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S&P500 지수가 실적전망 상향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구리, 은 등 원자재 가격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3) 올 들어 글로벌 태양광 ETF가 51% 올라 블록체인 ETF 38% 보다 더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9.73원 (-1.42원)
테더 1,4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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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S&P500 지수가 실적전망 상향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구리, 은 등 원자재 가격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3) 올 들어 글로벌 태양광 ETF가 51% 올라 블록체인 ETF 38% 보다 더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9.73원 (-1.4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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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3 미 증시, 엇갈린 경제지표 결과에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강세
미 증시는 견조한 GDP 성장률에도 장 초반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다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직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음. 이후 무역대표부가 중국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를 보류한다는 공보를 발표하자 엔비디아(+3.01%)의 상승 전환에 힘입어 지수 상승이 진행. 다만, 종목 압축이 진행되고 그 외 종목은 소외받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중소형주가 전일과 달리 하락한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7%, S&P500 +0.46%, 러셀2000 -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5%)
*변화요인: 경제지표, 과거의 성장과 미래의 불안을 시사, 미-중 갈등 완화
미국 3분기 GDP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4.3%의 성장률과 3.5%의 견조한 소비 증가세를 기록하며 강력한 회복력을 증명함. 특히 순수출이 GDP 성장에 1.6%p를 기여했으며 서비스 소비(+3.7%)도 이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임. AI 관련 지출이 기업 설비 투자의 상승분을 대부분 주도했으나, 관련 자본재 수입 또한 동시에 증가해 GDP 실질 기여도는 '0'에 수렴. 한편, 근원 PCE 물가는 2.9%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실질 가처분 소득 증가율이 0.05%로 둔화되고 저축률이 4.2%로 하락해 향후 소비 여력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예상을 상회했지만 여전히 자동차 등 제조업 생산이 부진을 보여 제조업 경기는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여기에 소비도 위축되고 있는데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1로 전월(92.9)보다 하락. 기대지수는 경기 침체 신호로 여겨지는 80.0을 11개월 연속 하회하며 불안 심리가 지속된 가운데, 현재 여건 지수도 9.5p나 급락. 이러한 위축의 주된 원인은 물가와 관세, 그리고 고용 둔화로 발표.
세부 내역 중 풍부한 일자리는 26.7%로 감소하고 구직의 어려움은 20.8%로 증가해 고용 시장 불안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GDP 성장률 발표 직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나타났으나,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후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고 달러화 강세도 일부 되돌려졌으며 주식시장은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한편,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산업 정책이 미국의 경제와 기업에 심각한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추가 관세 부과를 18개월 보류한다고 발표. 이에 추가 관세율은 당분간 0%로 설정됐는데 이는 지난 10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반영한 조치.
이번 조치는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1년 유예한 것과 같은 행보로 트럼프 정부가 중국과의 마찰 확대보다는 희토류 문제 등을 고려해 긴장 완화를 모색하는 있음을 보여줌. 이미 미-중 정상회담에서 확정된 내용임에도 관련 내용이 발표되자 이를 빌미로 엔비디아(+3.01%)가 상승 전환. 특히 여타 반도체 기업들은 오히려 부진했는 데 엔비디아의 상승이 뚜렷한 이유는 수급이 1등 주식에만 집중되는 경향, 중국 호재의 수혜 강도 차이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결국 최근 시장의 흐름처럼 호재에도 종목 압축이 이러한 차별을 준 것으로 추정
미 증시는 견조한 GDP 성장률에도 장 초반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다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직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음. 이후 무역대표부가 중국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를 보류한다는 공보를 발표하자 엔비디아(+3.01%)의 상승 전환에 힘입어 지수 상승이 진행. 다만, 종목 압축이 진행되고 그 외 종목은 소외받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중소형주가 전일과 달리 하락한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7%, S&P500 +0.46%, 러셀2000 -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5%)
*변화요인: 경제지표, 과거의 성장과 미래의 불안을 시사, 미-중 갈등 완화
미국 3분기 GDP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4.3%의 성장률과 3.5%의 견조한 소비 증가세를 기록하며 강력한 회복력을 증명함. 특히 순수출이 GDP 성장에 1.6%p를 기여했으며 서비스 소비(+3.7%)도 이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임. AI 관련 지출이 기업 설비 투자의 상승분을 대부분 주도했으나, 관련 자본재 수입 또한 동시에 증가해 GDP 실질 기여도는 '0'에 수렴. 한편, 근원 PCE 물가는 2.9%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실질 가처분 소득 증가율이 0.05%로 둔화되고 저축률이 4.2%로 하락해 향후 소비 여력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예상을 상회했지만 여전히 자동차 등 제조업 생산이 부진을 보여 제조업 경기는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여기에 소비도 위축되고 있는데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1로 전월(92.9)보다 하락. 기대지수는 경기 침체 신호로 여겨지는 80.0을 11개월 연속 하회하며 불안 심리가 지속된 가운데, 현재 여건 지수도 9.5p나 급락. 이러한 위축의 주된 원인은 물가와 관세, 그리고 고용 둔화로 발표.
세부 내역 중 풍부한 일자리는 26.7%로 감소하고 구직의 어려움은 20.8%로 증가해 고용 시장 불안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GDP 성장률 발표 직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나타났으나,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후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고 달러화 강세도 일부 되돌려졌으며 주식시장은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한편,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산업 정책이 미국의 경제와 기업에 심각한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추가 관세 부과를 18개월 보류한다고 발표. 이에 추가 관세율은 당분간 0%로 설정됐는데 이는 지난 10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반영한 조치.
이번 조치는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1년 유예한 것과 같은 행보로 트럼프 정부가 중국과의 마찰 확대보다는 희토류 문제 등을 고려해 긴장 완화를 모색하는 있음을 보여줌. 이미 미-중 정상회담에서 확정된 내용임에도 관련 내용이 발표되자 이를 빌미로 엔비디아(+3.01%)가 상승 전환. 특히 여타 반도체 기업들은 오히려 부진했는 데 엔비디아의 상승이 뚜렷한 이유는 수급이 1등 주식에만 집중되는 경향, 중국 호재의 수혜 강도 차이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결국 최근 시장의 흐름처럼 호재에도 종목 압축이 이러한 차별을 준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 경제의 '깜짝 성장' 소식과 인공지능(AI) 관련주의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0.46% 오른 6,909.79로 마감하며 12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0.16%, 나스닥 지수는 0.57% 상승하며 산타 랠리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날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미국의 3분기 GDP 잠정치였습니다. 미 경제는 연율 4.3%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3.3%)를 크게 웃도는 '괴물급'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2년 만에 최고치로, 강력한 소비 지출과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비록 뜨거운 경제 지표로 인해 내년 1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후퇴했으나, 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가 사라진 점에 더 주목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로 화답했습니다.
섹터별로는 AI 대장주 엔비디아가 3.01% 급등하며 시장 전체를 이끌었습니다. 알파벳, 브로드컴, 애플 등 주요 기술주도 일제히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미 규제 당국이 노보 노디스크의 먹는 다이어트약(GLP-1)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해당 기업 주가는 7.3% 폭등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며 0.65% 하락했고, 다이어트약 보급 확대 우려로 펩시코 등 식음료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미국 국채 금리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강한 GDP 발표 직후 금리가 일시적으로 치솟기도 했으나, 시장이 이를 '고용 시장 냉각 속의 성장'으로 해석하며 진정되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6%대에서 보합 마감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한 3.52%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경제가 강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통제된다면 연준이 완만한 금리 인하 경로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화가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본 외환 당국이 엔화 변동에 대해 '자유 재량권'을 언급하며 실개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하자 달러-엔 환율은 156엔대 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 인덱스는 98선 밑으로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향해 축출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자 5거래일 연속 상승해 배럴당 58.3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미국의 3분기 GDP 잠정치였습니다. 미 경제는 연율 4.3%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3.3%)를 크게 웃도는 '괴물급'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2년 만에 최고치로, 강력한 소비 지출과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비록 뜨거운 경제 지표로 인해 내년 1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후퇴했으나, 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가 사라진 점에 더 주목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로 화답했습니다.
섹터별로는 AI 대장주 엔비디아가 3.01% 급등하며 시장 전체를 이끌었습니다. 알파벳, 브로드컴, 애플 등 주요 기술주도 일제히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미 규제 당국이 노보 노디스크의 먹는 다이어트약(GLP-1)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해당 기업 주가는 7.3% 폭등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며 0.65% 하락했고, 다이어트약 보급 확대 우려로 펩시코 등 식음료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미국 국채 금리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강한 GDP 발표 직후 금리가 일시적으로 치솟기도 했으나, 시장이 이를 '고용 시장 냉각 속의 성장'으로 해석하며 진정되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6%대에서 보합 마감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소폭 상승한 3.52%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경제가 강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통제된다면 연준이 완만한 금리 인하 경로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화가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본 외환 당국이 엔화 변동에 대해 '자유 재량권'을 언급하며 실개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하자 달러-엔 환율은 156엔대 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 인덱스는 98선 밑으로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향해 축출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자 5거래일 연속 상승해 배럴당 58.3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와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처럼 초대형주 일부만 상승
그 외 다른 업종/섹터/종목군은 대체로 소외
빅테크와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처럼 초대형주 일부만 상승
그 외 다른 업종/섹터/종목군은 대체로 소외
S&P '사상 최고'…3분기 미국 성장률 4.3% '깜짝 성장'[뉴욕마감] - 뉴스1
미국이 3분기 중 강한 성장세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1차)이 연율 4.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3.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강력한 경제 지표가 발표된 직후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초 금리 인하를 주저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증시가 잠시 하락 출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장은 이내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주목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선물시장은 여전히 내년 말까지 최소 두 차례의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했다. 아폴론 웨스트 매니지먼트의 에릭 스테이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초 금리 인하 확률은 낮아졌을지 모르지만, 곧 발표될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가 제롬 파월보다 훨씬 더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시장이 베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18457
미국이 3분기 중 강한 성장세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1차)이 연율 4.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3.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강력한 경제 지표가 발표된 직후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초 금리 인하를 주저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증시가 잠시 하락 출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장은 이내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주목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선물시장은 여전히 내년 말까지 최소 두 차례의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했다. 아폴론 웨스트 매니지먼트의 에릭 스테이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초 금리 인하 확률은 낮아졌을지 모르지만, 곧 발표될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가 제롬 파월보다 훨씬 더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시장이 베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18457
뉴스1
S&P '사상 최고'…3분기 미국 성장률 4.3% '깜짝 성장'[뉴욕마감]
AI·기술주 견인 4일 연속 랠리…성장률, 예상보다 1.1%p 상회 뉴욕 증시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짧은 거래 주간에도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의 강력한 활약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S&P 500 지수 …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역사상 최악
미국인들이 인식하는 현재 경제 상황은 역사상 최악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bp6-NS9wD
https://www.zerohedge.com/markets/umich-survey-sees-current-conditions-america-worst-47-years
미국인들이 인식하는 현재 경제 상황은 역사상 최악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bp6-NS9wD
https://www.zerohedge.com/markets/umich-survey-sees-current-conditions-america-worst-47-years
美 12월 소비자 신뢰지수 급락…"노동시장 인식 악화 반영"
- 미국 민간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는 23일(현지시간) 1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 92.9에서 89.1로 하락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계산하며 향후 소비 지출을 예측하는 지표로 쓰인다. 이번 설문 기간에는 소매업체 연간 매출의 약 5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연말 휴가철 쇼핑 성수기가 포함됐다.
- 11월 수치는 당초 발표된 88.7에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셧다운 종료 이후 수집된 설문 데이터가 반영되면서 심리가 다소 개선된 결과다. 콘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데이나 피터슨은 "셧다운 종료와 관련된 11월 수치의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신뢰는 12월에 다시 하락했으며 올해 1월 정점 대비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 특히 노동 시장에 대한 인식 악화가 조사 결과에 반영됐다. 12월 조사에서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은 전월(28.2%) 대비 하락한 26.7%,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은 전월(20.1%) 대비 상승한 20.8%였다. 일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전월과 같은 16.5%로 집계된 반면,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 26.8%에서 27.4%로 상승했다.
- 소비자의 소득•사업•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 지수는 70.7로 전월과 동일했다. 소비자 기대 지수는 11개월 연속으로 80 이하에 머물고 있는데, 80을 밑도는 수치는 경기 침체를 앞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 소비자의 현재 사업과 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산출하는 현재 상황 지수는 116.8로 전월 대비 9.5포인트 급락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8460
- 미국 민간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는 23일(현지시간) 1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 92.9에서 89.1로 하락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계산하며 향후 소비 지출을 예측하는 지표로 쓰인다. 이번 설문 기간에는 소매업체 연간 매출의 약 5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연말 휴가철 쇼핑 성수기가 포함됐다.
- 11월 수치는 당초 발표된 88.7에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셧다운 종료 이후 수집된 설문 데이터가 반영되면서 심리가 다소 개선된 결과다. 콘퍼런스보드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데이나 피터슨은 "셧다운 종료와 관련된 11월 수치의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신뢰는 12월에 다시 하락했으며 올해 1월 정점 대비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 특히 노동 시장에 대한 인식 악화가 조사 결과에 반영됐다. 12월 조사에서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응답은 전월(28.2%) 대비 하락한 26.7%, '구하기 어렵다'는 응답은 전월(20.1%) 대비 상승한 20.8%였다. 일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전월과 같은 16.5%로 집계된 반면,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 26.8%에서 27.4%로 상승했다.
- 소비자의 소득•사업•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단기 미래 전망을 반영한 기대 지수는 70.7로 전월과 동일했다. 소비자 기대 지수는 11개월 연속으로 80 이하에 머물고 있는데, 80을 밑도는 수치는 경기 침체를 앞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 소비자의 현재 사업과 노동시장 여건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산출하는 현재 상황 지수는 116.8로 전월 대비 9.5포인트 급락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8460
뉴스1
美 12월 소비자 신뢰지수 급락…"노동시장 인식 악화 반영"
4월 이후 최저치…"1월 정점 대비 크게 낮은 수준" 12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해 4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종료 이후 소비 심리가 다소 개선됐으나 일자리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은 베네수엘라를 대상으로 한 미국의 군사 작전 가능성이 더해지면서 온스당 4,500달러 선을 상향 돌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금값 또 사상 최고치 경신
Gold rush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올해 상승세가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블룸버그와 인베스팅닷컴 등을 종합하면, 전날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460달러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1년 동안 상승률이 67%에 이른다.
금 선물도 장중 4500달러를 돌파했다. 은 현물 가격도 온스당 70달러에 육박하며 고점 부근에 머물고 있다.
골드만 삭스는 10월초 보고서에서 내년 말까지 금 가격 상승을 23%로 전망하고, 이 가운데 19%는 중앙은행 매입, 5%는 ETF 투자 수요로 분석했다.
t.me/jkc123
Gold rush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올해 상승세가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블룸버그와 인베스팅닷컴 등을 종합하면, 전날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460달러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1년 동안 상승률이 67%에 이른다.
금 선물도 장중 4500달러를 돌파했다. 은 현물 가격도 온스당 70달러에 육박하며 고점 부근에 머물고 있다.
골드만 삭스는 10월초 보고서에서 내년 말까지 금 가격 상승을 23%로 전망하고, 이 가운데 19%는 중앙은행 매입, 5%는 ETF 투자 수요로 분석했다.
t.me/jkc123
금과 은을 필두로 귀금속 시장이 유례없는 폭등장을 연출하고 있다.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70달러 고지를 넘어섰고 금과 플래티넘(백금)까지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 시장 전반이 ‘불장’에 진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735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7356
Naver
'귀금속 시대' 금·은에 이어 플래티넘까지 사상 최고
금과 은을 필두로 귀금속 시장이 유례없는 폭등장을 연출하고 있다.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70달러 고지를 넘어섰고 금과 플래티넘(백금)까지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 시장 전반이 ‘불장’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