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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머스크, Grok 3 대대적 공개… 슈퍼마이크로·DELL 공급망 강세, 대만 관련 기업 수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AI Grok 3가 등장했다!

일론 머스크가 직접 Grok 3을 라이브 방송으로 홍보하며 10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Grok 3을 주도한 Supermicro와 DELL도 이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관련 대만 기업들도 덩달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Supermicro 진영에서는 세심-KY, 창의, 쌍홍, 고력 등이, DELL 진영에서는 TSMC, 위창, 훙하이, 잉예다, 선다 등이 핵심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Grok 3, ChatGPT·DeepSeek을 뛰어넘는 AI
일론 머스크는 지난 16일 소셜 플랫폼 X(구 트위터)에서 Grok 3을 예고했다. 그는 Grok 3을 너무 똑똑해서 무서울 정도라고 평가하며, ChatGPT와 DeepSeek을 뛰어넘는 추론 능력을 갖춘 대형 AI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Grok 3의 특징과 AI 산업 파급 효과
머스크의 AI 기업 xAI가 개발한 Grok 3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AI 칩을 사용하며, 전작 Grok 2보다 10배 빠른 연산 능력을 자랑한다.
가장 큰 특징은 "Chain of Thought"(사고 과정 체인) 추론 능력을 도입하여, Grok 3이 인간처럼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Grok 3이 공개되자마자 AI 시장은 다시 한번 활기를 띠었고, 개발에 참여한 Supermicro와 DELL도 주목을 받았다.
Supermicro는 Grok 3 관련 대형 계약을 확보하며, 올해 주가가 57.18% 급등했다.

Supermicro는 2024년 4분기에 공식 발표를 통해,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와 협력하여 세계 최대 AI 슈퍼컴퓨터 ‘Colossus’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Supermicro는 자사의 최강 수랭식 냉각 솔루션을 도입하여 NVIDIA HGX Hopper 8-GPU 서버를 활용, xAI의 차세대 AI 챗봇 Grok을 지원할 예정이다.

Supermicro 공급망 – 대만 기업 수혜주
Supermicro가 Grok 3 관련 대형 주문을 확보하면서, 대만의 공급망 기업들도 큰 수혜를 볼 전망이다.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는 다음과 같다.

반도체 및 IC 설계: 세심-KY, 창의, 지위안, 모터, TSMC, 르위에광, 징위안뎬
전자 부품 및 제조: 유군, 젠준, 치훙, 쌍홍, 고력, 진샹뎬, 신싱, 젠딩, 보즈, 리타이, 기가바이트, MSI, 화타이, 난쥔, 광다
냉각 및 방열 시스템: 건준, 치훙, 쌍홍, 고력

특히 냉각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DELL 공급망 – 대만 기업 수혜주

Grok 3을 위해 DELL이 생산을 담당하는 AI 서버 공급망에서도 대만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수혜 기업은 다음과 같다.
TSMC
훙하이(Foxconn)
위창(Wistron)
잉예다(Inventec)
선다(Mitac)
특히, Wistron은 DELL의 AI 서버 메인보드 독점 공급업체로서, xAI의 AI 서버 확장 프로젝트에 핵심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 – Grok 3이 촉발한 AI 열풍, 대만 기업들에 기회
Grok 3은 AI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이를 통해 Supermicro와 DELL이 AI 인프라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대만의 반도체, 냉각 기술, 서버 제조업체들이 Grok 3의 공급망을 통해 성장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xAI의 Grok 3이 AI 시장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대만 기업들이 이 AI 붐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19700075-430502
Forwarded from 루팡
관세 전쟁 여파… 대만 ODM 기업, 미국 대규모 투자 추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의 AI 서버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대만 전자전기공업협회(전기전자공회) 이사장 리스친은 18일, 대만의 7대 AI 서버 ODM 기업들이 최근 미국 텍사스를 방문해 투자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 이전에 일부 기업이 미국 투자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미국 투자에 나서는 7대 대만 AI 서버 ODM 기업

현재 미국 투자 가능성이 있는 대만의 AI 서버 ODM 7개사는 다음과 같다.

- 훙하이(Foxconn)

- 광다(Quanta Computer)
- 위창(Wistron)
- 위잉(Wiwynn, 위창 자회사)
- 잉예다(Inventec)
- 런바오(Compal Electronics)
- 허숴(Pegatron)

업계 추산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공장 부지 및 건물 확보에만 최소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가 필요하다.
여기에 서버 조립 공장 건설 및 자동화 설비 도입까지 포함하면 개별 공장당 30억~50억 달러(약 4조~6조 7,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7대 ODM 기업이 모두 미국에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면, 총 투자 규모는 수천억 대만 달러(약 20조 원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트럼프 정책에 대응하는 대만 ICT 업계

리스친은 이날 대만 산업발전협회에서 열린 강연에서 "트럼프 2.0 시대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대만 정보통신(ICT) 기업들의 미국 투자 규모가 미국 시장 점유율에 비해 너무 낮다며,
2025년까지 미국 내 대규모 투자를 통해 대만과 미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텍사스로 생산 거점 이전 가능성 증가

리스친은 과거 비용 절감 차원에서 멕시코로 공급망을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최근 텍사스로 다시 돌아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2월 10일, 전자전기공업협회 대표단이 텍사스를 방문해 주지사 그레그 애보트와 회담했으며, AI 서버 생산 이전 문제를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 정부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만 ODM 기업들의 북미 생산 비중은 15% 미만이며, 텍사스에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도 있지만 규모가 작아 AI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정책이 오히려 대만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및 IT 산업 허브로 부상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는 "Stargate 프로젝트"의 첫 번째 AI 데이터센터가 이미 텍사스에서 착공되었다.
또한, 텍사스 정부는 소프트웨어 및 저궤도 위성 산업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며, 일각에서는 "텍사스판 실리콘밸리"를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대만 ODM 기업들의 반응

업계에서는 각 ODM 기업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미국 투자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훙하이(Foxconn)
:
- 미국 내 가장 광범위한 사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만 기업
- 미국에서 4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며, 50개 공장을 가동 중
- 직원 5,000명 이상 고용

- 광다(Quanta Computer):
- 캘리포니아와 테네시에서 서버 생산을 운영 중
-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두 개 공장의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

- 위창(Wistron):
- 작년부터 미국 투자 확대
- 이미 텍사스에 공장 부지 및 건물 확보

- 위잉(Wiwynn, 위창 자회사):
-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해 생산 기지 다변화 검토 중
- 텍사스 공장 설립 가능성 고려

- 잉예다(Inventec):
- 총경리(CEO) 차이즈안이 미국 내 여러 공장 부지를 조사
- 텍사스를 유력 후보지로 검토

- 런바오(Compal Electronics):
- 북미에 생산 기지 설립을 고려 중
- 텍사스가 최우선 선택지


결론 – 대만 ODM 기업, 미국 투자를 통한 글로벌 입지 강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대만 AI 서버 ODM 기업들이 미국 생산 기지를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AI 및 IT 산업 허브로 떠오르면서, 대만 기업들의 투자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대만 기업들의 미국 내 대규모 투자 움직임은 글로벌 AI 서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556860
"5년 뒤 반도체 시장 1조달러 돌파…HBM 비중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26095

클라우드서비스공급자(CSP)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이로 인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증가가 시장을 견인

📍2023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GPU 및 메모리가 이끄는 반도체 시장(매출기준)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9.4%로 전망

📍"올해는 (AI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오토 고성능컴퓨팅(HPC) 등 자동차 반도체 시장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
송재혁 삼성전자 CTO "AI 다음은 자율주행·양자·우주… 반도체 혁신, 협력이 좌우" [세미콘 코리아 2025]

"AI 혁신의 핵심 동력은 반도체입니다. 하지만 AI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양자 컴퓨팅, 우주 기술 등 다양한 미래 기술에서도 반도체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성능 향상과 에너지 효율 개선이 동시에 필요하며,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 기조연설에서 송재혁 삼성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는 AI 이후 반도체가 주도할 핵심 기술 트렌드를 짚으며, 산업 전반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 CTO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산업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등장은 데이터 처리와 연산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의 중심에는 반도체 기술이 있다"라며 "데이터 센싱, 저장, 처리 등 모든 과정에서 반도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AI 기술의 발전이 반도체 산업에 새로운 과제를 던졌다고 분석했다. 인간의 두뇌와 AI 시스템을 비교하며, 반도체가 보다 높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간의 두뇌는 체중의 2% 수준이지만 에너지의 20%를 소비하며 고도의 효율성을 보인다. 반면 AI 시스템은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지만 에너지 소비가 많아 효율성 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라며 "AI가 인간 두뇌의 에너지 효율성을 따라잡으려면 반도체 기술의 혁신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I 이후 반도체가 주도할 주요 기술 트렌드로 ▲자율주행 ▲우주 기술 ▲양자 컴퓨팅 ▲인간 증강 기술 등을 꼽았다. 그는 "이러한 미래 기술이 상용화되려면 반도체의 성능과 효율성이 동시에 개선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3D 반도체 구조, 신소재 도입, 패키징 기술 혁신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송 CTO는 기술 발전을 위한 협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송 CTO는 "반도체 기술은 더 이상 개별 기업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설비, 소재, 디자인, 연구소, 대학, 컨설팅 업체 등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개방적 협력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창출하고, 반도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과학 기술이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조명하며, 반도체 역시 사회 전반의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루이 14세 시대와 현대인의 삶을 비교한 '합리적 이성주의자'라는 책을 언급했다. 그는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의료, 농업, 에너지, 통신 등에서 혁신을 이끌어 왔다. AI와 반도체 기술의 발전 역시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1141?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국내증시 거래대금 추이(코스피+코스닥 합)는 2/6일이후 계속 20조이상

오늘은 24조. 돈이 많이 돌긴 하네요.
올해 첫거래일은 12조였더랬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코스피는 8일 연속 양봉. (RSI 과매수 구간까지 왔기에 슬슬 조정도 준비)

2) 국내증시는 거래대금 높게 유지중

3) 반도체로 뭉치돈 들어오면서 기존 주도섹터 일부 조정
삼성전자는 전고점 저항선 돌파
반도체 쏠림 심할때 제계좌는 노잼되더군여 ㅎ

4) 2월 남은 주요일정
-한국은행 금리발표 (2/25.화.) 금리인하 우위
-엔비디아 실적발표 (2/26.수)
-미 PCE 물가지수 (2/28.금)
• 골드만삭스, 중국 자율주행 가속화로 차량용 카메라 출하량 2025년 1.26억대에서 2030년 3.43억대까지 증가 예상. Q 증가 외에도 차량용 카메라 규격 업그레이드 되면수 8MP (800만화소) 이상 제품 비중은 2025년 14%에서 2030년 59%까지 확대 전망

2月17日,高盛分析师Allen Chang、Verena Jeng等人发布报告称,预计ADAS/AD(先进驾驶辅助系统/自动驾驶)将推动中国车辆摄像头出货量快速增长。中国的车辆摄像头出货量将在2025年达到1.26亿,在2030年增至3.43亿。除了数量上升,高盛还预计智驾趋势将推动车辆摄像头规格升级,8MP(800万像素)及以上摄像头将占2025年和2030年总出货量的14%和59%。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자율주행 시대, 중국 자동차 1대당 올해 5개, 5년 후 10개 카메라 탑재 전망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차량 카메라 출하량이 2025년 1억 2,600만 대에서 2030년 3억 4,30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 발전으로 차량 카메라의 성능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800만 화소(8MP) 이상의 카메라가 2025년 전체 출하량의 14%, 2030년에는 59%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YD, 11~12개 카메라 탑재한 ‘톈옌(Tianyan)’ 솔루션 발표
최근 BYD는 ‘톈옌’(天眼, 천안) 자율주행 솔루션을 발표하며, 기존 주류 모델(차량당 평균 4개 카메라)보다 훨씬 많은 11~12개의 카메라를 장착할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차량당 카메라 수 증가와 고성능 카메라 채택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ADAS/자율주행 발전이 중국 차량 카메라 시장 성장 주도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앨런 창(Allen Chang)과 베레나 정(Verena Jeng)은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AD) 기술 발전이 중국 차량 카메라 시장의 빠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차량 카메라 출하량 전망:

2025년: 1억 2,600만 대
2030년: 3억 4,300만 대
연평균 성장률(CAGR): 22%

또한, 차량당 카메라 수는

2025년 평균 5개 → 2030년 평균 10개로 증가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는 자동차의 자율주행 등급(L0~L5)에 따라 카메라 수가 달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율주행 등급별 차량당 카메라 수 변화 (2025년 → 2030년)
L0 (운전자 완전 제어)

2025년: 1개
2030년: 1개
변화 없음, 후방 주차 보조용 카메라만 탑재

L1/L2 (운전자 보조 시스템)
2025년: 3개
2030년: 4개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도입 확대

L2+/L3 (고급 자율주행)
2025년: 11개
2030년: 13개
전방 카메라 추가,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시스템 확대 적용

L4/L5 (완전 자율주행)
2025년: 12개
2030년: 11개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카메라 수 감소


차량 카메라 사양 고도화 전망
카메라 수 증가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카메라 채택도 확대될 전망이다.

8MP(800만 화소) 카메라의 출하량 비중:
2025년: 14%
2030년: 59%

과거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샤오펑(Xpeng) G9 같은 20만 위안(약 3,700만 원) 이상의 고급 모델에만 사용되었지만,
2025년에는 BYD DiPilot 100 등 8만 위안(약 1,500만 원) 이상 차량에도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반도체 기업 '웨이시(威视) 반도체'도 올해 차량 카메라 시장이 1.3MP에서 3MP/8MP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래 전망: 8MP를 넘어 더 높은 사양으로 발전
골드만삭스는 향후 차량 카메라 해상도가 8MP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더 높은 이미지 품질과 정밀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ADAS 및 자율주행(AD) 알고리즘을 더욱 정교하게 지원할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정부가 이르면 오는 5월께 한한령(한류 콘텐츠 금지령)을 풀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2017년 한한령을 내린 지 8년 만이다.

중국 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조직인 ‘중국아태합작중심’ 고위 관계자는 19일 본지 기자와 만나 “다음달 민간 문화사절단을 한국에 파견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화 교류를 확대해 올 상반기 내 전면적인 문화 개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 영화, 게임, K팝 공연 등 한국 콘텐츠의 중국 내 유통을 막아 온 한한령을 풀겠다는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96579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한한령 해제 관련주)

■ 엔터
-하이브, 에스엠, JYP, 와이지엔터, 큐브엔터, 디어유,

■ 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쇼박스, 덱스터, CJ ENM등

■ 화장품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클리오, 한국콜마, 한국화장품제조 등

■ 여행, 면세점
-롯데관광개발, 하나투어, 모두투어, 강원랜드, GKL,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글로벌텍스프리

■ 게임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시프트업, 펄어비스, 위메이드 등

■ 의류
-F&F, 휠라홀딩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감성코퍼레이션 등

*시총 낮은건 생략.
나는 솔로 영식이 보러가야되서 간단히만 끄적했습니다 ㅎ. 순환매 훈풍이 좀 돌았으면 싶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2025년 2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예상을 벗어나지 않은 FOMC 의사록과 B/S축소 신중론으로 금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2) 업종 로테이션이 계속되며 S&P500이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3) 트럼프가 젤렌스키를 독재자로 칭하며 압박 수위를 높여나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82원 (-0.96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0 미 증시, 옵션 만기일 앞두고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되며 강보합

미 증시는 전일 장 마감 직전 상승에 따른 되돌림과 트럼프의 관세 언급,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 장 후반 연준이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QT 중단 기대, 인플레이션의 하향 압력 가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요인 언급에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 다만,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장 마감 앞두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로 지수도 등락 거듭하다 상승 마감(다우 +0.16%, 나스닥 +0.07%, S&P500 +0.24%,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8%)


*변화요인: 금리의 변화와 종목 변동성 확대

미국 국채 금리가 트럼프의 자동차, 반도체, 제약에 대한 25% 관세 부과 언급에 장 초반 상승. 여기에 예상보다 높았던 영국의 물가로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도 영향. 또한 슈나벨 ECB 이사가 인플레이션 재점화를 이유로 금리인하 정책 중단을 검토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자 급등한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 영향도 영향. 최근 홀츠만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나겔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각각 ECB 위원)가 미국의 관세 부과가 인플레이션에 위험을 줄 수 있어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미 연준 위원들이 대부분 정부 정책 불확실성(관세 이슈)를 이유로 신중한 통화정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이어진 이러한 발언이 글로벌 각국 국채 금리의 상승을 견인

한편, 장 후반 FOMC 의사록 공개 후 금리가 하락 전환. 연준은 대부분 참가자들이 이중 위임 목표(물가, 고용)가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특히 현재 정책 금리는 중립금리에 크게 높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발표. 다만, 부채한도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동안 대차대조표 감소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 여기에 임금 성장의 완화, 고정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약해지는 기업 가격 결정력 등 인플레이션의 하향 압력 가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요인을 언급. 결국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QT 축소 속도 지연과 함께 물가 하락 압력 요인들을 나열했다는 점에 의사록 공개 후 금리는 하락 전환, 달러는 강세폭 축소, 주식시장은 상승

대체로 주식시장은 금리와 달러 등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모습. 다만, 옵션만기일(21일)을 앞두고 관련 수급의 영향으로 개별 종목의 변화가 확대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은 주목.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1.82%)와 엔비디아(-0.12%)의 수급에 큰 영향을 주기에 관련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뉴욕증시, 무난한 FOMC 의사록…고점 부담 속 강보합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워싱턴발 관세 조치가 추가로 없었던 가운데 시장은 고점 부담으로 큰 폭의 움직임은 자제했다.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에서 매파적 기조가 확인됐지만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고 양적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도 언급되면서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다.

S&P500은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관세 정책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이번 주 초 자동차와 반도체, 의약품에 최소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서도 시행일을 4월 2일로 잡음에 따라 협상의 여지를 남겨뒀다.

다만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가 중국과 새로운 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이날 전했다. 백악관에서는 이에 대한 별도의 대응이 없었다.

오후에 1월 FOMC 의사록이 발표된 이후 주요 주가지수는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세로 전환했다. 시장 예상대로 통화정책과 관련해 FOMC 위원들은 매파적 분위기를 보였으나 양적긴축 속도를 조절할 필요성도 언급됐기 때문이다.

양적긴축 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통화 완화적인 재료다.

의사록에 따르면 대부분의 위원은 "현재 높은 불확실성으로 통화정책 기조의 추가 조정을 신중하게 고려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의 조정을 고려하기 전에 디스인플레이션 증거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여러 위원은 "향후 무역 정책의 잠재적 변화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키우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글로벌 경제 상황이 여전히 불확실하고 미국 경제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00105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미 증시는 전일에도 역시 크게 빠지지도 않았지만, 여기서 더 오르지도 못하면서 뚜렷한 방향을 보이지 않는 모습. 전일 장중에 12월 전고점 라인을 일시적으로 이탈하기도 했으나 해당 선과 5일선 모두 한 번 더 지키면서 마감.

- 전고점 저항이 지속되면서 증시는 돌파를 위한 명분을 기다리는 중. 여전히 이제는 지지선이 된 기존 저항선 대비로는 이격이 큰 상태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지만 저항선 돌파 이후 바로 신고가 돌파가 이뤄지고 있지 않아 경계감은 가져야 할 필요.

- 전일 Palantir의 급락에는 여러 명분이 존재하지만 항상 그렇듯 이유를 해석하기보다는 현상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찌됐든 기존 AI SW 대장주였던 Palantir실적 발표 이후 처음으로 5일선, 10일선, 엔벨 상단을 모두 이탈한 채 하락했기 때문에 목요일 장에서 강한 상승 탄력으로 회복해주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DeepSeek Sell-Off 이후 넘어왔던 AI SW 섹터의 주도권 자체에 영향을 주는 이슈로 확장될 수도 있음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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