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outh Korea Technology: Investor feedback post our Hynix D/G; HBM pricing the main pushback, while Hynix vs. Samsung now a debate
이 보고서는 골드만삭스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등급을 하향 조정한 후 미국과 아시아의 투자자 150여 명과 미팅을 가진 결과를 요약한 것입니다.
보고서의 핵심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약간 더 선호하지만, 예전처럼 압도적인 선호가 아닌 두 기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주요 쟁점은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2026년 가격 전망입니다.
주요 쟁점별 분석
1. 2026년 HBM 가격 전망:
투자자들은 '낙관적' vs. 골드만삭스는 '신중'
투자자들의 시각 (낙관론) 🚀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2026년 HBM의
평균판매단가(ASP)가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심지어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한 낙관론의 배경에는 삼성전자나 마이크론 같은 경쟁사들이
HBM3E 12단(12-Hi) 및 차세대 HBM4 시장에 제때 진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상당한 이익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시각 (신중론) 🤔
골드만삭스는 경쟁 심화로 인해 내년 HBM 가격이
두 자릿수 비율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자들의 견해에 반박합니다.
특히 HBM3E 12단 제품 가격은 삼성전자 등 신규 공급사가 진입하면서
약 30%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과 변화의 조짐
여전한 불신 🤨
투자자들은 3~6개월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제때 기술력을 입증하고 시장에 진입할지에 대해 낮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삼성이 엔비디아로부터 HBM4 인증을 제때 받는 것이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는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변화의 조짐 ↔️
과거에는 투자자들이 명확히 SK하이닉스를 선호했지만, 이제는
두 회사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투자자 중 일부는 삼성전자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고, 엔비디아나 TSMC처럼
HBM 경쟁 구도에서 자유로운 '순수 AI 수혜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3. 일반 메모리 시장 전망: 모두가 '긍정적'
DRAM과 NAND 등 일반(Conventional)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는 골드만삭스와 투자자들 모두 긍정적인 전망을 공유합니다.
메모리 현물 가격의 지속적인 강세와 주요 공급업체들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2025년 하반기는 물론
2026년에도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및 시사점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는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인 HBM을 둘러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간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SK하이닉스의 기술적 우위를 믿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추격 가능성과 그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의 시각이 분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의 HBM4 인증 성공 여부가 두 회사의 주가 향방을 가를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보고서는 골드만삭스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 등급을 하향 조정한 후 미국과 아시아의 투자자 150여 명과 미팅을 가진 결과를 요약한 것입니다.
보고서의 핵심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SK하이닉스를 삼성전자보다 약간 더 선호하지만, 예전처럼 압도적인 선호가 아닌 두 기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주요 쟁점은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2026년 가격 전망입니다.
주요 쟁점별 분석
1. 2026년 HBM 가격 전망:
투자자들은 '낙관적' vs. 골드만삭스는 '신중'
투자자들의 시각 (낙관론) 🚀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2026년 HBM의
평균판매단가(ASP)가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심지어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한 낙관론의 배경에는 삼성전자나 마이크론 같은 경쟁사들이
HBM3E 12단(12-Hi) 및 차세대 HBM4 시장에 제때 진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상당한 이익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시각 (신중론) 🤔
골드만삭스는 경쟁 심화로 인해 내년 HBM 가격이
두 자릿수 비율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자들의 견해에 반박합니다.
특히 HBM3E 12단 제품 가격은 삼성전자 등 신규 공급사가 진입하면서
약 30%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2.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과 변화의 조짐
여전한 불신 🤨
투자자들은 3~6개월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제때 기술력을 입증하고 시장에 진입할지에 대해 낮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삼성이 엔비디아로부터 HBM4 인증을 제때 받는 것이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는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변화의 조짐 ↔️
과거에는 투자자들이 명확히 SK하이닉스를 선호했지만, 이제는
두 회사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투자자 중 일부는 삼성전자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고, 엔비디아나 TSMC처럼
HBM 경쟁 구도에서 자유로운 '순수 AI 수혜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3. 일반 메모리 시장 전망: 모두가 '긍정적'
DRAM과 NAND 등 일반(Conventional)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는 골드만삭스와 투자자들 모두 긍정적인 전망을 공유합니다.
메모리 현물 가격의 지속적인 강세와 주요 공급업체들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2025년 하반기는 물론
2026년에도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및 시사점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는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인 HBM을 둘러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간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SK하이닉스의 기술적 우위를 믿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추격 가능성과 그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의 시각이 분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의 HBM4 인증 성공 여부가 두 회사의 주가 향방을 가를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5 홍콩 증시 상승 요인.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주말 인터넷 플랫폼 가격 규제 초안을 발표. 초안은 플랫폼과 판매자가 계약이나 주문 시 표준화된 절차를 따라 가격을 책정하거나 변경하도록 요구하며, 가격 정책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또한 수수료 인상 시 신속한 안내 의무를 부여하고, 가격 차별·보조금 남용·프로모션 및 알고리즘 기반의 불공정 가격 책정을 방지하는 조항도 포함. 이는 소비자와 판매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목적에서 나온 조치로 평가
주목할 부분은 관련 내용은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되며 관련 플랫폼 회사들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해 왔었음. 그런데 이러한 규제가 확정된 점은 규제 방향이 보다 예측 가능해지는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되며 오늘 알리바바를 비롯해 메이투안, 텐센트 등 관련 플랫폼 회사들이 큰 폭으로 상승.
물론, 관련 규제 이외에도 올해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의 자금 유입이 급증한 점도 주목. 실제 이미 2024년 전체 수준을 넘어섰고, 개인들의 이러한 자금 유입으로 홍콩에 상장된 기술주의 강세도 오늘 플랫폼 회사들의 강세를 견인. 이를 감안 홍콩에 상장된 기술주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주말 인터넷 플랫폼 가격 규제 초안을 발표. 초안은 플랫폼과 판매자가 계약이나 주문 시 표준화된 절차를 따라 가격을 책정하거나 변경하도록 요구하며, 가격 정책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또한 수수료 인상 시 신속한 안내 의무를 부여하고, 가격 차별·보조금 남용·프로모션 및 알고리즘 기반의 불공정 가격 책정을 방지하는 조항도 포함. 이는 소비자와 판매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목적에서 나온 조치로 평가
주목할 부분은 관련 내용은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되며 관련 플랫폼 회사들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해 왔었음. 그런데 이러한 규제가 확정된 점은 규제 방향이 보다 예측 가능해지는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되며 오늘 알리바바를 비롯해 메이투안, 텐센트 등 관련 플랫폼 회사들이 큰 폭으로 상승.
물론, 관련 규제 이외에도 올해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의 자금 유입이 급증한 점도 주목. 실제 이미 2024년 전체 수준을 넘어섰고, 개인들의 이러한 자금 유입으로 홍콩에 상장된 기술주의 강세도 오늘 플랫폼 회사들의 강세를 견인. 이를 감안 홍콩에 상장된 기술주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한-미 정상 회담 재계 총 출동 … 209조 투자 승부수 띄운다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0825135921612748439a4874_29
그룹별 투자 계획과 전략
삼성전자는 최근 테슬라와 차세대 AI6 칩 파운드리 계약을 맺으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상황이다. 이재용 회장은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의 증설 계획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90% 이상 건설이 완료된 이 공장은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애플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도 발표된 상태다.
SK그룹은 핵심 계열사인 SK하이닉스가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파예트에 38억7000만 달러(약 5조원)를 투자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을 위한 반도체 후공정 공장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 SK온은 조지아주 소재 단독 공장을 운영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미 누적 대미 투자가 205억달러(28조6000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2028년까지 추가로 210억달러(29조3000억원)를 더 투입할 계획이다. 조지아주 신공장과 루이지애나주 철강공장 신설 등이 포함된다.
LG그룹의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주, 오하이오, 테네시에 북미 생산기지를 운영 중이며, 미시간주 랜싱과 애리조나에 단독 공장을, 조지아와 오하이오에는 각각 현대차, 혼다와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https://www.globalepic.co.kr/view.php?ud=20250825135921612748439a4874_29
글로벌에픽
한-미 정상 회담 재계 총 출동 … 209조 투자 승부수 띄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4대 그룹을 포함한 주요기업 총수들이 한미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24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연이어 출국한 재계 거물들의 행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첫 방미 외교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양도소득세 보유 기준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더라도 과세 대상에 추가되는 인원은 전체 투자자의 0.0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은 좌/우 중 왼쪽에 있는 신문으로 알려진 매체. 오죽했으면 경향에서도 대주주 기준 10억을 비판하고 있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51609021
👉경향신문은 좌/우 중 왼쪽에 있는 신문으로 알려진 매체. 오죽했으면 경향에서도 대주주 기준 10억을 비판하고 있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51609021
경향신문
[단독]대주주 기준 ‘10억’일 때 주식 양도세 신고자 3300여명···‘50억→10억’ 강화해도 0.02%만 늘어
대주주 양도소득세 보유 기준이 종목당 ‘10억원 이상’이던 2023년 약 3400명이 주식 양도소득세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1인당 평균 28억원을 양도차익으로 거둬 6억6000만원의 세금을 냈다. 양도소득세 보유 기준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더라도 과세 대상에 추가되는 인원은 전체 투자자의 0.0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회사를 AI로 전부 시뮬레이션해 만들겠다”는 아이디어. 이름은 농담 같지만 본인은 진지한 프로젝트라고 언급.
- 공식 흔적: xAI가 ‘MACROHARD’ 상표를 8월 1일에 출원(미 특허상표청 기록). 품목에는 에이전트형 AI, 음성/텍스트 생성, 게임 설계·코딩·실행 소프트웨어 등이 포함.
- 현재 상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일정은 미공개. 발표(8월 22일, 현지)와 상표 출원만 확인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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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
머스크 "AI로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회사 '매크로하드' 설립할 것"
일론 머스크 CEO가 인공지능(AI)으로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머스크 CEO는 22일(현지시간) X(트위터)를 통해 이 새로운 벤처 이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에 ETF, 펀드 포함 여부 논의
금투협,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의견을 취합해 기획재정부에 세법 개정안 관련 의견서제출
ETF, 공모펀드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도 주식과 동일하게 분리과세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내용
정부는 기업의 배당 성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기 때문에 펀드에는 세제 혜택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으로, ETF·공모펀드·사모펀드·리츠 등은 모두 세제 혜택 대상에서 제외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직접투자뿐 아니라 펀드와 ETF를 주요 투자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
26일 국무회의 최종안 확정, 9월 정기국회에 제출 예정. 세법개정안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18665
금투협,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의견을 취합해 기획재정부에 세법 개정안 관련 의견서제출
ETF, 공모펀드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도 주식과 동일하게 분리과세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내용
정부는 기업의 배당 성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기 때문에 펀드에는 세제 혜택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으로, ETF·공모펀드·사모펀드·리츠 등은 모두 세제 혜택 대상에서 제외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직접투자뿐 아니라 펀드와 ETF를 주요 투자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
26일 국무회의 최종안 확정, 9월 정기국회에 제출 예정. 세법개정안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18665
Naver
[단독] 운용사 “펀드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기재부에 세법개정안 의견 전달 [투자360]
금투협, 지난주 기재부에 운용사 의견 전달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펀드·ETF 빠져 형평성 논란 운용업계 “당연히 포함될 줄 알았다”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이 지난달 29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브리핑실에서 2025 세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마치 청소 작전이나 혁명 같아요. 그런 일이 있으면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백악관에서 새 대통령을 만납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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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한미 정상회담이 별다른 이슈 없이 종료됐습니다.
(2) 이재명 정부 첫 본예산이 9% 늘어난 7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전날의 되돌림으로 금리는 오르고 주가, 코인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8.50원 (-2.05원)
테더 1,42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한미 정상회담이 별다른 이슈 없이 종료됐습니다.
(2) 이재명 정부 첫 본예산이 9% 늘어난 7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전날의 되돌림으로 금리는 오르고 주가, 코인은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8.50원 (-2.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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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6 미 증시, 프랑스 정치 불안 및 차익 실현 출회 매물 여파로 하락
미 증시는 장 초반 프랑스 정치 불안과 지난 금요일 상승을 뒤로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그렇지만, 일부 대형 종목 일부가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였으나,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등 투자 심리는 위축. 이후 큰 변화없이 다우지수가 상대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나스닥 등은 보합권 등락. 다만 S&P500 기준 상승 종목이 1/5에 불과할 정도로 투자심리는 위축된 모습(다우 -0.77%, 나스닥 -0.22%, S&P500 -0.43%, 러셀2000 -0.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3%)
*변화요인: 프랑스 정치 불안, 한-미 정상회담
프랑스는 반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외교, 국방권한을, 총리는 내각을 이끌며 법안 제출과 행정 집행을 담당. 총리와 내각은 국민의회의 과반 지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통령 권한이 강하더라도 의회 구성과 야당 동향에 따라 정부 안정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최근 바이루 총리는 강도 높은 재정 긴축 정책과 예산안을 추진하며 9월 8일 신임 투표를 요청했으나, 야당이 불신임 의사를 표명하면서 정부 붕괴 가능성이 확대.
정부 붕괴 가능성은 금융시장에도 즉각적인 영향. 프랑스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며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을 이동시켰고, 유로화는 약세. 프랑스-독일 10년물 국채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유럽 재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고, 이는 유로화의 달러 대비 추가 약세 압력으로 작용. 동시에 불확실성 확대는 프랑스 까끄지수가 1.59% 하락하는 등 조정이 진행. 이러한 흐름은 미국 국채 금리상승과 달러 강세에도 연쇄적으로 영향. 파월 의장의 발언의 재해석과 프랑스 이슈가 부각되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작용.
한편, 트럼프가 SNS에 올린 글에 대해 한국 교회에 대한 강경한 단속이 있었고 심지어는 미군 기지에 들어가 정보를 입수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실 확인을 할 것이라고 주장. 관련해서 한-미 정상회담 전 기자간담회에서 트럼프는 자신이 오해한 것이라고 언급.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의 경제, 기술 협력 확대를 강조했고, 특히 조선 및 제조업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의 석유, 가스, 석탄을 가장 필요로 한다고 언급하면서 알래스카 석유 개발을 중심으로 한-미-일 합작 투자 가능성을 제시. 또한 그는 한-미 동맹은 지금 매우 좋다고 평가하면서도 한국 내 미군 기지의 토지 소유권을 미국이 가져야 한다고 주장. 북한 문제와 관련해서는 올해 안에 김정은과 만나고 싶다고 발언하며 대화 의지를 재차 강조.
통상과 관세 부분에서는 트럼프가 희토류 공급 문제를 거론하며 중국이 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최대 2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 그러나 동시에 중국 유학생의 입국은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도 언급해 미-중 갈등을 전면 충돌로 끌고 가지는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 한국과 관련해서는 미국산 에너지 수출 확대를 중심으로 무역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언급. 더불어 트럼프는 올해 APEC에 참석하고 한국을 방문 계획도 공개. 장 마감 후에는 트럼프가 한국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생각하고 한국은 거래를 이행할 것이라며 우호적인 발언을 언급
미 증시는 장 초반 프랑스 정치 불안과 지난 금요일 상승을 뒤로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그렇지만, 일부 대형 종목 일부가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였으나,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등 투자 심리는 위축. 이후 큰 변화없이 다우지수가 상대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나스닥 등은 보합권 등락. 다만 S&P500 기준 상승 종목이 1/5에 불과할 정도로 투자심리는 위축된 모습(다우 -0.77%, 나스닥 -0.22%, S&P500 -0.43%, 러셀2000 -0.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3%)
*변화요인: 프랑스 정치 불안, 한-미 정상회담
프랑스는 반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외교, 국방권한을, 총리는 내각을 이끌며 법안 제출과 행정 집행을 담당. 총리와 내각은 국민의회의 과반 지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통령 권한이 강하더라도 의회 구성과 야당 동향에 따라 정부 안정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최근 바이루 총리는 강도 높은 재정 긴축 정책과 예산안을 추진하며 9월 8일 신임 투표를 요청했으나, 야당이 불신임 의사를 표명하면서 정부 붕괴 가능성이 확대.
정부 붕괴 가능성은 금융시장에도 즉각적인 영향. 프랑스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며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을 이동시켰고, 유로화는 약세. 프랑스-독일 10년물 국채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유럽 재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고, 이는 유로화의 달러 대비 추가 약세 압력으로 작용. 동시에 불확실성 확대는 프랑스 까끄지수가 1.59% 하락하는 등 조정이 진행. 이러한 흐름은 미국 국채 금리상승과 달러 강세에도 연쇄적으로 영향. 파월 의장의 발언의 재해석과 프랑스 이슈가 부각되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작용.
한편, 트럼프가 SNS에 올린 글에 대해 한국 교회에 대한 강경한 단속이 있었고 심지어는 미군 기지에 들어가 정보를 입수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실 확인을 할 것이라고 주장. 관련해서 한-미 정상회담 전 기자간담회에서 트럼프는 자신이 오해한 것이라고 언급.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의 경제, 기술 협력 확대를 강조했고, 특히 조선 및 제조업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의 석유, 가스, 석탄을 가장 필요로 한다고 언급하면서 알래스카 석유 개발을 중심으로 한-미-일 합작 투자 가능성을 제시. 또한 그는 한-미 동맹은 지금 매우 좋다고 평가하면서도 한국 내 미군 기지의 토지 소유권을 미국이 가져야 한다고 주장. 북한 문제와 관련해서는 올해 안에 김정은과 만나고 싶다고 발언하며 대화 의지를 재차 강조.
통상과 관세 부분에서는 트럼프가 희토류 공급 문제를 거론하며 중국이 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최대 2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 그러나 동시에 중국 유학생의 입국은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도 언급해 미-중 갈등을 전면 충돌로 끌고 가지는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 한국과 관련해서는 미국산 에너지 수출 확대를 중심으로 무역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언급. 더불어 트럼프는 올해 APEC에 참석하고 한국을 방문 계획도 공개. 장 마감 후에는 트럼프가 한국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생각하고 한국은 거래를 이행할 것이라며 우호적인 발언을 언급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후유증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22일 하루 사이 급등했던 3대 지수는 다시 움츠러들며 다우가 0.77%, S&P500이 0.43%, 나스닥이 0.22% 내렸습니다. 파월 의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확정적이지 않다는 경계감이 퍼지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연내 추가 인하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제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과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였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주가 1% 넘게 떨어졌습니다. M7 가운데서는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이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엔비디아는 새 로봇 반도체 ‘젯슨 AGX 토르’를 공개하며 1% 넘게 오르며 AI 성장 동력을 과시했고, 테슬라는 전기차 세제혜택 연장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가구 관세 발언 여파로 웨이페어, RH, 윌리엄스소노마 등 가구주는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뛰며 베어 플래트닝을 연출했습니다. 2년물 금리가 4bp 넘게 오르며 3.73%를 회복했고, 10년물은 4.275%로 1.6bp 상승했습니다. 잭슨홀 직후 과도하게 떨어졌던 단기물 금리가 되돌림에 나선 모습입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4% 안팎으로 여전히 높지만, 투자자들은 이번 주 PCE 물가와 다음 주 고용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신중한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5선까지 회복했고, 유로는 프랑스 정치 불안으로 달러 대비 1%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바이루 총리의 신임 투표 추진 소식에 유럽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입니다. 엔화 약세로 달러-엔 환율은 147.8엔까지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리스크를 타고 1% 넘게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제재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시설 공격 소식이 더해지며 WTI는 배럴당 64.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과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였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주가 1% 넘게 떨어졌습니다. M7 가운데서는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이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엔비디아는 새 로봇 반도체 ‘젯슨 AGX 토르’를 공개하며 1% 넘게 오르며 AI 성장 동력을 과시했고, 테슬라는 전기차 세제혜택 연장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가구 관세 발언 여파로 웨이페어, RH, 윌리엄스소노마 등 가구주는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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