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에 모여드는 인재: 전 옵티머스 개발 리더, 밀란코박 영입]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사업부에 이어 로봇 분야의 Top-tier 엔지니어를 영입했네요.
현대차그룹은 전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 나이나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밀란코박은 테슬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카메라 기반 비전 중심의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글로벌 Top-tier급 엔지니어를 잇따라 영입하면서, 현대차그룹은 확실한 Physical AI의 리더로 도약이 예상됩니다.
CES이후 현대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Physical AI의 생태계 구축으로 인해 그룹 전반과 Value Chain이 재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거대한 시장 규모와 현대차그룹의 사업 추진 속도를 감안하면, 아직도 기회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그룹, 밀란 코박 부사장 영입
- 밀란코박, 전 테슬라 옵티머스 개발 부사장: 차량 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자율주행에서 검증된 비전 기반 End-to-End 스택을 휴머노이드 로봇의 지각-행동 체계로 이전.
로봇을 연구 프로젝트가 아닌 산업 시스템으로 정의
- 영입 의미: 테슬라의 기술 방식인 비전과 End-to-End를 아틀라스에도 적용 예상.
현대차그룹의 역량은 아틀라스 제품화, 양산에 초점을 둘 것
(2026/1/16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사업부에 이어 로봇 분야의 Top-tier 엔지니어를 영입했네요.
현대차그룹은 전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 나이나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밀란코박은 테슬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카메라 기반 비전 중심의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글로벌 Top-tier급 엔지니어를 잇따라 영입하면서, 현대차그룹은 확실한 Physical AI의 리더로 도약이 예상됩니다.
CES이후 현대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Physical AI의 생태계 구축으로 인해 그룹 전반과 Value Chain이 재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거대한 시장 규모와 현대차그룹의 사업 추진 속도를 감안하면, 아직도 기회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그룹, 밀란 코박 부사장 영입
- 밀란코박, 전 테슬라 옵티머스 개발 부사장: 차량 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자율주행에서 검증된 비전 기반 End-to-End 스택을 휴머노이드 로봇의 지각-행동 체계로 이전.
로봇을 연구 프로젝트가 아닌 산업 시스템으로 정의
- 영입 의미: 테슬라의 기술 방식인 비전과 End-to-End를 아틀라스에도 적용 예상.
현대차그룹의 역량은 아틀라스 제품화, 양산에 초점을 둘 것
(2026/1/16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 현대차가 로봇의 대장주인 이유]
- 구글과 엔비디아가 Physical AI의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BD를 선택한 이유는 현대차/기아의 대량 생산 능력과, 밸류체인, 생산공장의 행동 데이터 셋 때문.
- 현대차/기아의 생산공장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인 동시에 로봇의 행동 데이터셋을 생산하는 디지털 팩토리로 재정의. SOTP Valuation이 맞지 않는 이유.
- 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부터 모베드 이동 로봇의 매출 반영이 시작될 전망. Peer Group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sep3k2y
(2026/1/16 공표자료)
- 구글과 엔비디아가 Physical AI의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BD를 선택한 이유는 현대차/기아의 대량 생산 능력과, 밸류체인, 생산공장의 행동 데이터 셋 때문.
- 현대차/기아의 생산공장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인 동시에 로봇의 행동 데이터셋을 생산하는 디지털 팩토리로 재정의. SOTP Valuation이 맞지 않는 이유.
- 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부터 모베드 이동 로봇의 매출 반영이 시작될 전망. Peer Group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sep3k2y
(2026/1/1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26년 차이나 테크 방문기
헬스케어/로보틱스, China - to - Global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삼성증권 서근희, 전종규, 서지현입니다.
’26년 금융시장의 화두로 “AI 상용화와 생태계 확장,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경쟁이 야기하는 공급망 변화”가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차이나 AI 테크의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산업에 미칠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한 첫번째 현지 리서치로 광저우, 선전, 상하이에 소재한 <로보틱스>와 <헬스케어>기업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의 AI 테크 붐은 지난해 초 딥시크 모멘트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AI 산업 생태계는 더 강력해진 정부정책, 풍부한 혁신자원(자본, 인재, 데이터), 치열한 기술경쟁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 가장 빠르고 큰 규모의 상업적 성과를 도출해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올해 15.5 경제규획을 시작하면서 미래 전략산업 로드맵으로 제조 2035와 AI 플러스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중국의 로보틱스와 바이오 헬스케어가 바꾸어 놓을 글로벌 산업지도의 변화를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중국 로봇 산업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1)압도적인 양산 속도와 2) 즉각적인 현장 적응 능력에 있습니다. 로봇 지능의 핵심인 World Model 개발에서도 ‘연구’보다 ‘실행’에 무게를 두는 중국만의 차별화된 경로를 택하고 있습니다. 범용 기술에 집중하는 미국
과 달리, 중국은 빠른 상용화를 타겟으로 하며, 로봇 산업의 주도권을 로컬에서 글로벌로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의 AI 역량은 이제 모델 경쟁을 넘어서, 신약 개발과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 혁신으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방대한 임상, 유전 전체 데이터, 중앙집중형 의료 시스템, 그리고 정부 주도의 규제 유연성은 중국 바이오 산업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특히 AI 기반 신약 개발 영역에서 임상기간이 크게 단축되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및 공동 개발성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바이오는 더 이상 로컬 중심이 아닌, 글로벌 파이프라인의 공급자로 주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t.me/jkc123
헬스케어/로보틱스, China - to - Global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삼성증권 서근희, 전종규, 서지현입니다.
’26년 금융시장의 화두로 “AI 상용화와 생태계 확장,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경쟁이 야기하는 공급망 변화”가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차이나 AI 테크의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산업에 미칠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한 첫번째 현지 리서치로 광저우, 선전, 상하이에 소재한 <로보틱스>와 <헬스케어>기업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의 AI 테크 붐은 지난해 초 딥시크 모멘트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AI 산업 생태계는 더 강력해진 정부정책, 풍부한 혁신자원(자본, 인재, 데이터), 치열한 기술경쟁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 가장 빠르고 큰 규모의 상업적 성과를 도출해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올해 15.5 경제규획을 시작하면서 미래 전략산업 로드맵으로 제조 2035와 AI 플러스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중국의 로보틱스와 바이오 헬스케어가 바꾸어 놓을 글로벌 산업지도의 변화를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중국 로봇 산업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1)압도적인 양산 속도와 2) 즉각적인 현장 적응 능력에 있습니다. 로봇 지능의 핵심인 World Model 개발에서도 ‘연구’보다 ‘실행’에 무게를 두는 중국만의 차별화된 경로를 택하고 있습니다. 범용 기술에 집중하는 미국
과 달리, 중국은 빠른 상용화를 타겟으로 하며, 로봇 산업의 주도권을 로컬에서 글로벌로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의 AI 역량은 이제 모델 경쟁을 넘어서, 신약 개발과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 혁신으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방대한 임상, 유전 전체 데이터, 중앙집중형 의료 시스템, 그리고 정부 주도의 규제 유연성은 중국 바이오 산업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특히 AI 기반 신약 개발 영역에서 임상기간이 크게 단축되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및 공동 개발성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바이오는 더 이상 로컬 중심이 아닌, 글로벌 파이프라인의 공급자로 주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테크 방문기
결론은 AI +
15.5 경제규획이 시작됩니다.
이제 5년간 중국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Only 산업고도화, By AI입니다.
- AI 생태계에서 미국을 따라잡겠다는 야심, 올드 레거시 없는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인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붐의 파고에서 Top tier에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중국 산업과 금융업계에서 바라보는 산업재편은 큰 축은 1) AI 코어 인프라(반도체, 플랫폼/전력망), 2) 피지컬 AI(자율주행/로보틱스- 중국 하드웨어 강점), 3) AI 플러스(바이오/우주항공)입니다.
결론은 AI 플러스 포트폴리오입니다.
t.me/jkc123
결론은 AI +
15.5 경제규획이 시작됩니다.
이제 5년간 중국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Only 산업고도화, By AI입니다.
- AI 생태계에서 미국을 따라잡겠다는 야심, 올드 레거시 없는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인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붐의 파고에서 Top tier에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중국 산업과 금융업계에서 바라보는 산업재편은 큰 축은 1) AI 코어 인프라(반도체, 플랫폼/전력망), 2) 피지컬 AI(자율주행/로보틱스- 중국 하드웨어 강점), 3) AI 플러스(바이오/우주항공)입니다.
결론은 AI 플러스 포트폴리오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현대차 그룹 로보틱스 밸류체인
• 현대차는 그룹사 내부 역량을 활용, 로봇 밸류체인을 내재화/수직 계열화할 계획
•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액츄에이터 (HL만도/현대모비스)
•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관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각종 AI 인프라의 설치/운영에 관여
• 현대차는 그룹사 내부 역량을 활용, 로봇 밸류체인을 내재화/수직 계열화할 계획
•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액츄에이터 (HL만도/현대모비스)
•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관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각종 AI 인프라의 설치/운영에 관여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6, 건강한 하드웨어에 건강한 AI가 깃든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CES 2026의 주인공은 현대차 였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재 빅테크 피지컬 AI 경쟁의 가장 중요한 축인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최고의 신체'에서 축적되는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무 하드웨어 기업이나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탑티어 수준의 휴머노이드 제작 능력, 대량 양산 및 현장 데이터, 풍부한 밸류체인, 속도, 유연성, 보안(안보)가 모두 갖추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빅테크의 선택을 받습니다.
즉, 과거 애플카 이슈와 가장 다른 점은 갑을 관계가 아닌 최소 동등한 입장의 파트너십이라는 것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현대차 공장의 액션 데이터 셋이 없으면, 테슬라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차의 목표가를 6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피지컬 AI는 작년 CES를 기점으로 시작된 트렌드 입니다. 빅테크(M7) 내에서도 피지컬 AI 3대장(엔비디아, 알파벳, 테슬라)의 성과가 가장 뛰어납니다.
저희는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등락과 상관없이 가장 큰 흐름에 길게 베팅하는 투자자가 유리합니다. 피지컬 AI의 승자를 집요하게 찾아 올바른 비중을 가져가는 것 만으로도 시장을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보고서를 준비하며 저희는 정말 많은 기업의 부스를 방문하고, 업계 관계자,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리고 피지컬 AI의 가속화 트렌드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본 보고서가 '특이점'의 시대를 맞이하는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is.gd/xM0upx
(2026/1/14일 공표자료)
[Web발신]
[CES 2026, 건강한 하드웨어에 건강한 AI가 깃든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CES 2026의 주인공은 현대차 였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재 빅테크 피지컬 AI 경쟁의 가장 중요한 축인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최고의 신체'에서 축적되는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무 하드웨어 기업이나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탑티어 수준의 휴머노이드 제작 능력, 대량 양산 및 현장 데이터, 풍부한 밸류체인, 속도, 유연성, 보안(안보)가 모두 갖추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빅테크의 선택을 받습니다.
즉, 과거 애플카 이슈와 가장 다른 점은 갑을 관계가 아닌 최소 동등한 입장의 파트너십이라는 것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현대차 공장의 액션 데이터 셋이 없으면, 테슬라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차의 목표가를 6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피지컬 AI는 작년 CES를 기점으로 시작된 트렌드 입니다. 빅테크(M7) 내에서도 피지컬 AI 3대장(엔비디아, 알파벳, 테슬라)의 성과가 가장 뛰어납니다.
저희는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등락과 상관없이 가장 큰 흐름에 길게 베팅하는 투자자가 유리합니다. 피지컬 AI의 승자를 집요하게 찾아 올바른 비중을 가져가는 것 만으로도 시장을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보고서를 준비하며 저희는 정말 많은 기업의 부스를 방문하고, 업계 관계자,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리고 피지컬 AI의 가속화 트렌드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본 보고서가 '특이점'의 시대를 맞이하는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is.gd/xM0upx
(2026/1/14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제가 CES를 다녀오고 며칠동안 몸살감기로 어질어질한 생활을 하느라 정상적인 삶을 못살았네요. 나이 때문이 아닐수도 있는데 괜히 더 서럽습니다. CES 보고도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 CES 리포트에서 테크 쪽에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1. 엔비디아 키노트: 메모리에 주는 메시지
2. AR기기에 월드 모델이 입혀지는 시기는 언제일까
3. 가정용 로봇의 현재 모습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번 CES 리포트에서 테크 쪽에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1. 엔비디아 키노트: 메모리에 주는 메시지
2. AR기기에 월드 모델이 입혀지는 시기는 언제일까
3. 가정용 로봇의 현재 모습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모빌리티 Value Chain 사업영역 확대
• 내연기관 → 전기차를 넘어, 로봇과 Physical AI로의 두 번째 피봇 구간에 진입
• AI는 두뇌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제는 몸의 경쟁
• 내연기관 → 전기차를 넘어, 로봇과 Physical AI로의 두 번째 피봇 구간에 진입
• AI는 두뇌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제는 몸의 경쟁
삼성, 가정용 로봇 접는다…산업 휴머노이드에 집중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150342&t=NNv
삼성·LG, 로봇 지능 각축전…M&A 가속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6181?sid=105
현대차 '아틀라스' 대당 2억원 육박...테슬라 대비 5배 높아
https://share.google/VWE5gTND4n6OOonHO
정의선, 옵티머스 만든 ‘머스크의 남자’ 영입…AI·로보틱스 더 속도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078
삼성전기, AI·로봇 수요 확대로 실적 성장 기대…목표주가 상향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968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150342&t=NNv
삼성·LG, 로봇 지능 각축전…M&A 가속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6181?sid=105
현대차 '아틀라스' 대당 2억원 육박...테슬라 대비 5배 높아
https://share.google/VWE5gTND4n6OOonHO
정의선, 옵티머스 만든 ‘머스크의 남자’ 영입…AI·로보틱스 더 속도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078
삼성전기, AI·로봇 수요 확대로 실적 성장 기대…목표주가 상향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968
www.wowtv.co.kr
삼성, 가정용 로봇 접는다…산업 휴머노이드에 집중
<앵커>삼성전자가 가정용 로봇 ‘볼리’의 출시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삼성은 소비자용 로봇보다는 먼저 산업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산업용 로봇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겠다는 전략입니다.자세한 내용 산업부 홍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원익로보틱스, 삼성 스마트폰 라인에 로봇 공급
(the bell) 14일 업계에 따르면 원익로보틱스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 라인에 로봇을 공급했다. 지난해 원익로보틱스의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상당 부분 매출이 삼성전자향에서 발상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원익로보틱스는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28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the bell) 14일 업계에 따르면 원익로보틱스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 라인에 로봇을 공급했다. 지난해 원익로보틱스의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상당 부분 매출이 삼성전자향에서 발상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원익로보틱스는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28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The War Below (Series I)] 피지컬 AI와 희토류
https://buly.kr/4FtsCHe
희토류, 로봇 / 전기차 / 풍력 / 우주 / 방산 / 건물 전동화의 모든 수요가 모이는 곳
I.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희토류 수요 증가 전망
- 피지컬 AI는 지능 기술이 아니라 로봇 보급률을 가속하는 산업 촉매다
- 자석용 희토류는 수요의 성격이 총량에서 전동화 설비 기반으로 이동
- 로보틱스는 전기차의 연장이 아니라 모터와 자석의 단위 수가 증가하는 시장이다
- 디스프로슘(Dy)/테르븀(Tb) 믹스 상향이 희토류 가격 결정력을 키운다
- 기존 설치 기반 위에서 휴머노이드 상업화가 Capex로 전환되며 반복 수요가 열린다
-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희토류 수요를 견인할 것이다
II. 공급, 유효한 공급 부족이 희토류 병목의 본질
- 광산 개발의 평균 리드타임은 18년에서 최대 28년에 육박한다
- 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을 이중용도 품목으로 통제
- 희토류 공급 확대의 현실 제약, 경희토류 과잉과 중희토류 부족
- 깨끗한 수요, 더러운 공정. 희토류 공급의 딜레마
-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확대의 함정, 원료에서 인증까지 다중 병목
- 중국 생산 쿼터 정책이 희토류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방식
III. 수요, 모터/자석의 시대에 구조적 상방이 열리다
- 성능이 수요를 만든다, 전기차 시대의 희토류의 구조적 수요 확대
- 풍력향 희토류 수요 확대, 설치량의 함수가 아니라 기술 선택의 함수로 진화한다
- 우주와 방산이 만드는 희토류 수요 확대, 물량이 아니라 필수성이 가격을 결정한다
- 히트펌프, 건물 전동화가 만드는 차기 수요 파동
- 쿼터제로 인한 역설적 수요 확대, 실수요가 아니라 구매 형태의 변화
- 이트륨(Y), 가스터빈과 제트엔진의 구조적 수요 확대
IV. 투자전략 및 Top-Pick/관심 종목
- 투자전략: 유효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의 구조적 증가
- 국내 주요 희토류 업체 투자 포인트 점검
- Top-Pick/관심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MP Materials
V. 희토류 Overview
기업분석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_미국 희토류 밸류체인 통합
- MP Materials(MP US)_희토류 밸류체인의 캡틴 아메리카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The War Below (Series I)] 피지컬 AI와 희토류
https://buly.kr/4FtsCHe
희토류, 로봇 / 전기차 / 풍력 / 우주 / 방산 / 건물 전동화의 모든 수요가 모이는 곳
I.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희토류 수요 증가 전망
- 피지컬 AI는 지능 기술이 아니라 로봇 보급률을 가속하는 산업 촉매다
- 자석용 희토류는 수요의 성격이 총량에서 전동화 설비 기반으로 이동
- 로보틱스는 전기차의 연장이 아니라 모터와 자석의 단위 수가 증가하는 시장이다
- 디스프로슘(Dy)/테르븀(Tb) 믹스 상향이 희토류 가격 결정력을 키운다
- 기존 설치 기반 위에서 휴머노이드 상업화가 Capex로 전환되며 반복 수요가 열린다
-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희토류 수요를 견인할 것이다
II. 공급, 유효한 공급 부족이 희토류 병목의 본질
- 광산 개발의 평균 리드타임은 18년에서 최대 28년에 육박한다
- 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을 이중용도 품목으로 통제
- 희토류 공급 확대의 현실 제약, 경희토류 과잉과 중희토류 부족
- 깨끗한 수요, 더러운 공정. 희토류 공급의 딜레마
-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확대의 함정, 원료에서 인증까지 다중 병목
- 중국 생산 쿼터 정책이 희토류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방식
III. 수요, 모터/자석의 시대에 구조적 상방이 열리다
- 성능이 수요를 만든다, 전기차 시대의 희토류의 구조적 수요 확대
- 풍력향 희토류 수요 확대, 설치량의 함수가 아니라 기술 선택의 함수로 진화한다
- 우주와 방산이 만드는 희토류 수요 확대, 물량이 아니라 필수성이 가격을 결정한다
- 히트펌프, 건물 전동화가 만드는 차기 수요 파동
- 쿼터제로 인한 역설적 수요 확대, 실수요가 아니라 구매 형태의 변화
- 이트륨(Y), 가스터빈과 제트엔진의 구조적 수요 확대
IV. 투자전략 및 Top-Pick/관심 종목
- 투자전략: 유효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의 구조적 증가
- 국내 주요 희토류 업체 투자 포인트 점검
- Top-Pick/관심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MP Materials
V. 희토류 Overview
기업분석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_미국 희토류 밸류체인 통합
- MP Materials(MP US)_희토류 밸류체인의 캡틴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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