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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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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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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NIKE, Inc. (#NKE)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요약 📈

1. 재무 하이라이트 📊

💰 매출: $11.7B (전년 동기 대비 +1%) - 시장 예상에 부합.

📉 매출 총이익률: 42.2% (전년 대비 -320bp) - 할인 및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

📉 순이익: $0.7B (전년 대비 -31%)

📉 EPS: $0.49 (전년 대비 -30%)

2. 핵심 KPI 하이라이트 📌

긍정적 신호:

도매 채널: 매출 +7% 🚀, 파트너십 회복세 뚜렷.

북미 시장: 매출 +4% 💪, 글로벌 회복 주도.

러닝 카테고리: 매출 +20% 🏃, '스포츠 오펜스' 전략의 성공 사례.

재고 관리: 재고 -2% 📦, 시장 건전성 개선 중.

당면 과제:

나이키 다이렉트: 매출 -4% (특히 디지털 채널 -12% 💻), 정가 판매 전환 과정의 성장통.

컨버스: 매출 -27% 👟, 전면적인 브랜드 리셋 진행 중.

중화권: 매출 -9% 🇨🇳, 구조적 문제로 회복에 시간 필요.

3. Q&A 하이라이트 💬

봄 시즌 수주: 긍정적. 도매 파트너 신뢰 회복 신호.

디지털 부진 이유: 프로모션 대폭 축소에 따른 의도된 트래픽 감소. 장기적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

향후 가이던스: 2분기 매출 소폭 감소 예상. 2026년 전체로는 소폭 성장 전망. 관세 인상으로 마진 압박 지속.

4. CEO 코멘트 🎤
"우리는 '스포츠 오펜스' 전략 아래 하나로 뭉쳤습니다. 단기적인 어려움이 있겠지만, 회복탄력성을 갖고 승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나이키 포트폴리오의 모든 힘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이키 FY1Q26 실적 기대치 상회. 전분기에 실적이 바닥을 찍고 회복되고 있음이 확인되며 after market에서 주가 +3% 상승 중

엘리엇 힐 CEO도 구조조정이 조금씩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돌려서 언급
("While we're getting wins under our belt, we still have work ahead to get all sports, geographies, and channels on a similar path as we manage a dynamic operating environment. I'm confident that we have the right focus in Win Now and that our new alignment in the Sport Offense will be the key to maximizing NIKE, Inc.'s complete portfolio over the long-term.")
[한투증권 글로벌 주식전략팀] 미국 주식 Monthly: 10월 최선호주는 윈 리조트와 뉴스케일 파워

● 금월 미국 주식 Top picks로 윈 리조트(WYNN)와 뉴스케일 파워(SMR) 제시

● 윈 리조트(WYNN)
- UAE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리레이팅 지속
- 마카오의 가파른 회복과 부진한 라스베가스 내 경쟁사 대비 견조한 실적으로 3분기 실적 기대
- 주가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히 존재

● 뉴스케일 파워(SMR)
- 미국 내 6GW 규모 SMR 발전소 건설 계약 체결이 긍정적
- 계약은 MOU 단계지만 실현 가능성이 높고, ENTRA1의 30GW 파이프라인이 후속 성장 기대를 높임
- 미국 내 본격적 SMR 수주 가도 진입으로 Nuscale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 커버 업종 별 선호 종목: 반도체(램리서치), 소프트웨어(알파벳), 모빌리티(테슬라), 방산/우주(크라토스 디펜스)
- 램리서치: AI 효과로 레거시 메모리 수요도 높아지며, 26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증가
- 알파벳: AI 기반 이미지 편집 서비스인 나노 바나나의 흥행이 긍정적. AI 역량이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
- 테슬라: 본업 둔화 우려에도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매출 증가 및 로보택시 확장 모멘텀 유효
- 크라토스 디펜스: 미국, 유럽 정부의 방위비 지출 증가 수혜 기대

*보고서: https://vo.la/ANcUk4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회의에서 양국은 우리 기업의 활동 수요에 따라 B-1(단기상용) 비자로 가능한 활동을 명확히 했다. 미측은 우리 기업들이 대미 투자 과정에서 수반되는 해외 구매 장비의 설치(install), 점검(service), 보수(repair) 활동을 위해 B-1 비자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ESTA로도 B-1 비자 소지자와 동일한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재확인하며, 이러한 요지의 자료(팩트시트)를 조만간 관련 대외 창구를 통해 공지하기로 하였다.


[속보]ESTA로도 B1 비자와 동일 업무 수행 가능…한미 비자 워킹그룹 1차 협의
www.sedaily.com/NewsView/2GZ0BUQMLX?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트럼프 1기때 셧다운이 왜 기억이 안나지 난...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NBC) ​미 의회, 예산안 처리 실패... 연방정부 자정 이후 셧다운 돌입

1. ​마이크 존슨 미 하원의장은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을 막기 위한 임시 예산안 처리를 민주당이 반대하고 있다며 맹비난했습니다.

2. ​공화당 소속 존슨 의장(루이지애나)은 CNBC '스쿼크 박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들(민주당)은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인) 제프리스 의원 또한 같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공화당을 겨냥해 "만약 정부가 셧다운된다면, 그것은 그들이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U.S. government will shut down after midnight as Congress fails to pass funding bills

https://www.cnbc.com/2025/09/30/government-shutdown-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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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정부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10월 1일 오전 12시 1분(EDT 기준)부터 공식적으로 셧다운에 돌입함.

55분 남았습니다!


이날 상원이 예산안 또는 임시 지출안을 통과시키는 데 실패해 수요일 오전 10시까지 휴회에 들어갔음. 백악관과 공화당은 민주당을, 민주당은 공화당을 탓하며 수백만 미국인의 의료비용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상 거부를 책임으로 돌리고 있음.

셧다운을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와 인사관리처(OPM)는 이번 조치를 통해 수만에서 수십만 명에 이르는 연방 정부 직원의 신속한 감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미 이번 주에만 15만 명 이상이 명예퇴직 보상금을 받고 연방 정부를 떠날 예정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인력 이탈 현상이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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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행정관리예산국(OMB)이 산하 연방기관들에 오는 10월 1일 오전 12시(EDT 기준)부터 발효될 정부 셧다운에 대비해 계획을 수립하라는 지시를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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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정부, 7년만의 셧다운 개시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KST 10/1 1PM, 미국 정부 셧다운 돌입

과거 미국 정부 셧다운 기간동안 S&P 500 변동률은 미미한 수준, 셧다운 종료 후 12개월 평균 수익률 +12.7%
Forwarded from 루팡
언론이 다루지 않는 정부 셧다운 사실들

셧다운의 평균 기간은 약 8일에 불과하다.

S&P 500 지수는 셧다운 이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86%의 경우 상승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셧다운 종료 1년 후 평균 +13% 상승을 기록했다.

2018년 35일간의 셧다운 동안, S&P 500은 +11% 반등했다.

정부가 셧다운 상태일 때, 미국은 하루 약 4억 달러의 비용을 지연시킨다.

정부 데이터 발표가 중단되면 연준(Fed)은 일반적으로 더 비둘기파적(완화적)으로 움직인다.

역사적으로, 시장은 사실상 셧다운을 환영한다.
상원 표결 결과

🔴 공화당
- 재정 매파인 '랜드 폴(켄터키)' 의원은 반대표 던짐. 나머지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은 모두 찬성

🔵 민주당
- 대부분 반대했지만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네바다), 존 페터만(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은 찬성. 존 페터만 상원의원은 지난 번에 이어 2연속 찬성.
- 무소속 의원 중 버니 샌더스(버몬트)는 반대, 앵거스 킹(메인)은 찬성하며 표가 나뉨

❗️가결 정족 수
- 예산안의 경우,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60표 이상의 '찬성'이 필요함. 즉, 민주당에서 추가 이탈표가 더 나와야 함.
2025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1️⃣ 배경
· 정치적 교착 상태
- 공화당은 기존 예산 수준을 11월 2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했지만, 민주당은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과 메디케이드 삭감 철회를 요구하며 반대

· 상원 투표 결과:
- 공화당안: 찬성 55 vs 반대 45 → 60표 기준 미달로 부결
- 민주당안: 찬성 53 vs 반대 47 → 역시 부결

· 백악관 입장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통해 민주당 지지 정책을 “되돌릴 수 없게” 폐지하겠다고 경고하며, 셧다운을 정치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2️⃣ 쟁점: 건강보험
· 민주당 요구: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 공화당의 여름 세법에 포함된 메디케이드 등 건강 프로그램 삭감 철회

· 공화당 입장:
- 건강보험 문제는 별도로 협상해야 한다는 입장
- 민주당이 예산안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비판

3️⃣ 갈등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통해 민주당 지지자들을 겨냥한 해고와 프로그램 폐지를 시사
- 민주당은 트럼프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
- AI로 조작된 트럼프의 조롱 영상, 제프리스 의원의 반격 등 감정적 대응이 격화

4️⃣ 예상 피해
- 연방 공무원 무급휴직, 공공서비스 중단, 보험료 인상 등
- 의회에산국(CBO)은 정부 폐쇄로 인해 하루에 75만 명의 일시 해고 발생할 것으로 추산

5️⃣ 전망
- 셧다운은 단기적으로 트럼프의 강경 전략을 강화할 수 있지만, 장기화 시 여론의 역풍 가능성
- 민주당은 건강보험 이슈를 중심으로 중도층 공략을 시도
- 양당 모두 2026년 중간선거를 염두에 두고 지지층 결집에 집중
역대 셧다운 기간 중 미 증시. 시황맨

1990년대 이 후 셧다운 기간 중 증시는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1990년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 시간 증시는 상승.

어차피 합의할 것이라는 점에 투자자들이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의 경우 FOMC 전 지표 발표가 무산될 수 있다는 점과 이 후 신용 평가사들이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 경계감이 이전 보다 높긴 합니다.

다만 정치적 부담이 워낙 커서 결국 합의가 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유세합니다.

미국 기사들 보니 기준을 2주로 보네요. 2주 이내 합의면 문제가 크지 않지만 그 이상으로 가는 상황이면 심각해 질 수도 있다는.
9월 한국 수출

1️⃣ 역대 최고
- 9월 한국 수출은 전월 대비 13% 증가한 659억 5천만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 이는 2022년 3월 기록한 638억 달러 이후 3년 6개월 만에 이전 최고치를 경신함.

2️⃣ 영업일수 조정
- 그러나 영업일수를 조정한 9월 수출은 전년대비 6.1% 감소로 나타남. 올해 9월의 영업일수는 24일이었고, 작년 9월은 20일이었기 때문.
- 이번 하락세는 미국과의 새로운 통상 불확실성을 앞두고 수출업체들이 선적을 앞당긴 데 기인한 것임.

3️⃣ 품목별 동향
- 1-9월 누적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출 총액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약 5,2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월(+0.9%)보다 증가한 모습을 보임.
- 특히, 9월에는 반도체,운송장비,일반기계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함.
- 그러나 연간으로 살펴보면 15대 주요 품목 중 5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품목을 제외한 10개 품목의 수츨 증가 속도가 둔화함.
- 특히, 중국과의 (공급) 경쟁이 심한 석유제품, 2차전지,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등이 두 자릿 수 감소세를 기록함.
[1보] 9월 수출 659억5천만달러…3년6개월만 최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영향 속에서도 한국의 9월 수출이 작년보다 12.7% 증가해 3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액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의 관세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자동차 수출도 유럽 등지에서 활로를 찾는 등 수출을 다변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역대 9월 중 최대 수출 기록을 세웠다.

9월 수출액은 659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12.7% 증가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3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또한 월간 수출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연속으로 '수출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

9월 주요 수출 품목 중에서는 반도체 수출이 메모리 가격 상승효과에 힘입어 작년보다 22.0% 증가한 166억1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와 더불어 양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 수출도 64억달러로 16.8%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 흐름이 이어졌다. 9월 자동차 수출액은 역대 9월중 최대 실적이다.

9대 주요 지역 중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미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9월 대미 수출은 작년보다 1.4% 감소한 102억7천만달러를 나타냈다.

대중국 수출은 116억8천만달러로 작년보다 0.5% 증가했다.

한국의 9월 수입은 수입은 564억달러로 작년보다 8.2% 증가했다.

이로써 9월 무역수지는 95억6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34300003?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