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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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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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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진짜만 살아남는 진검승부의 장이 옵니다

전 종목 공매도 가능성 던진 금감원… 이복현 “한국 시장 신뢰 위해” - 조선비즈

다음 달 31일 공매도 재개


“개인적으로 다양한 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시 인프라 개선 관련 열린 토론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는 3월 31일 거래량이 떨어지는 종목을 포함해 모든 상장사에 대한 공매도가 재개돼야 한다는 뜻이다.

이 원장은 “퇴출 제도가 미비한 상태에서 상대적인 비우량 기업들에 대한 공매도 재개가 부담스럽다는 얘기가 있어 고려는 하고 있다”면서도 “변동성을 줄이고 가능한 한 한국 시장과 관련된 신뢰를 해외 투자자와 개인에게 얻을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는 금감원의 입장일 뿐 최종 결정 권한은 금융위에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 원장은 “정례회의에서 동의해야 결론 나는 사항”이라며 “현재 구조상 (공매도 금지) 기한이 정해져 있고, 그 이후엔 금지가 풀리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2/20/AFJDYXV2ZVAIFHVQBTOGIRL6D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위한 200억 유로(약 28조8000억 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을 서두르는 가운데,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봉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추가 지원책이 추진되는 것이란 분석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2221551145457
한국에 기회 되나…美, 中상선 입항때마다 수십억원 징수 추진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1일(현지시간) 공고문을 통해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어떤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천 달러(약 144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5천만 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7943?sid=10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DEEP SH*T 💩⚡️

현재 경제 내 스테그플에니션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기대인플에션은 지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성장 기대감을 대변하는 장기채 금리는 하락하며, 실질금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디커플링이 시작된 것이지요.

문제는 Retail Sales가 이제 명목 연율 -10% 이상 감소하고 있으며, 실질 감소폭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동시에 Fed가 선호하는 Super Core 인플레 지수는 연간 +9.5%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전형적인 "디플레 환경" 입니다. 1930년대 대공황의 "데자뷰"로 가고있는 걸까요?

설상가상으로 전세계 정부가 재정을 축소하고, 중앙은행들의 자산이 정점에서 지속 줄어들고 있는 환경입니다.

지속 강조드리지만 BoJ의 긴축 행보가 올해 들어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에 이어 "제 2의 청산"에 대한 트리거 포인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어떤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천 달러(약 144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 아울러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5천만 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7943?sid=104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조선_산업리포트_250221.pdf
546.6 KB
DS투자증권 중공업/미드스몰캡/미국 Analyst 양형모, RA 강태호

[조선] LNG/해양방산 모멘텀이 현실화되는 2025년

1. 미국 AI산업에 대한 우려로 LNG 벨류체인 주가 하락 → 매수 기회
- 러우전쟁 이후 미국 견제 대상은 중국이 될 것이며 미국은 AI 활용 무기 개발 추진 중
- 미 국방부의 C4I(무인), Space(무인·공중전), Shipbuilding(해전) 예산은 증가
- 이에 따라 전력 수급 이슈가 대두되고, 가스 발전 증가로 인해 미국의 LNG 수출이 확대 전망
- 미국은 중국과의 충돌에 대비해 한국 조선소의 군함 제조를 허가하고, 동시에 중국 조선소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가능성이 큼
- 조선업황 상승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된 단계이며 결론적으로, 이번 주가 조정은 단기 급등에 따른 수급 부담과 AI 산업에 대한 기우로 인한 일시적인 기간 조정

2. 현실화되고 있는 LNG와 해양방산 모멘텀
- 지난 해 초 바이든 정권에서 LNG 수출이 중단된 이후 처음으로 트럼프 행정부는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한 수출을 허가
- 미국 육군 공병대는 긴급 허가 처리 대상으로 지정된 600여개의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 목록(LNG 터미널, 천연가스 발전소 등)을 공개했으며 신속히 진행할 계획
- 올해 첫 미해군 MRO 발주 시작되며 18일 상원의원인 마크 켈리는 필리조선소를 방문하여 한국 조선업과의 협력을 다시 한번 강조

3. 업황 사이클은 회복 단계로 피크는 아무리 빨라도 2025년 이후
- 지난 조선업 상승 사이클의 핵심 동력은 중국 경제 성장에 따른 커머디티 슈퍼 사이클
- 반면, 이번 조선업 상승 사이클의 대주제는 미·중 갈등에 기인한 해양 방산과 AI로 인한 LNG 슈퍼 사이클일 가능성이 큼
- 이러한 모멘텀은 2025년 본격적으로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이클의 정점은 아무리 빨라도 2025년 이후가 될 것
- 조선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트럼프, 화이자 등 제약사 CEO 불러모아 “해외 생산 시 관세” 압박

그는 해외 생산 기지를 미국으로 이전하지 않을 경우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8일에는 미국으로 수입되는 의약품에 최소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하며, 미국 내 생산 시 관세를 면제하겠다는 협상 여지를 남긴 바 있다. 19일에는 관세 부과 시점을 당초 4월 초에서 한 달 이내로 앞당길 수 있다고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제약사들은 이번 회동에서 조 바이든 전임 대통령 시절 도입된 약 가격 책정 프로그램의 완화를 요청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지 못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한편 미국의 움직임에 따라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대응책 마련에 분주해질 전망이다. 이미 해외 위탁생산을 진행 중인 일부 국내 업체는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89605
인도의 새로운 전기차(EV) 정책 – 수입 관세 110% → 15%로 인하

인도 정부는 새로운 전기차(EV) 정책을 도입하여

📌전기차의 수입 관세를 기존 110%에서 15%로 인하할 계획

테슬라와 제너럴 모터스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인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

혜택을 받으려는 제조업체는

📌120일 이내에 신청하고, 정부가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해야함.

📌필수 투자 및 조립 공장 운영
기업들은 인도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 의지를 증명해야 하며,

최소 4,150억 루피(약 6억 달러)를 투자해야 함.

기존 시설 내에 조립 라인을 설치할 수 있지만,

이전에 투자된 비용, 토지, 건물 관련 비용은 신규 투자 금액에 포함되지 않음.

📌연간 매출 목표 (5년 이내 충족해야 함)
- 2년 차: 2,500억 루피(약 3억 달러)

- 4년 차: 5,000억 루피(약 6억 달러)

- 5년 차: 7,500억 루피(약 9억 달러)

📌3년 차까지 인도 내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25% 이상의 현지 부품을 사용해야 하며

📌5년 차까지 50% 현지 부품 사용 목표를 달성해야함.

연간 8,000대 한도로 $35,000 이상 고급 EV에 낮은 수입 관세 적용

다른 글로벌 EV 제조업체들도 인도 시장 진출을 고려할 가능성이 커짐.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로보택시를 독자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우버 플랫폼에서 제공할 의사가 없음.

독자적 노선으로 간다는 계획임.

📌우버가 미래에 테슬라와 경쟁할 가능성이 있음


우버 CEO 코스로샤히는 Bloomberg 인터뷰에서

"이미 머스크와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테슬라는 독자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고 언급함.

우버 CEO는 테슬라와의 협업을 희망하지만, 현재로선 웨이모와 경쟁하는 구도가 될 것.

우버는 자율주행차량(AV)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수의 제조업체와 협력하고 투자 확대 중.

📌월가는 우버·리프트의 비즈니스 모델이 인간 운전자에 의존하는 점을 우려.

우버는 2025년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웨이모와 함께 자율주행 서비스 출시 예정.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 및 마이애미 등에서 자체 앱으로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속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국기업들이 러시아 복귀에 대비하라고 장관들에게 명령.

🔥전쟁 끝내고 미국과 관계 회복 신호탄?

러시아와 미국 간 외교적 교류가 재개되는 가운데 나온 것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와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가 회담을 갖고

📌외교 관계 복원 및 제재 완화를 논의

트럼프 행정부에 천연자원 및 북극 접근 관련 제안을 확대

📌러시아를 떠난 서방 기업은 472개가 완전히 철수했고, 1,360개가 운영을 축소

러시아에서 운영을 유지할 방법을 모색하거나 점진적으로 시장에 재진입 가능성
한국과학기술평가

반도체 경쟁력 점검


- 한과평 보고서 내용을 살펴보니, 미국의 반도체 기반 경쟁력이 여전히 압도적인 1위인 가운데 대만과 중국이 약진합니다.

- 2022년 자료에 비해서 중국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올라온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대 중국 반도체 제재 강화에도 불구하고 거국적인 인적자원/자본 투입이 진행된 결과로 보입니다.

t.me/jkc123
2025년 2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2월 S&P 서비스업 PMI가 50을 밑돌면서 차익매물이 쏟아져 미 증시가 밀렸습니다.다.

(2) 미 최고정보담당자들이 딥시크 출현에도 AI 투자를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3) 워렌 버핏이 일본 5대상사 지분을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5%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3.48원 (-0.57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낙폭 확대 망🔻

-S&P500 -1.7%, Nasdaq -2.2%, DJIA -1.69%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쇼크로 팔고싶은 투자자들에게 빌미 제공

-US 2월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 64.7 vs. consensus 67.8
- US 2월 미시건대 5년 기대 인플레이션 +3.5% vs. consensus +3.3% (‘95년 이후 최고치)
-US 2월 서비스PPI 49.7 vs. consensus 53.0

-US 2월 제조업PPI 51.6 vs. consensus 51.3
-US 1월 기존주택 판매 408만 vs. consensus 413만

-US2YT -6bps 4.200%
-US10YT -6bps 4.433%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low-mid px brand 들 음식료 업체들 상승
-바이오 선방
-반면에 중국 ETF들 상승: iShares MSCI China +1.9%, CWEB +5.1%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2%
-Hims&Hers Health -25%, 세마글르타이드 오젬픽 (GLP-1) 쇼티지 종료라고 FDA발펴하면서 급락 vs. Novo Nordisk +5%

-Innodata +13%🔺AI data 서비스
제공업체 미친 실적 발표 / 지난분기 최대고객사의 매출 급등과 다른 7개 빅테크 향 매출 QoQ +159% 상승

-Celsius +27%, 지난 분기실적 기대치 상회 및 Alani Nutrition (과일 에너지드링크) 인수 발표

😰😰😰😰😰
(2/2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소비자 심리 급락에 흔들린 증시

# 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나스닥 -2.2% 하락
- 소비자 심리 급락,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확대
-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7로 악화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지수가 큰 폭의 하락세로 마감함. 나스닥 종합지수는 2.2% 하락하며 19,524.01에, S&P 500 지수는 1.7% 하락한 6,013.13에,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9% 떨어진 43,428.02에 마침.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도 2.94% 하락해 2,195.35로 마감함.
이러한 하락세는 주로 소비자 심리 급락과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으로 인한 투매 심리가 확산된 결과로 분석됨. 최근 발표된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9.8% 감소한 64.7을 기록, 시장 예상치인 67.8을 크게 밑돌았음. 또한,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52.8)를 하회하며 49.7로 하락, 경기 위축 신호를 보임. 같은 날 발표된 제조업 PMI는 51.6으로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으나, 경기 불확실성은 고조됨.
대기업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주가는 정부 조사 소식에 7% 이상 급락하며 시장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음. 이외에도 월마트의 실적 예상 하향, 팔란티어, 테슬라 등 여러 주요 종목의 하락세 역시 시장 침체에 기여함. 투자자들은 향후 발표될 경제지표와 연준이 경제 불확실성 및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하고 있음. (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1%, 러셀2000 -2.9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4065720000_3533

# 특징종목
유나이티드헬스(-7.2%)는 법무부가 최근 몇 달 동안 메디케어 청구 관행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이후 약세를 보임. 이는 법무부가 업계 관행에 대해 조사를 하는 것으로 관련주인 휴마나(-5.7%), CVS 셀스(-2.5%) 등도 동반 약세를 보임. 코인베이스(-8.3%)는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적 소송을 취하할 것이라는 '긍정적' 소식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차익실현, 암호화폐 약세에 낙폭을 키워 마감. 월마트(-2.5%)는 경제와 소비자 행동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 회계연도에 대한 약한 전망을 발표한 이후 이틀 연속 약세를 기록함.
테슬라(-4.7%)는 파워 스티어링 지원 장치의 잠재적 고장으로 인해 미국에서 2023년에 생산된 모델 3와 모델 Y 차량 38만 대를 리콜한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임. 카구루스(-17%)는 4분기 실적의 탑라인 하회 및 25년 회계연도에 대한 매출 전망 하향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함. 여기에 슈타이너트 랭글리 회장이 400만 주 넘는 주식을 매각한 점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함.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인 아카마이 테크놀로지(-22%)는 1분기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인 10억 5,000만 달러를 하회한 10억~10억 2,0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자 급락함.

에너지 드링크 제조업체인 셀시우스 홀딩스(+28%)는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4분기 실적과 매출을 보고하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알라니 누를 현금과 주식으로 18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계약을 발표한 후 급등함. 알리바바(+5.7%)는 양호한 분기 실적과 공격적인 AI 및 클라우드 투자 계획에 이틀 연속 강세를 기록하며 올해 누적 70%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함. 또한, 게임스탑 CEO인 라이언 코헨이 최근 몇 달 동안 알리바바 지분을 10억 달러, 약 700만 주로 늘렸다고 목도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함.
노보노디스크(+5.2%)는 위고비와 오젬픽 부족 현상이 해결되었다고 밝힌 후, Hims & Hers Health(-26%)는 급락한 반면, 노보노디스크는 상승함. Hims & Hers Health는 위고비와 오젬픽의 활성 성분 버전인 복합 세마글루타이드 판매를 시작하며 주가가 급등한 바 있음. 메르카도브레(+7.1%)는 4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에 월가의 호평이 이어지며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이어지며 강세를 기록함. 월가에서는 동사가 라틴 아메리카의 선도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전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미국 경제 둔화 우려와 채권 시장의 긍정적 개발이 맞물려 4.43%로 떨어졌음.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지우며 시장이 실물경제의 둔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나타냄.
달러인덱스는 106.63으로 소폭 상승하며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지표 악화와 맞물려 있음.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70.25달러로 하루 동안 3.1% 하락했으며, 이는 경제 둔화 우려와 수요 감소 전망을 반영한 것임. 유로화는 달러 대비 1.046으로 0.4% 하락했으며, 이는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와 관련 있음. 금 가격도 2,933.15달러로 0.3% 하락했음. 이러한 움직임들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독일 총선과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

2월 23일 독일 총선은 지난해 11월 사회민주당(SPD), 녹색당, 자유민주당(FDP)의 일명 신호등 연합이 붕괴된 후 실시. 독일의 정치적 지형은 점점 더 분열되어 선거 결과와 다음 정부의 구성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새 정부는 유럽의 긴급한 문제인 트럼프 정부와 방위비 지출, 우크라이나, 녹색 전환, 부채 감소 등을 두고 논란 예상.

출구 조사 결과 기독민주당과 기독교 사회연합(CDU/CSU)가 2021년 24.1%에서 28.5%로 상승. 2위는 극우 정당인 독일 대안당(Afd)인데 2021년 10.3%에서 20.6%로 크게 상승. Afd는 반 EU, 반이민을 추구하고 반스 미 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당이였음. 집권 사회민주당(SPD)는 25.7%에서 16.4%로 녹색당이 14.8%에서 11.9%, 자유민주당(FDP)이 11.5%에서 4.5%로 낮아져 집권 신호등 연합은 모두 낮아진 반면, 극우정당의 지지율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좌파연합은 4.9%에서 8.6%로 증가(참고로 5%를 넘어야 의회 진출)

연립정부 시나리오는 대연정(중도우파 CDU/CSU+중도좌파 SPD)과 흑녹 연립 정부(CDU/CSU+녹색당)가 있는데 더 이상 과반 안정의 원천이 아니기에 유로화 변화 예상. 분명한 것은 독일 선거가 EU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 하지만 선거 결과는 불확실하고 정치적 지형은 분열되어 있어 정부 구성까지 오랜 기간이 걸린다면 유로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결국 독일의 총리는 기독민주당 대표인 메르츠가 총리로 선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극우정당의 득표율이 20%를 넘어섰다는 점이 이번 선거의 특징. 시장은 독일의 정부 구성이 이른 시일안에 형성이 돼야 유로화가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불확실성이 높아질 경우 유로화 약세로, 이는 달러 강세로 진행될 수 있기에 최종 득표율과 향후 정부 구성을 둘러싼 흐름을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