 도전이지만, 사실 메타의 AI 연구소(Fundamental AI Research, FAIR)는 수개월 전부터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다.

현재 애플(Apple)도 AI 및 로봇 관련 연구 논문을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AI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페이페이 리(Fei-Fei Li) 박사도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스타트업 ‘World Labs’를 설립
하며 본격적으로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업계 전문가들은 메타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더라도, 제품이 일반 소비자에게 보급되기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이 IT 업계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meta-plans-major-investment-ai-1600000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