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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이 가공 목재에 대한 10%의 품목별 관세 부과 조치를 발효

» 수입 목재에 대해서는 10%, 소파와 화장대, 주방 찬장 등의 수입 가구에는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이 부과 중인 품목별 관세 현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이 가공 목재에 대한 10%의 품목별 관세 부과 조치를 발효

» 수입 목재에 대해서는 10%, 소파와 화장대, 주방 찬장 등의 수입 가구에는 25%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Finantial Times)

-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TACO 트레이딩 11단계

① 트럼프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 : 특정 국가 또는 산업에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암시 → 시장 하락

② 트럼프, 대규모 관세(50% 이상) 발표 : 시장이 급락하고, 약세 포지션이 대거 청산됨

③ 단기 매수세 유입 : 가짜 반등세로 인해 시장이 급반등 → 스마트머니가 진입 시작

④ 트럼프, 추가 관세 발표 : 주말에 시장이 휴장한 사이 트럼프가 또다시 새로운 관세를 발표 → 시장에 압박 가중

⑤ 대상국 반응 : 토요일, 관세 대상국들이 반격 성명을 내거나 대응 조치를 발표

⑥ 트럼프, 공식 성명 발표 : 일요일, 선물시장 개장 전 “해결 방안을 마련 중”이라는 발표

⑦ 선물가격 상승 : 미국 동부시간 일요일 오후 6시, 선물가격 급등 → 그러나 월요일 장 시작 시 상승분 대부분 상실

⑧ 옐런 또는 재무부 장관 등장 : 월요일 장 개장 후 재무장관이 방송 인터뷰에 출연, 시장 안정을 위한 발언

⑨ 협상 소식 유출 : 2~4주 내, 트럼프 정부 인사들이 새로운 무역협상 소식을 암시

⑩ 시장 사상 최고치 경신 : 트럼프가 새로운 무역협정을 발표 →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⑪ 다시 첫 단계로 회귀 : 모든 사이클이 끝나면 다시 ①단계(트럼프의 암시성 글)로 돌아감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미국 시장 섹터별 PBR

지난주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미국 증시에서 테크주의 평균 PBR은 약 19.42배로 전체 섹터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섹터 내 고PBR 종목으론
팔란티어(66.22x), 애플(55.3x)

저PBR 종목으론
인텔(1.61x), 세일즈포스(3.79x)가 있습니다.

주요 미국 주식들의 밸류에이션은 아래 링크에서 엑셀 파일 다운받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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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14160154843x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웰스파고) 엔비디아: 메타와 오라클,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사용 예정; ANET에 대한 파생적 우려는 과도함

당사의 견해
오늘 아침, 메타(Meta)와 오라클(Oracle)은 각각 페이스북 오픈 스위칭 시스템(FBOSS) OS와 기가스케일(giga-scale) AI 팩토리를 위해 스펙트럼-X(Spectrum-X) 이더넷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ANET 파생 우려: 우려는 과도하며, ANET(아리스타 네트웍스)은 여전히 유리한 입지를 점하고 있습니다.

초기 분석
새로운 소식은 무엇인가? 오늘 아침 엔비디아는 메타가 차세대 미니팩3N(Minipack3N) 스위치에 엔비디아의 스펙트럼-X 스위치를 페이스북 오픈 스위칭 시스템(FBOSS) 소프트웨어와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메타 미니팩의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봅니다. 참고로, 작년에 소개된 미니팩3(Minipack3)는 브로드컴(Broadcom)의 토마호크 5(Tomahawk 5) 51.2T 실리콘으로 전환했으며, 시스코(Cisco)의 G200 기반 8501 스위치 및 셀레스티카(Celestica)가 제조한 스위치와 통합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또한 오라클이 기가스케일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솔루션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차세대 프론티어 AI 모델 훈련을 위해 수백만 개의 GPU를 단일 거대 컴퓨터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스펙트럼-X 배포는 2026년을 목표로 하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의 차세대 베라-루빈(Vera-Rubin) 아키텍처 배포 계획과 연계될 것입니다.

참고로,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2분기(F2Q26) 네트워킹 매출은 72억 5,2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98%, 전 분기 대비 +46%)였으며, 이 중 스펙트럼-X 이더넷 매출은 연간 환산 매출(run rate) 기준으로 1분기의 8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핫 칩스 2025(Hot Chips 2025, 8/26)에서 엔비디아는 1,000km 이상의 확장이 가능한 기가스케일 AI 슈퍼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스펙트럼-XGS 이더넷을 강조했습니다(특히 데이터센터 '간'의 연결성에 중점). 이는 범용(off-the-shelf, OTS) 이더넷 대비 AI에 최적화된 이더넷에 중점을 둔 것으로, 멀티 데이터센터 연결성에서 1.9배의 NCCL 성능 우위를 가집니다.

ANET에 대한 분석 - 우려는 과도함: 이번 발표가 ANET의 주가에 부담을 주고, 엔비디아 스펙트럼-X의 모멘텀이 핵심적인 경쟁 요인이라는 당사의 견해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기는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ANET이 오라클(OCI)과 오픈AI(OpenAI)의 스타게이트(Stargate)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ANET이 메타의 데이터센터 리프-스파인(leaf-spine) 계층 네트워킹, 즉 AI 클러스터를 위한 메타의 분산 이더넷 스위치(DES) 분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ANET은 향후 메타의 스케일업(scale-up) 아키텍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잠재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아리스타와 브로드컴은 수요일 OCP(Open Compute Project)에서 'AI/ML 가속기를 위한 스케일업 이더넷(SUE) 프레임워크'라는 제목의 발표를 주최할 예정입니다 (PT 오전 10시 5분). 우리는 ANET이 스케일업 네트워킹에 참여할 기회가 2027년 이후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열린 애널리스트 데이(Analyst Day)에서 ANET 경영진은 스케일업 분야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브로드컴 - OpenAI와 계약 발표, 브로드컴에 1,000억 달러 추가 매출 및 8.00달러의 주당 순이익(EPS)을 가져올 수 있는 계약. 실적 추정치 및 목표 주가 $415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오늘 아침, 브로드컴과 OpenAI는 OpenAI가 브로드컴의 AI 칩 10기가와트(gigawatts) 규모를 도입하는 내용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당사는 이번 계약이 향후 몇 년에 걸쳐 브로드컴(AVGO)에 1,000억 달러의 추가 매출과 약 8.00달러의 주당 순이익(EPS)을 가져다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브로드컴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350달러에서 415달러로 올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 구글과 비사그(Visakhapatnam) 1GW AI 허브 협약 체결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가 비사그(Visakhapatnam, 이하 비자그) 지역에 1기가와트(G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구글과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약 8만억 루피(약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수반하며, ‘AI 시티 비자그(AI City Vizag)’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이 된다.

이는 구글이 아시아에서 추진하는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인도 전역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구글의 풀 AI 스택(full AI stack) 이 투입될 예정이다.

https://www.business-standard.com/industry/news/google-1gw-ai-data-center-vizag-andhra-pradesh-ai-city-investment-125101300542_1.html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인공지능청과 함께 비사카파트남(Visakhapatnam)에 설립될 구글의 첫 번째 AI 허브 계획을 공유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는 매우 뜻깊은 발전입니다.

이 허브는 기가와트급 컴퓨팅 역량, 새로운 국제 해저 게이트웨이, 그리고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인도의 기업과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인도 전역의 성장을 촉진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이건 DGX Spark를 위한 거예요

이건 2016년 젠슨이 OpenAI에 있던 저에게 처음 선물했던 세계 최초의 전용 AI 컴퓨터 DGX-1보다 전력당 연산 성능이 약 100배 향상된 모델입니다!”
엔비디아,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 3999달러에 출시...젠슨 황 "첫 제품 머스크에 직접 전달"

엔비디아(NASDAQ:NVDA)가 이번 주 소형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를 출시한다.

데스크톱에 AI 파워 제공하는 스파크

10월 15일 수요일부터 DGX 스파크는 엔비디아 웹사이트와 미국 내 주요 소매점을 통해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다.

올해 초 공개된 이 시스템의 소매가격은 당초 예상된 3000달러보다 높은 3999달러로 책정됐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AI 슈퍼컴퓨터'로 불리는 스파크는 최대 1페타플롭의 AI 성능과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데스크톱에 적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새로운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을 탑재했으며 최대 4TB의 NVMe SSD 저장공간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이 기기가 최대 20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진 AI 모델의 추론을 실행하고 700억 개까지의 모델을 미세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대규모 클라우드 시스템에서만 가능했던 기능이다.


젠슨 황 "첫 시스템 일론에게 직접 전달"

올해 제품을 재출시하면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첫 DGX-1을 오픈AI의 일론 머스크에게 직접 전달했던 때부터 회사의 AI 슈퍼컴퓨터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회상했다.

젠슨 황 CEO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6년 우리는 AI 연구원들에게 자체 슈퍼컴퓨터를 제공하기 위해 DGX-1을 만들었다. 오픈AI라는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론에게 첫 시스템을 직접 전달했고, 이를 통해 챗GPT가 탄생하며 AI 혁명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DGX-1은 AI 슈퍼컴퓨터 시대를 열었고 현대 AI를 이끄는 스케일링 법칙을 밝혀냈다. DGX 스파크로 우리는 그 임무로 돌아가 모든 개발자에게 AI 컴퓨터를 제공함으로써 다음 혁신의 물결을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중국에서 저가형 모델 3·모델 Y 준비 중 — 2026년 생산 전망

테슬라가 중국에서 저가형 모델 3(Model 3)과 모델 Y(Model Y)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2026년 생산 개시가 예상된다고 중국 IT매체 36kr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테슬라 중국은 E41(모델 Y 기반)과 D50(모델 3 기반)이라는 두 개의 신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두 차량 모두 기존 모델의 설계와 검증 문서를 일부 재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검증 시험 단계(Validation Testing Phase)에 진입했다.

또한 테슬라는 ‘2만5천 달러 전기차 프로젝트’(코드명 NV91)를 재가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26년 중반 중국 생산 목표

다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두 개의 슬림형(저가형) 모델은 2026년 중반 이후 중국 공장에서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36kr는 전했다.

테슬라 상하이 공장은 중국과 유럽 시장을 동시에 공급하는 핵심 생산기지다.
따라서 이번 단순화 모델의 중국 출시 준비는, 두 시장을 겨냥한 ‘저가 전기차 라인업’ 구축 전략으로 해석된다.

🔹 북미 시장의 저가 전략과 연계

테슬라는 이달 초 북미 시장에서 표준(Standard) 사양의 저가형 모델 3·모델 Y를 출시하며 가격을 5,000~5,500달러 인하했다.
20여 가지 기능을 단순화하거나 제거하여 생산비를 줄였다.

이후 10월 10일에는 모델 Y 스탠다드 버전이 노르웨이, 독일, 스웨덴 공식 웹사이트에 등장했으며,
유럽 출시 일정은 11~12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 중국 개발팀 주도, ‘Depop 전략’으로 빠른 출시 준비

36kr의 3월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중국팀은 배터리·구동계·섀시 변경을 최소화한 저가형 모델 Y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이 모델은 내부적으로 “Depop 전략”이라 불리는 프로세스를 통해 개발 중인데,
이는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구성 요소를 단순화해 신제품 출시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출시 시점은 2025년 1월 10일 출시된 새로운 5인승 모델 Y 판매 성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만약 판매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저가형 모델 Y를 올해 하반기 출시할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테슬라가 8월 19일 6인승 모델 Y L을 출시하며 9월 초부터 인도를 시작했다.
이 모델이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테슬라는 슬림형 모델 출시를 미뤘던 것으로 분석된다.

🔹 매출 성장 둔화 우려, 저가형 프로젝트 재가동

이번 E41·D50 프로젝트와 더불어, 테슬라는 NV91·NV93 프로젝트를 재시작할 계획이라고 36kr는 전했다.
이 두 모델은 모두 모델 Y보다 작은 차체의 신규 저가형 전기차 개발을 목표로 한다.

NV91은 일론 머스크가 직접 언급한 2만5천 달러 전기차로,
원래는 2025년 8월 양산 계획이었으나, 2024년 2월 개발이 중단됐었다.

이번 재가동 결정은 테슬라가 최근 판매 성장 둔화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https://cnevpost.com/2025/10/14/tesla-preparing-lower-priced-model-3-y-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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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2026년 하반기부터 5만 개의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배포할 것이라고 발표.

AMD 프리마켓: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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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Wolfe Research는 AMD의 투자등급을 Outperform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제시

OpenAI 수주(Win) 이후 AMD는 주당순이익(EPS) 10달러 이상을 달성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본다.
이제 AMD가 해야 할 일은 단지 ‘실행(execute)’이며, OpenAI 외 고객들로 확장에 성공한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또한, 전통적인 서버 부문 강세로 인해 단기적으로도 실적 추정치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AMD와 새로운 AI 칩 협력 체결

칩 설계업체 AMD(Advanced Micro Devices) 가 오라클(Oracle) 과 협력해, AMD의 최신 인공지능(AI) 칩 수만 개(tens of thousands) 를 사용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가동할 예정이다.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은 최신 AI 프로세서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번 협력은 오라클이 AMD의 차세대 AI 칩을 기반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계약 규모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만 개의 AI 칩이 투입될 만큼 대형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이는 AI 학습용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오라클과 AMD 모두가 AI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조치다.

이러한 데이터센터 구축 붐은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wsj.com/tech/oracle-amd-partner-on-new-ai-chip-deal-56f4f96c?mod=e2tw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D는 Oracle이 내년에 AMD의 차세대 MI450 칩을 대규모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언급

» Oracle은 2026년 3분기부터 데이터센터용 컴퓨터에 총 5만 개의 반도체를 탑재할 예정이며, 이 시스템에는 AMD의 프로세서와 네트워킹 부품이 포함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실적시즌 개시. 주요 IB들의 3분기 매출, 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JP모건, 호실적에도 셀온 $JPM

> 비이자수익 $22.15b, 10% YoY
> 주식 트레이딩 매출 $3.33b (est. $3.04b), 33% YoY
> FICC(채권·외환·원자재) 트레이딩 매출 $5.61b (est. $5.33b), 21% YoY

FY25 Guidance [Raised]
> 순이자수익 $95.5b → $95.8b

금리하락 사이클에 직면한 만큼 예금·대출 사업의 매출인 순이자수익(NII)는 하방압력을 받아 비이자수익(NIR)의 기여가 상당히 중요해진 시점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음. 그럼에도 은행 섹터에 수급이 빠지며 모멘텀 하향세를 이어가는 모습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2%, 0.8% 하락. 장초반 하락 출발한 미국 주요 지수는 장중 낙폭 축소했으나, 무역 갈등 심화 부담 지속되며 장후반 낙폭 확대.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4%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 조치와 관련해서 대응 조치 발표할 가능성 시사.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S&P500 지수 내에서도 관세.경기 불확실성 영향 크게 반영되는 IT, 경기소비재 업종이 1.6%, 0.3% 하락

반면 내수주 비중 높고 안정적인 업체들로 구분되는 필수소비재 업종이 1.7% 상승. 상대적으로 반등 제한적이었던 산업재 업종이 1.2%, 대표 기업들의 실적 양호했던 금융 업종이 1.1% 상승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5.0%, 1.2% 상승. 반면 엔비디아, 아마존은 4.4%, 1.7% 하락

이번주는 물가 지표 발표는 지연, 주택, 제조업 지표 공개 예정. 매크로 지표 발표 지연되는 등 매크로 불확실성 높아지는 만큼 실적과 같은 숫자로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