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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상승 전환. 미국-우크라이나 합의 내용 중 데이터센터 포함됐다는 폭스비즈니스 보도

英伟达涨0.8%。据福克斯商业报道,数据中心是美国与乌克兰协议的组成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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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centres are part of the US-Ukraine deal - Fox Business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189549317399846515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미 증시, 우크라이나 우려에도 물가 안정과 월말 수급의 힘으로 상승 확대 마감

미 증시는 물가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자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 다만, 소비지출의 둔화 등을 반영하며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해 상승은 제한. 그런 가운데 장중에 트럼프와 젤렌스키와의 회담 도중 언성이 높아지고 협상 부결로 달러 강세가 확대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후 반발 매수세는 여전히 진행됐고, 주간옵션과 월말 윈도우드레싱 수급의 힘으로 테슬라(+3.91%)와 엔비디아(+3.97%), 그리고 대형기술주 등의 상승이 재차 확대되자 지수도 마감 직전 상승을 크게 확대하며 마감(다우 +1.39%, 나스닥 +1.63%, S&P500 +1.59%, 러셀2000 +1.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1%)


*변화 요인: PCE 가격지수 안정, 상품무역수지, 우크라이나

미국의 1월 개인 소득은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시장이 예상했던 0.3%보다 크게 증가한 가운데 저축률은 1.1%p 증가한 4.6%를 기록. 그러나 소비지출은 0.2% 감소. 이는 지난달 발표된 0.8% 증가에서 감소해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이슈가 지속. 한편,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3% 상승으로 발표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60%에서 2.51%로 발표. 근원 PCE 가격지수는 0.28%로 발표돼 지난달 발표된 0.21%보다는 상승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86%에서 2.65%로 둔화돼 전반적으로 물가는 개선. 이에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그리고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임

이런 가운데 상품 무역수지가 지난달 발표된 1,220억 달러 적자에서 1,531억 달러 적자로 크게 확대되며 역사상 가장 큰 상품 무역적자를 기록. 특히 상품 수입이 346억 달러 증가한 3,25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관세 인상에 앞서 선적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특히 산업용품(+220억 달러)과 소비재(+60억 달러)가 크게 증가. 상품 적자 확대를 반영하며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1분기 GDP 성장률을 1.5% 하락으로 발표. 그러나 뉴역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2.94%로 발표해 시장은 큰 의미 부여하지 않는 모습

한편, 장 중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광물에 대한 미국의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협상을 진행. 관련해 기자들 앞에서 논의하던 도중 반스 부통령이 젤렌스키에 무례하다고 비난을 하면서 논쟁이 격화. 트럼프 또한 언성을 높이며 젤렌스키와의 논란이 확대.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협정 위반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휴전협정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언급. 결국 젤렌스키가 논의 자리를 떠났고,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미국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를 범했다고 언급하며 준비가 되며 다시오라고 발표. 협상이 결렬되자 달러화가 급격하게 강세로 전환했고,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다만, 우크라이나 이슈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욕구가 더 강했으며, 달러화의 강세는 지속된 가운데 주식시장은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만기와 월말 윈도우드레싱을 맞아 최근 하락이 컸던 엔비디아(+3.97%), 테슬라(+3.91%)와 대형 기술주등에 수급이 집중되며 지수 상승이 확대. 결국 지수는 장중 우크라이나 이슈로 변화를 보였지만, 물가 안정과 반발 매수 심리, 그리고 주간 옵션 및 월말 수급 유입이 강해 상승 확대하며 마감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트럼프·젤렌스키 고성에도 저가 매수…동반 급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에서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월말 결산을 앞두고 마감 무렵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충돌하며 종전 협상을 빈손으로 끝냈지만, 투자자들은 낙폭 과대에 더 방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의 경우 지난 21일 2만선을 웃돌았으나 5거래일 만에 18,544선까지 내려앉을 만큼 낙하 속도가 가팔랐다. 그런 만큼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 매력이 부각되는 지점이었다.

하지만 장 초반 반등 흐름을 이어가던 주가지수는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고성을 주고받으며 종전 협상을 끝냈다는 소식에 불확실성 우려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날 트럼프는 젤렌스키와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과 광물 지분 등 현안을 논의했다. 하지만 언론 앞에서 젤렌스키와 고성으로 논쟁을 벌였던 트럼프는 45분여간 이어진 회담에서도 충돌을 거듭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트럼프는 회담 직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개입으로 평화를 이룰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며 "그는 소중한 집무실에서 미국을 무시했다. 그는 평화에 대해 준비가 되면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지수는 장 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가파르게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다시 살아났고 장 막판에는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PCE 가격지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무난한 흐름을 보였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0.3% 상승했다. 직전월 수치 0.2% 상승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근원 PCE 가격지수는 2.6%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특히 미국인들의 개인소비지출이 줄었다는 점에 눈에 띄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0101030000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3월 3일: ISM 제조업 PMI, 뉴스케일, Okta, Gitlab 실적(장후)

4일: 멕시코,캐나다, 중국 관세 데드라인, 타겟, 온홀딩스, ESPR 실적(장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장후)

5일: 중국 양회, ISM 서비스업 PMI, 마벨, 몽고DB 실적(장후)

6일: 브로드컴, 코스트코, 갭 실적(장후)

7일: 2월 고용보고서
■ 관세에 가장 민감할 수 있는 물가지수들

- 의약품가격 상승, 신규자동차가격 추세 대비 상승

- 의류, 병원 및 요양서비스, 음식서비스는 무난

- 괜히 공화당이 의약품, 자동차 관세 부과 제외를 논의하고, 트럼프가 제약기업들에게 미국 내 생산을 강요하는 것이 아님
Beth Hammack 클리블래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대차대조표는 계속해서 줄여나가야 함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3.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향상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 그러나 과도한 기대는 금물. 기대와 현실간 괴리가 심해지면 통화정책 운영이 어려워질 것

2. 물가가 2%로 복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

3. '성장 부진 + 인플레이션'은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

4. 행정부 정책에 여러 시나리오를 세워놓고 대비해야 할 때

5. 관세는 장기간에 걸쳐 경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20%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는 작년 12월 9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2월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중국 2월 통계국PMI: 제조업 서프라이즈]

>2월 제조업 PMI 50.2
(예상 49.9/ 1월 49.1)

•신규주문 51.1 (1월 49.2)
•생산 52.5 (1월 49.8)

>2월 비(非)제조업 PMI 50.4
(예상 50.4 / 1월 50.2)

**
제조업은 시장 예상과 동기 추세 상회, 1월 춘절 요인 극복하며 한달만에 50선 회복. 다만, 대형사 중심 생산 회복했고, 신규주문•수출•출고가격 항목 반등폭 추세 하회하며 수요 회복 불안정

**비제조업은 서비스•건축업 모두 2월 반등폭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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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 백악관부터 갈등 히스토리

🫡안녕하세요 해외주식 연구원입니다.

간밤에 미국증시가 견고한 상승을 보이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갈등의 불확실성이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썰전이 너무 강했습니다...

📍어제 새벽부터 나온 갈등 히스토리 (영상 썰전과 함께) 전달드립니다.

1. 젤렌스키, 백악관 도착…트럼프와 회담 예정

2. 트럼프 "우크라와 광물협정은 매우 공정한 협정"

3. 젤렌스키, 광물협정 관련 "美가 뭘 할 준비됐는지 논의 희망"

4. 젤렌스키 "우크라, 광물협정으로 한 걸음 나아가길"

5. 트럼프, 젤렌스키에 "우크라 종전 상당히 근접"

6. 트럼프 "우크라, 전쟁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7. 트럼프 "광물협정 따라 확보할 희토류, AI·무기 등 모든 일에 사용

8. 젤렌스키, 트럼프와 美가 "할 준비 된 것에 대해 논의 희망"

9. 트럼프 "우크라이나에 무기 제공할 것"

10. 트럼프 광물 협정 등 "공정 거래…美의 약속"

11. 젤렌스키 "트럼프, 우리 편에 서 있어…러시아와 타협 안돼"

12. 젤렌스키 "LNG 터미널에 대해 좋은 거래 전망"

13. 트럼프 만난 젤렌스키 "살인자에 우크라 영토 양보 불가"

14. 젤렌스키 "트럼프, 우리 편이라고 생각"

15. 젤렌스키 "광물협정만으로는 불충분…푸틴, 대가 치러야"

16. 트럼프 "나는 중립, 러시아·우크라이나 모두 지지"

17. 젤렌스키 "평화유지군에 미국의 지원은 필수"18. 트럼프 "푸틴, 우크라 종전 합의 원해"

19. 트럼프, 젤렌스키에게 "3차 세계대전 걸고 도박하고 있다"

20. 트럼프, 젤렌스키에게 "종전 합의 안 하면 우리는 손 뗄 것"

21. 트럼프, 젤렌스키에 "무례하다"…회담 분위기 긴장

22. 트럼프, 젤렌스키에 "합의안하면 우린 손 뗀다"…고성 설전

23. 트럼프 "젤렌스키, 미국 무례하게 대해…평화 이룰 준비 안돼"

24. 젤렌스키, 트럼프와 설전 후 백악관 떠나

25. 트럼프 "젤렌스키, 평화 준비되면 다시 오라"

26. 젤렌스키, 트럼프와 설전 뒤 공동 기자회견 없이 백악관 떠나

27. "젤렌스키, 광물 협정 서명않고 백악관 떠나"

28. 젤렌스키, "안보 보장 없으면 푸틴과 평화협상 참여 않겠다"

29. 젤렌스키 "우크라, 미국 지원없이는 러시아 막기 어려울 것"

순서대로 히스토리입니다.

생각보다 백악관에서 썰전이 너무 강했습니다 (영상참고)

📍영상속 트럼프 발언
"당신은 3차 세계대전을 걸고 겜블링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장에서 상승섹터와 하락섹터를 구분해보면

📈[상승 섹터] 희토류 관련주 : 티플랙스,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등...

📉[하락 섹터] 재건관련주 : 우림피티에스, 서암기계공업, 전진건설로봇 등....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희토류 합의 무산(WSJ)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는 푸틴에 대한 의견 차이로 회담이 중단. 공동 성명도 취소
-트럼프는 Truth Social SNS에 젤렌스키가 백악관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난
-희토류 합의는 휴전 협상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던 만큼 우크라이나 휴전 관련 불확실성 고조
-유럽 자체의 방위비 증진 노력은 지속될 전망. 트럼프에게 안보를 맡길수 없다는 의식 강화. 유럽 정상들은 회담 중단 이후 젤렌스키 지지를 표명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도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 거친 설전과 고성이 난무하며 정상 회담이 파행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 측에 유리한 측면에서 조기 종결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혀 물러서는 태도 없이 반발하면서 두 정상은 언론 카메라 앞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미국에 대해 무례하다”며 광물 협정 등 후속 회의를 모두 취소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빈손 회담’을 끝으로 백악관을 즉각 떠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9358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우크라이나 데이터센터 복구 협상? 시황맨

오늘 엔비디아의 반등 이유 중 하나로 미국과 우크라이나간의 협상 중 데이터 센터 관련 내용이 있다는 보도도 영향을 주었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희토류, 에너지 자원등에 대한 것은 물론 데이터센터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미국과 공유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foxbusiness에 나왔네요.

생각해 보면 우크라이나는 이전부터 IT 분야에 나름 강점을 보인 국가로 종전시 생산, 소비, 이동 등의 물류, 에너지, 금융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은 당연히 필요할 겁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AI를 활용할 수 밖에 없으니 엔비디아 제품 구매가 당연히 늘어날 것이라는 해석이 되는거죠.

물론 실제 종전 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수 없고 또 우크라이나의 구매력도 어느 정도인지 추정하기 어려워 중요한 뉴스로 삼기는 애매해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가 상승 과정에서 이 뉴스가 일부 기여한 것 같다는 분석이 좀 보여서 내용 간단하게 공유했습니다.

https://www.foxbusiness.com/politics/us-ukraine-deal-specifics-shared-revenue-from-minerals-energy-projects
-멕시코는 중국 수입품에 대해 미국의 대중 관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에 열려있다고 발표(Bloomberg)
-베센트 재무장관은 캐나다도 같은 조치를 취해 중국 수입품에 대해 ‘북미 요새(Fortress North America)를 만들자고 촉구
-캐나다는 이미 중국산 EV, 철강,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중
-잠재적으로 미국의 캐나다, 멕시코 관세 위협을 해소할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3월 7일 백악관 암호화폐 정상회의에서 연설 예정

NASA와 SpaceX, SPHEREx 및 PUNCH 임무 발사를 3월 4일로 목표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