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적응증을 모두 허가받아 확보(full-label)한 상태로, 개정안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만큼 이에 맞춰 내년 초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영업망이 없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손잡고 시장에 나선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220047162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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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내년 시장 열리는 '루센티스' 시밀러… 누가 이길까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제넨텍(로슈 자회사)의 안과 질환 치료제 '루센티스(성분명 라니비주맙)'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국내 출시가 임박하면...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윤유동]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월동 준비로 분주]
그룹 계열사(증권, 캐피털)의 LP 참여는 타사와 차별화되는 강점. 덕분에 내년에도 양호하게 신규 펀드 결성될 예정. 실적 방어를 위해 AUM 확대 뿐만 아니라 세컨더리 마켓 활용 등 회수 수단도 다양화할 계획
▶ 내년에도 지속되는 그룹사의 지원사격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올해 총 8개, 약 3,8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 완료. 그중 두개는 국민연금 위탁펀드, 이마트 펀드로 1) 각각 1천억원 이상의 대형펀드이며 2) 그룹사의 출자, 높은 GP 지분율이 특징. 동사는 내년에 2,500억원 규모 펀드를 결성할 예정인데 일부는 미래에셋증권 출자 예정
3분기 기준 VC·PE 조합관리보수는 99억원(+53.8% q-q)으로 크게 증가. 내년 AUM 확대에 따라 관리보수 규모 증가는 지속될 예정.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평가/처분손실을 상쇄 가능해 실적 변동성을 줄일 수 있으며, 업황 둔화 속에서 선제적으로 투자자금을 마련한 하우스 역량을 증명
▶ IPO가 힘들면 장외시장으로 간다
동사는 몰로코, 버킷플레이스, 리디, 여기어때, 크로노24, 세미파이브 등을 주요 포트폴리오로 보유. 펀드 내 GP 출자비율이 약 15~20%인데 초기 투자부터 이루어져 이미 목표 투자수익을 넘긴 자산이 다수
다만, IPO 시장이 둔화되자 장외시장(세컨더리 마켓)을 통한 지분 매각도 대안으로 고려 중.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출자금 일부를 조기 회수하려는 움직임은 업계 공통 사항. 3분기 기준 VC 회수 방법 중 매각의 비중은 50.6%로 IPO 비중 25.6%를 크게 앞질렀으며 향후 확대될 가능성 높음. 실적 방어를 위한 방안책 마련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본문보기: https://bit.ly/3C11bbl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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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월동 준비로 분주]
그룹 계열사(증권, 캐피털)의 LP 참여는 타사와 차별화되는 강점. 덕분에 내년에도 양호하게 신규 펀드 결성될 예정. 실적 방어를 위해 AUM 확대 뿐만 아니라 세컨더리 마켓 활용 등 회수 수단도 다양화할 계획
▶ 내년에도 지속되는 그룹사의 지원사격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올해 총 8개, 약 3,8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 완료. 그중 두개는 국민연금 위탁펀드, 이마트 펀드로 1) 각각 1천억원 이상의 대형펀드이며 2) 그룹사의 출자, 높은 GP 지분율이 특징. 동사는 내년에 2,500억원 규모 펀드를 결성할 예정인데 일부는 미래에셋증권 출자 예정
3분기 기준 VC·PE 조합관리보수는 99억원(+53.8% q-q)으로 크게 증가. 내년 AUM 확대에 따라 관리보수 규모 증가는 지속될 예정.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평가/처분손실을 상쇄 가능해 실적 변동성을 줄일 수 있으며, 업황 둔화 속에서 선제적으로 투자자금을 마련한 하우스 역량을 증명
▶ IPO가 힘들면 장외시장으로 간다
동사는 몰로코, 버킷플레이스, 리디, 여기어때, 크로노24, 세미파이브 등을 주요 포트폴리오로 보유. 펀드 내 GP 출자비율이 약 15~20%인데 초기 투자부터 이루어져 이미 목표 투자수익을 넘긴 자산이 다수
다만, IPO 시장이 둔화되자 장외시장(세컨더리 마켓)을 통한 지분 매각도 대안으로 고려 중.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출자금 일부를 조기 회수하려는 움직임은 업계 공통 사항. 3분기 기준 VC 회수 방법 중 매각의 비중은 50.6%로 IPO 비중 25.6%를 크게 앞질렀으며 향후 확대될 가능성 높음. 실적 방어를 위한 방안책 마련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본문보기: https://bit.ly/3C11bbl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BEST Mid-Small Cap] 1월 Value & Growth
이번 월보에서는 IT디바이스가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추세적인 우상향 실적을 공유할 수 있는 국내 IT 유통 솔루션 기업(유니퀘스트, 매커스, 유니트론텍)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내 IT 유통 솔루션 기업들의 성장 이유는 Q: 고객사의 비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P: 서플라이어의 비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으로 ASP 상승, Cost: 대부분의 비용이 인건비이기 때문에 고정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IT 유통 솔루션 기업들의 산업 내에서 왜 필요한지(33페이지), 경쟁력이 무엇인지(35페이지) 등에 대한 내용도 정리했습니다.
URL: https://bit.ly/3GAk3k8
*기업분석
유니퀘스트
매커스
유니트론텍
이번 월보에서는 IT디바이스가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추세적인 우상향 실적을 공유할 수 있는 국내 IT 유통 솔루션 기업(유니퀘스트, 매커스, 유니트론텍)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내 IT 유통 솔루션 기업들의 성장 이유는 Q: 고객사의 비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P: 서플라이어의 비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으로 ASP 상승, Cost: 대부분의 비용이 인건비이기 때문에 고정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IT 유통 솔루션 기업들의 산업 내에서 왜 필요한지(33페이지), 경쟁력이 무엇인지(35페이지) 등에 대한 내용도 정리했습니다.
URL: https://bit.ly/3GAk3k8
*기업분석
유니퀘스트
매커스
유니트론텍
-플랫폼 물질인 PGA-K로 신약,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화장품 원료 등 다양한 사업화 진행중
-RAHN 그룹을 통해 PGA-K를 기능성화장품 원료 물질로 LVMH(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샤넬 등에 공급 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1060942203598
-RAHN 그룹을 통해 PGA-K를 기능성화장품 원료 물질로 LVMH(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샤넬 등에 공급 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1060942203598
파이낸셜뉴스
비엘 “스위스 코스메틱 그룹과 파트너십”
[파이낸셜뉴스] 비엘이 스위스의 다국적 화장품 소재 공급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능성 화장품 원료 수출에 나선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비엘과 파트너십을 맺은 RAHN그룹은 기능성 화장품, 식품, 화학제품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개발한다.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지사를 통해 전 세계 기업들에 소재..
- 오리온의 바이오사업의 핵심축 진단키트, 백신, 치과질환 치료제이며, 이중 상업화 단계가 가장 앞선 사업은 대장암 진단 사업
- 오리온은 2021년 3월 중국 국영제약기업 ‘산둥루캉의약’과 함께 합자법인인 ‘산둥루캉하오리요우’를 설립하며,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후 중국 현지 검체분석 센터 등 인프라 구축 완료 (최종 허가임상 단계 진행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51646?cds=news_edit
- 오리온은 2021년 3월 중국 국영제약기업 ‘산둥루캉의약’과 함께 합자법인인 ‘산둥루캉하오리요우’를 설립하며,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후 중국 현지 검체분석 센터 등 인프라 구축 완료 (최종 허가임상 단계 진행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51646?cds=news_edit
Naver
‘초코파이’ 대명사 오리온, 진단키트·백신에 뛰어든 이유는
제과시장 정체 속 새 먹거리 발굴 나선 오리온 지난달 ‘오리온바이오로직스’ 설립 치과 질환 치료제, 진단키트 등 사업 확대 ‘초코파이’로 유명한 제과업체 오리온이 치과 질환 치료제와 진단키트, 백신 등 바이오 사업
■ 적극적인 고유계정(자기자본) 운용 전략으로 호실적을(영업이익 21년 964억, 22년 3Q 누적 526억) 기록중인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이번 3자배정 유상증자로 250억원 규모의 고유계정 실탄 확보
■ 기존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지분율 61%)이 아닌 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미래에셋캐피탈의 지분 참여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향후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30117000487
■ 기존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지분율 61%)이 아닌 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미래에셋캐피탈의 지분 참여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향후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30117000487
mkind.krx.co.kr
[미래에셋벤처투자]유상증자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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