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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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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로데오 인근 '머스트잇'이라는 명품 플랫폼 업체가 2021년에 매수한 빌딩
2021년초 300억에 매수.

다만 사업 운영에 적자가 늘어나자 2년만에 매도함. 세전 기준 110억 차익.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8170840539160103162

' 명품 플랫폼 업계는 업황 부진에 누적되는 적자를 감내해야 하는 상황이다. 머스트잇 역시 지난해 매출 330억원에 168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IB업계에서 머스트잇은 이들 중 형편이 가장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압구정 소재 사옥 ‘머스트잇빌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회사가 어려울 때 보유하고 있는 핵심지 부동산은 회사의 재기를 도와주는 크나큰 발판이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883061

높아진 공사비와 금융 부담으로 인해 재개발 조합 내부 갈등까지 일어나는 상황.

일부 조합원은 “조합장을 바꾸고 나머지 절차를 앞당기자”고 주장하고 있다는데..

당장 바꾼다고 해결이 될 문제일지 의문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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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NewsView/29UO271IRH

서울 분양권 전매가 6년만에 풀리게 되어

거래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재개발 재건축은 지지부진, 청약당첨은 하늘에 별따기

신축 아파트를 원하는 이들의 수요를 쭉 흡수하겠죠

둔촌주공 분양가가 얼마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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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1815454451308

포스코는 서울로의 근무지 변경에 대해 "중장기적 인재 채용의 효율성을 고려함"

"지방 거점대 출신 직원들도 수습 후 근무지 배치 시점이 되면 서울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기업들이 R&D센터 등을 서울에 가까운 곳에 짓는 이유 자체가 채용 목적이 크다"

"마음 같아선 서울에 짓고 싶지만 지을 곳이 없어서 이른바 남방한계선 안에 짓는 것"


➜ 예전에는 기업이 있는 곳으로 사람이 몰려갔다면, 이제는 사람이 몰리는 곳으로 기업이 찾아 감.

기업은 생존을 위해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읽고 빠르게 대응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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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한양아파트는 한강변 바로앞은 아니고 안쪽이긴 함.

다만 여의도 아파트는 너무 노후도가 높아서 결국 스피드가 중요.
여의도는 평일에 북적거리고 주말에 황량하다는 말도 이제 옛말.

더현대의 파급력이 생각보다 높음.
유동인구를 엄청나게 유입시킴.
단순 오피스 상권에서 변화되는 추세.

20대 젊은 층들이 평일, 주말 상관없이 많이 오고

평일에만 영업하던 식당들이 주말에도 오픈하는 경우가 최근들어 많아짐.

심지어 외국인들도 많아졌다…
+ 한강공원 버프까지…

5년만에 여의도에 있는 회사로 복귀했는데 변화를 체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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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상위 1%의 부 점유율
2000년 - 2021년 비교표.

러시아, 브라질, 인도, 미국, 중국의 경우 불평등이 심화..

특히 중국의 경우 자유시장 경제체제 도입 이후 빈부 격차 폭이 매우 커짐.

다행?인건 한국이 아직 순위엔 없다는 것.
양극화는 아직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436621

버려지는 경험이란 없다.

모든 경험은 점(dot)이지만, 잘 연결하면 큰 힘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너무 빠른 나이에 자신의 재능을 단정할 이유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회피할 필요도 없다.

자신의 핵심은 유지하면서 인접 분야로 펼치는 것도 좋은 접근이다.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21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0만원’으로 대표되던 원룸 월세의 시대는 막을 내림

신축 주택이 월세 상승을 이끌었다.

- 금리인상+월세 선호 현상 가속화

- 신축 주택 소유주는 토지비+건축비를 월세에 다 녹여서 책정함.

➜ 신축 월세 상승
➜ 기존 구축 월세가 상대적으로 싸보이는 효과
➜ 구축 월세도 동반 상승
https://www.hankyung.com/amp/2023092608091

”우리나라는 지식산업, 지식생산 그 자체에 대한 가치 인식과 합리적인 금전 지불 의식이 여전히 인색하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돈을 주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기보다 지인의 공짜 조언을 선호한다.

지식서비스를 ‘실물에 덤으로 딸려오는 것’ 정도로 인식하기도 한다“


➜ 지식도 공짜보다 유료가 나은 법. 단, 해당 지식을 소비자가 충분히 받아먹을 수 있어야 하고

그들이 지불한 금액 대비 실질 만족도를 충족시켜야(혹은 뛰어넘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음
https://www.hankyung.com/amp/2023092734161

- 싱가포르 리츠가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 12%

- 국내 리츠가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 0.3%

싱가포르 정부는 노후 대비 상품을 위해 정책적으로 리츠를 지원 중


➜ 아마 국내도 최소 3~5%는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함.

국내 대형 부동산 중 공모상장 리츠에 편입된 자산은 아직 매우 마이너한 비중임.

대부분 대기업들이 직접 보유하거나 부동산 펀드들(외국계 투자사들)이 보유.

향후 금리가 적당한 수준으로 내려오고 공모시장에 유동성이 유입된다면?

공모리츠 운용사들은 막강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

+ 대기업들도 리츠 운용사들을 설립하여 자사 사옥들을 유동화.
(삼성, sk, 롯데 등은 이미 완료했고 다음 타자는 신세계, GS, 교보 등등?)
노년기에는 은퇴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고

이 구조가 물가상승률를 뛰어넘는 수준 및 복리로 늘어날 수 있는 시스템을 미리 구상해놓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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