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risis_Diary (Jo Le)
아키월드의 x신 같은 이번 정책
현재 아키월드는 팬덤카드 홀더 대상에게 랜드민팅 진행 중 (팬덤카드는 일종의 VIP카드로 민팅 후 900klay정도 유지했으나, 랜드판매 스냅샷찍힌 후 550klay로 하락_민팅가는 600klay and klay 하락분으로 반토막 넘게 난 상태임)
1. 개요
- 아키월드의 랜드는 서버당 총 7천개로 3500개는 회사에서 관리하고, 3500개는 개인들에게 판매함
- 땅의 희귀도는 Mega / Extra Large / Large / Medium / Standard로 5개 등급이 존재함
- Extra Large는 팬덤카드 4개이상 들고 있는 홀더들에게 4장당 1회 민팅권환을 주었고, 120개를 판매하였음 (경쟁률은 3:1정도)
2. 문제
- 5월 24일 Extra Large 랜드세일에서 문제가 발생함. 아키월드의 자체적인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트젝몰렸을 때 민팅버튼 누른 사람은 민팅을 하지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민팅 참여 횟수가 초과되었습니다' 출력으로 인하여 민팅을 하지 못함
- 트젝몰린 이후에 뒤늦게 민팅을 시도한 인원이 오히려 성공. 그리고 최대수량 개수가 잘못 설정되어서 120개가 아닌 128개로 초과된 물량이 판매됨
3. 아키월드의 정책
- 아키월드는 위와 같은 문제를 자체적으로 인지하고 사과함
- 그러나, 제안한 대책은 5월 27일날 자체적 오류로 인하여 민팅을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확정 Extra Large 민팅을 부여함(120개에서 총 311개로 늘어버리는 상황)
4. x신 같은 대기업적 마인드
- 엑스트라 라지가 아닌 라지의 수량은 총 300개임 엑스트라 라지는 원래 120개였다가, 이번 정책으로 인해서 만약에 모두가 민팅을 한다면 311개로 되어버림
- 즉 rarity의 수량이 뒤바뀌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함
- 또한 회사 자체의 시스템 오류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를 자기들은 1도 손해를 안보려고 함. 오히려 랜드를 더 팔아서 추가 수익을 얻는 상태임 (1350klay x 183ea)
- 퍼블릭에 풀리는 땅의 규모는 120만m2이었으나, 이번 엑스라지 땅을 추가로 더 풀어버리면 140만m2가 되어버림. 그리고 땅의 인플레로 인한 피해는 장기적으로 민팅에 참여하는 홀더들이 받게 됨. 반대로 자체적인 오류로 발생한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추가 판매 금액의 수익을 취하게됨.
- 문제는 회사보유분의 랜드를 판매하더라도 ExtraLarge의 수는 120개에서 240개까지 늘릴 수 있으나 이 이상은 오버되면 안됨. 그러나, 이번 정책은 311개로 오버되어버린 상태임. 이거는 그냥 뒤에서 무한발행으로 찍어내서 파는거랑 뭐가 다른거지?
(수정_ EL 랜드는 총 물량의 5%이므로 최종물량은 350개까지 풀 수 있는건 맞음. 그러나, 풀때 결정은 DAO에 의해서 결정한다고 공지해놓고, 일단 문제생기니 자기들 맘대로 결정)
- 단기적으로 홀더들에게 민팅권환을 확정으로 주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회사는 절대 손해를 1도 안 보려는 구조로 대응 해버림. 병신 아님? 어차피 아키팀들 이 플젝 시작했으면, 토큰 락업풀릴떄까지 잘 키워서 토큰팔아서 돈 벌려고 접근한거자늠. 그러면 이깟 단돈푼돈의 손해는 회사가 어떻게든 책임을 지고, 장기적으로 게임을 유지하려고 해야지 멍청하게 회사는 절대 손해를 하나도 안보는 구조로 운영해버림. 사람들은 개돼지가 아님. 이런식으로 한다면 프로젝트가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
현재 아키월드는 팬덤카드 홀더 대상에게 랜드민팅 진행 중 (팬덤카드는 일종의 VIP카드로 민팅 후 900klay정도 유지했으나, 랜드판매 스냅샷찍힌 후 550klay로 하락_민팅가는 600klay and klay 하락분으로 반토막 넘게 난 상태임)
1. 개요
- 아키월드의 랜드는 서버당 총 7천개로 3500개는 회사에서 관리하고, 3500개는 개인들에게 판매함
- 땅의 희귀도는 Mega / Extra Large / Large / Medium / Standard로 5개 등급이 존재함
- Extra Large는 팬덤카드 4개이상 들고 있는 홀더들에게 4장당 1회 민팅권환을 주었고, 120개를 판매하였음 (경쟁률은 3:1정도)
2. 문제
- 5월 24일 Extra Large 랜드세일에서 문제가 발생함. 아키월드의 자체적인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트젝몰렸을 때 민팅버튼 누른 사람은 민팅을 하지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민팅 참여 횟수가 초과되었습니다' 출력으로 인하여 민팅을 하지 못함
- 트젝몰린 이후에 뒤늦게 민팅을 시도한 인원이 오히려 성공. 그리고 최대수량 개수가 잘못 설정되어서 120개가 아닌 128개로 초과된 물량이 판매됨
3. 아키월드의 정책
- 아키월드는 위와 같은 문제를 자체적으로 인지하고 사과함
- 그러나, 제안한 대책은 5월 27일날 자체적 오류로 인하여 민팅을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확정 Extra Large 민팅을 부여함(120개에서 총 311개로 늘어버리는 상황)
4. x신 같은 대기업적 마인드
- 엑스트라 라지가 아닌 라지의 수량은 총 300개임 엑스트라 라지는 원래 120개였다가, 이번 정책으로 인해서 만약에 모두가 민팅을 한다면 311개로 되어버림
- 즉 rarity의 수량이 뒤바뀌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함
- 또한 회사 자체의 시스템 오류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를 자기들은 1도 손해를 안보려고 함. 오히려 랜드를 더 팔아서 추가 수익을 얻는 상태임 (1350klay x 183ea)
- 퍼블릭에 풀리는 땅의 규모는 120만m2이었으나, 이번 엑스라지 땅을 추가로 더 풀어버리면 140만m2가 되어버림. 그리고 땅의 인플레로 인한 피해는 장기적으로 민팅에 참여하는 홀더들이 받게 됨. 반대로 자체적인 오류로 발생한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추가 판매 금액의 수익을 취하게됨.
- 문제는 회사보유분의 랜드를 판매하더라도 Extra
- 단기적으로 홀더들에게 민팅권환을 확정으로 주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회사는 절대 손해를 1도 안 보려는 구조로 대응 해버림. 병신 아님? 어차피 아키팀들 이 플젝 시작했으면, 토큰 락업풀릴떄까지 잘 키워서 토큰팔아서 돈 벌려고 접근한거자늠. 그러면 이깟 단돈푼돈의 손해는 회사가 어떻게든 책임을 지고, 장기적으로 게임을 유지하려고 해야지 멍청하게 회사는 절대 손해를 하나도 안보는 구조로 운영해버림. 사람들은 개돼지가 아님. 이런식으로 한다면 프로젝트가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
트위터 팔로우 10만 넘어가는 신규 M2E 프로젝트 Fitmint 글림폼 나왔습니다. 현재 Waitlist는 끝났고 여기서 선정된 분들 대상으로 또 뽑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하꼬 애들하고 달리 이미 트위터 팔로워 10만에 디코도 6만이라 해보시면 좋을듯. https://wn.nr/3hSWRH
슈퍼워크 정보를 DAO 에서 5자리 받아온거 오늘 3시까지 입니다! 잊지마세요!! https://forms.gle/ypyKqs6hpZxVDuFKA
Forwarded from 은동
CPRX 커뮤니티 여러분, 비트렉스의 상장폐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비트렉스와의 대화가 진행 중이어서 아직 명확하거나 확정적이지 않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CPRX의 향후 계획이며, 우리는 곧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장/한계 주문, NFT의 오픈 시 CPRX를 이용한 직접 구매, 사인 및 슈퍼페이, 가스 요금과 CPRX를 이용한 주요 글로벌 파트너 등 새로운 목록과 흥미로운 신기능에 대한 중요한 발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그램. 우리의 유동성의 극히 일부만이 Abra 앱 내에서 거래되는 비트렉스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암호화폐 은행 연합은 우리의 토큰에 대한 가격 지원을 안정화시키고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여러분 모두 침착하게 팀원들과 우리의 파트너 에이브라를 믿고 더 많은 소식을 기다리세요.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스태픈 개발자의 AMA를 보니 ‘언제 미치나 했더니 이놈들이 드디어 미쳤구나 ‘ 생각이 듭니다. 문장마다 멍게소리의 향연입니다.
//기존 8불 이상 갔을때는 죽음의 소용돌이 때문에 개입할 수 밖에 없었다. BSC GST 가 오를때 개입하지 않은 것은//
이미 븐테픈에서 민팅 가격을 따로 정해서 가격에 개입을 했죠. 감스트를 줄이고 존맛탱을 늘리는 방식으로요.
//걸어서 돈을 벌고 이정도 ROI의 프로젝트는 없다. 내가 최근에 투자한 프로젝트중 Monthly ROI 15%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게 루나-테라 다.//
반년도 안되서 존맛탱 10원 따리에 산 니네들이 지금 1500원 된건 말이 되구요?
//누가 2천불 이상씩 투자하라고 강요했나? 본인의 선택이었지 않느냐.//
멍게소리의 하이라이트네요. 븐브 신발의 바닥 가격이 2천불이 넘습니다. 감스트를 브릿지 지원하지 않아서 개발사 너님들이 만든 가격이죠.
#GMT #GST
//기존 8불 이상 갔을때는 죽음의 소용돌이 때문에 개입할 수 밖에 없었다. BSC GST 가 오를때 개입하지 않은 것은//
이미 븐테픈에서 민팅 가격을 따로 정해서 가격에 개입을 했죠. 감스트를 줄이고 존맛탱을 늘리는 방식으로요.
//걸어서 돈을 벌고 이정도 ROI의 프로젝트는 없다. 내가 최근에 투자한 프로젝트중 Monthly ROI 15%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게 루나-테라 다.//
반년도 안되서 존맛탱 10원 따리에 산 니네들이 지금 1500원 된건 말이 되구요?
//누가 2천불 이상씩 투자하라고 강요했나? 본인의 선택이었지 않느냐.//
멍게소리의 하이라이트네요. 븐브 신발의 바닥 가격이 2천불이 넘습니다. 감스트를 브릿지 지원하지 않아서 개발사 너님들이 만든 가격이죠.
#GMT #GST
Forwarded from 뭐 재밌는거 있냐?
SNKRZ X CRIT Ventures (Com2uS)
스니커즈 크릿벤쳐스로부터 투자유치
크릿벤쳐스는 컴투스의 송재준 대표이사가 직접 사령탑을 맡고 있는 벤처투자사로 애니모카, 닥터나우, 데이원컴퍼니, 헤이비트 등 NFT 및 메타버스 기업 및 블록체인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곳이라 함.
스니커즈 크릿벤쳐스로부터 투자유치
크릿벤쳐스는 컴투스의 송재준 대표이사가 직접 사령탑을 맡고 있는 벤처투자사로 애니모카, 닥터나우, 데이원컴퍼니, 헤이비트 등 NFT 및 메타버스 기업 및 블록체인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곳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