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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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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퓨쳐켐은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FC705(개발코드명)’의 미국 임상2a상에서 마지막 환자 첫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5월 첫 환자 투여 이후 약 15개월 만에 전체 환자 투여를 마쳤습니다.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은 기존 호르몬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전립선암의 가장 진행된 단계입니다.

퓨쳐켐은 경쟁 약물 대비 절반 수준의 투여량으로 피폭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더 높은 치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 임상2a상은 메릴랜드대 메디컬센터를 포함한 6개 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환자가 등록됐습니다.

회사는 한국 임상2상과 유사한 우수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복 투여와 최종 환자 관찰 기간이 종료되는 대로 미국 현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분석된 임상 결과를 수령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54
코스피 지수 분기 20% 이상 상승한 후. 시황맨

9월 증시 약세론이 자주 등장하는데. 실제 코스피와 코스닥은 최근 4년 연속 9월에 하락했습니다.

반면 반대의 통계도 있는데 코스피 지수가 한 분기에 25% 이상 오른 경우 다음 분기에도 오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001년 이 후 총 9회가 있었는데. 이 전 8회를 보면 다음 분기에도 오른 경우가 7회입니다.

다음 분기에 하락한 경우는 2002년이 유일했는데 이 때는 2분기 동안 45%, 29%나 연속 오른 상황이라 매물이 나올만도 했죠.

올해 2분기에 24% 올랐습니다. 3분기 마지막인 9월 현재까지 코스피는 약 3% 오른 상태입니다.
• AI 추론 비용(토큰 단가)
• 2022~2025년 사이, 연간 약 10배(10x)씩 하락.
• 가장 발전된 모델(예: GPT-4o 수준)은 연간 900배 가까이 비용 하락.
• 덜 정교한 모델은 연간 9배 정도의 하락에 그침.
• 비용 구조의 이중성
• 훈련(Training): 여전히 초고비용 → 기업 부담 큼.
• 추론(Inference): 빠르게 저렴해지고 있음 → 기업 사용 확대 가능.
• 새로운 문제: 토큰 사용량 증가
• 고도화된 모델(‘추론·사고’ 능력이 강조된 모델)은 더 많은 토큰을 소모.
• 즉, 단가가 싸져도 총 사용량 증가 → 총 비용이 커질 수 있음.
• 기업의 선택지
• 비용을 감수하고 고성능 모델 유지.
•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저렴하고 단순한 모델 선택.
• 결국 고객에게 비용 전가 vs 기업 자체 흡수라는 어려운 결정을 맞게 됨.


투자·산업적 시사점
1. AI 인프라 기업 기회
• 토큰 단가 하락은 사용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하지만 토큰 사용량 증가 → 데이터센터, GPU 수요 지속 확대.
• 반도체(엔비디아·AMD)·클라우드 인프라(AWS, MS Azure, 구글 클라우드) 장기 성장 모멘텀 유지.
2. SaaS 기업 리스크
• AI 기능을 서비스에 내장하는 SaaS 기업은 마진 압박.
• 고객 전가 시 가격 저항, 자체 흡수 시 수익성 악화.
3. 소비자 선택 변화
• 일부 소비자는 고급 모델 대신 저비용·경량화 모델 선택 가능성.
• 이는 모델 다변화·세분화된 시장 형성을 촉진.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로봇의 상용화가 본격화 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알리바바 이슈는 단기적 이벤트라고 보여짐
미중 블록화 심화 속에서 “각자의 성장률이 내부적으로 커진다”가 긴 그림에선 맞을 듯
또 하나의 불확실성 '美 정부 셧다운'

🔥 셧다운의 주요 원인
· 예산 승인 지연: 미국 정부는 매년 의회 승인을 받아야 예산을 집행할 수 있으며, 승인되지 않으면 일부 정부 기능 중단.

· 정당 간 갈등: 공화당과 민주당의 예산안 입장 차이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

🏛 주요 쟁점과 정치적 대립
1. 공화당 하원의 요구
· 국방 예산 동결, 비국방 예산 6% 삭감 추진
· ‘프리덤 코커스’는 예산 증액 절대 불가 입장

2. 상원과 하원의 입장 차이
· 상원은 국방 예산 200억 달러 증액, 비국방 예산도 소폭 증액
· 공화당 내부에서도 의견 불일치

3. 백악관의 예산 환수(claw back) 요구
·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승인된 예산을 회수하려는 움직임
· 민주당은 이를 협상 방해 행위로 규정

4. 민주당의 강경 대응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등 요구사항 관철 의지
· 셧다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

📜 과거 셧다운 사례
· 1995-1996년 (클린턴): 정부 예산 삭감 문제로 각각 5일과 21일간 두 차례 셧다운
· 2013년(오바마): 오바마케어 예산 두고 16일간 셧다운
· 2018-2019년(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예산 두고 35일간 셧다운

📉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 주식, 암호화폐 등 Risk-on 확산과 변동성(VIX) 확대
· 국가신용 및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골드만삭스 셧다운 지속시 매주 GDP 성장률 약 0.2%p 감소 추정
· 달러화 가치 약세 및 채권시장 변동성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505억원)과 비교하면 18.1%(91억원) 급증했다. 지난 달 월간 최고 매출 기록(589억원)을 한 달 만에 뛰어 넘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7월에 이어 8월에도 역대 최고 매출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3분기에는 지난 분기보다 더 큰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9월29일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되는 4분기부터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2707?sid=101
■ 파라다이스 8월 카지노 데이터 점검: 드롭액 기준 역대 2위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꾸준히 언급드린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수의 역대 최대치 경신 이슈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본토 외국인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의 8월 데이터를 점검합니다.

8월 데이터는 드롭액 기준 6,563억 수준으로 역대 2위에 해당합니다. MoM +12.4% 증가했으나, 역대 최고치였던 작년 8월의 높은 기저로 YoY로는 Flat한 수치입니다.

그럼에도 특이점은 순매출은 같은 작년 8월의 720억을 훌쩍 뛰어 넘는 805억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작년 대비 Mass 고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VIP 드롭액도 MoM으로는 견조하게 증가하였으나, YoY로는 감소하였는데 Mass 고객은 YoY로도 +21.6% 급증했습니다.

Mass 고객은 VIP 대비 홀드율이 매우 높은 편으로 순매출에 대한 기여도가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Mass 고객 드롭액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파라다이스 입장에서는 Mass 고객이 급증하는 국면에서 VIP 고객 영업에서도 성과를 가져온다면 눈에 띄는 데이터 레벨 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나오게 될 데이터의 관전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이번 데이터를 살펴보면서, 다른 산업에서도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효과가 분명히 눈에 띄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마카오 게임 매출은 전년대비 12% 증가하며 팬데믹 이후 신기록 달성

라스베가스는 연초부터 이어진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캐나다발 여행 보이콧 영향으로, 라스베가스의 핵심 국제 관광객인 캐나다인이 전년대비 18% 감소
삼성, 차세대 갤럭시에 승부 건다…S26에 자체개발 ‘두뇌’ 탑재한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2033

📌제품 전략
S26 기본형·슬림 모델: 엑시노스 2600 탑재

울트라 모델: 퀄컴 스냅드래곤 8 Elite 2세대 탑재

지역별 차별화: 한국·유럽 = 엑시노스, 북미 = 퀄컴

2년 만에 삼성 플래그십 S 시리즈에 엑시노스 재투입

📌기술적 배경
엑시노스 2600 → 삼성 파운드리 2나노 GAA 공정으로 생산되는 첫 플래그십 칩.

전력 효율·발열 제어 등에서 전작 대비 대폭 개선.

시스템LSI → 설계, 파운드리 → 생산 → MX사업부 → 제품 탑재로 이어지는 삼성 반도체 내부 수직계열 시너지.

📌사업적 의도
퀄컴 의존도 완화, AP 시장 주도권 회복.

퀄컴 칩 단가 상승 → MX사업부 수익성 악화 → 자체 AP 활용으로 원가 절감.

파운드리 사업부 입장에서도 대규모 내부 물량 확보 효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세계폐암학회(WCLC) 2025 개요

📌 학회 개요
일시/장소: 2025년 9월 6~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주최: 국제폐암연구협회(IASLC)

규모: 100여 개국, 7천 명 이상 전문가 참가 → 세계 최대 폐암 학회

이번 학회는 단순한 임상 데이터 공개를 넘어 국산 항암제가 글로벌 톱 티어 치료제와 직접 비교되는 무대

📌렉라자(유한양행·J&J) vs 타그리소(아스트라제네카)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 (임상 3상 후속 결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내성 발생률: 3.4% (vs 타그리소 단독 13.1%) → 뚜렷한 우위

뇌전이 환자 무진행생존기간(PFS) 연장 데이터 포함 예정

타그리소

항암화학요법 병용의 전체생존기간(OS) 최종 결과 발표 예정

👉 이번 WCLC는 렉라자 병용요법이 글로벌 1위 타그리소를 넘어설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

📌K-바이오 주요 파이프라인
🧪리가켐바이오 – LCB58A (ADC 후보)
타깃: CEACAM5

기술: 독자 플랫폼 ‘ConjuAll’

특징: 혈중 안정성, 종양 내 특이적 약물 방출

전임상 결과: 기존 대비 뛰어난 세포 내재화·항종양 효과, 안전성 입증

🧪에스티큐브 – 넬마스토바트 (면역관문 억제제)
타깃: BTN1A1 (PD-L1 대비 높은 발현율)

특징: 화학요법 저항성 암세포에서도 특이적 발현

의미: 기존 면역항암제 반응 없는 환자군에 새로운 옵션 제시

🧪보로노이 – VRN11 (표적치료제)
적응증: 비소세포폐암

임상 1상: 효능 확인 + 중등도 이상 부작용 미발생

평가: 안전성과 효능을 동시에 확보

🧪루닛 – AI 정밀진단 (Lunit-SCOPE IO)
목적: 항암·면역 병용요법 환자 반응 예측

결과: 특정 게놈 변이(STK11, 9p24.1 등)와 반응성 연관 확인

성과: 기존 임상 변수 대비 예측 정확도 대폭 향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