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남수/허혜민/한지영/지성진/박주영]
★ 리오프닝: 한국, 미국, 중국 레저 3국지
▶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불확실성 존재하지만 치명률은 점차 감소
- 글로벌 이동 제한 역시 일상적 방역 레벨의 체계화로 점진적 해소
- 위드 코로나 국면에 카지노 및 여행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여력 충분
▶ 국가별 회복 순서는 미국 > 중국 > 한국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하더라도 단기적인 해외여행 급증은 어려운 상황
- 레저산업 회복 탄력도는 자국 수요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우선적 회복과 중국의 제한적 개선 전망, 한국의 회복은 시간 걸리지만 성장 파급력 강할 것
▶ 국내 비중 높은 기업부터 회복
- 미국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로컬 카지노들의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중국은 반부패 정책 이후 Mass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마카오 카지노 산업의 회복 예상
- 한국은 여행 부문보다 카지노 복합리조트의 앞선 실적 회복을 전망
- 한국의 경우 국내 호캉스 수요, 중국과 일본 VIP재입국시 높은 회복 탄력성을 고려할때 여행보다 앞선 실적 회복을 전망하며, 관심종목으로 제주도에서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운영중인 롯데관광개발을 추천한다.
★ 리오프닝: 한국, 미국, 중국 레저 3국지
▶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불확실성 존재하지만 치명률은 점차 감소
- 글로벌 이동 제한 역시 일상적 방역 레벨의 체계화로 점진적 해소
- 위드 코로나 국면에 카지노 및 여행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여력 충분
▶ 국가별 회복 순서는 미국 > 중국 > 한국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하더라도 단기적인 해외여행 급증은 어려운 상황
- 레저산업 회복 탄력도는 자국 수요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우선적 회복과 중국의 제한적 개선 전망, 한국의 회복은 시간 걸리지만 성장 파급력 강할 것
▶ 국내 비중 높은 기업부터 회복
- 미국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로컬 카지노들의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중국은 반부패 정책 이후 Mass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마카오 카지노 산업의 회복 예상
- 한국은 여행 부문보다 카지노 복합리조트의 앞선 실적 회복을 전망
- 한국의 경우 국내 호캉스 수요, 중국과 일본 VIP재입국시 높은 회복 탄력성을 고려할때 여행보다 앞선 실적 회복을 전망하며, 관심종목으로 제주도에서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운영중인 롯데관광개발을 추천한다.
20210927_Col .indepth_Global Leisure_v6_Final-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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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 웰마커바이오 지분 7.6% 보유
진동훈 웰마커바이오 대표는 "다국적 제약사를 비롯해 세계 40여개 제약·바이오 업체와 비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하고, 기술수출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조심스럽지만 머지않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0146144i
■ 웰마커바이오 지분 7.6% 보유
진동훈 웰마커바이오 대표는 "다국적 제약사를 비롯해 세계 40여개 제약·바이오 업체와 비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하고, 기술수출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조심스럽지만 머지않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0146144i
hankyung.com
웰마커바이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획득
웰마커바이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획득, 140억원 시리즈C 투자유치
[KB 레저 이선화] 211015 롯데관광개발 3Q21 Preview: 트래블버블을 기다리며 (02-6114-2939)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3분기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타워2 오픈 지연, 카지노 드롭액 변동성 확대,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 4분기 싱가포르 트래블버블 체결 및 위드 코로나 기대감 확산
▶️ 3Q21 Preview: 연결 매출액 403억원 (+3,200.0% YoY, +64.1% QoQ), 영업이익은 -141억원 (YoY 적자지속, +155억원 QoQ, 영업이익률 -35.0%)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5억원 부합 전망
-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카지노와 호텔 매출은 기대치를 하회
- 사이판과의 트래블버블 체결로 여행 매출 확대, 리조트 이용객들의 소비 증가로 리테일 매출 증가
- 카지노: 드롭액 1,735억원, 홀드율 7%, 매출액 118억원 전망.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일평균 트래픽 감소 (7,8월 300명 → 9월 200명)
- 호텔: 750객실 운영, OCC 79%, ADR 28만원. F&B 매출액 76억원 추정
- 리테일 (한컬렉션): 리조트 이용객들 수영복 구매로 매출액 30억원 예상
- 여행: 사이판 관광상품 판매 호조로 매출액 10억원 기대
* 보고서링크: https://bit.ly/3ADHwuE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3분기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타워2 오픈 지연, 카지노 드롭액 변동성 확대,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 4분기 싱가포르 트래블버블 체결 및 위드 코로나 기대감 확산
▶️ 3Q21 Preview: 연결 매출액 403억원 (+3,200.0% YoY, +64.1% QoQ), 영업이익은 -141억원 (YoY 적자지속, +155억원 QoQ, 영업이익률 -35.0%)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5억원 부합 전망
-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카지노와 호텔 매출은 기대치를 하회
- 사이판과의 트래블버블 체결로 여행 매출 확대, 리조트 이용객들의 소비 증가로 리테일 매출 증가
- 카지노: 드롭액 1,735억원, 홀드율 7%, 매출액 118억원 전망.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일평균 트래픽 감소 (7,8월 300명 → 9월 200명)
- 호텔: 750객실 운영, OCC 79%, ADR 28만원. F&B 매출액 76억원 추정
- 리테일 (한컬렉션): 리조트 이용객들 수영복 구매로 매출액 30억원 예상
- 여행: 사이판 관광상품 판매 호조로 매출액 10억원 기대
* 보고서링크: https://bit.ly/3ADHwuE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롯데관광개발]
■ 가장 직접적인 효과가 예상되는 곳이 바로 '호텔'이다. 4단계 기준 전체 객실 3분의 2 이내에서 예약을 받아야하는 호텔의 운영제한이 해제되면서 연말 성수기 주말 투숙율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 호텔만이 아니다. 관광 및 레저업계 기대감도 여전하다. 정부가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약을 맺으면서 여행길의 수요가 점차 늘고 있어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659491
■ 가장 직접적인 효과가 예상되는 곳이 바로 '호텔'이다. 4단계 기준 전체 객실 3분의 2 이내에서 예약을 받아야하는 호텔의 운영제한이 해제되면서 연말 성수기 주말 투숙율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 호텔만이 아니다. 관광 및 레저업계 기대감도 여전하다. 정부가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약을 맺으면서 여행길의 수요가 점차 늘고 있어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65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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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풀리나"…호텔·패션·뷰티 '연말 특수' 기대감 커졌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이비슬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되면서 호텔은 물론 패션·뷰티 업계에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위드 코로나'로 정책 전환을 시작한 만큼 연말까지 상
[미래에셋벤처투자]
■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지분 6.3% 보유
삼성동·한남동 점포, 130억 모집 일단락…1.3조 밸류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0121305240320105678&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지분 6.3% 보유
삼성동·한남동 점포, 130억 모집 일단락…1.3조 밸류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0121305240320105678&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더벨뉴스
[PB센터 풍향계]클럽원 VVIP, 홈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잡았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지분 6.9% 보유
산업은행이 투자한 카이스트 재학생 창업기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초소형 발사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내년 중 우주발사체 시험발사를 추진하고 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13000458
■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지분 6.9% 보유
산업은행이 투자한 카이스트 재학생 창업기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초소형 발사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내년 중 우주발사체 시험발사를 추진하고 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13000458
헤럴드경제
산은 “우주산업·ESG 투자 강화할 것”
산업은행은 산업 변화의 시대를 맞아 미래를 이끌어갈 우주산업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스타트업 투자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주산업은 정부 주도에서 민간 중심의 ‘뉴 스페이스(New space)’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재사용 로켓, 초소형 위성 등장, 데이터기술 발전으로 더욱 빨라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글로벌 우주산업 시장 규모는 지난해 3500억달러에서 2040년 1조달러 이...
[미래에셋벤처투자]
■ 매스프레소 지분 6.3% 보유
콴다는 2018년 11월 일본 진출 후 현재까지 20개국에서 교육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1200만 MAU 중 85%는 해외 이용자이며,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주로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etnews.com/20211018000169
■ 매스프레소 지분 6.3% 보유
콴다는 2018년 11월 일본 진출 후 현재까지 20개국에서 교육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1200만 MAU 중 85%는 해외 이용자이며,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주로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etnews.com/20211018000169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매스프레소, 학습 플랫폼 '콴다' 글로벌 MAU 1200만 돌파
매스프레소(대표 이종흔, 이용재)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학습플랫폼 콴다 글로벌 월간 순 이용자(MAU)가 9월 기준 1200만명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매스프레소는 작년 목표였던 600만 MAU 조기 달성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 매스프레소 지분 6.3% 보유
■ 몰로코 지분 3% 보유
■ 루닛 지분 2.2% 보유
■ 스탠다임 지분 2.9% 보유
■ 원티드랩 지분 1% 보유
■ 스트라드비젼 지분 1% 보유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02014831
■ 매스프레소 지분 6.3% 보유
■ 몰로코 지분 3% 보유
■ 루닛 지분 2.2% 보유
■ 스탠다임 지분 2.9% 보유
■ 원티드랩 지분 1% 보유
■ 스트라드비젼 지분 1% 보유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02014831
한경닷컴
의사가 놓친 폐질환 찾아내고, 수학문제 3초 안에 풀어주는 AI
의사가 놓친 폐질환 찾아내고, 수학문제 3초 안에 풀어주는 AI,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 어떤 기업이 선정됐나 뼈나이 '뷰노' 신약개발 '스탠다임' 헬스케어 분야 15곳으로 최다 "100대 기업 절반 5년 내 유니콘"
[미래에셋벤처투자]
■ AUM 확대로 관리보수 증가 +투자확대에 따른 성과보수 증가 기대
■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올해 관리보수는 150억원 이상 예상(작년 관리보수 85억원). 고정비 지출은 연간 70억원 수준으로 고정수입인 관리보수만으로도 흑자실현 구조 안착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29215544&mediaCodeNo=257
■ AUM 확대로 관리보수 증가 +투자확대에 따른 성과보수 증가 기대
■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올해 관리보수는 150억원 이상 예상(작년 관리보수 85억원). 고정비 지출은 연간 70억원 수준으로 고정수입인 관리보수만으로도 흑자실현 구조 안착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29215544&mediaCodeNo=257
이데일리
[마켓인]돈방석 앉은 VC들…운용자산 '1조 클럽' 속속
“올 한 해 돈방석에 앉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규모가 커지는 만큼 부담도 있지만, 무엇보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투자가 가능해진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진전 아닐까요.”국내 벤처캐피털(VC)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한 관계자의 말이다. VC 업계가 올해 내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