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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은 미국이 고율 관세로 자국을 위협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미해결된 무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협상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 최근 조치들에 대하여 중국은 미국의 무역 정책에 대응하는 불가피한 방어적 행동이었다고 설명. 더불어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이러한 조치를 계속 고집한다면, 자국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상응하는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도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전인 금요일에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100%의 관세 부과 및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의 수출 통제 조치를 오는 11월 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러한 정책 발표의 배경에는 중국이 미국 선박에 새로운 항만 수수료를 부과하고, 퀄컴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개시하며, 희토류 및 주요 전략물자에 대한 수출 규제 강화 결정이 자리

» 중국 상무부는 이에 대해 매번 고율 관세로 위협하는 것은 올바른 외교적 방식이 아니라며, 미국이 잘못된 관행을 가능한 한 빨리 바로잡아야 한다고 언급

- 협상의 주도권을 확보(서로 먼저 그만하라며)하기 위해 잊을만하면 반복되는 모습

- APEC이 10월 31일~11월 1일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 조치는 11월 1일부터 시행을 예고. TACO 트레이드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황으로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외교부, 희토류 수출 통제 및 미중 무역전쟁 관련 성명 발표

희토류 수출 통제는 지정학적 불안정성 속에서 중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강조

이번 조치는 “금지(ban)”가 아니라, 전 세계 민간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민간 목적의 합법적 사용에 대해서는 수출 허가가 승인되지만, 군사용 목적에는 제한이 적용될 것

미국이 마드리드 무역협상 종료 후 부당한 추가 조치를 취함으로써 협상을 훼손했다고 비판

미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해 100% 관세를 부과한 것은 “이중잣대(double standard)”라고 지적

중국을 협상할 때마다 고율 관세로 위협하는 것은 올바른 협상 방식이 아니다라고 경고

중국은 미국이 먼저 중국 선박에 항만 이용료를 부과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 선박에도 항만 수수료를 부과했다고 설명

무역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도 않는다고 강조

미국 측에 잘못된 조치를 시정하고, 대화에 복귀하며, 공격적인 무역 제한을 중단할 것을 촉구
중국 상무부는 "중국은 신중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수출 통제 조처를 시행해 왔다"며 "규정을 준수하는 민간용 희토류 수출 신청은 모두 승인될 것이며 관련 기업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중국 상무부는 중국 선박에 대한 미국의 항만 요금 부과 결정에 대해 "대응 조처를 할 수밖에 없다"며 (미국의 조치가 시작되는) 14일부터 중국도 미국 선박에 특별 항만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했다. 상무부는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 항만 요금 부과 결정은 불가피한 방어적 조처"라고 덧붙였다.

지난 9일 중국은 희토류 원소는 물론 채굴·제련·가공 기술과 관련 장비까지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겨냥해 사용했던 '해외직접생산규칙'(FDPR)과 유사한 조항을 도입했다. 이는 외국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도 중국산 희토류를 0.1% 이상 사용했거나 중국 기술이 활용됐다면 중국 정부의 수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3251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가스터빈
가스터빈 쇼티지 본격화.

2030년까지 Production limit보다 높은 주문 예상.
#두산에너빌리티

월요일이 안 무서운 종목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개발에 성공
쿡의 뒤를 이을 CEO로는 현재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존 터너스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터너스는 애플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CEO로 승진할 지식과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터너스는 현재 쿡이 CEO가 됐을 때와 같은 50세로, 적어도 향후 10년간 일관성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71279
애플이 컴퓨터 비전 스타트업 프롬프트AI의 핵심 인재와 기술을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가 입수한 음성 파일에 따르면 프롬프트AI 경영진은 지난 10일 전체 직원회의에서 직원들에게 애플과 임박한 거래에 대해 알렸다. 경영진은 애플에 합류하지 않는 직원들에게는 삭감된 급여가 지급될 것이라고 밝히고 애플의 공개 채용에 지원하도록 권고했다.

또 회의에서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와 뉴럴링크를 포함한 다른 기업들도 인수를 타진했다고 밝히고,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애플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57988
미국 견제의 디테일이 더 고려된 공고문

그동안 중국 상무부는 대외 공고문이나 첨부파일을 올릴 때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문서파일인 워드 형식(.docs)이나 어도비의 PDF 형식을 채택했는데, 처음으로 자국에서 쓰이는 WPS 형식으로 공고문을 올린 것이다.

중국 상무부는 아울러 수출 신청 서류를 반드시 중국어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는 점도 명시했다.


'희토류 카드' 꺼낸 中 상무부, MS워드·PDF 자국산으로 바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5485?sid=104
반독점 조사의 배경과 정당성을 설명한 중국. 문맥상으로는 갈등의 해석을 제한하려는 느낌


12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 반독점2사(司·한국 중앙부처의 '국'에 해당) 책임자는 퀄컴에 대한 조사가 "시장감독관리총국이 '반독점법'에 따라 전개하는 일상적 법 집행"이라고 밝혔다.

이 책임자는 퀄컴이 2023년 5월 이스라엘의 자동차 반도체 설계회사(팹리스) '오토톡스'(Autotalks) 인수를 발표했고, 시장감독관리총국은 이에 따라 종합 평가를 했다며 "이 사안이 비록 신고 기준에 미치지는 않지만 경쟁 배제·제한의 효과가 있거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 당국은 2024년 3월 퀄컴 측에 인수 신고를 요구하면서 미신고·미승인 상태에서는 기업 결합을 해서는 안 된다고 통보했고, 퀄컴은 이틀 뒤 서신을 보내 인수를 포기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 6월 퀄컴이 중국에 신고하거나 중국 당국과 협의하지 않은 채 오토톡스 인수를 마쳤으며, 이 때문에 반독점 조사에 나선 것이라고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 책임자는 설명했다.

中 "조사대상 美퀄컴, 인수 포기한다더니 신고없이 기업 인수"
- 中, 퀄컴 반독점법 조사 관련 입장 발표…관세 갈등 속 '美 압박 카드'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2965?sid=104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방위 산업에 필요한 핵심 광물을 비축하기 위해 최대 10억달러(1조4천억원) 규모 조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중국은 최근 전략 광물인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 통제를 한층 강화했으며, 이에 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핵심 광물은 모든 무기 체계와 레이더, 미사일 탐지 기술 등에 들어가는 필수 자원이다. 미 국방부는 이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최우선 비축 대상으로 본다. 이번 광물 비축 강화는 트럼프 행정부가 가동하는 핵심 광물 전략의 일환으로, 과거 비축하지 않았던 일부 금속도 새로 포함됐다고 FT는 전했다.

미 국방부 직속 국방군수국(DLA) 자료에 따르면 DLA가 최근 조달 의사를 공표한 광물은 ▲ 코발트 최대 5억 달러 ▲ 안티모니 최대 2억4천500만달러 ▲ 탄탈럼 최대 1억달러 ▲ 스칸듐 최대 4천500만달러 등이다. 또 희토류, 텅스텐, 비스무트, 인듐 등의 추가 확보도 검토 중이다.

美국방부, 10억불 규모 핵심광물 비축 추진…中수출통제 대응
- '방산 필수' 코발트·안티모니·탄탈럼·스칸듐 등…희토류 추가확보도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2972?sid=104
미중 관세 갈등. 월가 분석가들 반응. 시황맨

BRIAN JACOBSEN ▷ 트럼프 관세 부과 날짜 11월 1일로 잡은 것 주목. 그 전 대화 시간 충분. 리스크가 현실화 될지 불분명

CLAYTON TRIICK ▷ 조정시 매수할 현금 많아. 다만 그간 많이 올라 당장은 증시가 횡보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

ANSHUL SHARMA ▷ 밸류 파괴 보다 감정의 문제로 급락한 것. 악재 완화시 빠른 회복 예상. 다만 정책 뉴스에 민감한 점 확인

MALCOLM POLLEY ▷ 월요일은 컬럼버스 데이로 미국 은행들 휴업하고 채권 휴장하는 영향도 있었을 것.

JAMES ST. AUBIN ▷ 미중 해결책 찾고 있을 것. 다만 단기로는 갈등 확대 가능성은 있어

JAMIE COX ▷ 강세장 안 변해. 조정시 칩 주식 매수해야

TIM HOLLAND ▷ 주식 아직 거품으로 생각하지 않아

MATTHEW MISKIN ▷ 이미 무역 전쟁은 겪고 있던 사안. 결국 경제로 관심 돌아갈 것

MIKE BROWN ▷ 희토류 + 트럼프 발언 큰 충격. 양측의 긴장이 고조되는지 집중해야

https://finance.yahoo.com/news/investors-react-trumps-massive-increase-220154971.html

미국 대륙발견의날 - 주식 개장
실적발표 : LG엔솔, LG전자


실적발표 : 삼성전자, JPM, WFC, GS, BLK, C


01:20 파월 연설 ★★
21:30 미국 CPI ★★★
실적발표 : ASML, BAC, MS, KMI, LVS, UAL


21:30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1:30 미국 소매판매 ★
21:30 미국 PPI ★★
21:30 미국 필리스 제조업 지수 ★
실적발표 : TSM, SCHW


실적발표 : AXP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7%, 3.6% 하락.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 심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전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 강화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관세로 맞대응. 공급망 불확실성 심화되며 단기 반등 컸던 IT/반도체/장비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속됐고,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했으나, 관세발 경기 불확실성 심화되며 VIX 지수가 장중 22.0pt를 돌파. 미시간대 지표는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됐으나, 무역 갈등 심화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 높아지며 미국 주요 지수 낙폭 확대. IT/반도체 기업들의 공급망 불확실성 재점화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6.3% 하락

업종별로는 S&P500 지수 내 필수소비재 업종이 전일대비 0.3%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마감.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재확산되며 단기 반등 컸던 IT, 경기소비재 업종이 전일대비 4.0%, 3.3% 하락. 경기 불확실성 심화되며 에너지 업종도 2.8% 하락.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IT 업체 대비로는 낙폭 제한적이었으나, 전일대비 2.3% 하락. 산업재, 금융 업종도 각각 2.2% 씩 하락
특징주)

공급망 불확실성 심화되며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전일대비 4.9%, 5.9% 하락

단기 반등 상대적으로 컸던 AMD, 마이크론도 7.7%, 5.6% 하락. 퀄컴, 램리서치, 암 홀딩스도 7.3%, 6.8%, 9.3% 하락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구성하는 전 종목이 전일대비 하락

대형 IT/성장/AI 관련주도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이 2.2%, 3.5% 하락했고, 대표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알파벳과 메타도 2.1%, 3.9% 하락. 대표 경기소비재 업체인 아마존과 테슬라도 전일대비 5.0%, 5.1% 하락하며 시장 수익률 하회. 팔란티어도 5.4% 하락하는 등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오라클도 1.4% 하락

비트코인 가격 하락하며 관련 업체들도 상승분 일부 반납.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8.9%, 7.8% 하락. 스트래티지(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마라홀딩스도 4.8%, 7.8% 하락. 단기반등 컸던 IREN도 6.4% 하락

시가총액 상위 기업 중에서는 펩시코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 이후 3.7% 상승. 반사 수혜 반영되며 코카콜라도 1.0% 상승. 대표 필수소비재 업체인 월마트도 0.1% 상승

AT&T, T-모바일, 필립모리스가 0.2%, 1.1%, 2.3% 상승하는 등 대표 배당주는 상대적으로 양호
2025년 10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이 11월1일부터 대중국 관세를 100% 추가 인상한다고 밝혀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오늘 새벽 트럼프가 중국과 무역갈등 완화를 시사했습니다.

(3)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하며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160만개 계좌가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1.95원 (+6.65원)
테더 1,50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 금주 주목 포인트(요약)

① 미국 CPI/PPI
② 미국 베이지북
③ 미국 제조업 지표(뉴욕, 필라델피아)
④ 미국 소매판매, 주택지표(건축 허가건수 등)
⑤ 미국, 유로존, 영국 산업 생산
⑥ 유로존, 독일, 프랑스 CPI/HICP
⑦ IMF, World Bank 회의(13~18일)
⑧ 미국 기업 실적 - 제이피모간체이스, 골드만삭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등
⑨ 일본 기업 실적 - 이온, J 프론트 리테일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