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생각 보다 가벼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황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7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두 종목 외국인 지분을 감안해 계산하면 삼성전자가 10% 상승시 약 24조원, SK하이닉스는 14조원의 지분 가치가 올라갑니다.
삼성전자는 45%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는 90% 가량 올랐으니 두 종목에서 증가한 지분 가치는 올해 두 종목이 벌어들인 영업 이익의 몇 배가 되는 것이죠.
두 종목은 작정하면 생각 보다 쉽게 오를 구조긴 합니다.
유통 주식 비율이 낮은 편인데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 50.8%, 삼성생명 + 삼성화재 10%, 국민연금 7.8, 삼성물산 약5%, 총수 일가 약 4%. 그리고 기관의 경우 추정치가 약 7%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제 유통 주식 비율은 아마 15% 이내가 아닐까 싶네요.
최근 외국인이 매수하면서 유통 주식은 더욱 감소하는 중이라. 오를수록 탄력이 붙을 조건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PBR 밴드 장기 추세선 상단을 넘겨 버렸습니다.
가격 부담이 있는 구간입니다만 지금은 밸류 보다 업황 자신감, 코스피 상승 기대치, 그리고 수급이 밀고 가는 등 보여지는 것에만 집중해야할 것 같네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7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두 종목 외국인 지분을 감안해 계산하면 삼성전자가 10% 상승시 약 24조원, SK하이닉스는 14조원의 지분 가치가 올라갑니다.
삼성전자는 45%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는 90% 가량 올랐으니 두 종목에서 증가한 지분 가치는 올해 두 종목이 벌어들인 영업 이익의 몇 배가 되는 것이죠.
두 종목은 작정하면 생각 보다 쉽게 오를 구조긴 합니다.
유통 주식 비율이 낮은 편인데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 50.8%, 삼성생명 + 삼성화재 10%, 국민연금 7.8, 삼성물산 약5%, 총수 일가 약 4%. 그리고 기관의 경우 추정치가 약 7%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제 유통 주식 비율은 아마 15% 이내가 아닐까 싶네요.
최근 외국인이 매수하면서 유통 주식은 더욱 감소하는 중이라. 오를수록 탄력이 붙을 조건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PBR 밴드 장기 추세선 상단을 넘겨 버렸습니다.
가격 부담이 있는 구간입니다만 지금은 밸류 보다 업황 자신감, 코스피 상승 기대치, 그리고 수급이 밀고 가는 등 보여지는 것에만 집중해야할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유조선 中 '싹쓸이' 끝났나…K-조선, 잇단 수주 '새 먹거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7989
국내 조선업계의 잇따른 원유 운반선 수주는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선종으로 주로 중국 업체들이 '싹쓸이'해 왔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각종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운임 상승, 수요 증가로 국내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늘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따르면 지난달 수에즈맥스급 유조선 운임은 전월 대비 34%, 서아프리카와 미국 걸프만 노선은 38% 급등하기도 했다.
최근 러시아 그림자 선단 등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유조선이 늘어나면서 선박 공급이 줄어든 상황이다. 여기에 OPEC+가 7개월 연속 증산에 나서는 등 원유 공급이 늘어나면서 유조선 수요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당초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직후에도 화석연료 수요 증가와 선박 제재 강화로 유조선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진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향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여기에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맞물린 점도 유조선 수주 증가의 요인으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유조선은 컨테이너선이나 가스선에 비해 수 년간 발주량이 비교적 제한적이었다"며 "운임 급상승으로 유조선사들의 수익이 늘면서 신조 발주 문의가 늘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7989
Naver
유조선 中 '싹쓸이' 끝났나…K-조선, 잇단 수주 '새 먹거리'
국내 조선업계가 최근 비주력 선종인 원유 운반선(탱커)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유조선 운임 상승으로 수익이 늘어난 선주사들이 발주를 늘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선박에 대한 제재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테슬라 FSD 기술 '게임체인저' 평가, 모간스탠리 "에어백처럼 모든 차에 필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2101
증권사 모간스탠리가 보고서를 통해 “FSD는 자동차 역사에서 에어백처럼 모든 차량에 필수가 될 기술”이라고 바라봤다고 투자전문지 인베스팅닷컴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모간스탠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미시간까지 1400마일(약 2253㎞) 거리를 FSD로 시험 주행했는데 기술 완성도가 높아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모간스탠리는 “전체 주행의 99% 이상을 FSD가 처리했으며 단 한 번의 실수나 아찔한 순간도 없었다”며 “특히 고속도로 주행에서 안전성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2101
비즈니스포스트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기술 '게임체인저' 평가, 모간스탠리 "에어백처럼 모든 차에 필수"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기술 '게임체인저' 평가, 모간스탠리 "에어백처럼 모든 차에 필수"
[e종목돋보기] SK하이닉스, 122조 '세계 최고 수준' AI·로봇 자동화 팹 구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0726642300776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0726642300776
이데일리
[e종목돋보기] SK하이닉스, 122조 '세계 최고 수준' AI·로봇 자동화 팹 구축
SK하이닉스(000660)가 건설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세계적 수준의 자동화 공장으로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대거 투입하는 등 신기술 역량을 총집합시킬 예정이다. 오는 2027년 가동 예정인 신규 라인에는 AI 품질 관리 시스템과 계측 기술은 물론,...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MS, 광 컴퓨터 앞세워 엔비디아 GPU 시대 종언 선포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9/20250916552897.html
이번 성과의 토대가 된 마이크로 LED 기술도 주목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MOSAIC이라는 광 상호 연결 시스템을 개발해 수백 개의 병렬 LED 채널을 활용, 초저전력·장거리·고신뢰성 통신을 구현한 바 있다.
AOC는 MOSAIC의 후속 응용으로, 마이크로 LED가 단순한 디스플레이 소재를 넘어 AI 시대 연산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음을 보여준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성과를 "GPU 독점 구조에 균열을 낼 혁신"이라고 평가한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9/20250916552897.html
조세일보
MS, 광 컴퓨터 앞세워 엔비디아 GPU 시대 종언 선포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icrosoft Research)가 GPU 의존에 따른 인공지능(AI) 산업의 한계를 해결할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 지난 3일 영국 케임브리지 연구소는 마이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생긴다…2곳 인가 심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2928664230077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2928664230077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생긴다…2곳 인가 심사
정부가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번 제도는 그간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하에 시범 운영되던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정식 ...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샘 알트만 '오픈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재시동 (유료 기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1843
로봇 공학 전문가 채용 확대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할 듯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1843
www.theguru.co.kr
[더구루] 샘 알트만 '오픈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재시동
[더구루=홍성환 기자] 생성형AI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 인력 확충에 나섰다.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재시동을 건 것으로 보인다. [유료기사코드] 16일 미국 IT 전문매체 와이어드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로봇 제어용 AI 알고리즘 개발 전문 연구원을 다수 채용했다. 와이어드는 소식통을 인용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16일 기준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 +0.7% 상승
5년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1.24% 상승
11거래일 연속 상승, 5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 돌파
닛케이225 +0.3%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달러 약세
원달러 환율은 약세폭 소폭 되돌림
美증시 호황에 한국·일본 등 아시아 증시 연일 최고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68050i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 +0.7% 상승
5년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1.24% 상승
11거래일 연속 상승, 5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 돌파
닛케이225 +0.3%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달러 약세
원달러 환율은 약세폭 소폭 되돌림
美증시 호황에 한국·일본 등 아시아 증시 연일 최고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68050i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국 상원, Stephen Miran 연준 이사 후보 인준안 가결(찬성 48, 반대 47)
- Miran 이사는 사임한 Kugler 전 이사의 잔여 임기(2026년 1월, 약 4개월)동안 이사직 수행
- 모레 새벽 9월 FOMC도 참여
-------------------------------------------
Miran Wins Fed Post Confirmation as Senate Backs Trump Pic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5/stephen-miran-nears-fed-post-confirmation-after-key-senate-vote
- Miran 이사는 사임한 Kugler 전 이사의 잔여 임기(2026년 1월, 약 4개월)동안 이사직 수행
- 모레 새벽 9월 FOMC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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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 Wins Fed Post Confirmation as Senate Backs Trump Pic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5/stephen-miran-nears-fed-post-confirmation-after-key-senate-vote
Bloomberg.com
Miran Wins Fed Post Confirmation as Senate Backs Trump Pick
Donald Trump’s economic adviser Stephen Miran is on his way to joining the Federal Reserve board after the Senate confirmed him to the post in a vote Monday evening.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8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소매판매 MOM 0.6%(예상 0.2%, 전월 0.5% -> 0.6%로 상향)
근원 소매판매 MOM 0.7%(예상 0.4%, 전월 0.3% -> 0.4%로 상향)
세부항목
자동차, 부품 +0.5%
가구 -0.3%
가전 +0.3%
건축자재 +0.1%
음식료 +0.3%
헬스 & 퍼스널케어 -0.1%
주유소 +0.5%
의류 +1.0%
백화점 −0.8%
온라인(Nonstore) +2.0%
기타 소매판매점 −1.1%
외식서비스 +0.7%
👉 전월치 상향 조정. 자동차, 온라인, 의류, 외식서비스 등의 강세로 세부내용도 긍정적. 상반기 선수요 효과 소멸 및 침체 우려는 완화.
미국 8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소매판매 MOM 0.6%(예상 0.2%, 전월 0.5% -> 0.6%로 상향)
근원 소매판매 MOM 0.7%(예상 0.4%, 전월 0.3% -> 0.4%로 상향)
세부항목
자동차, 부품 +0.5%
가구 -0.3%
가전 +0.3%
건축자재 +0.1%
음식료 +0.3%
헬스 & 퍼스널케어 -0.1%
주유소 +0.5%
의류 +1.0%
백화점 −0.8%
온라인(Nonstore) +2.0%
기타 소매판매점 −1.1%
외식서비스 +0.7%
👉 전월치 상향 조정. 자동차, 온라인, 의류, 외식서비스 등의 강세로 세부내용도 긍정적. 상반기 선수요 효과 소멸 및 침체 우려는 완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8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2%)를 크게 상회. 전월치도 +0.6%로 상향 수정
»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7%로 전월(+0.4%)보다 증가율이 확대되었고, GDP 추정에 활용되는 Control Group 역시 +0.7%로 전월(+0.5%)보다 증가
»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7%로 전월(+0.4%)보다 증가율이 확대되었고, GDP 추정에 활용되는 Control Group 역시 +0.7%로 전월(+0.5%)보다 증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8월 미국 수입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 시장 예상치(-0.2%)를 크게 상회했으며, 전월치는 +0.2%로 하향 수정(+0.4% → +0.2%)
» 수출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예상치(+0.1%)를 상회했고, 전월치는 +0.3%로 상향 조정(+0.1% → +0.3%)
» 수출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예상치(+0.1%)를 상회했고, 전월치는 +0.3%로 상향 조정(+0.1% → +0.3%)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소매판매 (전월 대비, M/M):
8월: 0.6% (예상치 0.2%; 이전치 0.5%; 수정 전 이전치 0.6%)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 (M/M): 0.7% (예상치 0.4%; 이전치 0.3%; 수정 전 이전치 0.4%)
자동차 및 가솔린 제외 소매판매: 0.7% (예상치 0.4%; 이전치 0.2%; 수정 전 이전치 0.3%)
소매판매 통제 그룹(Control Group): 0.7% (예상치 0.4%; 이전치 0.5%)
8월: 0.6% (예상치 0.2%; 이전치 0.5%; 수정 전 이전치 0.6%)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 (M/M): 0.7% (예상치 0.4%; 이전치 0.3%; 수정 전 이전치 0.4%)
자동차 및 가솔린 제외 소매판매: 0.7% (예상치 0.4%; 이전치 0.2%; 수정 전 이전치 0.3%)
소매판매 통제 그룹(Control Group): 0.7% (예상치 0.4%; 이전치 0.5%)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금리도 상승. 모레 FOMC에서 1)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이 강조되고, 2) 성명서 내 고용판단 문구가 2024년 9월 정도로 조정되면 10년 기준 4.1%대 재진입 예상
* 2025년 8월 고용판단 문구
The unemployment rate remains low, and labou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고용시장은 견조한 상황이 지속)
* 2024년 9월 고용판단 문구
Job gains have slowed, and the unemployment rate has moved up but remains low
(고용 증가세 둔화.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 지속)
* 2025년 8월 고용판단 문구
The unemployment rate remains low, and labou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고용시장은 견조한 상황이 지속)
* 2024년 9월 고용판단 문구
Job gains have slowed, and the unemployment rate has moved up but remains low
(고용 증가세 둔화.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