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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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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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303984g

삼성, 日통신시장 입지 강화…NTT 도코모에 5G 장비 공급 확대

유니퀘스트 사업부별 매출추이(Networks 사업부 고성장)
<유니퀘스트 실적 추이>
(별도기준)
-2020년 : 매출액 3,989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당기순이익 193억원
-2021년 : 매출액 5,857억원, 영업이익 327억원, 당기순이익 387억원
-2022년 3분기 누적 : 매출액 5,055억원, 영업이익 337억원, 당기순이익 303억원

※ 자회사(드림텍, 에이아이매틱스) 및 손자회사(나무가)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추이
2020년 : 205억원, 2021년 : 604억원, 2022년 : 434억원
삼일제약의 안구건조증치료 개량신약 '레바케이'가 6월 식약처 허가를 득한 후 급여 적정성도 인정됐습니다.
계획대로 내년 1분기 출시가 임박했으며, 삼일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엘러간 '레스타시스' 오리지널과 개량신약 '레바케이' 보유로 국내 안구건조증치료제 시장에서 절대 강자가 될 것입니다.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68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파트 이병화, 백지우]

오스테오닉(226400.KQ): 2023년 판이 뒤바뀐다

▶️ 2023년, 외형 성장과 수익 개선 확인의 원년
- 외상/상하지, 두개/구강악안면에 사용되는 임플란트와 관절보존 제품 제조 및 판매 업체
- 인체의 근간이 되는 뼈와 관련된 대부분의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생분해성 복합소재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 보유

▶️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한 해외 매출 성장 본궤도 진입
-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한 해외 매출 고상장 기대
-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의 빠른 성장 예상
- 제품 개발, 생산 설비 투자 완료로 올해부터 수익성 개선 확인

▶️ 2022년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수익성 개선 본격화
- 2022년 매출액 185억원(+19% YoY), 영업이익15억원(+154% YoY)을 추정
- 고마진 생체 소재 제품 판매 본격화로 2021년 대비 4%p 높은 영업이익률 추정
- 파트너사를 통한 수출 국가 확대 가능성이 높고, 이에 해외 매출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

오스테오닉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0947

위 내용은 2022년 12월 15일 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SK증권 신성장산업분석팀 나승두/ 02-3773-8891]

▶️형지I&C(A011080) 2023년, 자사몰과 함께 이익 Turn-Around 예상

- YEZAC, BON, Carries Note 등의 브랜드 보유한 종합 패션 전문 기업
- 코로나19 겪으며 수익성 낮은 브랜드 및 비효율 매장 정리하며 체질 개선
- 3Q22 누적 매출액 497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기록하며 흑자전환 성공
- 2023년 온라인 자사몰 론칭 시 수수료 절감 효과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 Amazon 입점 브랜드 확대, Disney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기대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USBOPC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mallcaps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이들 적응증을 모두 허가받아 확보(full-label)한 상태로, 개정안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만큼 이에 맞춰 내년 초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영업망이 없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손잡고 시장에 나선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2200471623179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윤유동]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월동 준비로 분주]

그룹 계열사(증권, 캐피털)의 LP 참여는 타사와 차별화되는 강점. 덕분에 내년에도 양호하게 신규 펀드 결성될 예정. 실적 방어를 위해 AUM 확대 뿐만 아니라 세컨더리 마켓 활용 등 회수 수단도 다양화할 계획

내년에도 지속되는 그룹사의 지원사격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올해 총 8개, 약 3,8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 완료. 그중 두개는 국민연금 위탁펀드, 이마트 펀드로 1) 각각 1천억원 이상의 대형펀드이며 2) 그룹사의 출자, 높은 GP 지분율이 특징. 동사는 내년에 2,500억원 규모 펀드를 결성할 예정인데 일부는 미래에셋증권 출자 예정

3분기 기준 VC·PE 조합관리보수는 99억원(+53.8% q-q)으로 크게 증가. 내년 AUM 확대에 따라 관리보수 규모 증가는 지속될 예정.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평가/처분손실을 상쇄 가능해 실적 변동성을 줄일 수 있으며, 업황 둔화 속에서 선제적으로 투자자금을 마련한 하우스 역량을 증명

IPO가 힘들면 장외시장으로 간다

동사는 몰로코, 버킷플레이스, 리디, 여기어때, 크로노24, 세미파이브 등을 주요 포트폴리오로 보유. 펀드 내 GP 출자비율이 약 15~20%인데 초기 투자부터 이루어져 이미 목표 투자수익을 넘긴 자산이 다수

다만, IPO 시장이 둔화되자 장외시장(세컨더리 마켓)을 통한 지분 매각도 대안으로 고려 중.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출자금 일부를 조기 회수하려는 움직임은 업계 공통 사항. 3분기 기준 VC 회수 방법 중 매각의 비중은 50.6%로 IPO 비중 25.6%를 크게 앞질렀으며 향후 확대될 가능성 높음. 실적 방어를 위한 방안책 마련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본문보기: https://bit.ly/3C11bbl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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