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주요 내용](삼정PKMG리포트)
▶️ 조선 협력
◦ 삼성중공업 – 미국 해군 지원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관련 MOU
◦ HD현대 – 미국 조선산업·해양 물류 인프라 공동 투자 펀드 조성 MOU
▶️ 원전 협력
◦ 두산에너빌리티 – X-energy와 SMR 설계·건설·운영·공급망 협력 MOU
▶️ LNG 협력
◦ 한국가스공사 – Trafigura·TotalEnergies와 2028년부터 10년간 중장기 LNG 도입 계약
▶️ 조선 협력
◦ 삼성중공업 – 미국 해군 지원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관련 MOU
◦ HD현대 – 미국 조선산업·해양 물류 인프라 공동 투자 펀드 조성 MOU
▶️ 원전 협력
◦ 두산에너빌리티 – X-energy와 SMR 설계·건설·운영·공급망 협력 MOU
▶️ LNG 협력
◦ 한국가스공사 – Trafigura·TotalEnergies와 2028년부터 10년간 중장기 LNG 도입 계약
👏1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현대힘스]
▶️ 현대힘스 매각 진행 상황
현대힘스를 보유한 제이앤PE 펀드 만기가 이번에 도래 → 투자금 회수를 위해 매각은 필수 단계
5년 만기 + 1년 연장 끝 → 더 이상 시간 여유 없음
보호예수 해제(2025.1) 이후 매각 본격화, 주관사 선정
최근 우선협상대상자에서 HD현대가 빠졌지만, 향후 인수전에 다시 참여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하반기 매각 절차 본격화 전망.
▶️ 현대힘스 DTQC 크레인 사업
국내에서 DTQC 크레인 제작 기업은 HD현대 삼호가 유일.
HD현대삼호는 비상장 기업, HD현대삼호와 DTQC 크레인 제작 협력 기업은 현대힘스
항만 컨테이너 크레인(DTQC) 생산 본격 진출
전남 목포 대불4공장 신설 → 연간 최대 10기 생산 가능
2025년 7월, HD현대삼호와 약 215억 원 규모 광양항 자동화부두 DTQC 공사 계약(2025.6 ~ 2026.10)
▶️ 미국의 중국산 크레인 제재 현황
중국산 항만 크레인에 기존 25% 관세 부과
USTR, 최대 100% 추가 관세 추진 → 누적 125% 가능성
미 항만운영사들, 유예·예외 요청 중 → 하반기에 관세 부과 여부 결과 나올 전망.
현재 일부 예외 가능성 논의되지만, 전반적으로 중국산 장비 수입 제한 강화 추세
#현대힘스 #조선
▶️ 현대힘스 매각 진행 상황
현대힘스를 보유한 제이앤PE 펀드 만기가 이번에 도래 → 투자금 회수를 위해 매각은 필수 단계
5년 만기 + 1년 연장 끝 → 더 이상 시간 여유 없음
보호예수 해제(2025.1) 이후 매각 본격화, 주관사 선정
최근 우선협상대상자에서 HD현대가 빠졌지만, 향후 인수전에 다시 참여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하반기 매각 절차 본격화 전망.
▶️ 현대힘스 DTQC 크레인 사업
국내에서 DTQC 크레인 제작 기업은 HD현대 삼호가 유일.
HD현대삼호는 비상장 기업, HD현대삼호와 DTQC 크레인 제작 협력 기업은 현대힘스
항만 컨테이너 크레인(DTQC) 생산 본격 진출
전남 목포 대불4공장 신설 → 연간 최대 10기 생산 가능
2025년 7월, HD현대삼호와 약 215억 원 규모 광양항 자동화부두 DTQC 공사 계약(2025.6 ~ 2026.10)
▶️ 미국의 중국산 크레인 제재 현황
중국산 항만 크레인에 기존 25% 관세 부과
USTR, 최대 100% 추가 관세 추진 → 누적 125% 가능성
미 항만운영사들, 유예·예외 요청 중 → 하반기에 관세 부과 여부 결과 나올 전망.
현재 일부 예외 가능성 논의되지만, 전반적으로 중국산 장비 수입 제한 강화 추세
#현대힘스 #조선
❤2👏1
부의 나침반
[현대힘스] ▶️ 현대힘스 매각 진행 상황 현대힘스를 보유한 제이앤PE 펀드 만기가 이번에 도래 → 투자금 회수를 위해 매각은 필수 단계 5년 만기 + 1년 연장 끝 → 더 이상 시간 여유 없음 보호예수 해제(2025.1) 이후 매각 본격화, 주관사 선정 최근 우선협상대상자에서 HD현대가 빠졌지만, 향후 인수전에 다시 참여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하반기 매각 절차 본격화 전망. ▶️ 현대힘스 DTQC 크레인 사업 국내에서 DTQC 크레인 제작…
[현대힘스]
▶️ 개인적으로 현대힘스의 최종 인수자는 결국 HD현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과거 현대힘스를 매각했던 HD현대그룹은 이번에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지 않았지만, 현대힘스의 매출 90% 이상이 HD현대 계열사 물량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구조적으로 그룹과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매수권을 당장 행사하지 않은 배경에는 매각가 거품 제거 목적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최대 1조 원에 달하는 매각가설이 거론되고 있는데, HD현대가 즉시 매수에 나설 경우 매각자가 몸값을 높게 책정할 여지가 큽니다. 따라서 외부 원매자들의 가격 제시를 지켜본 뒤, 협상 테이블에 뒤늦게 들어가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의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는 외부 인수자에 대한 압박 카드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설령 제3자가 현대힘스를 인수하더라도 매출 구조상 HD현대와의 협력 없이는 기업가치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HD현대는 굳이 서두르지 않고, 언제든 다시 판에 들어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협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HD현대 그룹이 해양방산과 크레인 사업을 확장하는 그림에서 현대힘스의 곡블럭/크레인 사업은 시너지 효과가 작용 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선 #현대힘스
▶️ 개인적으로 현대힘스의 최종 인수자는 결국 HD현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과거 현대힘스를 매각했던 HD현대그룹은 이번에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지 않았지만, 현대힘스의 매출 90% 이상이 HD현대 계열사 물량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구조적으로 그룹과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매수권을 당장 행사하지 않은 배경에는 매각가 거품 제거 목적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최대 1조 원에 달하는 매각가설이 거론되고 있는데, HD현대가 즉시 매수에 나설 경우 매각자가 몸값을 높게 책정할 여지가 큽니다. 따라서 외부 원매자들의 가격 제시를 지켜본 뒤, 협상 테이블에 뒤늦게 들어가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의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는 외부 인수자에 대한 압박 카드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설령 제3자가 현대힘스를 인수하더라도 매출 구조상 HD현대와의 협력 없이는 기업가치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HD현대는 굳이 서두르지 않고, 언제든 다시 판에 들어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협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HD현대 그룹이 해양방산과 크레인 사업을 확장하는 그림에서 현대힘스의 곡블럭/크레인 사업은 시너지 효과가 작용 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선 #현대힘스
❤4👏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15:46:0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미포 (HD HYUNDAI MIPO CO., LTD.(약호 HMD))(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 건조업
영업실적 : 매출 46,300억/ 순이익 1,132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미포 (HD HYUNDAI MIPO CO., LTD.(약호 HMD))(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 건조업
영업실적 : 매출 46,300억/ 순이익 1,132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4👏1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선 HD현대중공업 / HD현대미포 합병이슈 - 25. 08. 27
- 현중 4/5도크가 상선으로 써먹긴 좀 작고 군함으로 써먹긴 좀 크다는 이야기는 알음알음 나왔던 것으로 기억. 이러한 부분에서 합병을 통해 미포 도크를 사용해보겠다는 전략 / 지배구조 단순화 등은 좋다고 생각
- 그런데 왜 굳이 싱가폴 투자법인을 새로 세워야 했는지가 궁굼. 중간지주회사가 하나 더 생겨버린 느낌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컨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 현중 4/5도크가 상선으로 써먹긴 좀 작고 군함으로 써먹긴 좀 크다는 이야기는 알음알음 나왔던 것으로 기억. 이러한 부분에서 합병을 통해 미포 도크를 사용해보겠다는 전략 / 지배구조 단순화 등은 좋다고 생각
- 그런데 왜 굳이 싱가폴 투자법인을 새로 세워야 했는지가 궁굼. 중간지주회사가 하나 더 생겨버린 느낌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컨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1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함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짐
- 27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 해군부는 이달 초 우리 정부와 만나 미 해군력 강화를 위한 군함 건조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짐
- 이에 방위사업청과 미 해군부는 행정명령 등에 담길 구체적인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킹그룹 회의를 다음 달 중순 미 현지에서 열 계획
- 행정명령에는 한국에서 함수와 함미 등 군함의 각 블록을 생산한 뒤 이를 미국으로 보내 미국 조선소에서 최종 조립하는 방식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중
- 정부 소식통은 “미국 군함 블록의 한국 생산이 가능해지면 전투함에 비해 보안 관련 기준이 덜 엄격한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이 우선 생산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함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짐
- 27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 해군부는 이달 초 우리 정부와 만나 미 해군력 강화를 위한 군함 건조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짐
- 이에 방위사업청과 미 해군부는 행정명령 등에 담길 구체적인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킹그룹 회의를 다음 달 중순 미 현지에서 열 계획
- 행정명령에는 한국에서 함수와 함미 등 군함의 각 블록을 생산한 뒤 이를 미국으로 보내 미국 조선소에서 최종 조립하는 방식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중
- 정부 소식통은 “미국 군함 블록의 한국 생산이 가능해지면 전투함에 비해 보안 관련 기준이 덜 엄격한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이 우선 생산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동아일보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선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의하…
❤1👏1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현재까지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이번 조선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끊임없이 지난 2003~2007년 사이클과 비교해왔습니다.
2003~2007년 조선 사이클과 현재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에는 P(선가 상승)와 Q(수주 증가)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던 반면,현재는 장기 불황을 겪은 조선사들이 증설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인해 Q 성장은 제한적이고 P 성장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03~07년 사이클은 P·Q 성장이 동시에 이뤄졌기 때문에 조선사와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선사와 협상력이 있는 일부 엔진업체, 보냉재 업체만 주가 흐름이 우수한 상황입니다.
(보냉재 업체는 매년 약 5%씩 단가를 인상하는 구조입니다.)
현재까지 기타 기자재 업체들은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미국 군함의 MRO(유지·보수) 시장이 열린다면, 이는 신조선 시장 외에 '정비 시장'이라는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팅·밸브류는 A/M(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수명이 짧고 교체 주기도 빠른 품목입니다.
‘가격이 싼 건 이유가 있어서였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선 #조선기자재
❤5
▶️ 트럼프가 단순히 재생에너지를 싫어한다고만 볼 게 아님.
재생에너지 공급망은 이미 중국이 압도적으로 장악한 상태.
즉, 에너지 공급망 전쟁의 관점에서 해석해야 함.
지금 산업 전반에서 공급망 전쟁이 벌어지는 중.
중국은 “다이소에서 파는 물건만 만들라”는 의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46512?rc=N&ntype=RANKING&sid=104
재생에너지 공급망은 이미 중국이 압도적으로 장악한 상태.
즉, 에너지 공급망 전쟁의 관점에서 해석해야 함.
지금 산업 전반에서 공급망 전쟁이 벌어지는 중.
중국은 “다이소에서 파는 물건만 만들라”는 의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46512?rc=N&ntype=RANKING&sid=104
Naver
트럼프, 외국에 "청정 에너지 쓰지 말라" 전방위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을 넘어 다른 나라들까지도 화석 연료 사용을 늘리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에 대한 연방 정
❤3
부의 나침반
[현대힘스] ▶️ 블록 방식으로 선체 블록만 한국에서 제작하게 된다면,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 HD 계열 조선사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블록 사업을 진행하는 현대힘스까지 수혜 가능성. #현대힘스 #조선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 시너지 효과는, 두 사업장이 같은 울산 지역에 위치해 물리적 거리도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가깝다는 점에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대힘스는 동부권에서 미포/현중 사업장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선 #현대힘스
현대힘스는 동부권에서 미포/현중 사업장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선 #현대힘스
❤5👏1
부의 나침반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 시너지 효과는, 두 사업장이 같은 울산 지역에 위치해 물리적 거리도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가깝다는 점에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대힘스는 동부권에서 미포/현중 사업장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선 #현대힘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결국 HD그룹이 현대힘스 인수 가능성을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일본도 원전 재개 & 에너지 믹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깨끗한 전력 극대화: 일본의 에너지 계획 설명
https://spectra.mhi.com/maximizing-clean-power-japans-energy-plan-explained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깨끗한 전력 극대화: 일본의 에너지 계획 설명
일본의 최신 에너지 계획 문구에는 '이용 극대화'와 '원자력'이라는 여섯 단어가 두드러진다.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일본의 전략 에너지 계획은 원자력 의존도 감소를 목표로 삼아 왔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일본의 새로운 현실, 즉 지정학적 긴장, 예상되는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지속적인 탈탄소화의 필요성으로 인해 " 극적으로 변화한 " 에너지 상황에 기인합니다 .
일본 경제산업성은 2003년에 전략 에너지 계획을 처음 도입했으며, 3년마다 갱신하고 있습니다. 7차 계획 에서는 일본 산업과 경제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탈탄소 전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재생 에너지와 핵 에너지가 이 계획의 핵심을 이룹니다.
https://spectra.mhi.com/maximizing-clean-power-japans-energy-plan-explained
Spectra by MHI
Maximizing clean power: Japan’s energy plan explained | Spectra by MHI
Over the past five years, Japan’s government says the country’s energy situation has “changed dramatically”. Here’s how it is responding.
❤3
[짐바브웨,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타당성 검토](world-nuclear-news.org/articles/zimbabwe-to-evaluate-deployment-of-korean-smr)
▶️ MOA 체결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짐바브웨의 교육혁신연구개발센터(CEIRD)와 한국형 SMR(i-SMR) 도입을 위한 예비 타당성 연구, 기술 정보 공유,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에너지 다변화 필요
짐바브웨는 현재 수력·화력 발전에 의존 중이며, 노후화된 설비와 기후 변화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Vision 2030 개발 정책의 일환으로 원자력 도입을 적극 고려하고 있습니다.
▶️ i-SMR 특징
한국의 i-SMR은 통합형 가압수형 원자로로, 출력 170 MW. 대형 원전 대비 투자 비용은 1/3, 건설 기간은 절반 수준입니다. 표준 설계는 2025년 말 완료, 2028년 설계 승인 목표입니다.
▶️ 전략적 의미
이 양해각서는 짐바브웨의 중장기 에너지 전략 수립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HNP는 이를 통해 급성장 중인 아프리카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원자력
▶️ MOA 체결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짐바브웨의 교육혁신연구개발센터(CEIRD)와 한국형 SMR(i-SMR) 도입을 위한 예비 타당성 연구, 기술 정보 공유,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에너지 다변화 필요
짐바브웨는 현재 수력·화력 발전에 의존 중이며, 노후화된 설비와 기후 변화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Vision 2030 개발 정책의 일환으로 원자력 도입을 적극 고려하고 있습니다.
▶️ i-SMR 특징
한국의 i-SMR은 통합형 가압수형 원자로로, 출력 170 MW. 대형 원전 대비 투자 비용은 1/3, 건설 기간은 절반 수준입니다. 표준 설계는 2025년 말 완료, 2028년 설계 승인 목표입니다.
▶️ 전략적 의미
이 양해각서는 짐바브웨의 중장기 에너지 전략 수립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HNP는 이를 통해 급성장 중인 아프리카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원자력
World Nuclear News
Zimbabwe to evaluate deployment of Korean SMR
Korea Hydro & Nuclear Power has signed an agreement with Zimbabwe's Centre for Education, Innov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to cooperate on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for the deployment of a Korean-designed small modular reactor in the southern African…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