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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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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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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무 "韓日 대미투자 7천500억달러, 원전 건설로 시작한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일본과 한국이 현금으로 투자하기로 한 총 7천500억달러(일본 5천500억달러, 한국 2천억달러)의 투자처에 대해 "예를 들어 우리는 원자력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우리는 미국에 전력 발전을 위한 원자력 병기고(nuclear arsenal of generation of power)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한국이 자금을 대는 수천억달러로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력

yna.co.kr/view/AKR2025120300470007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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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VA와 Holtec에 8억 달러 투자 유치…소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 지원](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awards-800-million-to-tva-holtec-to-spur-small-nuke-plants)

▶️ 지원 개요 & 목적

• 미국 에너지부는 TVA와 Holtec에 각각 최대 4억 달러씩, 총 8억 달러 연방 자금 지원을 결정
• 이번 지원은 AI 수요 증가, 전기차 보급, 기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내 소형 모듈 원자로(SMR) 구축을 가속화하려는 정책의 일환

▶️ 프로젝트 세부 내용

• TVA는 테네시주 Clinch River 부지에 GE Vernova / Hitachi 개발 BWRX-300 모델 SMR 건설 추진
• Holtec은 미시간주 Palisades 부지에서 SMR 2기 건설 계획. 이 부지는 2022년 폐쇄된 800 MW 원전 터를 재활용하는 곳
• 양사 모두 2030년대 초 상업 운전을 목표

▶️ 배경: 급증하는 전력 수요

•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확장, EV 보급, 암호화폐 채굴 등으로 수십 년 만에 본격적인 전력 수요 증가 국면
• 기존 전력망 및 발전소로는 수요 증가 속도 감당 어려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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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무료로 사용시 광고가 가끔식 나오는데
스폰서 광고에 따라서 투자관련 사기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발생하는 스폰서 광고로 텔레그램 운영자랑 무관합니다.
채널 이동을 요구하거나 입금이나 코인 전송을 요구하는 경우는 다 사기 입니다.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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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에너지 연구소 명칭에서 '재생에너지' 삭제(reuters.com/business/energy/trump-removes-renewable-noscript-us-energy-lab-2025-12-02/)

▶️ 핵심 내용

•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NREL)의 명칭이 National Laboratory of the Rockies로 변경
• 이름에서 ‘Renewable(재생에너지)’을 제거 → 태양광·풍력 중심 정책에서 후퇴하는 상징적 조치
• 에너지부는 “적용 에너지 연구 범위 확대”라고 설명했지만, 재생에너지 업계는 정책 후퇴로 해석

▶️ 의미와 배경

이 조치는 태양광·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보다, 화석연료 중심 혹은 ‘다양한 에너지원’ 중심 정책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려는 행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변화

• 이미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제동, 보조금 삭감, 연방 토지에서의 풍력/태양광 개발 규제 강화 등의 조치가 이뤄지고 있음

▶️ 반응과 논란

• 환경·기후단체: “재생에너지 후퇴의 상징, 기후 리더십 약화” 비판
• 정부·일부 산업계: “에너지 안보·전력 비용 안정·인프라 현실 대응”을 강조

📌 핵심 원문 발췌
“국가 재생에너지 연구소(NREL)는 앞으로 ‘국가 로키스 연구소’로 불릴 것이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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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배전 변압기 수요 예측( 출처: Wood Mackenzie)

» 노후 변압기 교체 수요가 가장 큰 비중.
» 신규 전력망 건설 수요가 두 번째로 큰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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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삼성이 이건희 시대에 도약할 수 있었던 이유를 많은 사람들은 프랑크푸르트 선언의 강렬한 문장,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라는 워딩에서만 찾는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본질은 그 문구의 충격이 아니라,
그가 바꾸고 싶어 했던 것은
사람들의 사상과 안목이었다.

오죽했으면 그의 유일한 책 이름이,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였겠나.

이건희는 조직이 초일류가 되려면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보다 먼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취임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구조조정도, 전략회의도 아니었다.

그는 임원들을 데리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도시·문화·산업을 직접 보게 했다.

현상을 넘어 구조를 보고, 제품의 스펙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철학과 세계관을 읽어내는, 깊은 레이어를 보는 감각을 심어주려 한 것이다.

그가 바꾸고자 했던 것은 단순히 ‘경영 방식’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삼성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사유의 깊이와 안목의 수준 자체 였다.

그 지점에서 비로소 혁신이 시작됐고, 그게 삼성의 도약을 가능하게 만든 진짜 배경이었다.

https://m.blog.naver.com/audgns3086/22409635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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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에너지부(DOE) 신속한 SMR 착공을 위한 연방 보조금 지원 대상 선정

➡️ 8억 달러의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Holtec과 TVA를 선정.

1) 2030년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 용량 확보
2) 미국내 원전 공급망 강화
3) 원자력 르네상스 진전이라는 목표 달성 함의

미국, 이제는 더 이상 가능성이 아닌 착공.

» 현대건설, 내년에 기대 중인 프로젝트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착공
2) 미국 텍사스 Fermi 대형원전 착공
3) 불가리아 대형원전 프로젝트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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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rookfield: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4년 약 7GW(기가와트)에서 2034년 약 82GW로,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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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Brookfield: "AI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4년 약 7GW(기가와트)에서 2034년 약 82GW로,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GW(기가와트)는 원자력 1기의 출력, 미국 내 약 75만 가구에 공급하는 전력 규모.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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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장기적으로 보면 돈(money)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며 "AI와 로봇 기술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만큼 발전한다면 돈의 중요성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말했다.


"물리학 기반의 근본적인 화폐(currencies)는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며 "그래서 내가 비트코인이 에너지에 기반한다고 말한 것이고, 에너지는 법으로 규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너지를 생성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그래서 아마도 우리는 돈을 갖지 않고 에너지만 갖게 되고 발전(power generation)이 사실상 통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결론지었다.

yna.co.kr/view/AKR20251203006500075?input=1195m
부의 나침반
머스크 "AI시대에 장기적으로 돈 개념 사라질것…에너지가 통화역할" "장기적으로 보면 돈(money)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며 "AI와 로봇 기술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만큼 발전한다면 돈의 중요성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말했다. "물리학 기반의 근본적인 화폐(currencies)는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며 "그래서 내가 비트코인이 에너지에 기반한다고 말한 것이고, 에너지는 법으로 규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돈의 대체: AI와 로봇이 생산을 자동화하고 모든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면, 현재의 돈(money)은 중요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궁극적 가치: 문명 유지와 모든 물리적 작업(AI, 로봇 등)에 필수적이며 생산에 물리학적 제약이 따르는 에너지만이 근본적인 가치로 남는다.

미래 화폐: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에너지를 생산하고 보유하는 능력 자체가 미래 경제의 진정한 화폐이자 부의 척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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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S&P 500, IT 업종
닷컴버블 / 코로나 버블 / 현재
벨류에이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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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rld class (exclusive) alliance partner, Hyundai E&C 라니.. 벅찹니다


미래 경제를 움직일 신뢰할 수 있는 기저 전력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업계가 원자로를 예측 가능하고 비용 경쟁력 있게 만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탄탄하고 입증된 공급망, 세계적 수준의(독점) 동맹 파트너인 현대건설, 그리고 40년에 걸친 실제 기업 경험이 담긴 플랜트 설계를 바탕으로, 우리는 미국에서 최초의 SMR-300 발전소를 건설·소유·운영하는 데 있어 산업을 선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DOE(미 에너지부)가 우리 SMR-300 원자로에 신뢰를 보여준 것에 큰 힘을 얻고 있으며, 이를 지난 14년간 우리가 ‘스스로 안전하고(walk-away-safe)’ 비용 경쟁력 있는 원자로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해온 노력을 검증해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보조금은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복원력을 강화하는 표준화된 SMR-300 선단(플릿)의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Holtec을 지원하며, Holtec이 미국의 최대 원자력 설비 수출 기업 중 하나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Holtec International CEO & Executive Chairman, Dr. Kris Si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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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AI 다음은 '로봇' 산업 육성

​트럼프 행정부가 AI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 5개월 만에 로봇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대중국 경쟁력 강화와
리쇼어링(제조업 본국 회귀)을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 움직임:
상무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장관이 로봇 기업 CEO들과 회동하며 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음.

내년에 로봇 관련 행정명령 발표 검토 중.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morning-money/2025/12/03/after-ai-push-trump-administration-is-now-looking-to-robots-0067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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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AI + 에너지 + 로봇만 가지면 미국은 다시 생산대국으로 모든 걸 내재화할 대계가 있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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