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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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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6월말 이후 주도주와 소외주 갭이 점점 더 벌어지는 중
2025년 9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2분기 GDP 확정치가 잠정치 연율 3.3%에서 3.8%로 상향조정됐습니다.

(2) 미 금리선물 시장이 연말까지 1.5회 금리인하를 반영했고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3) 1 USDT 당 원화 환율이 1,450원까지 상승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7.30원 (-1.95원)
테더 1,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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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6 미 증시, 견조한 지표에 연준 정책 불확실성 높이며 주요 테마주 중심 하락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경제 지표 발표로 인해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되면서 하락 출발.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유입된 데 따른 것. 여기에 트럼프의 의료기기 조사 등 관세 이슈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주요 테마주들이 동반 하락한 점도 특징. 결국, 시장은 최근 파월 의장의 '주식 고평가' 발언 이후 이어지던 차익 매물이 오늘 강한 지표 결과를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의 빌미로 삼아 추가로 나온 것이 특징(다우 -0.38%, 나스닥 -0.50%, S&P500 -0.50%, 러셀2000 -0.9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0%)

*변화요인: GDP 성장률과 연준 위원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은 3.3%에서 최종 3.8%로 크게 상향 조정. 이는 수입 감소와 소비 지출은 1.9%에서 2.9%로 크게 상향 조정된 점이 이를 견인. 이에 경기 침체 우려를 일부 완화. 더불어 지출이 상품에서 서비스로 전환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도 높아짐. 근원 PCE 물가 지수는 2.6%로 소폭 상향 조정. 이런 가운데 GDI(국내총소득)는 4.8%에서 3.8%로 둔화돼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

실제 2분기 GDP의 강력한 수치에도 최근 수출입통계를 비롯해 여러 경제지표는 경기 둔화 우려를 높이기 때문. 지난 8월 수입이 7.0% 감소해 AI 부문 기업 지출과 상품 소비의 약화를 시사. 물론, 수입 급감은 무역흑자를 상향 조정해 GDP성장률 수치에는 긍정적. 시장은 관세로 인해 수입이 하반기에 15%나 급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음. 이는 향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어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인하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불안이 유입.

더불어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1만건에서 21.8만 건으로 감소하며 고용시장이 견조함을 기대. 이 결과 CME FEDWatch에서는 올해 2번의 금리인하 확률을 지난 주 82.1%에서 63.4%로 하향 조정. 한편,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다소 제약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 굴스비 시카고 연은총재도 너무 많은 선제 조치에 대해서 다소 불안하다며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것에는 경계감을 보여줌. 대체로 오늘 금융시장은 경제지표 개선과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조절 등을 반영하며 달러 강세, 단기금리 상승, 주식시장 매물 소화가 진행. 특히 주식시장에서는 중소형 테마주들의 하락이 특징
뉴욕 증시는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173.96포인트 밀린 45,947.32, S&P500은 33.25포인트 하락한 6,604.72, 나스닥은 113.16포인트 떨어진 22,384.70에 마감했습니다. 경기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자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 전망은 흔들렸고,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면서 VIX는 16.74로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일부 기술주만 방어했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오라클은 AI 클라우드 계약 과열 논란 속 3일 연속 밀리며 -5.55%를 기록했고, 테슬라는 전날 급등 후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4.38%로 급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MS가 위스콘신주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는 소식에 +0.41% 반등했습니다. 카맥스는 실적 쇼크로 -20% 급락, 리튬 아메리카스는 트럼프 행정부 지분 인수 기대감에 전날에 이어 +22% 폭등했습니다. 인텔은 애플·TSMC 투자설이 부각되며 +9% 급등, S&P500 내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제지표는 서프라이즈였습니다. 2분기 GDP 확정치는 연율 3.8%로 잠정치 3.3%보다 상향 조정돼 약 2년 만에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소비 지출 증가와 수입 감소가 성장을 견인했고, 내구재 수주도 2.9% 늘어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도 21만8천 건으로 예상을 하회하며 노동시장 강세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같은 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하 당위성을 약화시키며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두 차례 인하 확률은 73%에서 60%로 낮아졌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두드러진 약세를 보였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63%(+6.5bp), 10년물 4.174%(+2.7bp)로 상승했고, 30년물은 4.753%(-0.4bp)로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7년물 입찰은 해외 수요 부진 속 응찰률이 2.40배로 2년 반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며 수급 부담을 더했습니다.

외환시장은 달러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50선으로 올라섰고, 달러/엔은 149.77엔까지 오르며 150엔 선을 위협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증시 하락과 위험회피 심리 속 낙폭을 키웠으나, 장 후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WTI 기준 배럴당 64.98달러로 보합권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뉴욕증시, 썩 달갑진 않은 '깜짝 성장'…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사흘째 동반 하락했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옅어졌고 투자자들은 위험 회피로 대응했다.

2분기 미국 GDP는 약 2년래 최대폭으로 '깜짝 성장'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으로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는 전기 대비 연율로 3.8%를 기록했다.

1분기 성장률 확정치 -0.6%와 비교하면 기저 효과를 고려하더라도 큰 폭으로 반등한 것이다. 2023년 3분기의 4.7%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인 동시에 시장 전망치와 잠정치인 3.3% 성장도 상회했다.특히 수입 감소와 함께 소비 지출의 증가로 경제 성장세가 살아난 점이 이목을 끌었다.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가 살아났다는 것은 미국 경제가 관세 불확실성을 딛고 정상 궤도로 복귀한다는 것을 시사한다.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또한 계절 조정 기준 21만8천건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23만5천건을 밑돌며 직전주 대비 둔화 양상을 보였다.

이처럼 뜨거운 경기 흐름에 금리인하 기대감은 내려갔다. 경기가 호조인 상황에서 금리인하의 당위성이 약해진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을 60.4%로 반영하고 있다. 전날 마감 무렵엔 73.3%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6008600009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밸류에이션이 부담되는가

S&P은 19/20개의 지표에서 고평가된 상태. 그중 4개 지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가치 대비 GDP, P/B, 주가 대비 영업현금흐름비율 및 EV/Sales 등. 이러한 배수에서 지수를 매수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지만 1980~2000년대와는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의 평균 회귀를 기대하기보다는 오늘날의 배수를 새로운 기준이라고 판단.
1.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은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론적으로, 투자자는 예측 가능한 자산에 더 높은 값을 지불하고 불확실성에 대해 보상을 받음. 금융 부채는 위험 요인이지만 S&P 500은 과거 수십 년보다 낮은 부채비율 보유. 게다가 부채 구조도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S&P 500 기업들이 변동금리 부채를 사실상 근절했기 때문. 기업들의 이익 변동성도 줄었음. 또한 S&P 500은 자산집약도가 낮아져 고정비 부담이 줄고 마진 안정성이 강화. 자동화를 통해 노동집약도 역시 낮아지면서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음. 사람은 소송을 걸거나 회사를 떠나거나 파업을 할 수 있지만, 프로세스는 저렴하고, 확장 가능하며, 복제 가능.

2.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는 불확실성을 키웠다: 제로금리 정책과 양적완화는 인위적으로 부채 비용을 낮췄고 그 결과 기업들이 레버리지된 자사주 매입 같은 방식으로 EPS를 끌어올릴 수 있었음. 오늘날 금리는 더 높지만, 경기 둔화 시 이를 완화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 긍정적. 반대로 여기서부터 금리/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해 장단기 금리 통제나 자산 매입으로 복귀해야 한다면,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을 것.

3. 이익 붐은 밸류에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P/E는 주가 하락으로도 압축될 수 있지만, 이익 증가로도 압축될 수 있음. 주요 지역들이 재정 확장 모드에 있고, 연준 이익과 GDP 성장이 확대·가속화되는 국면에서 금리를 인하한다면, EPS와 GDP 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어렵지 않음. 미국의 설비투자와 이익 전망은 기술 섹터를 넘어 확산되고 있으며, 고착성 인플레이션은 매출을 증가시켜 영업 레버리지를 촉진할 수 있음. 이는 2026년에 경기 침체나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높은 확률의 “긍정적 꼬리(tail)” 시나리오.

#REPORT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5% 하락. 나스닥, 다우 지수도 0.5%, 0.4% 하락 마감

기대보다 양호한 2분기 GDP와 고용 지표 발표 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일부 후퇴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에너지 업종이 0.9% 상승. IT 업종도 강보합세 마감.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업종은 1.7%, 1.5% 하락

주요 지표로는 2분기 GDP가 전분기대비 3.8%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3.3%를 상회했고, 신규, 계속 실업청구건수 모두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특징주로는 리튬 아메리카, 앨버말이 22.6%, 3.98% 상승. 미국 정부의 투자 기대감 반영. 정부에 더해 애플 등 대형 기업들의 투자 기대감 반영된 인텔도 전일 8.9% 상승. 이외에는 IBM, 마벨이 5.2%, 4.6% 상승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카맥스는 20.1% 하락. 마이크로스트레트지, 프리포트 맥모란은 7.0%, 6.2% 하락
미국 2분기 GDP가 전분기대비 3.8%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3.3%를 상회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1.8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3.3만건 대비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192.6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0만건 대비 낮은 수준에 그치며 고용 약화 부담 완화

내구재 수주도 전월대비 2.9%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0.3%를 크게 상회
기대보다 양호한 2분기 GDP와 고용 지표 발표되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10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전일 91.9% 에서 85.5%로 하락. 2025년 연중 추가 2회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반영되고 있으나, 2026년 1분기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인하 속도 둔화 가능성 부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10월 FOMC의 정책금리에 대한 시장 예상 변화 [CME Fedwatch]

» 현재 25bp(3.75%~4.00%) 인하 가능성이 하루 사이에 91.9%에서 85.5% 수준으로 하락

» 10월 FOMC는 주요 9월 경제지표를 확인한 이후인 10월28일~29일(한국: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진행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12월 FOMC의 정책금리에 대한 시장 예상 변화 [CME Fedwatch]

» 현재 연내 추가 25bp(3.75%~4.00%) 인하 가능성을 95.8% 수준에서 반영

» 9월 FOMC가 끝난 후 82.1%였던 추가 50bp 인하(3.50%~3.75%) 전망은 전일 경제지표 반영 과정에서 60.4%까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