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세요,
엘앤씨바이오 IPR팀 입니다.
지난 금요일 인체조직 관련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회사의 공식 입장을 정리한 주주서신을 엘앤씨바이오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바쁘신 와중 아래 링크를 통해 내용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앞으로도 제품력으로 평가 받고, 의사와 환자들의 선택에 따라 정정당당하고 발전적인 경쟁을 이어갈 것입니다.
https://lncbio.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4
엘앤씨바이오 IPR팀 입니다.
지난 금요일 인체조직 관련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회사의 공식 입장을 정리한 주주서신을 엘앤씨바이오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바쁘신 와중 아래 링크를 통해 내용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앞으로도 제품력으로 평가 받고, 의사와 환자들의 선택에 따라 정정당당하고 발전적인 경쟁을 이어갈 것입니다.
https://lncbio.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4
L&C Bio
주주서신 > 공고사항 | L&C Bio
(주)엘앤씨바이오, L&C BIO, Life & Creativity, 창조적인 조직재생의학기술, 메가카티, MegaCARTI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찾아보니 기사도 나왔네요.
“인체조직은 의료적 판단 전제”…‘리투오’ 논란 정면 대응한 이환철 대표[화제의 바이오人]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27210?sid=105
“인체조직은 의료적 판단 전제”…‘리투오’ 논란 정면 대응한 이환철 대표[화제의 바이오人]
국내 기증 조직 규제…수입산 기반 리투오, 영향권 밖
“美선 미용·심미 목적 이식도 일반화…국내 기증 부족”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27210?sid=105
Naver
“인체조직은 의료적 판단 전제”…‘리투오’ 논란 정면 대응한 이환철 대표[화제의 바이오人]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가 최근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에 대한 규제 우려가 일자 “인체조직은 의료적 판단을 전제로 한다”고 일축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 (사진=이데일리DB) 이 대표는 27일 “당사 피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이미 미국에서는 기증 지방 조직도 인체 조직 범주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활용한 레누바(Renuva)가 혁신적 치료 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리투오 역시 그 작용 기전 측면에서 레누바와 동일한 ECM 복원의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체 조직의 미용 분야 사용에 대한 논란은 우리나라에 국한되어 있으며, 실제로 미국에서는 인체 조직의 미용, 심미적 이용(cosmetic, esthetic)을 광범위한 이식, 재건 목적(transplant, reconstruction)에 포함해 동일한 범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기증자 동의 또한 이러한 개념을 전제로 설명되며, 무제한적 이용에 동의하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미용 분야는 제외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고 기증 동의 절차는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조직은행 연합회(AATB)에 따르면 조직 이식의 목적보다는, 조직의 평가·채취·가공 절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제 사용 목적과 적합성 판단은 전적으로 의사의 전문적 결정에 달려 있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AATB does not provide guidance on the transplantation of tissue, but rather on the assessment, recovery, and processing of human tissue. It is up to the physician to determine suitability of use for tissue.)
이는 곧 인체 조직의 활용 여부는 무엇보다 의사의 의료적 판단 영역임을 다시 한번 뒷받침하는 근거라 할 수 있습니다.
https://lncbio.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4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6%, 0.4% 상승. 양호한 GDP 발표 이후 낮아졌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재차 높이는 지표 공개되며 S&P500 지수는 4일 만에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업종이 전일대비 1.6%, 1.4% 상승했고, 소재, 부동산(리츠), 헬스케어, 에너지 업종도 1.0%씩 상승
관세 불확실성 지속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초반 하락전환했으나, 대표 IT 기업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전일대비 0.3% 상승 마감
인텔은 4.4% 상승. 트럼프 행정부, 소프트뱅크, 엔비디아에 더해 애플과 TSMC의 투자 기대감 반영되며 추가 상승.
대표 자동차주 상승. 테슬라는 4.0% 상승. 주주환원 정책 강화, 유럽 자동차 관세에 따른 반사 수혜 부각되며 포드와 GM도 전일대비 3.4%, 1.1% 상승
레이시온은 1.8% 상승. 록히드마틴, 제너럴 다이내믹스도 0.6%, 1.8% 상승. 공급망 재편 기대감 반영된 보잉도 3.6%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업종이 전일대비 1.6%, 1.4% 상승했고, 소재, 부동산(리츠), 헬스케어, 에너지 업종도 1.0%씩 상승
관세 불확실성 지속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초반 하락전환했으나, 대표 IT 기업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전일대비 0.3% 상승 마감
인텔은 4.4% 상승. 트럼프 행정부, 소프트뱅크, 엔비디아에 더해 애플과 TSMC의 투자 기대감 반영되며 추가 상승.
대표 자동차주 상승. 테슬라는 4.0% 상승. 주주환원 정책 강화, 유럽 자동차 관세에 따른 반사 수혜 부각되며 포드와 GM도 전일대비 3.4%, 1.1% 상승
레이시온은 1.8% 상승. 록히드마틴, 제너럴 다이내믹스도 0.6%, 1.8% 상승. 공급망 재편 기대감 반영된 보잉도 3.6%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9 주간 이슈 점검: 고용, 고용, 고용, 그리고 고용보고서
월말 월초에는 많은 주요 경제 지표가 발표되지만, 금요일(3일)의 9월 고용 상황 보고서가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결정할 핵심 이벤트. 시장은 비농업 고용자 수가 지난달(2.2만 건)보다 증가한 5.0만 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만약 이 수치가 크게 상회하고 실업률이 4.3%보다 낮아질 경우, 연준의 10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하락 변동성이 확대될 것. 반대로, 고용 증가 폭이 크게 하회하는 결과도 경기 침체 우려를 키우며 주식 시장의 하락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음. 다만, 예상치와 비슷한 결과를 내놓을 경우 연준의 보험성 인하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식 시장의 상승 변동성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최근 파월 의장 등 연준 위원들이 언급하듯, 미국 고용 시장은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 모두를 꺼리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이는 AI 발전 및 경기 불안, 이민규제에 대한 대비로 채용은 줄이고, 유능한 인재를 지키기 위해 해고는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낮은 수준을 이어가지만 장기 실업자는 급증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임. 연준은 이러한 '고용 절벽' 행보가 경기 둔화 확대 시 고용 시장 위축을 급작스럽게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따라서 고용시장의 선행 지표들, 특히 화요일(30일)의 JOLTS 구인 건수가 노동 수요 위축을 시사하는 700만 건 이하로 하락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수요일(1일) ISM 제조업 지수와 금요일(3일) 발표되는 ISM 서비스업지수의 고용 지수도 주목. 그 외 소비자신뢰지수의 세부항목인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 챌리저보고서의 대량 해고자수 결과 등도 중요
과거 통계적으로 고용보고서는 연말(4분기)에 접어들면서 월별 고용자수 수정치가 상향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여러 투자회사들은 언급. 이는 팬데믹 이후 계절 조정 모델이 온라인 쇼핑 확산, 연말 쇼핑시즌을 대비한 기업 활동 강화 등 새로운 고용 패턴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지 못한 데서 비롯될 수 있다고 주장. 이에 따라 금요일 발표되는 9월 보고서에서 7월과 8월의 고용 수치가 상향 수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수정 폭이 예상보다 클 경우, 시장이 노동 시장의 펀더멘털을 더 강하게 해석하여 금리 인하 기대에 영향을 미치고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
이러한 고용시장과 함께 제퍼슨 연준이사의 경제 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한 발언과 여러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중요. 더불어 분기말 펀드 리벨런싱, CTA 펀드의 주식 포지션이 100%에 근접해 추가적인 매수 여력이 줄어든 점, 그렇기 때문에 옵션 수급에 따른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 등도 이어질 수 있어 전반적으로 주식시장은 하루 하루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 외에도 중국의 장기 휴장에 따른 금속시장의 수급 공백, 3분기 차량 판매대수 발표로 인한 테슬라 등 기업들의 변동성,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 트럼프의 개별 산업 관세 부과 등도 종목과 산업 변동성 확대 요인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9일): 분기말 리밸런싱
화요일(30일): JOLTs, 소비자신뢰지수, 제퍼슨 이사 발언
수요일(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ISM 제조업지수, 중국 장기 휴장
목요일(02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금요일(03일): 고용보고서
*주간 주요일정
09/29(월)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
발언: 월러 연준이사(결제), 윌리엄스 총재, 보스틱 총재
산업: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행사: 제프리스 헬스케어 서비스 컨퍼런스
기업: 엔비디아, 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컨퍼런스 참석
실적 장전: 카나발(CCL)
09/30(화)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PMI, 차이신 제조업, 서비스업지수
영국: GDP성장률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이사(경제, 통화정책), 굴스비, 로간 총재, 라가르드 ECB 총재
산업: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정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실적 장전: 페이첵스(PAYX)
실적 장후: 나이키(NKE)
10/01(수)
한국: 수출입동향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ADP민간고용보고서, ISM제조업지수, 건설지출, 3분기 자동차 판매
회의: OPEC+회의
관세: 트럼프, 가구, 욕실용품, 대형 트럭, 제약 관세 시행
휴장: 중국(~8일), 홍콩
실적 장전: 콘아그라 브랜즈(CAG)\
10/02(목)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대량해고자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발언: 로간 총재
휴장: 중국, 인도
실적 장전: 아나로그디바이스(ANGO)
10/03(금)
한국: 외환 보유고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고용보고서
발언: 윌리엄스 총재, 제퍼슨 연준이사(경제, 통화정책), 라가르드 ECB 총재, 베일리 BOE 총재
정치: 일본 총리 선거(10/04)
기업: C3AI 연례 주주총회
휴장: 중국, 한국(~9일)
월말 월초에는 많은 주요 경제 지표가 발표되지만, 금요일(3일)의 9월 고용 상황 보고서가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결정할 핵심 이벤트. 시장은 비농업 고용자 수가 지난달(2.2만 건)보다 증가한 5.0만 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만약 이 수치가 크게 상회하고 실업률이 4.3%보다 낮아질 경우, 연준의 10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하락 변동성이 확대될 것. 반대로, 고용 증가 폭이 크게 하회하는 결과도 경기 침체 우려를 키우며 주식 시장의 하락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음. 다만, 예상치와 비슷한 결과를 내놓을 경우 연준의 보험성 인하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식 시장의 상승 변동성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최근 파월 의장 등 연준 위원들이 언급하듯, 미국 고용 시장은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 모두를 꺼리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이는 AI 발전 및 경기 불안, 이민규제에 대한 대비로 채용은 줄이고, 유능한 인재를 지키기 위해 해고는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낮은 수준을 이어가지만 장기 실업자는 급증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임. 연준은 이러한 '고용 절벽' 행보가 경기 둔화 확대 시 고용 시장 위축을 급작스럽게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따라서 고용시장의 선행 지표들, 특히 화요일(30일)의 JOLTS 구인 건수가 노동 수요 위축을 시사하는 700만 건 이하로 하락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수요일(1일) ISM 제조업 지수와 금요일(3일) 발표되는 ISM 서비스업지수의 고용 지수도 주목. 그 외 소비자신뢰지수의 세부항목인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 챌리저보고서의 대량 해고자수 결과 등도 중요
과거 통계적으로 고용보고서는 연말(4분기)에 접어들면서 월별 고용자수 수정치가 상향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여러 투자회사들은 언급. 이는 팬데믹 이후 계절 조정 모델이 온라인 쇼핑 확산, 연말 쇼핑시즌을 대비한 기업 활동 강화 등 새로운 고용 패턴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지 못한 데서 비롯될 수 있다고 주장. 이에 따라 금요일 발표되는 9월 보고서에서 7월과 8월의 고용 수치가 상향 수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수정 폭이 예상보다 클 경우, 시장이 노동 시장의 펀더멘털을 더 강하게 해석하여 금리 인하 기대에 영향을 미치고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
이러한 고용시장과 함께 제퍼슨 연준이사의 경제 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한 발언과 여러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중요. 더불어 분기말 펀드 리벨런싱, CTA 펀드의 주식 포지션이 100%에 근접해 추가적인 매수 여력이 줄어든 점, 그렇기 때문에 옵션 수급에 따른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 등도 이어질 수 있어 전반적으로 주식시장은 하루 하루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 외에도 중국의 장기 휴장에 따른 금속시장의 수급 공백, 3분기 차량 판매대수 발표로 인한 테슬라 등 기업들의 변동성,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 트럼프의 개별 산업 관세 부과 등도 종목과 산업 변동성 확대 요인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9일): 분기말 리밸런싱
화요일(30일): JOLTs, 소비자신뢰지수, 제퍼슨 이사 발언
수요일(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ISM 제조업지수, 중국 장기 휴장
목요일(02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금요일(03일): 고용보고서
*주간 주요일정
09/29(월)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
발언: 월러 연준이사(결제), 윌리엄스 총재, 보스틱 총재
산업: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행사: 제프리스 헬스케어 서비스 컨퍼런스
기업: 엔비디아, 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컨퍼런스 참석
실적 장전: 카나발(CCL)
09/30(화)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PMI, 차이신 제조업, 서비스업지수
영국: GDP성장률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이사(경제, 통화정책), 굴스비, 로간 총재, 라가르드 ECB 총재
산업: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정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실적 장전: 페이첵스(PAYX)
실적 장후: 나이키(NKE)
10/01(수)
한국: 수출입동향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ADP민간고용보고서, ISM제조업지수, 건설지출, 3분기 자동차 판매
회의: OPEC+회의
관세: 트럼프, 가구, 욕실용품, 대형 트럭, 제약 관세 시행
휴장: 중국(~8일), 홍콩
실적 장전: 콘아그라 브랜즈(CAG)\
10/02(목)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대량해고자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발언: 로간 총재
휴장: 중국, 인도
실적 장전: 아나로그디바이스(ANGO)
10/03(금)
한국: 외환 보유고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고용보고서
발언: 윌리엄스 총재, 제퍼슨 연준이사(경제, 통화정책), 라가르드 ECB 총재, 베일리 BOE 총재
정치: 일본 총리 선거(10/04)
기업: C3AI 연례 주주총회
휴장: 중국, 한국(~9일)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82%
미국 정부 셧다운(Government Shutdown) 은 연방 정부의 예산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정부 기관의 일부 또는 전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핵심 개념
1. 원인
미국 정부는 회계연도(매년 10월 1일 시작)마다 의회가 승인한 예산으로 운영됩니다.
의회(하원·상원)와 대통령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새 예산이 확정되지 않고, 기존 예산 효력이 종료됩니다.
이 경우 정부 부처·기관의 자금 집행 권한이 사라져 ‘셧다운’이 발생합니다.
2. 영향
국방, 치안, 공항 보안, 의료 긴급 서비스처럼 필수 서비스(Essential Services) 는 계속 유지됩니다.
그러나 국립공원, 연방 기관의 비필수 행정 서비스는 중단되거나 축소 운영됩니다.
수십만 명의 연방 공무원들이 무급 휴직 또는 급여 지연을 겪게 됩니다.
금융시장에도 불확실성을 키우며, 미국 국채 신뢰도 및 경기 전망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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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적으로 경험했던 이벤트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는 상황
» 특히 가장 이견이 커질 수 있는 부채한도 관련 이슈는 이미 7월 세법개정안 처리 당시 2년 정도 여유를 만들어 놓았고, 오바마케어 관련 임시 연장안은 충분히 합의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
» 경제지표 확인이 늦어질 경우 통화정책에 대한 판단에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부분 정도가 변동성 유발 요인
오는 10월 3일 발표 예정인 9월 고용보고서와 10월 15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통계를 담당하는 노동통계국(BLS)과 상무부 등에서 비필수 직원들이 무급휴가에 들어가 데이터 수집·처리·발표 업무가 중단되기 때문이다. 과거 2013년 셧다운 때도 고용보고서와 물가 지표 발표가 약 2주 지연됐고, 2018년에는 GDP와 소매 판매 지표 발표가 한 달 가까이 늦어졌다.
美 정부 셧다운 임박…치안은 유지, 경제지표 발표는 연기
- 국가안보·항공관제·치안 등 업무는 계속
- 비필수 공무원은 무급 휴가
- 주정부는 자체예산 운영, 영향 제한
- 각종 경제지표 발표 연기…투자 나침반 공백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0806?sid=104
» 특히 가장 이견이 커질 수 있는 부채한도 관련 이슈는 이미 7월 세법개정안 처리 당시 2년 정도 여유를 만들어 놓았고, 오바마케어 관련 임시 연장안은 충분히 합의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
» 경제지표 확인이 늦어질 경우 통화정책에 대한 판단에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부분 정도가 변동성 유발 요인
오는 10월 3일 발표 예정인 9월 고용보고서와 10월 15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통계를 담당하는 노동통계국(BLS)과 상무부 등에서 비필수 직원들이 무급휴가에 들어가 데이터 수집·처리·발표 업무가 중단되기 때문이다. 과거 2013년 셧다운 때도 고용보고서와 물가 지표 발표가 약 2주 지연됐고, 2018년에는 GDP와 소매 판매 지표 발표가 한 달 가까이 늦어졌다.
美 정부 셧다운 임박…치안은 유지, 경제지표 발표는 연기
- 국가안보·항공관제·치안 등 업무는 계속
- 비필수 공무원은 무급 휴가
- 주정부는 자체예산 운영, 영향 제한
- 각종 경제지표 발표 연기…투자 나침반 공백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0806?sid=104
Naver
美 정부 셧다운 임박…치안은 유지, 경제지표 발표는 연기
연방정부 셧다운이 임박하면서 수십만 명의 연방 공무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하고,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 의회는 오는 30일까지 새 회계연도를 위한 12개 세부 예산법안을 처리해야 하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JP Morgan : 미국 증시가 연말 7,000pt 돌파를 시도하기 전 단기 하락 리스크 5가지
•JP Morgan은 5가지리스크로 △계절적 약세 △과도한 반등 폭 △장기 조정 부재 △개인투자자 과열 △연준 완화 기대 이미 반영 등을 단기 하락 요인으로 지적했음. 다만 연말까지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보며, 11월 전 가속해 7,000pt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 연말 전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395#from=ios
•JP Morgan은 5가지리스크로 △계절적 약세 △과도한 반등 폭 △장기 조정 부재 △개인투자자 과열 △연준 완화 기대 이미 반영 등을 단기 하락 요인으로 지적했음. 다만 연말까지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보며, 11월 전 가속해 7,000pt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 연말 전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395#from=ios
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딜사이트 이세연 기자]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이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기에 탑재될 저전력 DDR 모듈 '소캠'용 LPDDR5X를 놓고 메모리 3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소캠1에서 소캠2로 프로젝트가 전환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 비슷한 수준의 물량이 배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로서는 1b 공정을 주력으로 써온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1c 공정을 LPDDR5X에 선제 도입하려는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기술적 문제로 소캠1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소캠2로 전환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LPDDR5X 발주 물량을 배정하고 있다. 앞서 소캠1에서는 마이크론이 가장 먼저 공급사로 선정돼 대부분의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캠2로 넘어가면서 마이크론이 우위를 점했던 구도는 힘을 잃고, 3사가 비등한 양상을 나타내는 '3파전'으로 재편됐다.
메리츠증권의 최근 리포트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내년 소캠2용 LPDDR5X를 ▲삼성전자 100억Gb ▲SK하이닉스 110억Gb ▲마이크론 70억Gb(지난해 50억Gb)로 각각 배정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소캠 물량은 마이크론 독점에 가까운 발주를 단행했으나, 내년 물량 배정에 있어서는 국내 공급사 위주로 재구성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론이 내년도에 확보한 물량은 3사 가운데 가장 적지만, 입지가 약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소캠1이 AI 서버용으로는 사용되지 않아도, AI PC 등 다른 용도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소캠1이 전면 백지화된 건 아닌 것으로 보여 마이크론의 입지는 올해와 내년분 전체를 합산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발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메모리 3사 모두 소캠2용 LPDDR5X 램프업(대량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1b 공정을 주력으로 써온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1c 공정을 선제 도입하려는 점이 눈에 띈다. 현재 1c 공정에서 가장 앞서 있는 삼성전자는 오히려 캐파(생산능력)를 HBM4에 집중 적용하는 그림이다.
메리츠증권은 "소캠은 원가 경쟁력이 핵심이라 1c 나노 적용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1c 나노 캐파를 전량 HBM에 할당할 계획이며, 차츰 소캠 등으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1c 전환을 통해 원가 절감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르면 연말부터 1c LPDDR5X 양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개발에 성공한 지 반년 만이다. 반도체 업계 다른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부터 제품을 대량 출하할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안정성이 검증된 1b D램을 HBM4 등 핵심 제품군에 집중시키는 한편, 범용 제품군에는 1c D램을 적용해 활용 사례를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1c 공정을 적용한 16Gb DDR5를 선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1c 기반 GDDR7까지 개발하며 선단 공정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LPDDR6 역시 1c 공정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다만 출시 시점을 고려하면 당장 소캠 매출에 기여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선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1c LPDDR6 개발을 완료하고 곧바로 양산 이관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며 "상용화 시점이 늦어지는 만큼 2027년 출시 예정인 '루빈 울트라' 소캠에나 탑재를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서 SK하이닉스의 1c LPDDR6는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회사는 LPDDR 물량 대부분을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CXMT까지 LPDDR6 개발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론의 경우 앞서 소캠1에서는 1베타(β, 1b에 대응) 공정을 적용한 LPDDR5X로 공급 우위를 확보했지만, 소캠2에서는 새롭게 개발한 1감마(γ, 1c에 대응) 공정 기반 제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1γ LPDDR5X는 1초당 10.7기가비트(Gbps)의 데이터 처리 속도를 구현하며, 전력 소모를 최대 20% 줄일 수 있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 음성 번역 속도는 50% 이상 개선돼 AI 성능 향상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8792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기술적 문제로 소캠1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소캠2로 전환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LPDDR5X 발주 물량을 배정하고 있다. 앞서 소캠1에서는 마이크론이 가장 먼저 공급사로 선정돼 대부분의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캠2로 넘어가면서 마이크론이 우위를 점했던 구도는 힘을 잃고, 3사가 비등한 양상을 나타내는 '3파전'으로 재편됐다.
메리츠증권의 최근 리포트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내년 소캠2용 LPDDR5X를 ▲삼성전자 100억Gb ▲SK하이닉스 110억Gb ▲마이크론 70억Gb(지난해 50억Gb)로 각각 배정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소캠 물량은 마이크론 독점에 가까운 발주를 단행했으나, 내년 물량 배정에 있어서는 국내 공급사 위주로 재구성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론이 내년도에 확보한 물량은 3사 가운데 가장 적지만, 입지가 약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소캠1이 AI 서버용으로는 사용되지 않아도, AI PC 등 다른 용도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소캠1이 전면 백지화된 건 아닌 것으로 보여 마이크론의 입지는 올해와 내년분 전체를 합산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발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메모리 3사 모두 소캠2용 LPDDR5X 램프업(대량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1b 공정을 주력으로 써온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1c 공정을 선제 도입하려는 점이 눈에 띈다. 현재 1c 공정에서 가장 앞서 있는 삼성전자는 오히려 캐파(생산능력)를 HBM4에 집중 적용하는 그림이다.
메리츠증권은 "소캠은 원가 경쟁력이 핵심이라 1c 나노 적용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1c 나노 캐파를 전량 HBM에 할당할 계획이며, 차츰 소캠 등으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1c 전환을 통해 원가 절감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르면 연말부터 1c LPDDR5X 양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개발에 성공한 지 반년 만이다. 반도체 업계 다른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부터 제품을 대량 출하할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안정성이 검증된 1b D램을 HBM4 등 핵심 제품군에 집중시키는 한편, 범용 제품군에는 1c D램을 적용해 활용 사례를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1c 공정을 적용한 16Gb DDR5를 선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1c 기반 GDDR7까지 개발하며 선단 공정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LPDDR6 역시 1c 공정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다만 출시 시점을 고려하면 당장 소캠 매출에 기여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선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1c LPDDR6 개발을 완료하고 곧바로 양산 이관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며 "상용화 시점이 늦어지는 만큼 2027년 출시 예정인 '루빈 울트라' 소캠에나 탑재를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서 SK하이닉스의 1c LPDDR6는 스마트폰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회사는 LPDDR 물량 대부분을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CXMT까지 LPDDR6 개발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론의 경우 앞서 소캠1에서는 1베타(β, 1b에 대응) 공정을 적용한 LPDDR5X로 공급 우위를 확보했지만, 소캠2에서는 새롭게 개발한 1감마(γ, 1c에 대응) 공정 기반 제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1γ LPDDR5X는 1초당 10.7기가비트(Gbps)의 데이터 처리 속도를 구현하며, 전력 소모를 최대 20% 줄일 수 있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 음성 번역 속도는 50% 이상 개선돼 AI 성능 향상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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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소캠2' 물량 협상 구체화…SK하이닉스·마이크론 '1c' 적용 - 딜사이트
SK하이닉스, 연말 1c LPDDR5X 양산…내년 상반기 대량 출하 목표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1. (5년 뒤 테슬라 매출 5배 성장 추정 관련 글에)
“극도로 훌륭한 실행이 따른다면, 이는 가능할 것입니다.”
2. 테슬라는 옵티머스의 대규모 확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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