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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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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장기전으로 끌고 가려는 이유. 미국의 예산 타격과 정치적 노이즈 확산

이란의 저비용 자폭 드론 공세가 미국과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고비용 방공망을 압박하며 무기 재고를 빠르게 고갈시키는 형국이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이란의 무기고가 먼저 바닥날지, 눈덩이 비용과 반전여론 때문에 미국이 먼저 후퇴할지에 전쟁 결과가 달렸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미국산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은 이란의 샤헤드 드론과 탄도미사일을 90% 이상 요격하며 성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2만 달러(약 2천930만 원)짜리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400만 달러(약 58억6천억원)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상황은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부터 서방 군사 전략가들을 괴롭혀온 딜레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 모두 이르면 며칠, 길어도 몇 주 안에 무기 재고가 바닥날 위기에 처했다.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 쌍방 공습역량 급감중…"이란, 美·이스라엘 방공망 소진 노려"
- 전쟁결과에 중대변수…이란 탄약고갈 vs 미국 고비용·반전여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3698?ntype=RANKIN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헤지펀드들이 한국과 대만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신흥국 투자 포지션을 재점검 중

» 그동안 신흥국 주식시장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던 헤지펀드들은 이번 군사적 긴장 고조에 빠르게 대응에 나선 상황

» 헤지펀드들은 이미 신흥국 증시 포지션을 5년래 최대 수준까지 늘려 놓았던 가운데, 높은 원유 수입 구조의 경제 불확실성과 통화가치 약세 등이 비중 축소 고려 배경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아람코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여 홍해를 통해 원유를 수출하는 전략적 전환을 추진

» ​사우디는 기존의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홍해 연안의 Yanbu 항구(노란 화살표)를 핵심 수출 거점으로 격상시켰으며, 얀부는 현재 일일 약 500만 배럴의 처리 용량을 갖춘 가장 중요한 항구로 평가

» 이외에도 ​사우디는 안전한 원유 수출 통로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오만이나 예멘을 거쳐 아라비아해로 직접 연결되는 추가 파이프라인 건설 등의 대안 마련에 나서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유조선 선임 선물 ETF인 BWET, 어제 +27.8% 상승에 이어 현재 Pre-Market 거래에서 +22.5% 가량 추가 상승 진행 중
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
- 미국 무기 비축량은 중간 및 상위 중간 등급에서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더 나은 상태다.
- 현재 이러한 무기들의 공급은 사실상 무제한적이다.
- 이 비축물자들만으로도 전쟁을 영원히, 그리고 매우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다.
- 미국 무기들은 다른 나라들의 가장 훌륭한 무기들보다 더 뛰어나다.
- 최고급 무기 체계는 양호한 공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원하는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 고성능 무기들의 상당량이 해외 국가들에 비축되어 있다.
- 조 바이든은 시간과 국가의 돈을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 소비했다.
- 바이든은 수천억 달러 가치의 초고성능 무기들을 무료로 넘겨주면서도 이를 보충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 첫 임기 동안 군대를 재건했으며 현재도 재건을 지속하고 있다.
- 미국은 모든 물자를 갖추었으며 크게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Inflation is coming!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미 증시, 미-이란 전쟁 격화로 급락, 트럼프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에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나스닥이 한때 2.7% 하락. 여기에 블랙스톤(-3.82%)이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가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군사력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재부각되자 낙폭을 축소. 더불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군사적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영향(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58%).

*변화요인: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 연준 위원, 사모 신용 불안

미국은 중동 긴장 확대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 일부 지역에서 대사관을 폐쇄하고 비필수 인력 철수를 명령했으며, 해당 지역 거주 미국인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전쟁 확산 가능성이 부각. 이에 국제유가는 한때 9.4% 급등했고, 달러 인덱스는 99.6을 상회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12%까지 상승. 주식시장은 높은 물가 우려를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7% 급락.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및 무기 능력이 점차 고갈되고 있으며 발사 장비도 바닥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이란의 공격이 제한될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하며 조기 종료 기대가 재확산. 일부 이란 고위급 인사가 면책을 요구하며 물러날 수 있다는 언급도 영향. 이후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10% 가까이 급등했던 국제유가도 상승폭을 줄이며 주식시장은 반등.

또한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대한 군사적 보호와 해상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수송로 안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 이는 국제유가 급등이 미국 내 가솔린 가격 상승과 소비 둔화, 물가 상승을 자극할 경우 정치적 부담이 크다는 점도 정책 대응 배경으로 작용. 관련 소식 이후 유가 상승폭이 더욱 축소됐고, 달러와 금리도 안정되며 증시는 낙폭을 줄임.

한편,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지정학적 충격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주장. 에너지 가격 상승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하며, 물가 지표를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언급.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압력이 통화정책 판단의 주요 변수로 부상 중임을 시사.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며 한때 9% 가까이 급락.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한 7%를 기록, 순유출 규모는 17억 달러 수준. 회사는 유동성 문제는 없으며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100% 소화했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은 투자심리 방어 목적의 조치로 해석. 최근 블루 아울 캐피탈(-3.84%)이 리테일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중단하고 자산 매각에 나선 이후 사모신용 불안이 확산되는 양상.
뉴욕 증시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공식화라는 극단적인 지정학적 악재를 마주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3.51포인트(0.83%) 하락한 48,501.27에 거래를 마쳤으며, S&P 500 지수는 64.99포인트(0.94%) 밀린 6,816.63, 나스닥 지수는 232.17포인트(1.02%) 내린 22,516.69를 기록했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1.79% 급락한 2,608.36으로 마감해 시장 전반의 투매 심리를 대변했습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는 9.93% 폭등하며 23.57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아시아 공급망 차질 우려로 반도체 업종의 타격이 심화되어 샌디스크가 8.67% 폭락한 565.41달러, 마이크론이 7.99% 하락한 379.68달러를 기록했으며, 한국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WY는 10.30% 하락한 132.34달러, 3배 레버리지 상품인 코루(KORU)는 장중 45%까지 폭락한 끝에 31%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 시장을 압박하며 국채 금리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1.30bp 상승한 3.50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0.60bp 높아진 4.056%에 마감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4.117%까지 오르며 지난달 중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이 반영하는 6월까지의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전날 54.1%에서 58.1%로 상승하며 고금리 유지 전망에 힘을 실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로 자금이 쏠리며 달러 인덱스가 0.47% 상승한 99.105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7.663엔으로 전장 대비 0.20% 올랐으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로존의 우려가 반영된 유로-달러 환율은 0.616% 급락한 1.16175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란과 이라크의 생산 및 수송 차질 소식에 이틀 만에 10% 이상 폭등하며 시장 변동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4.67% 뛰어오른 배럴당 74.56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85달러를 돌파한 뒤 81달러 선에서 안착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 시나리오별 유가 영향 분석 (Goldman Sachs)
1. 분석 개요

핵심 주제: 호르무즈 해협의 한 달간 폐쇄(1-Month Closure)가 유가 공정가치(Fair Value)에 미치는 영향 추산.

출처: Goldman Sachs Global Investment Research (2026년 3월 기준).

특이사항: 해당 수치는 '리스크 프리미엄'을 제외한 순수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공정가치 상승분임.

2. 시나리오별 유가 상승 폭 ($/bbl)

⚠️ 해협 완전 폐쇄 (Full Strait Closure)

No Offset (대응 수단 없음): +$15 (최대 충격)

Full Pipeline Utilization (파이프라인 전량 활용): +$12

Pipeline + 2mb/d SPR Release (파이프라인 + 전략비축유 방출): +$10

결론: 완전 폐쇄 시 아무리 강력한 방어 기제를 가동해도 최소 $10 이상의 기조적 유가 상승 불가피.

🚢 50% 폐쇄 (50% Strait Closure)

대응 수단 없을 시 +$7, 파이프라인 활용 시 +$4 수준으로 완화.

📉 25% 폐쇄 (25% Strait Closure)

대응 수단 없을 시 +$4, 파이프라인 활용 시 +$1 수준으로 제한적 영향.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공포탐욕지수

Fear 32(전일 Fear 34)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달러/원 1,485.79

장중 1,500원 찍고 내려옴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3%

미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 축소하였으나,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 방산/산업재 조정

반면, S/W 및 사이버보안 약 반등
[3/4, 장 시작 전 생각: 코스피 -7% 이후 대응,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9%, 나스닥 -1.0%
- 엔비디아 -1.3%, 마이크론 -8.0%, 테슬라 -2.7%
- WTI 7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06%, 달러/원 1,484.5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낙폭을 축소하면서 1%대 이하의 하락세로 마감을 했네요.

미-이란 전쟁 리스크 확대, 사모펀드 블랙스톤(-3.8%)의 사모대출 일부 환매 중단 소식 등으로 장 초반 2% 넘게 급락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속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들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보호검토 소식 등이 장중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번 중동 전쟁은 수 시간 단위로 전황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시장도 뉴스플로우에 후행적으로 반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 전쟁 위기는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로 연결되며,

이는 시장 입장에서 "인플레이션 압력 제한 및 연준의 연내 금리인하"와 같은 기존 경로를 불가피하게 수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그래도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들을 미 해군이 호위할 것이라고 언급한 덕분에,

WTI 유가가 9%대 급등한 후 4%대로 상승폭 축소했으며, 미국 증시가 1% 이하로 낙폭을 축소한 점이 위안거리입니다.

사태 종료까지 1주일 이상 걸릴 수 있는 전쟁 장기화 가능성은 증시에 부담 요인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산유국)들의 유가 안정 의지, 주식시장의 전쟁에 대한 과거학습 축적 효과 등을 고려 시,

현시점에서 예상 증시 경로를 전면 수정하는 작업은 지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장 초반에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 지속, 마이크론(-8.0%) 등 미국 반도체주 급락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다만, 전일 코스피 7% 폭락 과정에서 해당 악재가 선반영된 측면이 있으며, 저가 매수세 유입도 나올 수 있기에, 장중에 받는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될 듯합니다.

또 야간 시장에서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1,507원 터치)에 도달한 이후 1,480원 초반까지 내려온 달러/원 환율 변화도 주시해야 겠네요.

4.

어제 코스피 7%대 폭락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9.9%), SK하이닉스(-11.5%), 현대차(-11.7%) 등 주도업종의 폭락세가 더 크다보니 체감 상 폭락의 강도를 키웠던 실정입니다

(코스피 일간 7.2%대 하락은 1980년 이후 역대 14위에 해당. 1위는 9.11테러 당시인 9월 12일 -12.0%, 2위는 닷컴버블 붕괴 시기인 00년 4월 17일 -11.6%, 3위는 금융위기 당시인 08년 10월 24일 -10.6%)

다른 한편으로, 전일의 폭락은 주가 레벨 및 속도 문제가 영향을 준 것도 있습니다.

연초 이후 2월 말까지 미국 나스닥(-2.5%), 일본 닛케이 225(+16.9%), 독일 닥스(+3.2%), 중국 상해(+4.9%) 등 일본을 제외하고 여타 증시의 성과는 중립 수준에 불과했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는 48% 폭등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누적된 지수 폭등 부담이 중동 사태와 맞물리면서, 반도체, 자동차 등 주도주들의 가격 되돌림을 초래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5.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중동 사태를 2022년 러-우 전쟁 급의 악재로 받아들일 소지가 있습니다.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코스피가 같은 해 9월 30일 바닥을 확인할때까지의 누적 하락률은 -20.7%였음).

그러나 러-우 전쟁은 블랙스완 급으로 예상치 못했던 이벤트였으며, 이번 중동 사태는 1월부터 시장에 지속적으로 노출됐던 잠재적인 악재가 현실화된 것이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더 나아가, 22년 당시에는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YoY)이 “22년 2월 +33% -> 22년 3월 +25% -> 22년 4월 +20% -> 22년 말 -11%”로 둔화되고있던 시기였습니다.

현재는 “25년 12월 +38% -> 26년 1월 +90% -> 26년 2월 +108%”로 이익 모멘텀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1분기 실적시즌 이후에도 상향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이 중론입니다.

이에 더해 정부의 증시 지원 정책, 올해 몇 차례 조정 당시 성공한 전력이 있던 “조정 시 매수 수요” 등을 감안 시, 지수 추세 하락을 논하기에는 시기 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시점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성격의 비중 축소 전략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 혹은 낙폭과대 주도주 매수 전략의 실익이 더 클 듯 하네요.

—————

오늘도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씨라고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

갑작스레 어려워진 증시 환경 속에서도 스트레스와 컨디션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56


[다올 시황 김지현]
3/4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약 80%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향
-> 해당 지역 원유 공급 차질 시 제조업 생산 둔화
-> 반도체 하드웨어 타격
-> 패닉셀

- WTI 74.8달러(5.05%), VIX 23.5pt(9.93%)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8%
- 마이크론 -7.99%, 샌디스크 -8.67%, 웨스턴 디지털 -7.21%, 시게이트 -5.77%
- KORU -31.1%
- (NXT 반영) 전일 삼성전자 -14.88%, SK하이닉스 -15.6%
-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에서 46.00원 급등한 1,485.70원 마감, 상승 폭 기준으로 2008년 11월 6일(64.80원) 이후 가장 크고, 장중 고가 1,506.50원 기록
★ DAOL Daily Morning Brief (3/4)

▶️ 미국증시: Dow (-0.83%), S&P500 (-0.94%), Nasdaq (-1.02%)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지속되는 가운데 매도 심리 자극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해군 호위 조치를 내놓은 가운데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 폭 축소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총재, 인플레이션 추가 하락 시 금리인하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힘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투표권 o) 총재, 기준금리를 한 차례 내리면 적절하다고 생각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으로 그런 확신이 줄었다고 밝힘
-엔비디아, 이란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국제유가·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전력비 상승 우려로 -1.3% 하락
-마이크론, 중동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가 확산돼 메모리 수요 기대에 부담으로 작용하자 -8.0% 하락
-알리바바,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수출량을 7만 5천개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하자 -4.9% 하락
-S&P500, 소재 -2.7%, 산업 -2.0%, 헬스케어 -1.1%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93% 상승한 23.57 기록

▶️ 미국국채: 2yr 3.508%(+3.3bp), 10yr 4.059%(+2.5bp)
-미 국채금리, 에너지 가격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다만 국제 유가가 장중 상승폭을 줄이자 이에 연동되며 상승 폭 축소
-Germany 10yr 2.75%(+4.0bp), Italy 10yr 3.46%(+3.0bp)

▶️ FX: JPY 157.74(+0.2%), EUR 1.161(-0.6%), Dollar 99.06(+0.7%)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 속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맞물려 99선을 돌파. 다만, 장중 유가와 미 금리가 상승 폭을 축소하자 이에 연동

▶️ Commodity: WTI $74.56(+4.7%), Brent $81.94(+5.4%)
-WTI,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여파에 따른 상승 흐름을 지속했으나, 장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해군 호송 계획을 발표하면서 상승 폭 축소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baE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