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퀘스트]
최근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네트웍스 사업부(전년 동기 대비 92.1% 성장)와 오토모티브사업부(전년 동기 대비 59.1% 성장)의 올해 호실적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1060115110782646&type=outlink&ref=%3A%2F%2F
https://v.daum.net/v/20210601184302555
최근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네트웍스 사업부(전년 동기 대비 92.1% 성장)와 오토모티브사업부(전년 동기 대비 59.1% 성장)의 올해 호실적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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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t.co.kr
소외받던 5G 장비株, 해외 발판삼아 주가 반등 노린다 - 머니투데이
올해 상승장에서 가장 소외된 업종 중 하나로 꼽힌 5G(5세대 이동통신) 장비주들이 반등을 노린다. 한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꼽히며 주목받았지만 코로나19 사...
미래에셋증권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globalmedtech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헬스
@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비대면 진료 6건 최종승인
# 비대면 진단결과 통보서비스 1건, 비대면 진료 5건 승인
- 지난 5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는 비대면 진단결과 통보 서비스 1건(2년 실증특례)과 비대면 진료 5건 (임시허가) 등 총 6건의 비대면 의료 서비스를 최종 승인함
- 글로벌 시장대비 국내 비대면 의료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됨
① 비대면 진단 결과 통보 서비스는 TCM 생명과학의 HPV 바이러스 진단키트
- 넥스트비티(065170) 100% 자회사인 TCM생명과학은 지난 2017년 팬티라이너 형태로 HPV 검사용 검체를 스스로 채취할 수 있는 키트인 가인패드를 상용화함
- 17년 런칭이후 편의점 제휴 및 온라인 마케팅 등으로 18~19년 2억대 초반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팬더믹 발생후 병원 방문이 어려워지며 20년 4천만 수준으로 매출 급감.
- 향후 본격적으로 비대면 결과통보 서비스가 시행된다면, 키트 구매자는 키트 구매에서 결과통보까지 전과정에서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경험할 수 있음
② 비대면 진료는 재외국민 원격의료 사업에 대한 임시허가
- 제이엘케이(322510), 하이케어넷, 부민병원, 엠디스퀘어, 닥터나우, 비플러스랩
# Analyst’s Insight : 결국 비대면 의료의 해법은 내수시장이 아닌 해외시장에서 찾는 것이 현실적
- 비대면 진료는 팬더믹 상황에서 세계 전역으로 빠르게 확대되었으나, 다른 국가에 비해서, 국내 비대면 진료는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게 확산되고 있음
- 결국, 두가지 측면에서 국내 비대면 의료산업의 해법은 해외시장에 찾는 것이 현실적
① 속도: 의료산업은 여러 이해관계자가 복잡하게 얽혀있음. 물론 과거보다 좀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을 수 있지만, 다른 산업을 살펴봐도 이해관계자가 복잡한 산업은 개선 속도가 통상 느린편.
② 내수 시장 규모: 원격의료는 해외사업이 어려움. 상장된 글로벌 원격의료 업체의 공통점은 미국과 중국처럼 내수시장이 크다는 것.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민수, 의료수가 등을 고려할 때 내수 시장이 작아, 규모의 경제를 이룩하기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비대면 진단결과 통보 서비스 승인 업체는 실증 특례기간동안 국내시장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가급적 많은 데이터와 레퍼런스를 확보하여 해외 시장 진출에 이용해야 함
- 비대면 진료 승인 업체들은 재외국민외에도 외국인들의 인바운드 혹은 아웃바운드 비대면 진료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음.
- 추가적으로 국내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원격진료와 의료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상장기업으로 파인헬스케어와 하이메디라는 기업이 있음
#링크: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53115023390_154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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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헬스
@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비대면 진료 6건 최종승인
# 비대면 진단결과 통보서비스 1건, 비대면 진료 5건 승인
- 지난 5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는 비대면 진단결과 통보 서비스 1건(2년 실증특례)과 비대면 진료 5건 (임시허가) 등 총 6건의 비대면 의료 서비스를 최종 승인함
- 글로벌 시장대비 국내 비대면 의료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됨
① 비대면 진단 결과 통보 서비스는 TCM 생명과학의 HPV 바이러스 진단키트
- 넥스트비티(065170) 100% 자회사인 TCM생명과학은 지난 2017년 팬티라이너 형태로 HPV 검사용 검체를 스스로 채취할 수 있는 키트인 가인패드를 상용화함
- 17년 런칭이후 편의점 제휴 및 온라인 마케팅 등으로 18~19년 2억대 초반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팬더믹 발생후 병원 방문이 어려워지며 20년 4천만 수준으로 매출 급감.
- 향후 본격적으로 비대면 결과통보 서비스가 시행된다면, 키트 구매자는 키트 구매에서 결과통보까지 전과정에서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경험할 수 있음
② 비대면 진료는 재외국민 원격의료 사업에 대한 임시허가
- 제이엘케이(322510), 하이케어넷, 부민병원, 엠디스퀘어, 닥터나우, 비플러스랩
# Analyst’s Insight : 결국 비대면 의료의 해법은 내수시장이 아닌 해외시장에서 찾는 것이 현실적
- 비대면 진료는 팬더믹 상황에서 세계 전역으로 빠르게 확대되었으나, 다른 국가에 비해서, 국내 비대면 진료는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게 확산되고 있음
- 결국, 두가지 측면에서 국내 비대면 의료산업의 해법은 해외시장에 찾는 것이 현실적
① 속도: 의료산업은 여러 이해관계자가 복잡하게 얽혀있음. 물론 과거보다 좀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을 수 있지만, 다른 산업을 살펴봐도 이해관계자가 복잡한 산업은 개선 속도가 통상 느린편.
② 내수 시장 규모: 원격의료는 해외사업이 어려움. 상장된 글로벌 원격의료 업체의 공통점은 미국과 중국처럼 내수시장이 크다는 것.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민수, 의료수가 등을 고려할 때 내수 시장이 작아, 규모의 경제를 이룩하기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비대면 진단결과 통보 서비스 승인 업체는 실증 특례기간동안 국내시장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가급적 많은 데이터와 레퍼런스를 확보하여 해외 시장 진출에 이용해야 함
- 비대면 진료 승인 업체들은 재외국민외에도 외국인들의 인바운드 혹은 아웃바운드 비대면 진료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음.
- 추가적으로 국내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원격진료와 의료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상장기업으로 파인헬스케어와 하이메디라는 기업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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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스트BT]
■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승인으로 '넥스트BT'가 판매(자회사 TCM생명과학이 개발 및 생산)하는 HPV 자가진단 키트 '가인패드'의 매출증가 예상
■ HPV는 자궁경부암의 원인 바이러스로 조기 진단시 치료율이 높음. 보건복지부에서 18세에서 79세 사이의 우리나라 성인여성 6만명을 대상으로 검사 한 결과 약 33%의 감염률이 확인됐으며, 젊은 여성층에서는 약 50%의 감염률이 확인될 정도로 감염률 높은 바이러스임
■ 현행 법상으로는 이메일 등을 이용한 검사결과 통보는 의사-환자간 원격진료에 해당돼 판매에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샌드박스 승인으로 약국, 편의점 등에서 키트를 구입 후 검체를 자가 채취해서 회사로 보내면 하루만에 검사결과를 앱,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확인 가능
■ 특히 내진에 대한 부담 때문에 HPV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 방문을 꺼려하던 젊은층의 '가인패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
■ 샌드박스 심의위원회 승인으로 '넥스트BT'가 판매(자회사 TCM생명과학이 개발 및 생산)하는 HPV 자가진단 키트 '가인패드'의 매출증가 예상
■ HPV는 자궁경부암의 원인 바이러스로 조기 진단시 치료율이 높음. 보건복지부에서 18세에서 79세 사이의 우리나라 성인여성 6만명을 대상으로 검사 한 결과 약 33%의 감염률이 확인됐으며, 젊은 여성층에서는 약 50%의 감염률이 확인될 정도로 감염률 높은 바이러스임
■ 현행 법상으로는 이메일 등을 이용한 검사결과 통보는 의사-환자간 원격진료에 해당돼 판매에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샌드박스 승인으로 약국, 편의점 등에서 키트를 구입 후 검체를 자가 채취해서 회사로 보내면 하루만에 검사결과를 앱,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확인 가능
■ 특히 내진에 대한 부담 때문에 HPV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 방문을 꺼려하던 젊은층의 '가인패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벤처투자]
■ KAHR Medical 지분 3.8% 보유
■ KAHR Medical, 2021년 3분기 나스닥 상장 목표
https://biz.chosun.com/it-science/bio-science/2021/06/02/TBE3BGBL3JGHFLZZMGPEKKT6F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KAHR Medical 지분 3.8% 보유
■ KAHR Medical, 2021년 3분기 나스닥 상장 목표
https://biz.chosun.com/it-science/bio-science/2021/06/02/TBE3BGBL3JGHFLZZMGPEKKT6F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스라엘 바이오기업 면역항암제 위탁개발생산 계약
[롯데관광개발]
■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사업외에도 여행사업의 아웃바운드 재개 기대(단체관광 패키지 상품의 주 타겟층이 백신 기 접종자인 노년층)
■ 롯데관광개발은 코로나 19 이전 여행업으로 매년 700~890억원대 매출 창출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98571.html#cb
■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사업외에도 여행사업의 아웃바운드 재개 기대(단체관광 패키지 상품의 주 타겟층이 백신 기 접종자인 노년층)
■ 롯데관광개발은 코로나 19 이전 여행업으로 매년 700~890억원대 매출 창출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98571.html#cb
www.hani.co.kr
김 총리 “백신 접종자, 이르면 7월부터 해외 단체여행 허용”
“방역 안정된 국가들과 협의”
[KB증권 스몰캡 : 이병화 위원]
"미래에셋벤처투자, I'm on the next level."
■ 1Q21 실적은 영업수익 594억원 (+252.6% YoY), 영업이익 168억원 (흑자전환 YoY), 당기순이익 144억원 (흑자전환 YoY)을 기록
■ 체크 포인트
1) 높은 고유계정 비중 및 그룹 내 시너지
적극적인 고유계정 투자를 기반으로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고유계정 투자는 높은 수익률이 수익으로 직결될 수 있으며, 투자기간에 대한 제약이 없어 유연성도 존재한다. 또한 그룹사 LP를 통한 투자재원 확보 및 계열사 네트워크 활용이 강점
2) PE부문 사업의 성장성
미래에셋벤처투자는 PE부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8년 200억원 규모의 펀드 설정 이후 2019년 3,200억원, 2020년 5,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2020년 성운탱크터미널 매각 시 내부수익률 40%를 기록한 바 있다.
3) 우수한 투자 포트폴리오
우수한 투자 포트폴리오 및 상장 이슈에 주목한다. 3년 내 상장 예정인 유니콘 기업 17곳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 개 기업의 상장 시 250~400억원 수준의 수익이 예상
"미래에셋벤처투자, I'm on the next level."
■ 1Q21 실적은 영업수익 594억원 (+252.6% YoY), 영업이익 168억원 (흑자전환 YoY), 당기순이익 144억원 (흑자전환 YoY)을 기록
■ 체크 포인트
1) 높은 고유계정 비중 및 그룹 내 시너지
적극적인 고유계정 투자를 기반으로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고유계정 투자는 높은 수익률이 수익으로 직결될 수 있으며, 투자기간에 대한 제약이 없어 유연성도 존재한다. 또한 그룹사 LP를 통한 투자재원 확보 및 계열사 네트워크 활용이 강점
2) PE부문 사업의 성장성
미래에셋벤처투자는 PE부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8년 200억원 규모의 펀드 설정 이후 2019년 3,200억원, 2020년 5,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2020년 성운탱크터미널 매각 시 내부수익률 40%를 기록한 바 있다.
3) 우수한 투자 포트폴리오
우수한 투자 포트폴리오 및 상장 이슈에 주목한다. 3년 내 상장 예정인 유니콘 기업 17곳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 개 기업의 상장 시 250~400억원 수준의 수익이 예상
KB증권 이선화 Analyst
롯데관광개발(032350.KS, 목표주가: 28,000원): “제주의 랜드마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KB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이는 6월8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23.9%이다.
■제주 드림타워 오픈으로 주가 호조, 2023E 지배주주순이익 성장률 +86.8%
- 롯데관광개발의 주가는 2020년 2월 14일부터 현재 (6/4)까지 55.3% 상승한 상태로, 강세 요인은 2019~2021E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70.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 KB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이2022년 흑자 전환에 성공, 2023년에는 지배주주순이익이 +86.8% YoY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여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6월11일 외국인 카지노, 7월 타워2 오픈으로 3분기 흑자전환 기대
- 제주 드림타워는 제주도의 도심에 위치하여 5성급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호텔, 스파, 쇼핑몰등 복합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파라다이스시티, 랜딩 카지노에 이어 세번째로 큰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테이블 148대, 슬롯 머신 190대, 전자테이블 71대를 보유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 제주 드림타워는 2020년 12월 개장 이후 현재 타워 1 (750객실)만 운영 중이다. 그러나 6월11일에 외국인 카지노를 오픈하고, 7월에는 타워 2 (850객실)를 오픈하여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기대된다.
- 3분기에는 여름휴가 성수기에 타워1, 타워2를 모두 운영하여 1,600개 객실 대상 ADR 40만원, OCC 70%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
롯데관광개발(032350.KS, 목표주가: 28,000원): “제주의 랜드마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KB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이는 6월8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23.9%이다.
■제주 드림타워 오픈으로 주가 호조, 2023E 지배주주순이익 성장률 +86.8%
- 롯데관광개발의 주가는 2020년 2월 14일부터 현재 (6/4)까지 55.3% 상승한 상태로, 강세 요인은 2019~2021E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70.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 KB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이2022년 흑자 전환에 성공, 2023년에는 지배주주순이익이 +86.8% YoY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여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6월11일 외국인 카지노, 7월 타워2 오픈으로 3분기 흑자전환 기대
- 제주 드림타워는 제주도의 도심에 위치하여 5성급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호텔, 스파, 쇼핑몰등 복합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파라다이스시티, 랜딩 카지노에 이어 세번째로 큰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테이블 148대, 슬롯 머신 190대, 전자테이블 71대를 보유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 제주 드림타워는 2020년 12월 개장 이후 현재 타워 1 (750객실)만 운영 중이다. 그러나 6월11일에 외국인 카지노를 오픈하고, 7월에는 타워 2 (850객실)를 오픈하여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기대된다.
- 3분기에는 여름휴가 성수기에 타워1, 타워2를 모두 운영하여 1,600개 객실 대상 ADR 40만원, OCC 70%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