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1K photos
148 videos
229 files
20.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트럼프 감세안 하원 통과

-
향후 10년간 4.5조 달러의 세금을 인하하고 1.5~2조 달러의 예산을 감축하는 내용.

- 예산 감축의 절반가량인 8800억 달러는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를 줄여 달성할 계획

- 예산을 최대로 깎는다 해도 향후 10년간 2.5조 달러 세수 부족. 2024년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연방 재정적자는 1.8조 달러

- 트럼프는 부족한 세수를 관세 도입으로 충당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으나 물가 상승 등 부작용이 우려

- 상원은 트럼프 행정부와 별개로 별도 감세안을 마련 중.



▶️링크
트럼프 ‘4.5조弗’ 감세안 美 하원 통과

www.sedaily.com/NewsView/2GP4BLC7IN?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자동화 절감 비용으로 AI 투자 확대 기대

미국 기술 대기업, 물류 자동화에 최대 250억 달러 투자 전망


아마존은 로봇 자동화에 대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단기적으로 상당한 비용 절감을 가져올 것 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공지능(AI) 개발에 대한 지출 증가를 지원 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은 리테일 네트워크 혁신을 위해 최대 250억 달러를 투자 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차세대 로봇 자동화 창고 구축이 포함된다. 이는 중국의 저비용 경쟁업체(예: Temu)와의 경쟁 속에서 비용 절감과 배송 속도 개선을 위한 전략 의 일환이다.

분석가들에 따르면, 아마존이 올해 계획한 1,000억 달러의 자본 지출 중 약 4분의 1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부문에 집중 되며, 이는 자동화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이어질 전망이다.

Tye Brady(아마존 로보틱스 최고기술책임자) 는 “우리는 기술이 일상적인 변화를 어떻게 이끄는지 직접 목격하고 있다”며, “자동화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봇 자동화에 대한 투자와 비용 절감 효과
아마존은 팬데믹 이후 27,000개 이상의 일자리 감축 과 물류센터 확장 계획의 축소 및 지연 등을 통해 비용 절감 노력을 강화해왔다.

루이지애나 주 슈리브포트(Shreveport)의 아마존 물류센터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창고 중 하나
-기존 창고 대비 로봇 사용량 10배 증가
-운영 비용 25% 절감

-아마존의 차세대 로봇 자동화 창고 도입으로 연간 100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 가 기대된다고 모건스탠리는 분석했다.

슈리브포트 창고의 주요 특징:
-이동식 로봇 시스템: 물품을 자동으로 운반하여 효율성 극대화
-첨단 로봇 팔: 물품 선별 및 분류 자동화, 인력 의존도 감소


AI와 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인재 영입
아마존은 AI 대형 언어 모델(LLM)을 창고 로봇에 적용하기 위해 로봇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영입 하고 있다.

2023년 8월: AI 로봇 스타트업 Covariant 공동 창업자인 Pieter Abbeel과 Peter Chen 을 영입

샌프란시스코에 자율주행 로봇 연구소 설립 계획
아마존의 AI 및 로봇 자동화 투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AI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한 전략 의 일환이다.


아마존의 물류 혁신 및 경쟁 전략
아마존은 프라임(Prime) 회원의 배송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물류 네트워크를 지역별로 세분화 하고 있으며, Temu 및 Shein과 같은 저비용 경쟁업체 대비 배송 속도 경쟁력을 강화 하고 있다.


완전 자율주행 물류 로봇 ‘Proteus’ 도입
AI 학습을 통해 창고 내 독립적인 이동 가능
Nvidia와 협력하여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
AI 기반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창고 운영 최적화


결론: AI 및 로봇 자동화로 경쟁력 강화
아마존은 로봇 자동화를 통해 물류 운영 비용 절감 과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 투자 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기술 혁신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다. 비용 절감과 작업자 안전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다." - Tye Brady(아마존 로보틱스 CTO)

https://www.ft.com/content/50b7ecc3-08de-433a-9a5b-6d6590cf8179
군함 급한 美 국방장관, 3월 한국 조선소 찾는다 | 한국경제

피터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다음달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한 시 한국 조선업계와의 군함 건조·유지보수 협력,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26일 “헤그세스 장관 측으로부터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업체에 연락이 왔다”며 “다음달 방한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 관계자도 “헤그세스 장관 방한을 협의 중이며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다음달 하순 일본에서 미·일 국방장관 회담을 한 뒤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헤그세스 장관이 방한하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장관급 인사 중 첫 번째다.

헤그세스 장관이 방한을 모색하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해군력 재건에 관심이 크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 조선업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 측 인사가 지난해 국내 조선업체들을 방문해 생산능력 등을 파악해 간 적이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614361
🌈 Apple wins a second Patent aimed at a foldable iPad that could function as a Macbook-like device

- 애플은 접을 수 있는 아이패드가 맥북처럼 작동할 수 있는 장치에 대한 두 번째 특허를 획득

- 이 장치는 유연한 디스플레이와 힌지를 통해 접히며, 디스플레이 커버층에는 홈이나 유연성을 제공하는 구조가 포함

- 디스플레이 커버는 유리나 투명 소재로 만들어지며, 홈은 폴리머나 액체로 채워질 수 있음

- 특허는 이 장치를 “랩톱”으로 정의하며, 접히는 하우징과 디스플레이가 주요 특징

- 특허의 주요 발명자는 아이패드 제품 설계 매니저로, 이 장치는 아이패드와 랩톱 기능을 결합한 미래형 제품일 가능성이 큼

https://www.patentlyapple.com/2025/02/apple-wins-a-second-patent-aimed-at-a-foldable-ipad-that-could-function-as-a-macbook-like-device.html
Forwarded from 탐방왕
엔비디아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엔비디아의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는 지난 60일 전보다 개선되었으며, Hopper 수요가 견조하고 GB200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임. 그러나 추가적인 수출 통제 가능성이 있어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치와 유사한 수준에서 제시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375억 달러의 가이던스를 예상하지만, 실제 실적은 20~25억 달러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으며,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비슷한 증가 폭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Hopper 수요는 최근 몇 주간 개선되었으며, DeepSeek R1 발표 이후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매출 전망이 강화됨. Hopper와 Blackwell 모두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며, H20 역시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임. Blackwell 관련 초기 공급 병목 현상은 대부분 해결된 것으로 보이며, GB200 랙 출하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CoWoS 관련 설계 문제 등으로 인해 Blackwell 매출이 즉각적으로 반영되지는 않을 수 있음

GPU 시장의 주요 고객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MS의 GPU 수요는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또한,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H20과 같은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엔비디아의 매출 총이익률(GPM)은 기존 가이던스와 유사한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75%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임

현재 수출 통제는 엔비디아에 가장 큰 리스크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지난해 중국을 대상으로 한 AI 반도체 수출 규제가 시행되었으나, 당시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DeepSeek R1의 성공 이후 미국 정부가 추가적인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AI 클러스터 크기 제한 등 신규 규제가 도입될 경우 엔비디아의 하반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엔비디아가 과도하게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은 낮으며, 420억 달러 수준의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장기적으로 Blackwell 사이클이 강한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되며, 엔비디아는 여전히 최우선 투자 종목으로 유지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 서프라이즈 비율과 주가 반응 차트

» 시장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점점 서프라이즈에 대한 주가 상승 반응이 약화되어왔던 상황. 가이던스의 중요성 증가

※ NVIDIA의 2025년 회계연도는 실제 달력 기준 '2024년 2월~2025년 1월'의 기간. 오늘 확인될 실적은 2025년 4분기 회계연도의 실적(달력 기준: 24년 11월~25년 1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loomberg에서 집계한 NVIDIA의 애널리스트 목표가 컨센서스와 주가 추이

» 연말 이후 나타난 통화정책 기대 훼손, Deepseek 등장, 수익성 훼손 우려, 수출 규제 경계심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목표가 대비 낮은 수준(괴리 확대)에서 거래

» NVIDIA는 금주 목요일(2/26)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
우크라 "젤렌스키, 28일 미국서 광물협정 서명"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광물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슈미할 총리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광물협정 초안을 승인할 것"이라며 "(미국·우크라이나) 두 정상은 광물협정을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과 어떻게 연결할지를 합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합의가 이뤄지면 두 정상이 참석한 자리에서 양국 정부 대표가 협정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금요일(28일) 미국에 온다고 들었다"며 "젤렌스키는 나와 함께 광물협정에 서명하고 싶어 한다. 나는 이것이 매우 큰 거래라는 걸 알고 있다. 1조 달러(약 1천433조원)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희토류 등 우크라이나 광물 자원을 공동 개발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해왔다.

미국은 그간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무기 등의 대가로 희토류 개발 지분을 요구했고, 우크라이나는 공동 개발 제안을 받아들이되 러시아군의 위협에서 자국 안보를 지키도록 앞으로도 보장해 달라는 입장이다.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광물 자원을 함께 개발해 수익을 공동 기금화한다는 데 대체로 합의했다. 그러나 초안에는 미국의 안보 보장 방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항이 담기지 않았다.

다만 미국이 주권국 우크라이나에 투자하며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우크라이나의 노력을 지원한다는 조항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슈미할 총리는 협정 초안에 '우크라이나가 자원 인프라에서 나온 수익 50%를 기금에 기여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향후 개발 사업 대상이 아닌 기존의 자원 및 관련 시설에서 나온 수익은 기금과 무관하다고 슈미할 총리는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167800088?input=1195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li Lilly, 미국 내 4개의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총 270억 달러가 투자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3,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1만 명의 건설 노동자가 고용될 전망

» Eli Lilly를 비롯한 제약회사들은 트럼프 정부와의 관계 강화를 모색 중인 한편, 법인세 감면을 요구

» 애플의 5천억달러 투자 계획안과 같은 맥락에서, 미국 내 투자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성이 작동하고 있는 모습
2025년 2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가 예상에 부합하는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시간외서 올랐습니다.

(2) 미 하원이 트럼프 감세계획을 담은 예산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3) 한국은행이 작년 12월 비상계엄 직후 시행한 비상조치를 이달말 종료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2.90원 (-0.5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27)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엔비디아 실적 기대, 기술주 혼조 속 반등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 마감, 다우 0.4% 하락, 나스닥 0.3% 상승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술주 변동성 확대
- 트럼프 감세 정책 기대, 관세 우려 여전

# Summary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43% 하락하며 43,433.12에 장을 마쳤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우려를 키우며 우량주에 대한 매도세로 이어짐.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26%, 상승해 19,075.26으로 마쳤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기술주의 반등 영향임. S&P 500 지수는 0.01% 상승한 5,956.06으로 보합세를 보였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0.18% 상승함.
이날 시장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강화되었으나, 장중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이 있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해 비에너지 부문의 25% 관세 부과를 4월 2일까지 연기한 반면, 유럽연합(EU)에 대해서는 조만간 25% 관세 부과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힘.
한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다가오면서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며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 슈퍼마이크로는 상장폐지 우려 해소 소식에 주가가 크게 상승했음. 미국 내 소매 판매와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은 경제 둔화 우려를 가중시킴. 신규 주택 판매는 10.5% 급감해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추가했음. 이러한 변수들 속에 이번 주 진행될 각종 경제지표 발표가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목해야 함. (다우 -0.43%, 나스닥 +0.26%, S&P500 +0.01%, 러셀2000 +0.1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7065103757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3.7%)는 장 마감 후 회계연도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시장은 381억 달러의 매출에 주당 85센트의 조정된 주당 순이익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이는 각각 전년대비 73%, 65% 증가한 수치임과 동시에 8개 분기 연속 탑라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장 마감 후, 발표된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393.3억 달러, 주당순이익 89센트를 발표하며 시장 예상치 모두 상회. 발표 직후, 시간 외에서 0.4% 하락.*27일, 오전 6시 45분 기준(KST)
브로드컴(+5.1%)은 오펜하이머가 1분기 실적과 2분기 전망이 AI 어플리케이션별 통합 회로와 네트워킹 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예상.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전분기보다 1% 포인트 높아진 77.9%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주가가 강세를 보임. 1분기 실적 발표는 오는 3월 6일 예정됨.
슈퍼마이크로컴퓨터(+12%)는 화요일 장 마감 후 지연된 10-K, 10-Q 보고서를 제출한 후 강세를 보임. 제너럴 모터스(+3.8%)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12센트에서 15센트로 25% 인상하고 6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힌 이후 강세를 보임.
안호이저부시 인베브(+7.2%)는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강세를 보임. 워크데이 역시 예상보다 나은 4분기 실적과 매출을 발표한 이후 강세를 보임. 특히, 워크데이는 2026 회계연도에 구독 매출이 14% 증가하여 88억 달러에 달하고 영업이익률은 28%가 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내놓음. 인튜이트 역시 월가 예상을 상회하는 회계연도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를 내놓자 강세를 보임. 액슨 엔터프라이즈도 4분기 호실적 발표에 급등.

앱플로빈(-12%)은 지난 13일 월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과 전망을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BearCave, Fuzzy Panda Research, Culper Research 등이 공매도보고서를 내놓음으로써 주가가 단기간에 30% 넘게 하락함. 이들은 앱플로빈이 메타로부터 데이터를 '훔치고' 있으며 Axon 2.0 시스템이 과대 광고, 데이터 도용 및 정책 위반을 은폐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함. 웨드부시와 UBS는 공매도 보고서에 대한 반응이 '과도하다'고 평가하였고 앱플로빈 CEO는 '부정확하고 거짓 주장이 난무'한다면서 보고서 내용을 일축함.
테슬라(-4.0%)는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일 이동평균선($277) 부근까지 하락함과 동시에 지난해 12월 17일 기록한 480달러에서 약 40% 정도 하락함. 전일 유럽에서의 1월 차량 판매가 전년대비 45% 감소하였고, 특히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각각 60%, 63% 급락하였음. 이에 유럽에서 테슬라의 시장 점율은 15%에서 6%로 급감함. 또한 일론 머스크 CEO의 정치 참여 확대도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음.
루시드 그룹(-13%)은 4분기 주당 손실은 22센트로 예상보다 적었고, 2024년 9,029대에 비해 2025년 20,000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그러나 루시드 창업자이자 CEO인 피터 롤린슨이 물러나고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마크 윈터호프가 임시 최고경영자를 맡을 것이라는 소식에 투심이 악화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루시드의 투자등급을 'Underperfom'으로 하향함.
플라이와이어(-37%)는 인력을 10% 감축과 4분기 손실, 예상을 하회하는 현재 회계연도 매출 전망에 급락함. 어드밴스 오토 파츠(-18%)는 시장 예상을 밑도는 현재 분기 실적 전망에 큰 폭으로 떨어짐. 회사는 1분기에 25억 달러의 매출과 비교 매출은 2%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 시장에서는 26억 2,000만 달러의 매출과 0.6%의 완만한 비교 매출 감소를 예상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최근 5일 연속 하락 후 4.25로 소폭 반등하였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가 주된 원인임. 주요 국가들의 금리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브라질 10년물은 0.59% 상승하는 변동성을 보임.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DXY)가 106.50으로 소폭 상승, 유로/달러는 1.048으로 하락함. 이는 미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함께 금주 발표될 GDP 및 PCE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임.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하루 동안 0.19% 하락한 68.80 달러를 기록하며, 크루드 오일 및 천연가스 등의 에너지 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음. 금속 시장에서는 금이 2,918.15 달러로 거의 변동이 없었으나, 구리는 1.05% 상승한 4.53 달러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농산물에서는 설탕이 3.57% 하락하며 가격 변동성을 보였고, 대두와 옥수수 또한 각각 0.65%, 0.22% 하락함.
이는 전반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딸려오는 수요 감소 등의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됨. 이러한 변화들은 글로벌 경제의 복잡한 상황 및 다가오는 주요 경제 지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었음을 보여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D데이·트럼프 정책에 울다 웃다…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가 반등세를 보인 반면 전통적 우량주는 약세 전환해 혼조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 정책에 본격 시동이 걸리자 위험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모처럼 동반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장중에 다시 불거진 트럼프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시장을 흔들었다.

이날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기저를 형성한 가운데 트럼프 감세 정책에 웃다가 관세 불확실성에 우는 형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 하원은 전날 밤, 대규모 감세·지출 삭감·부채 한도 증액을 골자로 한 예산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217대 215로 가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올해 말이면 만료되는 트럼프 1기 감세법(TCJA)의 효력을 연장·확대하는 내용이다.

트럼프 감세는 개인 소득세와 기업 법인세에 모두 해당한다. 소비 여력과 투자를 모두 확대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첫 내각회의에서 유럽연합(EU)산(産)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계획을 확인하고 "곧 구체적인 조치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70134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전일 나스닥 지수는 최근까지 이어졌던 기존 주도주 중심의 그로스 축소 및 숏 베팅이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뒤집히면서 지수 상승폭은 크지 않은 가운데 종목들이 큰 폭으로 반등하는 모습. 다만, 트럼프의 EU 관세 언급과 함께 하락해 나스닥 지수는 100일선을 상승돌파하는 데 실패하면서 강보합으로 마감.

- 모두가 기다리고 있던 Nvidia의 실적 발표가 장 마감 후 진행되었는데, 실적이나 컨퍼런스콜 내용은 무난했고 특별한 서프라이즈나 쇼크는 없었음. 따라서 원래라면 차익실현이 세게 나올 수도 있었던 실적발표였으나, DeepSeek 이후 Nvidia를 필두로 한 테크섹터에 대한 Sell-Off가 워낙 심했던 탓에 그래도 주가가 버텨주는 모습.

- 실적에 대한 진짜 반응은 본장에서 확인해봐야 할 것이라 생각됨. 스트릿 컨센 대비로도 상회하는 수준의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번 실적발표 이벤트가 AI 섹터 자체의 디레이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지는 않으나, 금일 본장 주가 반응에 따라 증시 횡보구간이 길어질 수 있음에는 유의할 필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트럼프는 관세맨

EU 25% 관세 부과, 대만문제 알아서 해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의 핵심 요소인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에 미국은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유럽에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집권 2기 첫 각료회의를 개최하면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보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유럽에게 그것을 하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에 대해서는 "그것을 잊어버리면 된다"며 가능성을 일축한 뒤 "나는 아마 그것이 모든 일이 시작된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시도가 러시아의 침공을 유도했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에 대한 관세 부과를 결정했으며 "매우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뒤 관세율은 25%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현재 유예 상태인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신규 관세를 4월 2일부터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을 점령하지 못하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나는 절대로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나를 그 입장(대만에 대한 방어 공약)에 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