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英, 카타르 병력 철수…"美, 24시간 내 이란 군사개입" 관측도(종합)
미국이 카타르에 위치한 미군 기지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고 외신은 14일(현지 시간)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고 있는 이란에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분석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취할 수 있는 군사적 조치를 검토 중
이란은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의 핵 농축 시설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으로 알우데이드 기지를 타격한 바 있음. 당시에도 미군 병력은 이란 보복 공격에 앞서 기지에서 급히 대피. 카타르는 이란과 페르시아만을 사이에 두고 인접
https://naver.me/5eZnQ6AM
미국이 카타르에 위치한 미군 기지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고 외신은 14일(현지 시간)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고 있는 이란에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분석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취할 수 있는 군사적 조치를 검토 중
이란은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의 핵 농축 시설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으로 알우데이드 기지를 타격한 바 있음. 당시에도 미군 병력은 이란 보복 공격에 앞서 기지에서 급히 대피. 카타르는 이란과 페르시아만을 사이에 두고 인접
https://naver.me/5eZnQ6AM
Naver
美·英, 카타르 병력 철수…"美, 24시간 내 이란 군사개입" 관측도(종합)
미국이 카타르에 위치한 미군 기지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고 외신은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고 있는 이란에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속보] “美, 24시간 내 이란 군사 개입”…카타르 병력 철수·이란 영공 폐쇄
https://v.daum.net/v/2026011508464449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미국이 카타르에 있는 미군기지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시간 내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을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외신은 14일(현지시간)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서 수백 명의 병력을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미 소식통은 “미국의 행동이 이란의 보복을 촉발할 경우에 대비해 병력을 위험 지역에서 이동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의 공습이 임박했다고 판단한 이란이 영공을 폐쇄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미국이 군사 개입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 개입을 서두르지 않는 모양새다.
https://v.daum.net/v/2026011508464449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속보] “美, 24시간 내 이란 군사 개입”…카타르 병력 철수·이란 영공 폐쇄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이 카타르에 있는 미군기지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시간 내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을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외신은 14일(현지시간)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서 수백 명의 병력을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미 소식통은 “미국의 행동이
[속보]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상호 존중의 분위기 속에서 길고 정중한 전화 통화를 가졌다”며 “양국 국민을 위한 양자 협력 의제와 미해결된 사안들을 논의했다”고 전함
그는 지난 3일 미국 당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이틀 후인 5일 ‘대통령 부재’에 따라 국정 운영을 맡음.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당시 부통령과 석유부 장관을 겸직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날 통화 사실을 확인하며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에 대해 “훌륭하다”고 평가
https://naver.me/5nojgsXk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상호 존중의 분위기 속에서 길고 정중한 전화 통화를 가졌다”며 “양국 국민을 위한 양자 협력 의제와 미해결된 사안들을 논의했다”고 전함
그는 지난 3일 미국 당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이틀 후인 5일 ‘대통령 부재’에 따라 국정 운영을 맡음.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당시 부통령과 석유부 장관을 겸직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날 통화 사실을 확인하며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에 대해 “훌륭하다”고 평가
https://naver.me/5nojgsXk
Naver
[속보]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상호 존중의 분위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백악관 "미국 내 생산 강화 목적 반도체 수입, 관세 면제" 확정
* 면제 조치 발표: 백악관이 1월 14일, 미국 내 반도체 생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입되는 칩에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
* 적용 대상: 이번 조치는 단순 판매용 완제품이 아닌, 미국 현지 반도체 공장 가동 및 장비 구축 등 생산 기반 강화에 투입되는 칩과 부품을 대상으로 한정
* 정책 근거: 제조 시설 구축에 필요한 필수 중간재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미국 내 공장 건설 비용이 급증하고 산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명시
[https://www.ainvest.com/news/white-house-chip-tariff-apply-chips-imported-strengthen-domestic-chip-production-2601/]
* 면제 조치 발표: 백악관이 1월 14일, 미국 내 반도체 생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입되는 칩에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
* 적용 대상: 이번 조치는 단순 판매용 완제품이 아닌, 미국 현지 반도체 공장 가동 및 장비 구축 등 생산 기반 강화에 투입되는 칩과 부품을 대상으로 한정
* 정책 근거: 제조 시설 구축에 필요한 필수 중간재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미국 내 공장 건설 비용이 급증하고 산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명시
[https://www.ainvest.com/news/white-house-chip-tariff-apply-chips-imported-strengthen-domestic-chip-production-2601/]
Ainvest
White House: US chip tariff will not apply to chips imported to strengthen domestic chip product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와 그 파생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14일(현지시간)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미국 내 데이터 센터와 미국내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제품을 제외한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 그 파생수입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트럼프 “반도체에 25% 관세…AI 데이터센터용은 제외”
- 반도체·파생제품 관세부과 행정명령
- 미 동부시간 15일 오전 0시1분부터 적용
- 미국 제조역량 강화 기여해도 면제키로
- 주요 반도체 생산국가와 무역협정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1942?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미국 내 데이터 센터와 미국내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제품을 제외한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 그 파생수입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트럼프 “반도체에 25% 관세…AI 데이터센터용은 제외”
- 반도체·파생제품 관세부과 행정명령
- 미 동부시간 15일 오전 0시1분부터 적용
- 미국 제조역량 강화 기여해도 면제키로
- 주요 반도체 생산국가와 무역협정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194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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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도체에 25% 관세…AI 데이터센터용은 제외”
반도체·파생제품 관세부과 행정명령 미 동부시간 15일 오전 0시1분부터 적용 미국 제조역량 강화 기여해도 면제키로 주요 반도체 생산국가와 무역협정 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와 그 파생제품에 25%의 관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반도체 25% 관세 부과 행정명령에 서명
-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
- 미국 내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제품을 제외한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 그 파생제품에 25%의 관세 부과
- 15일 동부시간 기준 0시 1분부터 적용될 예정
- 관세와 함께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시행해 미국 반도체 공급망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관세 우대 혜택을 받도록 할 것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2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 그 파생제품의 수입과 관련한 조사 결과 보고
반도체 생산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고, 의존도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의 국가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의견 제시
다만 현재 미국의 반도체 제조역량이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단계 실행 계획을 권고
1단계에서는 외국과의 기존 무역협상을 지속하고, 행정부의 AI 정책에 핵심 요소인 매우 제한적인 범주의 반도체에 대해 즉시 25%의 종가세를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 국가와 반도체와 관련한 무역협정을 체결하고, 앞으로 90일 이내에 협상 결과를 보고하도록 함
무역협상이 종료된 이후 2단계로 세율을 높이고, 적용 품목도 확대하겠다고 밝힘
👉 대법원 판결 앞두고 무역법에 근거한 반도체 품목관세 부과. 동맹국보다는 중국을 노린 조치.
[매일경제] 트럼프 “반도체 25% 관세…AI 데이터센터용 제외”
http://www.mk.co.kr/news/world/11933495
트럼프, 반도체 25% 관세 부과 행정명령에 서명
-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
- 미국 내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제품을 제외한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 그 파생제품에 25%의 관세 부과
- 15일 동부시간 기준 0시 1분부터 적용될 예정
- 관세와 함께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시행해 미국 반도체 공급망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관세 우대 혜택을 받도록 할 것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2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 그 파생제품의 수입과 관련한 조사 결과 보고
반도체 생산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고, 의존도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의 국가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의견 제시
다만 현재 미국의 반도체 제조역량이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단계 실행 계획을 권고
1단계에서는 외국과의 기존 무역협상을 지속하고, 행정부의 AI 정책에 핵심 요소인 매우 제한적인 범주의 반도체에 대해 즉시 25%의 종가세를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 국가와 반도체와 관련한 무역협정을 체결하고, 앞으로 90일 이내에 협상 결과를 보고하도록 함
무역협상이 종료된 이후 2단계로 세율을 높이고, 적용 품목도 확대하겠다고 밝힘
👉 대법원 판결 앞두고 무역법에 근거한 반도체 품목관세 부과. 동맹국보다는 중국을 노린 조치.
[매일경제] 트럼프 “반도체 25% 관세…AI 데이터센터용 제외”
http://www.mk.co.kr/news/world/11933495
매일경제
트럼프 “반도체에 25% 관세…AI 데이터센터용은 제외” - 매일경제
반도체·파생제품 관세부과 행정명령 미 동부시간 15일 오전 0시1분부터 적용 미국 제조역량 강화 기여해도 면제키로 주요 반도체 생산국가와 무역협정 체결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The White House
ADJUSTING IMPORTS OF SEMICONDUCTORS, SEMICONDUCTOR MANUFACTURING EQUIPMENT, AND THEIR DERIVATIVE PRODUCTS INTO THE UNITED STATES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1. On December 22, 2025, the Secretary of Commerce (Secretary) transmitted to me a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미국 백악관] 반도체·반도체 장비 수입조정(232조) 핵심 요약 (2026.01)
‼️결론: 한국 반도체/전기전자에 단기 불확실성↑, 다만 삼성전자/하이닉스 메모리 출하 자체에 즉시 관세가 붙을 가능성은 낮을 것.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생산/패키징/공급망 로컬화 압박이 더 세질 수 있음
내용: 232조 기반으로 첨단 컴퓨팅칩 25% 관세 즉시 적용 + 향후 더 넓은 관세 확대 가능, 대신 미국 투자/공급망 기여분은 예외·상쇄 구조로 조정
- 당장 적용되는 핵심 조치
특정 첨단 컴퓨팅 칩(Annex 지정 품목) 및 일부 파생제품에
25% 관세 즉시 부과
*2026년 1월 15일 0:01(미 동부시간) 이후 통관분부터
- 아래 목적이면 예외 가능:
미국 내 데이터센터 사용
수리/교체
R&D(연구개발)
스타트업 용도
일반 소비자용
민간 산업용(비 데이터센터)
공공부문
기타 상무장관이 인정하는 경우
- 체크포인트
상무장관 + USTR이 협상 추진
90일 내 협상 진행 보고 예정
‼️결론: 한국 반도체/전기전자에 단기 불확실성↑, 다만 삼성전자/하이닉스 메모리 출하 자체에 즉시 관세가 붙을 가능성은 낮을 것.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생산/패키징/공급망 로컬화 압박이 더 세질 수 있음
내용: 232조 기반으로 첨단 컴퓨팅칩 25% 관세 즉시 적용 + 향후 더 넓은 관세 확대 가능, 대신 미국 투자/공급망 기여분은 예외·상쇄 구조로 조정
- 당장 적용되는 핵심 조치
특정 첨단 컴퓨팅 칩(Annex 지정 품목) 및 일부 파생제품에
25% 관세 즉시 부과
*2026년 1월 15일 0:01(미 동부시간) 이후 통관분부터
- 아래 목적이면 예외 가능:
미국 내 데이터센터 사용
수리/교체
R&D(연구개발)
스타트업 용도
일반 소비자용
민간 산업용(비 데이터센터)
공공부문
기타 상무장관이 인정하는 경우
- 체크포인트
상무장관 + USTR이 협상 추진
90일 내 협상 진행 보고 예정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The White House
ADJUSTING IMPORTS OF SEMICONDUCTORS, SEMICONDUCTOR MANUFACTURING EQUIPMENT, AND THEIR DERIVATIVE PRODUCTS INTO THE UNITED STATES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1. On December 22, 2025, the Secretary of Commerce (Secretary) transmitted to me a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월 동결(95.0%)
3월 동결(72.8%)
4월 동결(59.2%)
6월 -25bp(48.0%)
7월 동결(42.0%)
9월 -25bp(34.7%)
이후 낮은 확률로 동결
연내 2회 컷 반영중이나 그마저도 확률은 5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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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은 가격 급등 배경
1. Silver는 근본적으로 주인공이 아니라 부산물
전 세계 은의 약 70%는 은 광산이 아니라, 구리, 금, 아연을 캐는 광산에서 부산물(Byproduct)로 나옴
→ 은 가격이 올라도 광산 생산량은 그만큼 빨리 늘어나지 못함.
2. 중국의 수출 통제
중국은 2026년 1월부터 은 수출을 허가제로 변경
→ 은을 희토류와 같은 '전략 물자'로 분류했다는 신호
→ 중국은 전 세계 은 제련의 60~70%를 차지하며, 전체 공급의 10~12%를 수출
https://www.lawtimes.co.kr/LawFirm-NewsLetter/214907
3. 관세 부과 우려
시장은 미국이 은에 대해 수입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우려 중. 언제 부과될지 모를 관세로 전 세계 은 재고의 대부분이 미국 내로 미리 들어와 있는 상황
→ 다만 미국 핵심 광물 리스트에 은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결국엔 관세 면제가 될 거라는 시나리오가 더 강함
하지만 은 뿐만 아니라 금, 구리, 희토류 등 광물 전부 오르고 있음.
1. Silver는 근본적으로 주인공이 아니라 부산물
전 세계 은의 약 70%는 은 광산이 아니라, 구리, 금, 아연을 캐는 광산에서 부산물(Byproduct)로 나옴
→ 은 가격이 올라도 광산 생산량은 그만큼 빨리 늘어나지 못함.
2. 중국의 수출 통제
중국은 2026년 1월부터 은 수출을 허가제로 변경
→ 은을 희토류와 같은 '전략 물자'로 분류했다는 신호
→ 중국은 전 세계 은 제련의 60~70%를 차지하며, 전체 공급의 10~12%를 수출
https://www.lawtimes.co.kr/LawFirm-NewsLetter/214907
3. 관세 부과 우려
시장은 미국이 은에 대해 수입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우려 중. 언제 부과될지 모를 관세로 전 세계 은 재고의 대부분이 미국 내로 미리 들어와 있는 상황
→ 다만 미국 핵심 광물 리스트에 은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결국엔 관세 면제가 될 거라는 시나리오가 더 강함
하지만 은 뿐만 아니라 금, 구리, 희토류 등 광물 전부 오르고 있음.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 정부, 엔비디아 고성능 H200 칩 중국 판매 매출의 25% 취득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
미국 상무부는 13일 공개한 규정 변경 문서 공개
- 엔비디아 H200과 AMD MI325X가 대상
- 수출업체는 미국 내 H200 칩 공급이 충분하다는 점을 인증해야 함
- 구매 고객은 보안 절차를 갖춰야 하며, 출하 전 미국 내에서 독립적인 제 3의 기관의 검증을 통해 칩 사양을 확인받아야함
- 중국으로 향하는 H200 칩 출하량은 미국 고객에게 공급되는 전체 물량의 50%를 넘을 수 없도록 제한
중국으로 수출되기 전 미국으로 반입돼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H200과 같은 일부 칩에 대해 25%의 수입 관세도 부과
👉 대만 생산 - 미국 내 반입 - 중국 수출 시 관세를 통해 매출의 25%를 정부가 가져가는 구조. 결국 25% 반도체 관세는 엔비디아, AMD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의미.
트럼프,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허용…매출 25%는 美 정부 몫[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1490i
미 정부, 엔비디아 고성능 H200 칩 중국 판매 매출의 25% 취득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
미국 상무부는 13일 공개한 규정 변경 문서 공개
- 엔비디아 H200과 AMD MI325X가 대상
- 수출업체는 미국 내 H200 칩 공급이 충분하다는 점을 인증해야 함
- 구매 고객은 보안 절차를 갖춰야 하며, 출하 전 미국 내에서 독립적인 제 3의 기관의 검증을 통해 칩 사양을 확인받아야함
- 중국으로 향하는 H200 칩 출하량은 미국 고객에게 공급되는 전체 물량의 50%를 넘을 수 없도록 제한
중국으로 수출되기 전 미국으로 반입돼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H200과 같은 일부 칩에 대해 25%의 수입 관세도 부과
👉 대만 생산 - 미국 내 반입 - 중국 수출 시 관세를 통해 매출의 25%를 정부가 가져가는 구조. 결국 25% 반도체 관세는 엔비디아, AMD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의미.
트럼프,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허용…매출 25%는 美 정부 몫[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1490i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로이터) [단독] 소식통 "중국 세관, 엔비디아 H200 칩 반입 불허 지시 받아"
1) 중국 당국의 지침 배경은 불분명: 해당 지침을 내린 구체적인 의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2) 금지 여부 불확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가 영구적인 금지인지, 일시적인 조치인지도 확실치 않은 상황
3) 미국의 수출 승인 직후 발생: 미국 정부가 H200의 대중국 수출을 공식 승인한 것은 불과 이번 주였음
4) 자국 산업 육성 의지: 중국은 현재 자국 반도체 기업들의 개발 및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ustoms-agents-told-nvidias-h200-chips-are-not-permitted-sources-say-2026-01-14/
1) 중국 당국의 지침 배경은 불분명: 해당 지침을 내린 구체적인 의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2) 금지 여부 불확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가 영구적인 금지인지, 일시적인 조치인지도 확실치 않은 상황
3) 미국의 수출 승인 직후 발생: 미국 정부가 H200의 대중국 수출을 공식 승인한 것은 불과 이번 주였음
4) 자국 산업 육성 의지: 중국은 현재 자국 반도체 기업들의 개발 및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ustoms-agents-told-nvidias-h200-chips-are-not-permitted-sources-say-2026-01-1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파이퍼샌들러) 당황하지 말고 저가 매수하라 | S&P 500 2026년 연말 목표 7,150
시장 논평 (Market Commentary):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추세는 굳건히 유지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가능한 경우 계속해서 '저가 매수(buy the dip)'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 법무부(DOJ)의 연방준비제도(Fed) 독립성 조사와 트럼프 행정부의 일시적 신용카드 금리 10% 상한제 제안과 같은 헤드라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S&P 500 지수는 6,977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7,000포인트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초소형주(IWC +0.77%)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한 것은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매그니피센트 7(Mag Seven)은 0.13% 하락하며 뒤쳐졌는데, 이는 현재의 순환매 강세장 속에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시가총액 하위 종목들로 확산(broadening "down-cap")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금과 은 가격은 다른 귀금속 및 광업 관련주들과 함께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원유는 3일 연속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MA)을 회복했고, 5주래 최고치인 59.50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수주래 범위 상단인 4.19% 부근으로 소폭 상승했고, 미 달러화의 연일 상승세는 99선 부근의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에 막혀 주춤했습니다. 계절적 관점에서 볼 때, 산타 랠리 신호가 실패한 후 1월 첫 5거래일이 상승세일 경우, 1월 수익률은 1.4%~1.8%를 기록하며 역사적으로 70%의 상승 확률을 보입니다.
시장 논평 (Market Commentary):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추세는 굳건히 유지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가능한 경우 계속해서 '저가 매수(buy the dip)'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 법무부(DOJ)의 연방준비제도(Fed) 독립성 조사와 트럼프 행정부의 일시적 신용카드 금리 10% 상한제 제안과 같은 헤드라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S&P 500 지수는 6,977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7,000포인트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초소형주(IWC +0.77%)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한 것은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매그니피센트 7(Mag Seven)은 0.13% 하락하며 뒤쳐졌는데, 이는 현재의 순환매 강세장 속에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시가총액 하위 종목들로 확산(broadening "down-cap")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금과 은 가격은 다른 귀금속 및 광업 관련주들과 함께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원유는 3일 연속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MA)을 회복했고, 5주래 최고치인 59.50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수주래 범위 상단인 4.19% 부근으로 소폭 상승했고, 미 달러화의 연일 상승세는 99선 부근의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에 막혀 주춤했습니다. 계절적 관점에서 볼 때, 산타 랠리 신호가 실패한 후 1월 첫 5거래일이 상승세일 경우, 1월 수익률은 1.4%~1.8%를 기록하며 역사적으로 70%의 상승 확률을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2026년 알파벳에 대한 전망; 매수/목표가 $370
1. 핵심 투자 의견: AI 사이클의 수혜와 2026년 전망
BofA는 알파벳이 2025년에 주요 지수(나스닥 +20%)와 빅테크 경쟁사(메타 +13%)를 크게 상회하는 65%의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질문은 현재의 밸류에이션(2027년 예상 EPS 대비 25배)에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BofA는 알파벳이 LLM(Gemini), 인프라(TPU), 소비자 접점(검색), 기업 채택(Cloud, Workspace) 전반에 걸쳐 업계 최고의 AI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AI 자산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AI 기반 검색의 수익화 증가, 클라우드 성장 등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2026년 주요 상승 동력 (Bull Case)
보고서는 2026년 알파벳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5가지 주요 요인을 제시합니다.
1) AI 자산 가치 재평가: 2026년에 예상되는 OpenAI, Anthropic 등의 대형 AI 스타트업 IPO는 시장에서 AI 자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는 강력한 자체 모델과 인프라를 갖춘 구글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2) AI 검색 수익화 (Agentic AI): 검색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ic)'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2026년 1월 월마트(Walmart)와 파트너십을 맺고 쇼핑 경험을 통합했으며, 페이팔(PayPal) 및 여행사들과 협력하여 검색 내에서 결제와 예약을 완료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클릭당 과금(CPC)을 넘어 거래 기반의 고부가가치 수익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3) 클라우드 및 TPU 성장: 구글 클라우드의 수주 잔고(Backlog)는 2025년 3분기에 전년 대비 82% 급증했습니다. 자체 칩인 TPU(Tensor Processing Unit)는 엔비디아 GPU의 대안으로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며, 앤스로픽(Anthropic)과 같은 대형 고객을 유치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BofA는 2026년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기타 베팅(Other Bets)의 가치: 자율주행 부문인 웨이모(Waymo)와 양자 컴퓨팅(Willow 프로세서)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상용화 진전이 기업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주요 리스크 및 우려 사항 (Bear Case)
반면,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리스크 요인들도 상세히 분석되었습니다.
1) 검색 경쟁 심화: ChatGPT, Perplexity, Meta AI 등 생성형 AI 검색 플랫폼의 부상은 구글의 검색 점유율을 잠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2) OpenAI의 광고 시장 진입: OpenAI가 2026년부터 광고 사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ofA는 OpenAI의 광고 매출이 2026년 10억 달러에서 2030년 3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단, 이는 구글의 예산을 직접 뺏기보다는 새로운 광고 예산을 창출하는 비중이 클 것으로 보이며, 2030년 기준 구글 매출의 약 3~4% 수준의 영향에 그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 비용 증가 및 마진 압박: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설비투자(CapEx)와 감가상각비(D&A) 증가는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BofA는 감가상각비 비중이 2024년 매출의 5%에서 2027년 10%까지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4. 트래픽 데이터 분석
보고서는 Similarweb 데이터를 인용하여 경쟁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구글 vs 경쟁사: 2025년 12월 기준, 구글의 글로벌 웹 트래픽은 전년 대비 1% 증가하여 견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ChatGPT는 전년 대비 49% 성장했으나, 절대적인 트래픽 규모는 구글의 15분의 1 수준입니다.
제미나이(Gemini) 급성장: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나이의 트래픽은 전년 대비 567% 폭증하며 챗GPT의 성장세(49%)를 압도하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검색 점유율: 구글의 글로벌 검색 점유율은 90.8%로 전년 대비 오히려 1.1%p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실적 전망: BofA는 2026년 알파벳의 매출액을 3,973억 달러(+16.5% YoY), GAAP EPS를 $11.13로 예상합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매출 3,92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목표 주가 ($370): 2027년 예상 EPS $12.51에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 28배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평균 P/E(22배)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AI 리더십과 클라우드 마진 확대 등을 고려할 때 정당하다는 입장입니다.
요약 및 결론
BofA는 알파벳이 검색 경쟁 심화와 AI 투자 비용 증가라는 리스크에 직면해 있으나, Gemini 모델의 성공, TPU를 통한 클라우드 경쟁력, 그리고 검색의 에이전트화(Agentic AI)를 통한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2026년에도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1. 핵심 투자 의견: AI 사이클의 수혜와 2026년 전망
BofA는 알파벳이 2025년에 주요 지수(나스닥 +20%)와 빅테크 경쟁사(메타 +13%)를 크게 상회하는 65%의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질문은 현재의 밸류에이션(2027년 예상 EPS 대비 25배)에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BofA는 알파벳이 LLM(Gemini), 인프라(TPU), 소비자 접점(검색), 기업 채택(Cloud, Workspace) 전반에 걸쳐 업계 최고의 AI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AI 자산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AI 기반 검색의 수익화 증가, 클라우드 성장 등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2026년 주요 상승 동력 (Bull Case)
보고서는 2026년 알파벳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5가지 주요 요인을 제시합니다.
1) AI 자산 가치 재평가: 2026년에 예상되는 OpenAI, Anthropic 등의 대형 AI 스타트업 IPO는 시장에서 AI 자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는 강력한 자체 모델과 인프라를 갖춘 구글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2) AI 검색 수익화 (Agentic AI): 검색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ic)'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2026년 1월 월마트(Walmart)와 파트너십을 맺고 쇼핑 경험을 통합했으며, 페이팔(PayPal) 및 여행사들과 협력하여 검색 내에서 결제와 예약을 완료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클릭당 과금(CPC)을 넘어 거래 기반의 고부가가치 수익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3) 클라우드 및 TPU 성장: 구글 클라우드의 수주 잔고(Backlog)는 2025년 3분기에 전년 대비 82% 급증했습니다. 자체 칩인 TPU(Tensor Processing Unit)는 엔비디아 GPU의 대안으로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며, 앤스로픽(Anthropic)과 같은 대형 고객을 유치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BofA는 2026년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기타 베팅(Other Bets)의 가치: 자율주행 부문인 웨이모(Waymo)와 양자 컴퓨팅(Willow 프로세서)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상용화 진전이 기업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주요 리스크 및 우려 사항 (Bear Case)
반면,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리스크 요인들도 상세히 분석되었습니다.
1) 검색 경쟁 심화: ChatGPT, Perplexity, Meta AI 등 생성형 AI 검색 플랫폼의 부상은 구글의 검색 점유율을 잠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2) OpenAI의 광고 시장 진입: OpenAI가 2026년부터 광고 사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ofA는 OpenAI의 광고 매출이 2026년 10억 달러에서 2030년 3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단, 이는 구글의 예산을 직접 뺏기보다는 새로운 광고 예산을 창출하는 비중이 클 것으로 보이며, 2030년 기준 구글 매출의 약 3~4% 수준의 영향에 그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 비용 증가 및 마진 압박: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설비투자(CapEx)와 감가상각비(D&A) 증가는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BofA는 감가상각비 비중이 2024년 매출의 5%에서 2027년 10%까지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4. 트래픽 데이터 분석
보고서는 Similarweb 데이터를 인용하여 경쟁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구글 vs 경쟁사: 2025년 12월 기준, 구글의 글로벌 웹 트래픽은 전년 대비 1% 증가하여 견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ChatGPT는 전년 대비 49% 성장했으나, 절대적인 트래픽 규모는 구글의 15분의 1 수준입니다.
제미나이(Gemini) 급성장: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나이의 트래픽은 전년 대비 567% 폭증하며 챗GPT의 성장세(49%)를 압도하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검색 점유율: 구글의 글로벌 검색 점유율은 90.8%로 전년 대비 오히려 1.1%p 상승하며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재무 전망 및 밸류에이션
실적 전망: BofA는 2026년 알파벳의 매출액을 3,973억 달러(+16.5% YoY), GAAP EPS를 $11.13로 예상합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매출 3,92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목표 주가 ($370): 2027년 예상 EPS $12.51에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 28배를 적용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평균 P/E(22배)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AI 리더십과 클라우드 마진 확대 등을 고려할 때 정당하다는 입장입니다.
요약 및 결론
BofA는 알파벳이 검색 경쟁 심화와 AI 투자 비용 증가라는 리스크에 직면해 있으나, Gemini 모델의 성공, TPU를 통한 클라우드 경쟁력, 그리고 검색의 에이전트화(Agentic AI)를 통한 새로운 수익화 기회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2026년에도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