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전일 연준위원들이 강한 매파적 발언을 하면서 미국시장이 잭슨홀 미팅이후 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채금리가 최근 하락폭의 61.8%를 되돌리며 3.13%까지 상승했고 반면 다우,필반, 프랑스지수 등은 빈대로 최근 반등폭의 61.8% 를 되돌리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기술적으로 피보나치수열상 61.8%는 반등이던 조정이던 마지막 분기점이 되는 자리입니다. 즉, 현재자리에서 미국시장 추가하락시는 전저점까지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 다만, 현재 투심을 잘 나타내는 이더리움도 60일선에서 지지가 되고 있고 애플, 테슬라, 바이오ETF 등 이번 반등을 주도했던 미국종목들도 50일선(60일선) 주요 지지대에 도달했습니다.
# 다만, 현재 투심을 잘 나타내는 이더리움도 60일선에서 지지가 되고 있고 애플, 테슬라, 바이오ETF 등 이번 반등을 주도했던 미국종목들도 50일선(60일선) 주요 지지대에 도달했습니다.
비트코인 숏 관련해서 최고치로 숏 포지션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런 케이스에 롱으로 슈팅이 나왔다네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런 케이스에 롱으로 슈팅이 나왔다네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청두 봉쇄 / 대만의 무인기 격추 / 엔비디아 칩 판매 금지 - 오늘 새로이 추가된 리스크들 ㅇㅇ
Forwarded from SignalQuant
📊역대 최악의 달인 ‘9월’에 대한 사실들
1/ 1960년 이후 9월에는 5% 이상 하락한 횟수가 무려 10번 있었고, 5% 이상 상승한 경우는 단 4번에 그침
2/ 1960년과 1991년 사이를 따져보면 9월은 S&P500 지수가 하락한 적이 20번, 상승한 적이 11번이며, 중간값 기준으로 12개월 중 최악의 수익률(-0.7%)을 보였음
3/ 1960년 이후 S&P500 지수가 8월까지 상승했다가 9월에 하락한 횟수는 무려 21번에 육박함
——
개인적으로 분석한 결과, 1990년대부터 9월은 그 이전 과거때보다 덜 약세를 보였지만 ‘나쁜 계절성’까지 바뀌진 않았더군요ㅎ;
1/ 1960년 이후 9월에는 5% 이상 하락한 횟수가 무려 10번 있었고, 5% 이상 상승한 경우는 단 4번에 그침
2/ 1960년과 1991년 사이를 따져보면 9월은 S&P500 지수가 하락한 적이 20번, 상승한 적이 11번이며, 중간값 기준으로 12개월 중 최악의 수익률(-0.7%)을 보였음
3/ 1960년 이후 S&P500 지수가 8월까지 상승했다가 9월에 하락한 횟수는 무려 21번에 육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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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분석한 결과, 1990년대부터 9월은 그 이전 과거때보다 덜 약세를 보였지만 ‘나쁜 계절성’까지 바뀌진 않았더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