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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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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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모반디의 제품은 5G RF칩셋 모듈, 5G RF리피터, 5G 인레이 안테나모듈(스마트폰 탑재용) 입니다.

-경쟁 제품대비 30% 이상의 전력전송 효율, 5dB 이상의 감도성능, 28GHz, 39GHz에서 동작하는 모듈로 관련 기술력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빔포밍의 경우 스티어링(굴절)이 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 벽을 통과하지 못하는 5G 밀리미터파의 효율적인 통신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스타업 기업인 모반디는 최근 O-RAN Alliance에도 가입되었습니다.
O-RAN Alliance는 글로벌 통신사들이 개방형 5G 네트워크 표준화를 위해 조직한 단체로, KT를 포함해 미국의 ‘AT&T’와 중국의 ‘차이나모바일, 독일의 도이치텔레콤, 일본의 NTT도코모, 프랑스의 ‘오렌지’, 한국의 KT, SKT 등 주요 통신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S0ZGPJANO

https://www.sedaily.com/NewsView/1S0ZGPJANO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최근 KT가 개발 및 시연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28GHz 대역 5G 빔포밍 기지국을 LA에서 10월22일~24일까지 개최되는 2019 MWC에서 직접 시연한다는 기사입니다.

28GHz와 39GHz에서 동작하는 5G 안테나 빔포밍 기술은 모반디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유니퀘스트는 모반디에 초기 투자한 주주이며, 유니퀘스트가 모반디 5G관련 모든 제품의 유통을 맡고 있어 인빌딩 중계기 구축 이슈로 향후 대규모 매출이 발생합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021005582/en/Movandi-SOLiD-KT-Leading-Adoption-O-RAN-Alliance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 IR자료 (19.10.21)).pdf
6.5 MB
유니퀘스트 최신 업데이트 IR자료 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는 PLK테크놀로지의 주주구성(일본 NGK 추가) 및 모반디관련 통신분야 페이지 등이 일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PLK의 주요 주주중에는 현대자동차그룹(5.4%), 일본 NGK(5.1%)가 있습니다. NGK는 최근 자율주행기술 사업화를 위해 지분을 참여하였으며, 최근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을 가진 회사들과 협력 및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도 5.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과제의 1세부는 '자율주행 핵심부품과 부품평가기술 개발'이 목표다. (...중략) 피엘케이테크놀러지(전·측·후방 대형버스용 비젼센서) (...중략)등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상기 기사처럼 28GHz 서비스를 위해 이미 KT가 모반디(Movandi)의 5G 빔포밍 모듈을 도입했고, 현재 국내 타 통신사들도 협의중에 있습니다.
또한 모반디의 5G RF칩셋이 삼성전자 장비를 채택되어 28GHz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라이즌에 공급되고 있어 모반디제품의 국내 고객사향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92829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KT의 모반디 빔포밍 모듈 도입은 모반디 제품의 국내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는 신호탄입니다.
실외용 기지국 보다는 건물내 5G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인빌딩 빔포밍 모듈 및 건물내 RF중계기 설치 대수가 훨씬 더 많습니다. (거의 모든 중대형 건물이 설치 대상에 해당되므로) 더군다나 KT외에 각 통신사별로 해당 모듈을 탑재한 중계기를 설치하므로 2020년부터는 대규모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는 성장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심지어 현재 실적과 자산가치 대비 PER(6배 내외), PBR(0.9배)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드림텍 지분가치 1,700억대+이익잉여금 1,700억원 보유+PLK지분가치가 있으나 시가총액은 1,900억대...

1. 미국 모반디 모듈 등 5G통신 인프라 구축(국내외)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성장
2. 자동차 전장 매출(자동차 시스템반도체+자동차 통신모듈)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성장
3. 자회사 PLK테크놀로지의 비전기반 AI알고리즘의 자율주행 모듈 본격 상업화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성장
4. 자회사 드림텍의 매출성장(스마트폰 모듈+무선 심전도패취 기반 헬스케어)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의 자회사인 드림텍의 헬스케어 시장 진입(무선심전도 패치 사업)이 본격화 단계에 있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업체를 통해 해외 판매 및 국내 식약처 인증 진쟁중)
드림텍의 무선심전도 패치에 들어가는 센서 등 각종 소자들을 유니퀘스트가 드림텍에 공급하고 있어 해당 사업이 본격화 될 경우 유니퀘스트의 실적에도 플러스 요인이 될 것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07286622657840&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 3분기 실적 (별도기준)

-매출액 850억원 (누적 2,490억원 / 작년 1,90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누적 109억원 / 작년 79억원)
-당기순이익 18억원 (누적 59억원 / 작년 58억원)

http://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191030000318&docno=&viewerhost=&viewerport=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의 VC 자회사인 UQIP를 106억원에 금융지주사에 매각결정 하였습니다. UQIP에 출자한 금액은 100억원(지분율 100%, 연결 자회사)이며, 약 6억원의 처분이익이 발생합니다.

당초 UQIP를 통해 VC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국내에서 유니퀘스트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유망한 기업에 투자를 하여 IT기업과의 Biz(판권 확보, 투자기업 M&A, 투자기업과의 사업제휴 등) 확대가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VC를 운영하며 투자종목 제약등의 한계가 있었고 SI의 역할보다는 FI에 역할만 하게되는 제약이 이었습니다. 또한 VC 기업의 결산 회계처리시 VC가 투자한 기업이 적자일 경우 연결로 평가 손실을 반영하는 등 유니퀘스트의 재무제표에도 영향을 미치는 이슈가 있어 금번 매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작년 연결 재무제표상 영업이익에서 UQIP 연결 이슈로 약 75억원을 평가손실을 반영하여 연결 영업이익 20억원 기록)

이번 매각 결정으로 이제부터는 UQIP의 연결 이슈로 인한 유니퀘스트의 실적 변동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니퀘스트와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IT 기업에 직접 투자를 통해 IT기업과의 Biz(판권 확보, 투자기업 M&A, 투자기업과의 사업제휴 등) 확대에 주력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UQIP의 회사 개요 및 투자 포트폴리오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벤처기업들이 투자 대상이었으며, 유니퀘스트가 지분을 보유한 드림텍, PLK테크놀로지, 모반디 등은 UQIP를 통한 투자가 아닌 직접 투자였기 때문에 이번 매각으로 인한 이슈와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