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LNG 수입 성장 주도… 아시아는 높은 가격에 주춤]
#에너지 #LNG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europe-drives-lng-import-growth-asia-stumbles-higher-price-2025-07-01/?utm_source=chatgpt.com
유럽, LNG 수입 급증
- 2025년 상반기 유럽 LNG 수입 6,643만 톤 (+21.6% YoY)
- 러시아 가스 대체 목적
- 美 LNG 수입 비중 크게 확대
아시아, LNG 수입 감소
- 상반기 아시아 LNG 수입 1억 2,700만 톤 (-3.1% YoY)
- 고가 부담으로 스팟 구매 축소 (한국, 중국 등)
미국, LNG 최대 수출국 유지
- 상반기 수출 5,675만 톤
- 수출의 66%가 유럽행
#에너지 #LNG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europe-drives-lng-import-growth-asia-stumbles-higher-price-2025-07-01/?utm_source=chatgpt.com
Reuters
Europe drives LNG import growth as Asia stumbles on higher price: Russell
Global imports of liquefied natural gas (LNG) ticked higher in the first half of 2025 as stronger European demand pulled cargoes away from Asia.
[통신 인프라]
▶️AI산업이 성장할수록 통신 트래픽은 늘어난다는 관점에서.
하반기에 미국 주파수 경매 국내 통신 인프라 기업 수혜 가능성.
▶️개인적으로 군사 주파수 경매 포함 여부에 따라서 시장 규모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
FCC의 Brendam Carr 위원은 “중국은 이미 더 많은 스펙트럼(주파수)을 상업용으로 풀었다. 우리가 뒤처질 수 없다.” 발언.
트럼프 대통령도 공개적으로 군사.안보 주파수 경매를 언급하며 “세계 최고의 통신망을 위해 더 많은 스펙트럼(주파수)이 필요하다.” 발언.
현재 국방부와 민주당은 안보 리스크 때문에 지금은 풀기 힘들다는 입장.
#주파수 #통신인프라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AI산업이 성장할수록 통신 트래픽은 늘어난다는 관점에서.
하반기에 미국 주파수 경매 국내 통신 인프라 기업 수혜 가능성.
▶️개인적으로 군사 주파수 경매 포함 여부에 따라서 시장 규모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
FCC의 Brendam Carr 위원은 “중국은 이미 더 많은 스펙트럼(주파수)을 상업용으로 풀었다. 우리가 뒤처질 수 없다.” 발언.
트럼프 대통령도 공개적으로 군사.안보 주파수 경매를 언급하며 “세계 최고의 통신망을 위해 더 많은 스펙트럼(주파수)이 필요하다.” 발언.
현재 국방부와 민주당은 안보 리스크 때문에 지금은 풀기 힘들다는 입장.
#주파수 #통신인프라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부의 나침반
고객 예탁금 증가 및 개인 수급 확대 → 코스닥 반등 기대. 코스피 대비 코스닥 상대강도는 약 10년 래 최저치 수준. 키 맞추기 주목 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를 보면 레버리지성 자금의 추가 유입 여력 있음. #국내증시 #코스닥
키 맞추기 측면에서 코스닥 바이오 업종에 온기 확산될 전망.
[미 해군, 조선 프로그램 가속화를 위해 해외 공급업체와의 협력 검토 중]
#조선
https://www.shephardmedia.com/news/naval-warfare/us-navy-is-considering-working-with-foreign-suppliers-to-accelerate-shipbuilding-programmes/?utm_source=chatgpt.com
미 해군이 군함 건조 지연과 조선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조선업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잠수함, 구축함, 수송선 등 다양한 군함들의 생산 일정이 크게 늦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군사력 공백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군장관은 “모든 선택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놨다”고 말하며,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공식적으로 시사했다. 다만 국방 산업에서 외국 의존도를 높이는 것이 기술 유출, 안보 기밀 유지 등의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정치권 내에서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조선업만으로는 해군의 방대한 군함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보여주며, 동시에 한국 등 글로벌 조선 강국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이번 결정은 방산 공급망 다변화와 글로벌 방산 협력 확대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조선
https://www.shephardmedia.com/news/naval-warfare/us-navy-is-considering-working-with-foreign-suppliers-to-accelerate-shipbuilding-programmes/?utm_source=chatgpt.com
Shephardmedia
US Navy may look to foreign suppliers to accelerate shipbuilding programmes
The US Navy (USN) is currently reassessing its acquisition efforts and seeking ways to reduce the multiple delays across the shipbuilding initiatives.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이어 ‘SMR’ 시장 모색]
EPC(설계, 조달, 시공)부터 핵 연료 공급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는 포괄적 공급 계약
추가 수주 가능성
K-원전 수출은 대형과 소형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으로 전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71207i
EPC(설계, 조달, 시공)부터 핵 연료 공급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는 포괄적 공급 계약
추가 수주 가능성
K-원전 수출은 대형과 소형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으로 전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71207i
한국경제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이어 ‘SMR’ 시장 모색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이어 ‘SMR’ 시장 모색,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와 대형 원전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태국·미국과의 소형모듈원전(SMR) 협력도 속도를 내면서, K-원전 수출은 대형과 소형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으로 전환되고 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구글 데이터 센터 에너지 소비량 4년 만에 두 배로 증가
https://www.technology.org/2025/07/02/google-data-centers-doubled-energy-consumption-in-just-4-years-as-ai-power-demands-surge/
이러한 기하급수적 성장 패턴은 과거 추세를 살펴보면 더욱 두드러집니다. Google의 일관된 소비율에 기반한 수학적 예측에 따르면, Google 서버 팜은 2014년에 약 400만 메가와트시를 사용했으며, 이는 10년 동안 7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원자력 투자는 장기 비전을 시사한다
구글의 에너지 전략은 기존 재생에너지를 넘어 첨단 원자력 기술로 확장됩니다. 구글은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ommonwealth Fusion Systems)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으며, 2030년대 초 가동 예정인 아크(Arc) 시설에서 200메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구글은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 프로그램에서 500메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확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https://www.technology.org/2025/07/02/google-data-centers-doubled-energy-consumption-in-just-4-years-as-ai-power-demands-surge/
Technology Org
Google Data Centers Doubled Energy Consumption in Just 4 Years as AI Power Demands Surge
Google's electricity consumption soared from 14.4 to 30.8 million MWh in just 4 years as data centers drive 95.8% of company-wide energy u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