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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방산주 모멘텀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물가와 지지율 불안 요인

사우디, 예멘 남부 직접 타격…UAE와 패권 다툼 격화
- 예멘 내 분리주의 세력 공습…중동 '친미' 사우디-UAE 긴장 고조
- '평화중재자 자처' 트럼프 골치…미, 일단 양국에 자제 촉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16305?sid=104
발개위, ‘전통산업 최적화·고도화 추진 강화’ 요구 (12/26)

▸ 15차 5개년 기간 세부 산업별 개선 요구 내용:

• 철강·석유화학
공급측 구조개혁 심화, 수요측 협력 강화해 고품질 공급 확대. 수급 균형에 맞춰 적정 공급 유지, 제품 구조 업그레이드. 정유기업에 완성유 감산, 화학제품 생산 비중 확대, 품질 개선 요구. 조강 생산량 조절, 불법 신규 설비 증설 금지, 우수기업 중심의 구조조정 추진. 산업 운영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조기경보 체계 강화

• 신에너지차·2차전지·태양광 산업
과잉·저가(내권식) 경쟁 정비,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및 산업 집중도 제고. 공급망 관리 강화, 중소기업 대금 결제 보장, 산업 질서 정상화 추진. 기술 혁신 촉진, 시장화·법치화 방식으로 저효율 설비를 단계적으로 퇴출. 산업 자율규제 강화 및 업계 협회 역할 제고

• 첨단 NC공작기계·고급 선박 등 장비산업
산업 기반 재구축, 핵심 기술 병목 해소 통해 자주적 산업체인 확보. 첨단 제조업 클러스터를 육성, 산업 간 연계와 업스트림/다운스트림 협력 강화해 집적화 추진. 선도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통한 혁신 유도

• 산화알루미늄·구리 제련 등 자원제약형 산업
주요 프로젝트 타당성 심사를 강화해 무분별한 투자 방지. 대형기업의 인수·합병 장려, 규모화·그룹화를 통해 경쟁력 제고. 핵심 기술 연구개발 강화로 산업체인 기술 우위 확대. 신규 광물자원 탐사와 해외 자원개발 협력 확대, 폐기물 재활용 및 순환경제 체계 구축

• 경공업·섬유산업
소비재 품질 개선 액션플랜 실시, 제품 품질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제품의 에너지효율·안전 기준 상향을 통해 국가 표준 레드라인 강화. 중국 브랜드 인지도 제고
공신부, 2026년 10대 업무 발표(12/25~12/26)

• 산업경제의 안정적 성장 강화
10대 중점 산업 안정적 성장 방안 적극 추진. 주요 공업 대표 지역(성)이 중심 역할을 담당하도록 지원, 친환경 제품·유행 제품·실버 세대 맞춤 제품 등 공급 확대. 중국 소비재 명품 브랜드 육성, 제조업의 유효 투자 안정화, 담배 산업 안정적 성장 지속

• 전통산업의 업그레이드
표준 강화 및 설비 업그레이드, 공정 개선, 디지털 전환, 관리 혁신 추진. ‘제조업 품질 우수 프로젝트’ 심화. 서비스형 제조 우수 브랜드 육성. 문화·관광 산업과 융합 발전 촉진. 안전 생산 개선 캠페인 전개

• 신흥·미래산업 육성
집적회로, 신형 디스플레이, 신소재, 우주항공, 저고도 경제, 제약·바이오 등 신흥 주력산업 육성. AI 핵심 기술 개발 지원. 위성 IoT 등 신규 사업 상용화 시범 추진. 국가 신흥산업 발전 시범 기지 조성, 혁신형 산업클러스터 구축. Embodied Intelligence, 메타버스 등 정책 체계 정비. 6G 기술 연구개발 강화

• AI+제조 및 디지털 융합 심화

고품질 산업 데이터셋 구축. 주요 산업별 디지털 전환 체계화 로드맵 마련. 고표준 디지털 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디지털 역량 강화. ‘AI+제조’ 특별 액션플랜 추진, 스마트 기업 육성. 차세대 스마트 제조 시스템 및 장비 기술 개발 지원. 산업인터넷과 AI 융합 촉진, 산업인터넷 플랫폼 시스템 개선

• 반내권 경쟁 정비 및 산업행정 효율화
15차 5개년 세부 규획 조속 수립. 과잉·저가(내권식) 경쟁 정비. 산업·재정·금융정책 간 연계 강화 및 산업-금융 협력 도시 시범 추진. 고품질 표준체계 구축. 국제 교류협력 심화. 정책 홍보 및 여론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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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조되는 과학기술, 구조조정 관련 내용입니다 :)
"중국, 내년 3월까지 일본 방문객 수 60%로 줄이라고 지시"

https://naver.me/5W9Q4VwQ

당초 이달까지 조치를 취할 예정이었으나 내년 3월까지 유지하라는 지시가 다시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단체 여행객뿐 아니라 전체의 8~9%를 차지하는 개인 여행객도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분석했다.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산타조차 선물할 수 없는 메모리 부족 사태

현재 반도체 업계 전반은 심각한 DRAM 및 NAND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몇 분기 동안 현물가와 고정거래가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이러한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우려되는 점은 컴퓨터, 서버, 모바일 기기 및 기타 시스템에 들어갈 메모리 부품 자체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가격 문제는 차선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2026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3가지 핵심 이유
-신규 증설 제한: 2026년까지 추가적인 생산 능력 확대가 제한적입니다.

-HBM 중심의 웨이퍼 할당: DRAM 웨이퍼 할당량이 HBM으로 집중되면서, 구조적으로 범용 DRAM 공급이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클린룸 수용 능력의 한계: 주요 메모리 3사의 클린룸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DRAM을 HBM으로 전환하거나 NAND를 DRAM 생산으로 전환하는 공정 전환이 계속되면서 공급이 더욱 제약되고 있습니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공급 부족은 결국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많은 소비자 가전 ODM 및 OEM 업체들은 부품 원가의 급격한 상승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수익성을 방어하기 위해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제품 가격을 인상하거나, 제품 사양(Spec)을 낮추는 것뿐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2026년 출하량 전망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3분기와 4분기 사이에 나타난 가파른 가격 급등세가 다소 완만해질 수는 있으나, 메모리 가격의 우상향 기조는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가전 업체들이 DRAM과 NAND 가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동시에 겪고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볼 때, DRAM과 NAND의 공급 부족은 2026년까지 핵심 테마로 남을 것입니다. 소비자 가전 시장의 수요 약세가 최종 시장의 수요를 줄여 공급 압박을 부분적으로 완화할 수는 있겠으나,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enesis Mission 밸류체인 기업들

» 대형 기술주
Amazon(AMZN), AMD(AMD), Alphabet(GOOGL), IBM(IBM), Microsoft(MSFT), NVIDIA(NVDA), OpenAI(비상장), Anthropic(비상장), xAI(비상장)

» 반도체·하드웨어
CoreWeave(CRWV), Intel(INTC), Oracle(ORCL), Accenture(ACN), Palantir(PLTR), Micron Technology(MU), Applied Materials(AMAT), Synopsys(SNPS), Cisco(CSCO), Nokia(NOK), Dell Technologies(DELL), Hewlett Packard Enterprise(HPE)

» 에너지·전력
GE Vernova(GEV), Siemens(SIEGY), Exelon(EXC)

» 핵심 소재·광물
Albemarle(ALB), MP Materials(MP), Ramaco Resources(METC)

» 방산·항공우주
RTX(RTX), GE Aerospace(GE)
◆SK하이닉스, 내년에 무엇을 준비할까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77449i

=독자님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SK하이닉스 내년 사업에 대한 내용과 현황 파악해서 정리했습니다. HBM 퀄 말고도 다양한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D램

지난해 9월 설치 시작한 하이-NA EUV는 1분기 말쯤 세팅 완료된다고 하네요.

=당장 양산에 쓰일 것은 아니고, 0나노급부터, 특히 버티컬 게이트(VG) D램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

= 내년 SK하이닉스는 10대 안팎의 EUV 노광기를 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캐파가 들어가는 청주 M15X 위주로 추정되죠.

=차세대 제품인 1d D램은 내년 하반기 개발완료 목표지만 난도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올해 트랜지스터 선폭 10나노~11나노 미만 범위 사이에서 소폭 늘리는 것까지 결정됐으나, 아직까지는 수율이 20% 아래. 삼성도 여기서 더디기는 마찬가지.

=우시는 레거시 D램 '몰빵' 모드. 1a 이후 더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습니다.

#낸드

=321단 낸드 전환. eSSD 훈풍으로 라인 상황이 좋고, QLC 제품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차세대 V10은 300단 중후반대, 하이브리드 본딩 개발에 초점.

=엔비디아 '스토리지 넥스트' 요구에 맞춘 초고속 SSD 개발도 진행되죠. 이것도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CPU 개입을 최소화해서 병목 현상을 줄이고 GPU↔️SSD 가 다이렉트로 정보 처리하는 그림인데요. 서버의 구조가 GPU 중심으로 구성되는 아주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엔비디아가 SSD 입출력 속도 무진장 올려서 달라고 요구 중이라는 썰도 있습니다.

=샌디스크와 협력해서 만드는 HBF 알파 제품도 내년 1월 나올 것으로 예상.
'천스닥' 기대 부푼다…12월 코스닥 거래대금 2년4개월만에 최대

- 올해 마지막 달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이 크게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사천피’(코스피지수 4000대) 시대를 맞은 유가증권시장과 달리,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코스닥시장도 활성화하는 흐름이다. 내년 ‘천스닥’(지수 1000) 고지를 밟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26일까지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은 11조48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별 기준 2023년 8월 일평균 거래대금(12조1220억원) 이후 2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전월(9조4790억원) 대비로는 21% 급증한 수치다.

-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 거래대금은 급감했다. 이달 들어 26일까지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14조4610억원으로 전월(17조4330억원) 대비 17% 줄었다. 인공지능(AI) 거품론에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 코스닥 시장에서는 손바뀜도 증가세다. 이달 들어 26일까지 코스닥 일평균 회전율(시가총액 대비 거래 대금의 비율)은 2.30%로 전월(2.00%) 대비 15%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 일평균 회전율은 0.53%에서 0.43%로 19% 감소했다.

- 정부는 지지부진한 코스닥시장을 살리기 위해 7년 만에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세제 지원 등을 통해 연기금과 기관투자가의 코스닥시장 투자를 유도하기로 했다. 코스닥시장 내 부실 상장기업의 퇴출 속도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78957
과거 패턴들을 살펴보면, 수급 중심의 대응은 방향성 전환보다 속도 조절 관점에서 살펴봐야하는 내용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앞으로 1년간 원/달러 환율이 평균 1,420∼1,44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1,400원대 환율이 '뉴노멀'로 자리 잡는다고 본 것이다.

당국의 고강도 대응 속에 1,480원을 웃도는 가파른 오름세에 급제동이 걸리면서 1,440원 선으로 떨어졌지만, 큰 폭의 추가 하락이 가능할지는 불투명해 보인다.

국제기구가 추정하는 적정수준으로 떨어지기 위해서는 결국 구조적인 수급 요인 해소가 필수적이라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IMF 적정환율 1,330원인데…해외IB, 내년 1,400원대 '뉴노멀'
- 12개 해외 IB 전망치…3개월 1,440원·6개월 1,426원·12개월 1,424원
- IMF "지난해 원화 2.4% 저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16473?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IB들의 원달러 환율 전망치
OKLO:

미래 인프라 구축의 핵심이 될 5대 기업:

1. OKLO: AI 경제를 위한 "지역 원자력 발전소" 구축

2. ASTS: 우주 기반 연결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통신 계층 구축

3. ONDS: 자율 드론 및 철도 시스템을 위한 안전한 통신 네트워크 구축

4. RKLB: 통합 발사 및 궤도 서비스를 통해 우주 물류의 미래 구축

5. IONQ: 기존 컴퓨팅이 물리적 한계에 도달했을 때 양자 컴퓨팅을 그 대안으로 활용
“AI 전력 확보가 생존 열쇠” 텍사스, 원전에 5000억 승부수…美 ‘원자력 르네상스’ 점화

- 오일프라이스닷컴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텍사스주가 차세대 원자력 개발을 촉진하고자 3억 5000만 달러(약 5050억 원) 규모의 이니셔티브를 공식 출범했다고 보도했다.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이날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텍사스는 명실상부한 세계 에너지 수도”라고 강조하며 “이번 법안(하원 법안 14호) 시행으로 텍사스는 미국 원자력 부흥을 이끄는 선봉에 섰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에 따라 텍사스는 주 정부 산하에 ‘첨단 원자력 에너지 사무국’을 신설한다. 투입 예산은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과 배치, 원전 부품 제조 역량 강화, 우라늄 농축 등 연료 공급망 재건, 그리고 전문 인력 양성에 쓰인다. 애벗 주지사는 “이는 주 정부 차원에서는 최대 규모의 지원 약속”이라며 원전 산업 육성 의지를 분명히 했다.

- 미국 원자력 산업이 다시 활기를 띠는 배경에는 거대 기술 기업(빅테크)들의 절박한 전력 수요가 자리 잡고 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를 구동할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태양광이나 풍력만으로는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계산이 섰기 때문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 실제로 수십 년간 신규 투자가 끊겼던 미국 원전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메타 등 시가총액 최상위 기업들이 직접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전력 구매를 넘어 차세대 원자로 개발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거나 장기 파트너십을 맺는 방식으로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 기업들의 행보는 구체적이고 과감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최대 원전 운영사인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 장기 전력 구매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 덕분에 2019년 가동을 멈췄던 펜실베이니아주 ‘쓰리마일섬 원전’ 1호기가 재가동을 준비 중이다.

- 구글은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자로(SMR)에 주목했다. 구글은 SMR 개발사인 ‘카이로스 파워’와 계약을 맺고, 2030년대 가동을 목표로 하는 원자로에서 전력을 공급받기로 했다.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 역시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내에서 1~4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원자력 용량을 확보하겠다는 제안 요청서(RFP)를 발송한 상태다. 빌 게이츠 MS 창업자가 설립한 ‘테라파워’는 와이오밍주에서 나트륨 냉각 고속 원자로를 건설 중이며, 샘 알트만이 이사회 의장을 맡은 ‘오클로’는 데이터센터 전용 소형 원자로를 개발해 2020년대 후반 상용화를 노리고 있다.

- 현지 에너지 시장 분석가는 “빅테크가 촉발한 전력 수요와 정부의 정책 지원이 맞물리며 원자력 산업이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텍사스의 이번 투자는 미국 전역으로 원전 붐이 확산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미국 텍사스의 움직임은 ‘탈원전’ 논쟁을 넘어 ‘원전 르네상스’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임을 보여준다. 특히 정부 주도가 아닌, AI 산업의 폭발적 전력 수요라는 시장 논리가 원전 부활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는 한국의 원전 수출 및 관련 부품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이자, 동시에 기술 격차를 벌려야 하는 도전이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280824008188fbbec65dfb_1
금 가격은 약 550거래일 동안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머물렀는데, 이는 2011년 최고점 직전 기간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간입니다.
🥇🏦 중앙은행들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금 매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축적해 온 외환보유고가 금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MUFG: 귀금속 가격 상승은 거시경제적 요인들의 강력한 뒷받침을 받고 있습니다.

금, 은, 백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이번 상승세는 투기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요인에 의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매입
• ETF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
• 통화 가치 하락 및 글로벌 부채 위험
• 은과 백금의 공급 부족

📈 금 +72% (연초 대비) | 은 +174%
안전자산 선호 심리, 자금 유입, 그리고 공급 부족이 동시에 발생할 때… 추세는 대개 지속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대표 금 현물 ETF인 GLD와 대표 은 현물 ETF인 SLV의 수익률 비교

» 하반기 들어 수익률 역전 후 급격히 괴리가 확대되면서 SLV가 +170.1%, GLD는 +72.1%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은 가격 상승 배경: 수급, 정책, 산업변화 등 복합적 요인의 조합. 상승 재료가 하반기 들어 더 늘어난 상황

» 5년 연속 구조적 공급 부족 및 실물 재고 고갈 현상 심화. 구리, 아연, 납 광산의 부산물로 생산되는 은의 특성상 즉각적인 증산이 불가능한 공급 한계 상황

​» 런던귀금속시장연합회(LBMA) 및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실물 재고가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급감하며 실물 인도 불확실성 증대

​» 글로벌 전반에 걸친 태양광 패널(PV) 설치 증가에 따라 은 사용량 역대 최고치 경신

​» AI 데이터 센터 확산 및 고성능 반도체 칩 제조에 필수적인 고전도성 소재로서 은의 가치 재부각

​» 전기차(EV) 보급 확대와 전장 부품 고도화로 인해 내연기관 대비 2배 이상의 은 수요 발생

​» 금 대비 은 가격 스프레드의 정상화. 은이 과도하게 저평가되었던 80~100배 수준에서 60배 이하로 급격히 하락하는 과정 진행

​» SLV(iShares Silver Trust) 등 주요 은 현물 ETF의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숏 스퀴즈 발생 가능성

​» 미국 정부의 은 전략적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 지정 및 국가 차원의 비축 수요 발생
KBL:

중국은 5일 후인 1월 1일부터 은 수출에 제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 제한 조치에 따라 은을 수출하려면 정부의 특별 허가가 필요합니다.

현재 상하이의 은 가격은 온스당 약 85달러로, 미국 현물 가격보다 약 5달러 높은 수준입니다.
금·은에 가려진 진짜 주인공, 구리

2025년 금속 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금이나 은이 아닌 구리로 평가됨. 은 가격은 연초 대비 140% 급등했고, 금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산업 전반의 수요 구조를 보면 구리가 핵심 위치를 차지함. 2025년 들어 구리는 약 36% 상승하며 금(약 69%)보다는 낮지만, 산업·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구조적 수요 확대가 지속 중임.

구리는 전력망, 전기차,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설비 전반에 필수 소재로, 인공지능 확산과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의 직접적 수혜 금속으로 분류됨.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확대, 각국의 전력망 교체 투자 등이 중장기 수요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공급 측면에서는 제약이 뚜렷함. 신규 광산 개발에는 긴 시간과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고, 주요 생산국의 정치·환경 리스크도 상존함. 이에 따라 시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 가능성을 점점 더 가격에 반영하는 모습임. 일부 투자은행은 2026년 이후 구리 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크다고 평가함.

반면 금은 여전히 달러 약세, 미국 재정적자 확대, 연준의 완화적 통화 기조 기대 속에서 안전자산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임. 다만 금은 산업적 활용보다는 금융자산 성격이 강해 실물 경제 확장 국면에서는 상대적 매력이 제한될 수 있음. 은 역시 산업용 수요가 있으나 가격 변동성이 크고 구리만큼 광범위한 수요 기반을 갖추지는 못함.

월가에서는 2026년을 내다본 전략 금속으로 구리를 최우선 후보로 제시하는 분위기임. 금속 투자에서 ‘귀금속 vs 산업금속’ 구도를 넘어, 에너지·기술 전환의 핵심 원자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확산 중임.

출처: Barron's (2025년 12월 27일)
LIT: 리튬과 2차전지 밸류체인 테마 ETF

리튬 가격이 급등한 배경으로는 리튬 광산 운영 기업들의 감축 생산이 지목된다.

단 향후에도 가격 상승세를 지속 견인할 동력으로 특히 최근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 증가가 언급된다. ESS 수요 상승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리튬 가격 전망도 상승세가 점쳐졌다.

리튬 kg당 100위안 돌파..."내년 가격 두 배 이상 뛸 것"
- 내년 공급 부족 전환 후 지속 심화 전망 다수 제기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0393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