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aki 일기장
아주 평범한 날
훌륭하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아주 지극히 평범한 이 날
나는 부자가 되어 본 적이 없지만,
이런 삶도 나쁘지 않은게 아닐까
코인판에서는 이게
졸업하지 못한 자의 핑계라고는 하지만,
누가 각자의 삶을 평가하고 단언하겠는가
훌륭하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아주 지극히 평범한 이 날
나는 부자가 되어 본 적이 없지만,
이런 삶도 나쁘지 않은게 아닐까
코인판에서는 이게
졸업하지 못한 자의 핑계라고는 하지만,
누가 각자의 삶을 평가하고 단언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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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기반으로 빌딩되었고
모바일 앱 퀄리티는 꽤 준수합니다.
예전 엣지엑스 보는 기분.
코드 :
E948J8당장 볼륨작하는건 자율적으로 하시면 될거같고
일단 설치해두고 가입하면
파이코인 처럼 자동으로 포인트 쌓이니까
그거라도 받아두시죠.
참고로 하리자체가 USDC 기반으로 받는데 USDT. 즉 테더에서 지원한다? 이것도 꽤 재밌는 부분.
심지어 지금 매주 20만USDT 풀 기반으로 테더 보상 준다고하니까 빈집인거 같을때 노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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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최근 스테이블 발행사들이 Perpdex에 투자하는 이유는 뭘까?
Circle Ventures가 edgeX 팀에 전략적 투자, USDC를 edgeX의 거래·마진·청산 시스템에 더 깊게 통합
Lighter는 Circle과 약 9억 2천만 달러 규모 USDC 예치분에서 발생하는 수익(이자 등)을 공유하는 파트너십
Hibachi는 Circle 연계인 Arc의 “Arc Builders Fund” 참여사로, Arc 위에서 FX(외환) 트레이딩 베뉴를 구축
Dreamcash는 Tether 및 Selini Capital과 함께 Hyperliquid에서 RWA 기반 HIP-3 Perp를 출시했고, 담보로 USDT0를 사용
왜 “스테이블 발행사”가 Perp DEX에 붙는가
1) 스테이블 발행사의 진짜 KPI는 “거래량”이 아니라 “지속 예치 잔고(=float)”
Perp DEX는 구조상 스테이블이 오래 묶입니다.
증거금이 스테이블로 잡히고
포지션을 유지하는 동안 증거금이 플랫폼에 남아 있으며
청산·정산·펀딩 등 모든 흐름이 스테이블 기반으로 돌아갑니다
즉, Perp DEX는 스테이블 발행사 입장에서 유통량을 ‘지속적으로’ 붙잡는 최적의 수요처입니다.
Lighter 사례가 이걸 보여줍니다. “USDC 예치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Circle과 공유”한다는 건, USDC float을 Perp 위에 고정시키는 계약입니다.
2) “수익 공유”는 사실상 결제통화 채택을 강제하는 인센티브 장치입니다
Lighter-서클 구조는 설계상 다음 효과가 있습니다.
프로토콜: USDC 예치를 더 키우면 공유 수익이 커짐
사용자: USDC를 더 오래 올려두는 유인이 생김
Circle: USDC 잔고가 커지고 오래 유지됨
이건 양면시장(프로토콜-사용자) 락인 설계입니다. “USDC를 쓰면 보상을 더 준다”가 아니라, “USDC가 쌓일수록 프로토콜의 사업모델이 강화된다”로 바뀝니다.
3) Circle은 “기관형 파생 레일”을 가져가려는 그림
Hibachi-Arc 쪽 메시지를 보면, 기관이 요구하는 요건을 건드립니다.
서브세컨드 파이널리티(실시간 정산)
ZK 기반 프라이버시(검증은 하되 민감정보 노출 최소화)
KYC/AML 스크리닝, 수탁 통합 등 기관 친화 요소
이건 “온체인 파생”을 CEX의 대체재로 키우려면 반드시 필요한 컴플라이언스/수탁/정산 레이어입니다. Circle이 이런 축(Arc)에서 Hibachi를 키우는 건, 결국 USDC를 ‘기관이 쓸 수 있는 파생 결제통화’로 표준화하려는 전략과 일치합니다.
4) Tether는 “온체인 파생의 신규 담보 표준”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Dreamcash 사례에서 포인트는 “투자”가 아니라 담보를 USDT0로 채택했다는 점입니다.
담보 표준을 잡으면 생기는 효과는 단순합니다.
신규 Perp/RWA Perp의 기본 담보가 USDT0가 되면
유동성과 포지션 유지 과정에서 USDT0 잔고가 고착되고
결과적으로 Tether의 온체인 담보 지배력이 커집니다
Circle이 “규제/기관형 레일”을 공격한다면, Tether는 “유통/담보 표준”을 공격하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흐름이 의미하는 것: “스테이블 패권 전쟁의 전선이 Perp로 이동”
지금까지 스테이블 전쟁은 대체로
CEX에서 어떤 스테이블이 기본 마켓이 되느냐
거래소 상장/마켓메이킹/현물 유동성
이 축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온체인 파생(Perp)이 “스테이블이 가장 오래 묶이는 곳”이기 때문에, 발행사 입장에서는 Perp가 더 매력적인 전장입니다.
게다가 온체인 Perp가 커질수록 “결제통화 표준”이 생기고, 표준이 되면 네트워크 효과가 생깁니다.
프로토콜이 USDC(또는 USDT0)를 기본 담보로 설계하면
사용자/LP/마켓메이커가 그 스테이블로 모이고
유동성이 쌓일수록 더 많은 트레이더가 들어오고
그럴수록 결제통화가 굳습니다
“스테이블 통합 지점”이 어디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edgeX 보도에서 말하는 “거래·마진·청산 시스템에 USDC를 핵심 단위로 통합”은, 리스크/유동성 관리의 기준 단위를 USDC로 두겠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이 레벨까지 들어가면, 나중에 다른 스테이블로 갈아타기가 어려워집니다(프로토콜 설계 자체가 묶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스테이블 발행사가 Perp DEX에 투자/협력하는 이유는, “거래소에 투자해서 돈 벌기”보다 자기 스테이블을 파생시장 기본 담보·정산 통화로 고정시켜 유통량(float)을 장기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
크립토메이지
최근 스테이블 발행사들이 Perpdex에 투자하는 이유는 뭘까? Circle Ventures가 edgeX 팀에 전략적 투자, USDC를 edgeX의 거래·마진·청산 시스템에 더 깊게 통합 Lighter는 Circle과 약 9억 2천만 달러 규모 USDC 예치분에서 발생하는 수익(이자 등)을 공유하는 파트너십 Hibachi는 Circle 연계인 Arc의 “Arc Builders Fund” 참여사로, Arc 위에서 FX(외환) 트레이딩 베뉴를 구축 Dreamcash는…
4줄 요약
1. 스테이블 회사들은 코인 “거래량”보다 오래 묶여있는 돈이 더 중요하다.
2. Perp DEX는 증거금 때문에 스테이블이 계속 잠겨 있다.
3. 그래서 자기 스테이블을 기본 담보로 만들려 투자한다.
ex.
edgeX : 써클
Dreamcash: 테더
4. 지금은 CEX가 아니라 Perp에서 스테이블 전쟁이 벌어지는 중이다.
1. 스테이블 회사들은 코인 “거래량”보다 오래 묶여있는 돈이 더 중요하다.
2. Perp DEX는 증거금 때문에 스테이블이 계속 잠겨 있다.
3. 그래서 자기 스테이블을 기본 담보로 만들려 투자한다.
ex.
edgeX : 써클
Dreamcash: 테더
4. 지금은 CEX가 아니라 Perp에서 스테이블 전쟁이 벌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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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매실남 채널에서 하락 관점 = 진짜 저점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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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랑 써클 모두 퍼프덱스 쪽 파이를 넓히고 싶어하는게 보이네요.
써클 : 하이퍼리퀴드 엣지엑스 히바치
테더 : 드림캐시
써클 : 하이퍼리퀴드 엣지엑스 히바치
테더 : 드림캐시
누구보다 돈 잘버는 애들이 관심을 준다?
나쁠게 없지.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