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미군 대변인이 카라카스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보도를 인정했습니다 - 뉴욕 타임스
그는 미국의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고, 저공 비행 하는 항공기 소리가 포착됐다. 하늘에서는 연기 기둥이 관측됐으며 카라카스 남부 주요 군사기지 인근에서는 전력이 끊겼다.
- 미국 CBS 기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내 군사 시설을 포함한 여러 곳에 대한 공습을 명령했다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다"고 전했다.
- 베네수엘라는 즉각 긴급 성명을 내며 반발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석유를 노린 미국의 군사적 침략을 단호히 거부한다"며 "미국이 자원을 빼앗는 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주권 침해로 규정하고 모든 군 병력과 친정부 민병대 등 사회•정치적 세력에 "동원 계획을 즉각 가동하라"고 명령했다. 사실상 전시 체제에 준하는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다.
-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하며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상 작전 가능성을 시사해 온 바 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을 단속하고, 베네수엘라로 향하는 유조선을 나포해 왔다. 최근에는 베네수엘라 마약선이 정박하는 부두 시설을 공격해 파괴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031543147819
-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고, 저공 비행 하는 항공기 소리가 포착됐다. 하늘에서는 연기 기둥이 관측됐으며 카라카스 남부 주요 군사기지 인근에서는 전력이 끊겼다.
- 미국 CBS 기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내 군사 시설을 포함한 여러 곳에 대한 공습을 명령했다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다"고 전했다.
- 베네수엘라는 즉각 긴급 성명을 내며 반발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석유를 노린 미국의 군사적 침략을 단호히 거부한다"며 "미국이 자원을 빼앗는 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주권 침해로 규정하고 모든 군 병력과 친정부 민병대 등 사회•정치적 세력에 "동원 계획을 즉각 가동하라"고 명령했다. 사실상 전시 체제에 준하는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다.
-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하며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상 작전 가능성을 시사해 온 바 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을 단속하고, 베네수엘라로 향하는 유조선을 나포해 왔다. 최근에는 베네수엘라 마약선이 정박하는 부두 시설을 공격해 파괴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031543147819
파이낸셜뉴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군사 시설 등에 대한 공습을 명령했다.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고, 저공 비행 하는 항공기 소리가 포착됐다. 하늘에서는 연기 기둥이 관측됐으..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미국, 베네수엘라 '진행 중인 군사 활동'으로 상업용 조종사들에게 베네수엘라 '출입 금지' 경고 — AP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습 작전이 시작되기 직전에 이 문제를 발표했습니다.
이 경고는 '미국 상업용 및 개인용 조종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습 작전이 시작되기 직전에 이 문제를 발표했습니다.
이 경고는 '미국 상업용 및 개인용 조종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속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속보]트럼프 “마두로 체포해 국외 이송…곧 마러라고서 기자 회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합중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인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면서 “마두로 대통령은 그의 아내와 함께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 이어 “이 작전은 미국 법집행기관과의 공조 하에 이루어졌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마러라고(Mar-a-Lago)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편, 미국 의회는 베네수엘라 공격 여부 관련 정보를 전달받지 못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CNN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상원 군사위원회는 베네수엘라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군사행위에 대해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 보도에 따르면 일부 의원들은 트럼프 행정부에 지상 공격 감행 전 의회 통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요구해왔으나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한 상태였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58284?ref=naver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합중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인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면서 “마두로 대통령은 그의 아내와 함께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 이어 “이 작전은 미국 법집행기관과의 공조 하에 이루어졌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마러라고(Mar-a-Lago)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편, 미국 의회는 베네수엘라 공격 여부 관련 정보를 전달받지 못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CNN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상원 군사위원회는 베네수엘라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군사행위에 대해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 보도에 따르면 일부 의원들은 트럼프 행정부에 지상 공격 감행 전 의회 통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요구해왔으나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한 상태였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58284?ref=naver
문화일보
[속보]트럼프 “마두로 체포해 국외 이송…곧 마러라고서 기자 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합중국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마두로, 미군에 체포되어 미국에서 형사 기소될 예정 — 마이크 리 상원의원
리 상원의원에 따르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베네수엘라에서의 군사 작전은 체포 과정에서 미군 요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브리핑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추가적인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 상원의원에 따르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베네수엘라에서의 군사 작전은 체포 과정에서 미군 요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브리핑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추가적인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EU의 칼라스 대사, 루비오 상원의원 및 카라카스 주재 EU 대사와 통화
칼라스 대사는 EU가 베네수엘라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마두로 대통령의 정당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칼라스 대사는 EU가 베네수엘라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마두로 대통령의 정당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숨막히는 고점(Smothering Heights)
1. 서론: 인공지능이 쌓아 올린 거대한 해자(Moat)와 시장의 집중
보고서는 현재 주식 시장이 '생성형 AI'라는 단일 테마에 의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시작합니다. 엔비디아의 GPU 설계, TSMC의 독보적인 제조 능력, ASML의 리소그래피 장비, 그리고 이를 구매하여 인프라를 구축하는 4대 하이퍼스케일러(Microsoft, Amazon, Alphabet, Meta)의 시가총액은 불과 몇 년 사이 3조 달러에서 18조 달러로 폭증했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 출시 이후 S&P 500 기업들이 벌어들인 수익과 이익, 그리고 자본 지출(Capex)의 약 65~75%가 단 42개의 AI 관련 기업에서 발생했습니다. 저자는 이 거대한 '해자'가 과연 난공불락인지 질문을 던지며, 이에 균열을 낼 수 있는 4가지 중기적 리스크를 상세히 분석합니다.
2. 리스크 1: 하이퍼스케일러의 '메타버스 모멘텀'과 수익성 의문
첫 번째이자 가장 경제적인 리스크는 막대한 AI 투자가 과연 그에 합당한 수익으로 돌아올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2년 말 이후 약 1조 3천억 달러(약 1,800조 원)를 AI 인프라와 R&D에 쏟아부었습니다. 이는 과거 통신 붐 시절의 광섬유 투자나 메타의 메타버스 투자 손실을 훨씬 상회하는 규모입니다. 보고서는 AI 모델이 코딩이나 수학 문제 해결에서는 인간을 능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환각(Hallucination)' 문제와 복잡한 추론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기업 현장에서의 AI 도입 성과에 대해 MIT는 "95%의 기업이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며 회의적인 반면, 와튼 스쿨 등은 생산성 향상을 낙관하는 등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회계적 리스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의 감가상각 기간을 인위적으로 늘려 장부상 이익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이 기간을 3~4년으로 현실화한다면, 이들의 주당순이익(EPS)은 현재보다 10% 이상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OpenAI의 재무 구조도 언급하며, 매출 대비 과도한 컴퓨팅 비용과 운영 손실이 지속될 경우 AI 생태계 전반의 가장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3. 리스크 2: 미국의 전력 생산 제약과 에너지 병목
두 번째 리스크는 물리적인 제약, 즉 '전력'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기저 부하(Base load) 전력을 필요로 하지만, 미국의 전력망은 이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OpenAI가 계획 중인 파트너십 하나만으로도 30.5GW의 전력이 필요한데, 이는 2024년 미국 전체가 일 년 동안 늘린 발전 용량(25GW)을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문제는 공급망과 규제입니다. 가스 터빈이나 변압기 같은 필수 전력 기기를 주문하면 수년을 기다려야 하며, 신규 발전소 허가와 송전망 연결 대기열(Interconnection Queue)은 포화 상태입니다.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하여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99.999%의 가동률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전력 부족이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 결국 AI 발전 속도를 물리적으로 늦출 수 있다고 봅니다.
4. 리스크 3: 중국의 독자적인 해자 구축과 추격
세 번째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미국의 강력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자체적인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화웨이(Huawei)는 엔비디아의 칩을 대체할 수 있는 자체 AI 가속기를 개발하여 텐센트나 바이트댄스 같은 자국 빅테크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개별 칩의 성능 열세를 수만 개의 칩을 연결하는 클러스터링 기술로 극복하려 시도 중입니다. 보고서는 중국이 AI 모델을 '훈련(Training)'하는 데 필요한 최첨단 칩 분야에서는 여전히 미국에 뒤처져 있지만, 이미 학습된 모델을 서비스하는 '추론(Inference)' 분야에서는 공급 과잉이 우려될 정도로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파운드리인 SMIC가 구형 장비로 첨단 공정을 구현하느라 생산 수율이 낮고 비용이 높다는 점은 여전히 중국의 약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5. 리스크 4: 대만, 세계 경제의 가장 약한 고리
네 번째 리스크는 대만입니다. 전 세계 첨단 반도체의 90% 이상이 TSMC에서 생산되는 상황에서, 대만 해협의 긴장은 세계 경제의 가장 큰 위협입니다. 보고서는 중국이 대만을 전면 침공하기보다는 해상 봉쇄(Blockade)나 검역(Quarantine) 작전을 통해 대만을 고립시키는 '회색 지대(Gray Zone)' 전술을 쓸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대만은 에너지의 97%, 식량의 70%를 수입에 의존하므로 봉쇄가 길어지면 버티기 어렵습니다. 만약 TSMC의 가동이 중단된다면 전 세계 GDP의 수조 달러가 증발하는 충격이 발생할 것입니다. 미국이 애리조나에 칩 공장을 짓고 있지만, 2028년이 되어도 미국 내 첨단 칩 자급률은 30%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대만 의존도를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불가능합니다.
6. 그 외의 전망: 경제, 부채, 그리고 포퓰리즘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거시 경제와 정치를 다룹니다.
1) 미국 경제: 2025년 미국의 성장은 기술 기업들의 막대한 자본 지출 덕분에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노동 시장의 냉각과 여전히 끈적한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Fed)의 통화 정책은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2) 재정 적자: 미국의 국가 부채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로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재정 법안(OBBBA 등)이 논의되겠지만, 세금 감면 연장 등으로 인해 재정 적자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3) 포퓰리즘의 역사: 저자는 1900년대 이후 전 세계 포퓰리즘 정권의 경제 성과를 분석한 데이터를 제시합니다. 포퓰리즘 정권은 집권 초기에는 돈을 풀어 반짝 성장을 이끌어내지만, 결국에는 무역 장벽, 인플레이션 폭등, 법치 훼손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주식과 채권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는 역사적 교훈을 경고합니다.
1. 서론: 인공지능이 쌓아 올린 거대한 해자(Moat)와 시장의 집중
보고서는 현재 주식 시장이 '생성형 AI'라는 단일 테마에 의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시작합니다. 엔비디아의 GPU 설계, TSMC의 독보적인 제조 능력, ASML의 리소그래피 장비, 그리고 이를 구매하여 인프라를 구축하는 4대 하이퍼스케일러(Microsoft, Amazon, Alphabet, Meta)의 시가총액은 불과 몇 년 사이 3조 달러에서 18조 달러로 폭증했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 출시 이후 S&P 500 기업들이 벌어들인 수익과 이익, 그리고 자본 지출(Capex)의 약 65~75%가 단 42개의 AI 관련 기업에서 발생했습니다. 저자는 이 거대한 '해자'가 과연 난공불락인지 질문을 던지며, 이에 균열을 낼 수 있는 4가지 중기적 리스크를 상세히 분석합니다.
2. 리스크 1: 하이퍼스케일러의 '메타버스 모멘텀'과 수익성 의문
첫 번째이자 가장 경제적인 리스크는 막대한 AI 투자가 과연 그에 합당한 수익으로 돌아올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2년 말 이후 약 1조 3천억 달러(약 1,800조 원)를 AI 인프라와 R&D에 쏟아부었습니다. 이는 과거 통신 붐 시절의 광섬유 투자나 메타의 메타버스 투자 손실을 훨씬 상회하는 규모입니다. 보고서는 AI 모델이 코딩이나 수학 문제 해결에서는 인간을 능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환각(Hallucination)' 문제와 복잡한 추론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기업 현장에서의 AI 도입 성과에 대해 MIT는 "95%의 기업이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며 회의적인 반면, 와튼 스쿨 등은 생산성 향상을 낙관하는 등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회계적 리스크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의 감가상각 기간을 인위적으로 늘려 장부상 이익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이 기간을 3~4년으로 현실화한다면, 이들의 주당순이익(EPS)은 현재보다 10% 이상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OpenAI의 재무 구조도 언급하며, 매출 대비 과도한 컴퓨팅 비용과 운영 손실이 지속될 경우 AI 생태계 전반의 가장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3. 리스크 2: 미국의 전력 생산 제약과 에너지 병목
두 번째 리스크는 물리적인 제약, 즉 '전력'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기저 부하(Base load) 전력을 필요로 하지만, 미국의 전력망은 이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OpenAI가 계획 중인 파트너십 하나만으로도 30.5GW의 전력이 필요한데, 이는 2024년 미국 전체가 일 년 동안 늘린 발전 용량(25GW)을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문제는 공급망과 규제입니다. 가스 터빈이나 변압기 같은 필수 전력 기기를 주문하면 수년을 기다려야 하며, 신규 발전소 허가와 송전망 연결 대기열(Interconnection Queue)은 포화 상태입니다.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하여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99.999%의 가동률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전력 부족이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 결국 AI 발전 속도를 물리적으로 늦출 수 있다고 봅니다.
4. 리스크 3: 중국의 독자적인 해자 구축과 추격
세 번째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미국의 강력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자체적인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화웨이(Huawei)는 엔비디아의 칩을 대체할 수 있는 자체 AI 가속기를 개발하여 텐센트나 바이트댄스 같은 자국 빅테크 기업들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개별 칩의 성능 열세를 수만 개의 칩을 연결하는 클러스터링 기술로 극복하려 시도 중입니다. 보고서는 중국이 AI 모델을 '훈련(Training)'하는 데 필요한 최첨단 칩 분야에서는 여전히 미국에 뒤처져 있지만, 이미 학습된 모델을 서비스하는 '추론(Inference)' 분야에서는 공급 과잉이 우려될 정도로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파운드리인 SMIC가 구형 장비로 첨단 공정을 구현하느라 생산 수율이 낮고 비용이 높다는 점은 여전히 중국의 약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5. 리스크 4: 대만, 세계 경제의 가장 약한 고리
네 번째 리스크는 대만입니다. 전 세계 첨단 반도체의 90% 이상이 TSMC에서 생산되는 상황에서, 대만 해협의 긴장은 세계 경제의 가장 큰 위협입니다. 보고서는 중국이 대만을 전면 침공하기보다는 해상 봉쇄(Blockade)나 검역(Quarantine) 작전을 통해 대만을 고립시키는 '회색 지대(Gray Zone)' 전술을 쓸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대만은 에너지의 97%, 식량의 70%를 수입에 의존하므로 봉쇄가 길어지면 버티기 어렵습니다. 만약 TSMC의 가동이 중단된다면 전 세계 GDP의 수조 달러가 증발하는 충격이 발생할 것입니다. 미국이 애리조나에 칩 공장을 짓고 있지만, 2028년이 되어도 미국 내 첨단 칩 자급률은 30%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대만 의존도를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불가능합니다.
6. 그 외의 전망: 경제, 부채, 그리고 포퓰리즘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거시 경제와 정치를 다룹니다.
1) 미국 경제: 2025년 미국의 성장은 기술 기업들의 막대한 자본 지출 덕분에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노동 시장의 냉각과 여전히 끈적한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Fed)의 통화 정책은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2) 재정 적자: 미국의 국가 부채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로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재정 법안(OBBBA 등)이 논의되겠지만, 세금 감면 연장 등으로 인해 재정 적자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3) 포퓰리즘의 역사: 저자는 1900년대 이후 전 세계 포퓰리즘 정권의 경제 성과를 분석한 데이터를 제시합니다. 포퓰리즘 정권은 집권 초기에는 돈을 풀어 반짝 성장을 이끌어내지만, 결국에는 무역 장벽, 인플레이션 폭등, 법치 훼손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주식과 채권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는 역사적 교훈을 경고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 아시아 반도체 및 글로벌 메모리: 2026년은 여전히 AI의 해입니다
1. 2026년에도 AI 열풍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AI 가속기(XPU)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여 CoWoS, 메모리, 로직 웨이퍼 등 여러 공급 부문이 이를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은 AI 투자가 시작된 지 4년째 되는 해로, 투자자들은 AI 거품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저희는 수익 전망에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된 오픈AI와 앤스로픽의 기업공개(IPO)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유의미한 투자 논거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저희는 AI 분야에 계속 머물되 품질에 집중할 것을 권장합니다.
2. TPU가 세력을 확장하고 있지만, CoWoS 공급 측면에서 엔비디아의 GPU가 여전히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앰코와 ASE가 일부 CoWoS 역량을 제공하겠지만 한계가 있어, 2026년에도 여전히 주요 병목 구간이 될 것입니다. 올해 브로드컴이 대부분의 TPU를 공급할 예정이며, 미디어텍은 2026년 4분기부터 보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약 400만 대의 ASIC(주로 TPU) 출하를 예상하며, 최근 점검 결과 상향 가능성이 확인되었습니다. 2026년 4분기에 루빈(Rubin) 출하가 시작되면 엔비디아가 반격에 나설 수 있을 것입니다.
3. 선단 로직 공정의 용량은 부족하겠지만, TSMC는 설비투자(capex) 기조를 절제하며 유지할 것입니다. 2026년 가용 용량은 이미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N2(2나노) 용량은 2027년에도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470억 달러로 예상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더 빨라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하락할 것입니다.
4. 성숙 공정(Mature nodes)은 엇갈린 수요를 보일 수 있으며, 높은 메모리 가격이 최종 수요를 압박하는 추가적인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5. CoWoS 및 HBM 확장은 패키징 장비 시장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N2 공정의 매출 기여 시작은 중요한 이정표이지만, TSMC가 이를 예측 가능하게 관리하고 있어 투자 논쟁의 대상은 아닙니다. 저희는 CoWoS와 HBM 출하량이 전년 대비 각각 73%, 98%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하며, 이러한 용량 확충이 투자 기회가 될 것으로 봅니다.
6. 지정학적으로 선단 로직 공정은 두 개의 뚜렷한 투자 시장으로 나뉘었으며, 투자자들은 중국 메모리 기업들의 IPO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SMIC와 화웨이가 최근 N+3 공정을 선보였으나, 모든 지표는 이것이 N5(5나노)만큼 좋지 않음을 시사하며 중국은 여전히 TSMC에 5년 이상 뒤처져 있습니다. 규모와 수율을 고려하면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다만 성숙 공정에서 중국의 위협은 여전히 논란거리입니다. YMTC와 CXMT가 올해 상장할 것으로 전해지는데, EUV 장비 없는 YMTC의 확장은 저희가 순수 낸드(NAND) 공급업체들에 대해 구조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7. 주요 기업별 분석
1) TSMC 및 미디어텍
TSMC는 저희의 최선호주(Top Pick)입니다. TSMC는 GPU(학습) 부문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ASIC 및 에지 AI(추론)에 대한 노출도가 높아 AI 거품 리스크를 완화합니다. 주당순이익(EPS) 연평균 성장률 20%를 바탕으로, 선행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가를 1,800 대만달러로 설정했습니다.
미디어텍은 수익성 저하가 일시적이라고 보며, TPU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메모리 가격은 2026년 말에 정상화되기 시작할 것이며, 수익성 압박도 완화될 것입니다. 미디어텍의 전체 EPS에서 TPU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7%, 2027년 36%로 예상되며, 최근 점검 결과 상향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메모리 부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메모리 산업의 경우, 더 강력한 수요와 가격을 감지하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 멀티플과 목표주가를 각각 140,000원, 750,000원, 330달러로 상향합니다. 역대급 가격 상승 주기가 가장 큰 동력입니다. 가격 인상 속도는 저희의 예상 모델을 앞질러 2025년 4분기에서 2026년 1분기 사이에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가격은 2026년 내내 강세를 유지하겠지만,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30~40% 늘리고 비트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2026년 말에는 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믿습니다. 2027년에는 수급이 정상화되고 가격과 수익성이 하락하겠지만, AI 수요가 계속 용량을 소비함에 따라 건강한 수준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비트 출하량은 2026년에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 공급업체들의 점유율 확대도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2026년의 공급 부족 상황을 바꾸지는 못할 것입니다.
3) 성숙 공정 (UMC, 뱅가드, 노바텍)
UMC, 뱅가드(Vanguard), 노바텍(Novatek)의 경우,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에 따른 압박이 모든 성숙 공정 부문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UMC는 신규 공장의 감가상각비를 더 많이 흡수해야 하므로 수익률 하회(Under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뱅가드와 노바텍은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과 괜찮은 배당 수익률을 고려하여 시장 수익률(Marke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1. 2026년에도 AI 열풍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AI 가속기(XPU)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여 CoWoS, 메모리, 로직 웨이퍼 등 여러 공급 부문이 이를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은 AI 투자가 시작된 지 4년째 되는 해로, 투자자들은 AI 거품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저희는 수익 전망에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된 오픈AI와 앤스로픽의 기업공개(IPO)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유의미한 투자 논거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저희는 AI 분야에 계속 머물되 품질에 집중할 것을 권장합니다.
2. TPU가 세력을 확장하고 있지만, CoWoS 공급 측면에서 엔비디아의 GPU가 여전히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앰코와 ASE가 일부 CoWoS 역량을 제공하겠지만 한계가 있어, 2026년에도 여전히 주요 병목 구간이 될 것입니다. 올해 브로드컴이 대부분의 TPU를 공급할 예정이며, 미디어텍은 2026년 4분기부터 보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약 400만 대의 ASIC(주로 TPU) 출하를 예상하며, 최근 점검 결과 상향 가능성이 확인되었습니다. 2026년 4분기에 루빈(Rubin) 출하가 시작되면 엔비디아가 반격에 나설 수 있을 것입니다.
3. 선단 로직 공정의 용량은 부족하겠지만, TSMC는 설비투자(capex) 기조를 절제하며 유지할 것입니다. 2026년 가용 용량은 이미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N2(2나노) 용량은 2027년에도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470억 달러로 예상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더 빨라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하락할 것입니다.
4. 성숙 공정(Mature nodes)은 엇갈린 수요를 보일 수 있으며, 높은 메모리 가격이 최종 수요를 압박하는 추가적인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5. CoWoS 및 HBM 확장은 패키징 장비 시장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N2 공정의 매출 기여 시작은 중요한 이정표이지만, TSMC가 이를 예측 가능하게 관리하고 있어 투자 논쟁의 대상은 아닙니다. 저희는 CoWoS와 HBM 출하량이 전년 대비 각각 73%, 98% 증가할 것으로 모델링하며, 이러한 용량 확충이 투자 기회가 될 것으로 봅니다.
6. 지정학적으로 선단 로직 공정은 두 개의 뚜렷한 투자 시장으로 나뉘었으며, 투자자들은 중국 메모리 기업들의 IPO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SMIC와 화웨이가 최근 N+3 공정을 선보였으나, 모든 지표는 이것이 N5(5나노)만큼 좋지 않음을 시사하며 중국은 여전히 TSMC에 5년 이상 뒤처져 있습니다. 규모와 수율을 고려하면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다만 성숙 공정에서 중국의 위협은 여전히 논란거리입니다. YMTC와 CXMT가 올해 상장할 것으로 전해지는데, EUV 장비 없는 YMTC의 확장은 저희가 순수 낸드(NAND) 공급업체들에 대해 구조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7. 주요 기업별 분석
1) TSMC 및 미디어텍
TSMC는 저희의 최선호주(Top Pick)입니다. TSMC는 GPU(학습) 부문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ASIC 및 에지 AI(추론)에 대한 노출도가 높아 AI 거품 리스크를 완화합니다. 주당순이익(EPS) 연평균 성장률 20%를 바탕으로, 선행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가를 1,800 대만달러로 설정했습니다.
미디어텍은 수익성 저하가 일시적이라고 보며, TPU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메모리 가격은 2026년 말에 정상화되기 시작할 것이며, 수익성 압박도 완화될 것입니다. 미디어텍의 전체 EPS에서 TPU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7%, 2027년 36%로 예상되며, 최근 점검 결과 상향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메모리 부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메모리 산업의 경우, 더 강력한 수요와 가격을 감지하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 멀티플과 목표주가를 각각 140,000원, 750,000원, 330달러로 상향합니다. 역대급 가격 상승 주기가 가장 큰 동력입니다. 가격 인상 속도는 저희의 예상 모델을 앞질러 2025년 4분기에서 2026년 1분기 사이에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가격은 2026년 내내 강세를 유지하겠지만,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30~40% 늘리고 비트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2026년 말에는 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믿습니다. 2027년에는 수급이 정상화되고 가격과 수익성이 하락하겠지만, AI 수요가 계속 용량을 소비함에 따라 건강한 수준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비트 출하량은 2026년에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 공급업체들의 점유율 확대도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2026년의 공급 부족 상황을 바꾸지는 못할 것입니다.
3) 성숙 공정 (UMC, 뱅가드, 노바텍)
UMC, 뱅가드(Vanguard), 노바텍(Novatek)의 경우,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에 따른 압박이 모든 성숙 공정 부문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UMC는 신규 공장의 감가상각비를 더 많이 흡수해야 하므로 수익률 하회(Under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뱅가드와 노바텍은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과 괜찮은 배당 수익률을 고려하여 시장 수익률(Marke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