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LB 간암신약, 유럽종양학회 치료 가이드라인 1차 치료제 등재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06673&num_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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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up
[약업신문]HLB 간암신약, 유럽종양학회 치료 가이드라인 1차 치료제 등재
HLB 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diagnosis, treatment and follow-up)’에 1차 치료제로 등재됐...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메디큐브, 유럽 전역 진출…"대량 공급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00703?sid=101
⭕️ 지난 공개 실적컨콜에서 CFO님이 올해 B2B 비중을 늘려나갈것이라고 말씀해주셨고 이로 인해 현재 매출성장률보다 OPM에 집중하고있는 시장상황(Q&A시간에도 대부분 매출성장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보단 마케팅비, 운반비 등으로 인한 OPM위주의 질문들이 나왔었음)에서 OPM상승에 대한 힌트를 주셨는데 일단 유럽쪽 현지 유통사와 B2B 계약을 맺었습니다.
+
에이피알(278470)은 유럽 현지 유통사와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대량 공급 계약을 맺고 유럽 전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날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22종 및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의 유럽 수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에서는 화장품이 대량 발주됐다. 메디큐브의 전통 인기 제품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콜라겐 젤리 크림’, ‘딥 비타 씨 캡슐 크림’ 등의 제품이 높은 발주량을 기록했다.
유럽 관계자들은 에이프릴스킨의 캐로틴 라인과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에도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 에이피알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외 B2B 사업 모델 기반을 마련하고 유럽 시장 공략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00703?sid=101
⭕️ 지난 공개 실적컨콜에서 CFO님이 올해 B2B 비중을 늘려나갈것이라고 말씀해주셨고 이로 인해 현재 매출성장률보다 OPM에 집중하고있는 시장상황(Q&A시간에도 대부분 매출성장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보단 마케팅비, 운반비 등으로 인한 OPM위주의 질문들이 나왔었음)에서 OPM상승에 대한 힌트를 주셨는데 일단 유럽쪽 현지 유통사와 B2B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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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278470)은 유럽 현지 유통사와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대량 공급 계약을 맺고 유럽 전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날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22종 및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의 유럽 수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에서는 화장품이 대량 발주됐다. 메디큐브의 전통 인기 제품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콜라겐 젤리 크림’, ‘딥 비타 씨 캡슐 크림’ 등의 제품이 높은 발주량을 기록했다.
유럽 관계자들은 에이프릴스킨의 캐로틴 라인과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에도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 에이피알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외 B2B 사업 모델 기반을 마련하고 유럽 시장 공략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aver
에이피알 메디큐브, 유럽 전역 진출…"대량 공급 계약"
에이피알(278470)은 유럽 현지 유통사와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대량 공급 계약을 맺고 유럽 전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날 메디큐브와 에이프릴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7 한국 장중 증시, 중국 오전장 증시
한국 증시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로 인한 수급 불안 여파로 하락.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 금융, 제약을 비롯해 기계장비, 운송장비 등 일부 인터넷 관련 종목을 제외하고 매도. 기관도 외국인 선물 매도로 인한 프로그램 매물로 금융투자의 매도가 확대돼 대형 종목 중심으로 매물 출회돼 지수 하락을 부추김.
트럼프가 유럽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언급하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고 이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1,440원을 상회하는 등 원화 약세 기조가 재 부각된 점, 이복현 금감원장의 보험사 재무 건전성 하방 압력 증대 언급에 따른 보험과 은행 등 금융주 부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그 외에도 방위, 해운 등 최근 강세를 이끈 업종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한 점도 부담
중국 증시는 오전장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3월 초 양회를 앞두고 순환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오늘 시장의 특징. 한편, DeepSeek의 발전으로 중국 정부를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언어 모델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과 알리바바의 대규모 투자 등에 관련 기업들 특히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 왔지만, 오늘은 순환매가 진행
상승 업종으로는 주류업종(+1.85%), 식품산업(+1.02%), 호텔 관광(+0.75%)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자정보(-2.74%), 항공기(-2.09%), 전자 장치(-1.39%) 등이 하락. 테마별로는 국매 무역(+2.22%), 고체전지(+1.90%), 주류(+1.90%), 사치 테마(+1.67%), 나트륨 전지(+0.97%), 리튬(+0.64%), 리튬 배터리(+0.53%) 등이 상승한 반면, 인터넷금융(-3.91%), 광대역 속도 향상(-3.36%), 전자상거래(-3.01%), 초전도체(-2.82%), 화웨이 관련(-2.82%) 등이 하락
종목으로는 홍콩 증시에서 샤오미(-7.46%), 차이나 유니콤(-7.49%), 레노버(-5.21%), 알리바바(-2.19%) 등이 하락한 가운데 하이디라오(+5.75%), 지리자동차(+4.25%), 멍뮤우유(+4.15%) 등이 상승.
장 마감 후 미국 시장 관련해서는
1) 엔비디아 실적 영향 2) 트럼프가 모더나의 조류 독감 치료제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 3) DOGE 비용 절감 효과 위한 행정명령 발표와 모든 연방기관 DOGE위원 임명 명령. 머스크 권한 확대 4) 트럼프와 영국 총리와 기자회견(현지시각 오후 2시) 5)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6) 연준 위원들 발언(바킨, 바, 보우면, 해멕, 하커) 등
한국 증시는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로 인한 수급 불안 여파로 하락.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 금융, 제약을 비롯해 기계장비, 운송장비 등 일부 인터넷 관련 종목을 제외하고 매도. 기관도 외국인 선물 매도로 인한 프로그램 매물로 금융투자의 매도가 확대돼 대형 종목 중심으로 매물 출회돼 지수 하락을 부추김.
트럼프가 유럽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언급하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고 이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1,440원을 상회하는 등 원화 약세 기조가 재 부각된 점, 이복현 금감원장의 보험사 재무 건전성 하방 압력 증대 언급에 따른 보험과 은행 등 금융주 부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그 외에도 방위, 해운 등 최근 강세를 이끈 업종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한 점도 부담
중국 증시는 오전장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3월 초 양회를 앞두고 순환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오늘 시장의 특징. 한편, DeepSeek의 발전으로 중국 정부를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언어 모델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과 알리바바의 대규모 투자 등에 관련 기업들 특히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 왔지만, 오늘은 순환매가 진행
상승 업종으로는 주류업종(+1.85%), 식품산업(+1.02%), 호텔 관광(+0.75%)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자정보(-2.74%), 항공기(-2.09%), 전자 장치(-1.39%) 등이 하락. 테마별로는 국매 무역(+2.22%), 고체전지(+1.90%), 주류(+1.90%), 사치 테마(+1.67%), 나트륨 전지(+0.97%), 리튬(+0.64%), 리튬 배터리(+0.53%) 등이 상승한 반면, 인터넷금융(-3.91%), 광대역 속도 향상(-3.36%), 전자상거래(-3.01%), 초전도체(-2.82%), 화웨이 관련(-2.82%) 등이 하락
종목으로는 홍콩 증시에서 샤오미(-7.46%), 차이나 유니콤(-7.49%), 레노버(-5.21%), 알리바바(-2.19%) 등이 하락한 가운데 하이디라오(+5.75%), 지리자동차(+4.25%), 멍뮤우유(+4.15%) 등이 상승.
장 마감 후 미국 시장 관련해서는
1) 엔비디아 실적 영향 2) 트럼프가 모더나의 조류 독감 치료제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 3) DOGE 비용 절감 효과 위한 행정명령 발표와 모든 연방기관 DOGE위원 임명 명령. 머스크 권한 확대 4) 트럼프와 영국 총리와 기자회견(현지시각 오후 2시) 5)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6) 연준 위원들 발언(바킨, 바, 보우면, 해멕, 하커) 등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7 중국 양회 전망 관련
중국 양회에서 물가 전망 하향 조정, 소비에 초점을 맞춘 경기 부양정책, 민간 기업 지원 법안 등이 나올 것으로 기대
중국은 다음 주에 내수가 상당히 약화되었음을 인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 자극책에 대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에 따르면 , 수요일(3월 5일) 전인대 개막식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목표를 지난 몇 년간 3% 이상에서 20년 만에 최저 수준인 2% 정도로 낮출 것이라고 전망. 더불어 예산 적자를 2024년의 3%에서 GDP의 4%로 늘릴 것이라는 시장 예상을 반영할 것으로 기대. 올해 GDP 성장률 목표도 지난 2년과 같은 ”약 5%”로 설정할 것으로 예상
소비에 초점
2024년에 5% 성장하는 동안 소매 매출 성장률은 2023년 7.1%에서 3.4%로 급격히 둔화. 부동산 침체는 지속되어 2024년 투자는 전년 대비 10.6% 감소. 이러한 상황에 UBS는 전인대에서 '소비 진작' 정책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 더 나아가 일부 상품의 구매 장력을 위해 보조금 사용한 소비 촉진 정책 발표 예정. 이미 1월에 중국 정부는 관련 프로그램 확대하여 스마트폰 등을 포함한 지원을 정책을 언급. 특히 UBS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3,000억 위안 보조금 지급 할 것이라고 발표
국방, 기술 계획
올해 가을에 5개년 규획을 공식화하고 내년부터 국방은 물론, 기술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 지난 주 시진핑의 민간 기업과의 회동은 이를 상징. 중국 투자회사들 중 일부는 이번 만남이 중국의 개혁이 빠르고 좋은 시작을 의미하는 신호라며 기술 투자 관련 계획 규모도 주목
민간 부문 지원
중국 당국은 민간 비국유 기업을 지원하는 새 법안의 초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회에서 나올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음. 기업에 임시로 벌금을 징수하는 것을 금지시켜 다양한 수수료 징수로 어려움 겪고 있는 기업들에 도움을 주려는 시도가 나오고 있음. 특히 반부패 조사까지 진행되고 있어 관련 부문도 주목
출처
https://www.cnbc.com/2025/02/27/china-two-sessions-increase-fiscal-deficit.html
중국 양회에서 물가 전망 하향 조정, 소비에 초점을 맞춘 경기 부양정책, 민간 기업 지원 법안 등이 나올 것으로 기대
중국은 다음 주에 내수가 상당히 약화되었음을 인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 자극책에 대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에 따르면 , 수요일(3월 5일) 전인대 개막식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목표를 지난 몇 년간 3% 이상에서 20년 만에 최저 수준인 2% 정도로 낮출 것이라고 전망. 더불어 예산 적자를 2024년의 3%에서 GDP의 4%로 늘릴 것이라는 시장 예상을 반영할 것으로 기대. 올해 GDP 성장률 목표도 지난 2년과 같은 ”약 5%”로 설정할 것으로 예상
소비에 초점
2024년에 5% 성장하는 동안 소매 매출 성장률은 2023년 7.1%에서 3.4%로 급격히 둔화. 부동산 침체는 지속되어 2024년 투자는 전년 대비 10.6% 감소. 이러한 상황에 UBS는 전인대에서 '소비 진작' 정책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 더 나아가 일부 상품의 구매 장력을 위해 보조금 사용한 소비 촉진 정책 발표 예정. 이미 1월에 중국 정부는 관련 프로그램 확대하여 스마트폰 등을 포함한 지원을 정책을 언급. 특히 UBS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3,000억 위안 보조금 지급 할 것이라고 발표
국방, 기술 계획
올해 가을에 5개년 규획을 공식화하고 내년부터 국방은 물론, 기술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 지난 주 시진핑의 민간 기업과의 회동은 이를 상징. 중국 투자회사들 중 일부는 이번 만남이 중국의 개혁이 빠르고 좋은 시작을 의미하는 신호라며 기술 투자 관련 계획 규모도 주목
민간 부문 지원
중국 당국은 민간 비국유 기업을 지원하는 새 법안의 초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회에서 나올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음. 기업에 임시로 벌금을 징수하는 것을 금지시켜 다양한 수수료 징수로 어려움 겪고 있는 기업들에 도움을 주려는 시도가 나오고 있음. 특히 반부패 조사까지 진행되고 있어 관련 부문도 주목
출처
https://www.cnbc.com/2025/02/27/china-two-sessions-increase-fiscal-deficit.html
CNBC
China likely to cut inflation outlook to two-decade low, lay out stimulus plans at 'Two Sessions' meeting
Beijing is expected to revise down its annual consumer price inflation target to around 2% — the lowest in more than two decades — from 3% or higher in prior year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리튬 배터리 업계, LFP 대규모 주문이 잇따르고 있으며, 주요 기업들의 제품 가격 인상이 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시장 활황세가 지속
> 锂电行业频现磷酸铁锂大单,头部企业确认产品涨价消息. 近期,锂电行业频现磷酸铁锂大单,头部企业确认产品涨价消息,磷酸铁锂赛道景气度攀升。本轮磷酸铁锂涨价,是市场需求持续放量及产品迭代双轮驱动的结果。在采访中,记者了解到,高压密磷酸铁锂作为提升电池能量密度的利器,颇受市场追捧,成为引领涨价的关键力量,并有望构建企业竞争护城河,进一步推动行业洗牌。“主流磷酸铁锂厂商目前产能利用率普遍有所提升,尤其是高端产品更是需求旺盛。据我所知,华中地区某头部企业的第四代磷酸铁锂产线都干‘冒烟’了。”一位锂电材料业内人士告诉记者。(证券时报)
> 锂电行业频现磷酸铁锂大单,头部企业确认产品涨价消息. 近期,锂电行业频现磷酸铁锂大单,头部企业确认产品涨价消息,磷酸铁锂赛道景气度攀升。本轮磷酸铁锂涨价,是市场需求持续放量及产品迭代双轮驱动的结果。在采访中,记者了解到,高压密磷酸铁锂作为提升电池能量密度的利器,颇受市场追捧,成为引领涨价的关键力量,并有望构建企业竞争护城河,进一步推动行业洗牌。“主流磷酸铁锂厂商目前产能利用率普遍有所提升,尤其是高端产品更是需求旺盛。据我所知,华中地区某头部企业的第四代磷酸铁锂产线都干‘冒烟’了。”一位锂电材料业内人士告诉记者。(证券时报)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Daiwa Tesla Tour IR 요약 🚀
프리몬트(Fremont)에서 시승을 마치고 테슬라 IR(투자자 관계) 팀과 이야기를 나눈 주요 내용
✨ 새로운 차량 계획
- 가장 큰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에 발표될 Model 2 외에도, 하반기에 여러 새로운 모델(multiple models)이 공개될 것이며, 그중 하나가 ‘affordable(가성비)’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 우리는 Model 2가 미국 시장에서는 경쟁 상대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며, 추가 모델이 나온다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상위 공급망(부품·소재 업체 등)에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 휴머노이드 로봇(인간형 로봇) Optimus는 연말까지 수천 대에서 1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첫 번째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이며, 월 1,000대 생산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후 두 번째 라인은 월 1만 대, 세 번째 라인은 월 1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Optimus는 이미 배터리 공장에서 작업 중이며, 앞으로 다양한 공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 소프트웨어는 비교적 단순한 공정을 대체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지만, 가정용 활용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올해 주된 목표는 비용 절감으로, 대당 약 2만 달러(USD 20,000) 수준까지 낮추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 내 산업체인의 협력이 크게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면적인 상업화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현재는 자체적으로 사용하고 학습·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 중국 FSD(Full Self-Driving) 진행 상황
- 중국판 FSD가 점차 도입되고 있지만, 아직 요금 체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월 구독료 형태나 차량 가격에 통합하는 방식 등이 고려 중이며, 비야디(BYD) 등 중국 완성차 업체 사례도 참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 현재는 고속도로 내비게이션과 일정 수준의 도심 NOA(Navigate on Autopilot) 기능이 주력입니다.
- 프리몬트에서 최신 버전 FSD를 체험해보니, 사실 중국 내 주요 전기차 업체들의 기능과 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자율 주차 부분에서는 아직 차에서 내려도 스스로 완전히 주차하는 기능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 앞으로 단계적으로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중국에서 테슬라의 상품성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사실상 경쟁 상대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Cybercab의 미래
- Cybercab의 장기적 모델은 오는 6월에 공개되는 것과는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 테슬라는 웨이모(Waymo)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목표로 하며, 우버(Uber)/리프트(Lyft)보다 더 낮은 비용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 현재 목표는 마일(약 1.6km)당 0.20달러(USD 0.20) 수준입니다.
- Cybercab은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출처 : MoneyMarshal
프리몬트(Fremont)에서 시승을 마치고 테슬라 IR(투자자 관계) 팀과 이야기를 나눈 주요 내용
✨ 새로운 차량 계획
- 가장 큰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에 발표될 Model 2 외에도, 하반기에 여러 새로운 모델(multiple models)이 공개될 것이며, 그중 하나가 ‘affordable(가성비)’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 우리는 Model 2가 미국 시장에서는 경쟁 상대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며, 추가 모델이 나온다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상위 공급망(부품·소재 업체 등)에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 휴머노이드 로봇(인간형 로봇) Optimus는 연말까지 수천 대에서 1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첫 번째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이며, 월 1,000대 생산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후 두 번째 라인은 월 1만 대, 세 번째 라인은 월 1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Optimus는 이미 배터리 공장에서 작업 중이며, 앞으로 다양한 공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 소프트웨어는 비교적 단순한 공정을 대체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지만, 가정용 활용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올해 주된 목표는 비용 절감으로, 대당 약 2만 달러(USD 20,000) 수준까지 낮추고자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 내 산업체인의 협력이 크게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면적인 상업화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현재는 자체적으로 사용하고 학습·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 중국 FSD(Full Self-Driving) 진행 상황
- 중국판 FSD가 점차 도입되고 있지만, 아직 요금 체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월 구독료 형태나 차량 가격에 통합하는 방식 등이 고려 중이며, 비야디(BYD) 등 중국 완성차 업체 사례도 참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 현재는 고속도로 내비게이션과 일정 수준의 도심 NOA(Navigate on Autopilot) 기능이 주력입니다.
- 프리몬트에서 최신 버전 FSD를 체험해보니, 사실 중국 내 주요 전기차 업체들의 기능과 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자율 주차 부분에서는 아직 차에서 내려도 스스로 완전히 주차하는 기능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 앞으로 단계적으로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중국에서 테슬라의 상품성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사실상 경쟁 상대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Cybercab의 미래
- Cybercab의 장기적 모델은 오는 6월에 공개되는 것과는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 테슬라는 웨이모(Waymo)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목표로 하며, 우버(Uber)/리프트(Lyft)보다 더 낮은 비용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 현재 목표는 마일(약 1.6km)당 0.20달러(USD 0.20) 수준입니다.
- Cybercab은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출처 : MoneyMarshal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일라이 릴리, 트럼프 관세 대응
; 미국 내 신규 공장에 최소 약 $27bn 투자
-. 5년간 4개 공장 투자
(Raw ingredients 3개, injectable medicines 1개)
-. 올해 연말 site 위치 발표 예정
-. 미국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잘하고 있다고 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lans-invest-27-billion-new-us-plants-trump-threatens-pharmaceutical-2025-02-26/
; 미국 내 신규 공장에 최소 약 $27bn 투자
-. 5년간 4개 공장 투자
(Raw ingredients 3개, injectable medicines 1개)
-. 올해 연말 site 위치 발표 예정
-. 미국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잘하고 있다고 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lans-invest-27-billion-new-us-plants-trump-threatens-pharmaceutical-2025-02-26/
Reuters
Lilly plans to invest $27 billion in new US plants as Trump threatens pharmaceutical tariffs
Eli Lilly plans to spend at least $27 billion to build four new manufacturing plants in the U.S., the drugmaker said at a Washington press conference on Wednesday, as it grapples with the threat of drug import duties from the Trump administration.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Comment_250228.pdf
402.9 KB
<트럼프의 시나리오: 약달러와 저금리>
트럼프의 다음 카드는 약달러와 저금리 정책이 될 것이다. 약달러/저금리에 힘입어 제조업을 강화하고 재정 부담을 줄이면, 글로벌 패권 유지와 미국의 양호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다.
트럼프의 다음 카드는 약달러와 저금리 정책이 될 것이다. 약달러/저금리에 힘입어 제조업을 강화하고 재정 부담을 줄이면, 글로벌 패권 유지와 미국의 양호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3348
ISC, '제2의 HBM' 테스트 소켓 납품…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소캠' 개발 박차
소캠은 엔비디아가 개인용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 대중화를 위해 메모리사와 개발 중인 특수 D램으로, 높은 전력 효율성과 늘어난 입출력(I/O) 수가 장점이다. 소켓은 반도체 칩을 테스트할 때 쓰인다.
26일 반도체 업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ISC는 소캠용 소켓 개발을 끝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게 납품하고 있다.
이번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ISC가 메모리사에게 소캠용 퀄테스트를 통과하고, 최근 납품을 시작했다"며 "물량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다만 증가폭 자체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ISC가 납품하고 있는 러버타입 소켓은 모듈용이다. 소켓은 사용 용도에 따라 번인 소켓, 모듈 소켓, 테스트 소켓으로 나뉜다. 모듈 소켓은 모듈형 메모리 제품의 테스트를 위한 소켓으로 모듈 단위 제품의 신뢰성을 평가할 때 사용된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양산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메모리사들이 소캠을 개발하기 시작한지 꽤 오래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메모리사들과 소켓 업체들 사이에서 소캠 얘기가 작년 2~3분기경부터 나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ISC, '제2의 HBM' 테스트 소켓 납품…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소캠' 개발 박차
소캠은 엔비디아가 개인용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 대중화를 위해 메모리사와 개발 중인 특수 D램으로, 높은 전력 효율성과 늘어난 입출력(I/O) 수가 장점이다. 소켓은 반도체 칩을 테스트할 때 쓰인다.
26일 반도체 업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ISC는 소캠용 소켓 개발을 끝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게 납품하고 있다.
이번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ISC가 메모리사에게 소캠용 퀄테스트를 통과하고, 최근 납품을 시작했다"며 "물량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다만 증가폭 자체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ISC가 납품하고 있는 러버타입 소켓은 모듈용이다. 소켓은 사용 용도에 따라 번인 소켓, 모듈 소켓, 테스트 소켓으로 나뉜다. 모듈 소켓은 모듈형 메모리 제품의 테스트를 위한 소켓으로 모듈 단위 제품의 신뢰성을 평가할 때 사용된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양산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메모리사들이 소캠을 개발하기 시작한지 꽤 오래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메모리사들과 소켓 업체들 사이에서 소캠 얘기가 작년 2~3분기경부터 나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비엔(EBN)뉴스센터
ISC, '제2의 HBM' 테스트 소켓 납품…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소캠' 개발 박차 - 이비엔(EBN)뉴스센터
반도체 검사용 소켓 제품을 생산하는 ISC가 메모리 3사향(向) '소캠(SOCAMM)'용 소켓을 납품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ISC는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첫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금일 올해 첫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작년 5월말 이후 약 9개월만에 다시 보는 반가운 시그널이기도 합니다.
금일 좌수증가 폭은 +1.34%로서 1,068억원 순유입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현재 특별한 호재없이 발생한 유입 시그널이라는 점에서 금일 좌수 증가가 향후 연이은 추세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상단차트는 작년 연초 이후 외국인 자금 성격별 누적 순매수 추이이며, 올해 외국인 전체 순매도 -2.9조원 중 Active가 -1.4조원, Passive가 -1.5조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P.S. 금일 외부일정 중이라 업로드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금일 올해 첫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작년 5월말 이후 약 9개월만에 다시 보는 반가운 시그널이기도 합니다.
금일 좌수증가 폭은 +1.34%로서 1,068억원 순유입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현재 특별한 호재없이 발생한 유입 시그널이라는 점에서 금일 좌수 증가가 향후 연이은 추세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상단차트는 작년 연초 이후 외국인 자금 성격별 누적 순매수 추이이며, 올해 외국인 전체 순매도 -2.9조원 중 Active가 -1.4조원, Passive가 -1.5조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P.S. 금일 외부일정 중이라 업로드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Forwarded from 유진 Dr. AI Quant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_Kotra.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Kotra)
* 미국 조선업은 20세기 후반부터 쇠퇴하여 상선 건조 역량이 약화, 중국의 조선산업 성장으로 해양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에 미국 정부는 해군력 강화를 위한 조선업 육성 정책을 추진하며, 해군 및 상선 건조 지원과 에너지 운반선 수요 확대를 도모하고 있음.
* 미국 조선업 관련 정책으로는 연안 무역법(존스법)과 반스-톨레프슨법이 있으며, 군함 및 상업용 선박의 미국 내 건조를 의무화하고 있음. 또한 조선소 현대화 및 금융 지원, 세제 혜택 등이 포함된 법안들이 추진 중임.
*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한화오션은 미국 필리 조선소를 인수했으며,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MRO)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음. 또한, 미·중 갈등으로 중국 조선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가 대체 공급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음.
* 미국의 LNG 및 해양 플랜트 산업 성장으로 한국 조선사의 수주 기회도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세제 및 금융 지원을 활용한 미국 시장 현지화 전략도 필요함. 다만, 환율 변동성, 중국산 철강 규제, 미국 내 생산성 저하 등의 리스크 요인도 모니터링해야함.
Source: Kotra
* 미국 조선업은 20세기 후반부터 쇠퇴하여 상선 건조 역량이 약화, 중국의 조선산업 성장으로 해양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에 미국 정부는 해군력 강화를 위한 조선업 육성 정책을 추진하며, 해군 및 상선 건조 지원과 에너지 운반선 수요 확대를 도모하고 있음.
* 미국 조선업 관련 정책으로는 연안 무역법(존스법)과 반스-톨레프슨법이 있으며, 군함 및 상업용 선박의 미국 내 건조를 의무화하고 있음. 또한 조선소 현대화 및 금융 지원, 세제 혜택 등이 포함된 법안들이 추진 중임.
*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한화오션은 미국 필리 조선소를 인수했으며,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MRO)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음. 또한, 미·중 갈등으로 중국 조선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한국 조선업체가 대체 공급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음.
* 미국의 LNG 및 해양 플랜트 산업 성장으로 한국 조선사의 수주 기회도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세제 및 금융 지원을 활용한 미국 시장 현지화 전략도 필요함. 다만, 환율 변동성, 중국산 철강 규제, 미국 내 생산성 저하 등의 리스크 요인도 모니터링해야함.
Source: Kotra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유럽의 방산주들이 완전 주도주 됐네요. 유럽증시 하락하는 가운데 급등하고 있어요. 내일 아침에도 이런 모습 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