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8 카이토 리더보드 온보딩, 근데 일단 재밌는-
요즘 바이브코딩 붐인 것 같은데, Verse8으로 게임 바이브코딩에도 도전해보는 건 어때요? 처음부터 코드 뽀짝거리는 것보다 훨씬 쉬울 거예요.
단순 야핑보다 실제 이용자에 대한 가산이 있기에, 플랫폼 내에서 각종 뱃지를 모아야 하는데요.
게임 발행이 진심으로 어렵지 않고, 텔방 방장 분들이나 야퍼분들이나 발칙한 상상력을 현실로 옮기고 있어요. 도권이나 업비트나 소재도 많고.. 그렇다보니 야핑 소재는 그냥 무한으로 생성되는 셈이예요.
게임 제작 도중에 Credit이 부족할 수 있는데, 만들고 있는 콘텐츠를 X 업로드 이후 Verse8 디스코드 채널에 공유하고, 구글폼을 작성하면 무료 지원을 일부 해준다고 해요.
요즘 바이브코딩 붐인 것 같은데, Verse8으로 게임 바이브코딩에도 도전해보는 건 어때요? 처음부터 코드 뽀짝거리는 것보다 훨씬 쉬울 거예요.
> Pre-TGE 마인드쉐어 한국 1위 등극
> 실제 플랫폼 업적(뱃지)작으로 시너지
단순 야핑보다 실제 이용자에 대한 가산이 있기에, 플랫폼 내에서 각종 뱃지를 모아야 하는데요.
> Proof of Gamer : 8개의 게임을 각각 8분 이상 플레이
> Proof of Creator : 게임 발행 / 800명 이상 플레이어 확보
> Build & Boost : 리더보드 TOP 100에게 포인트 20% 보너스
게임 발행이 진심으로 어렵지 않고, 텔방 방장 분들이나 야퍼분들이나 발칙한 상상력을 현실로 옮기고 있어요. 도권이나 업비트나 소재도 많고.. 그렇다보니 야핑 소재는 그냥 무한으로 생성되는 셈이예요.
게임 제작 도중에 Credit이 부족할 수 있는데, 만들고 있는 콘텐츠를 X 업로드 이후 Verse8 디스코드 채널에 공유하고, 구글폼을 작성하면 무료 지원을 일부 해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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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여러분들 눈에 비친 저는, 혹은 또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여러분들은 1년 동안 성장했을까요?
돌아보면, 저는 성장한 것 같아요. 내년에는 여기서 반 발자국만 더 나아가보자고요.
🙅♂ 내가 올해 게임 섹터를 놓은 이유
🚫 내가 야핑하지 않은 이유
내년에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는 정하지 못했어요. 확신이 생길 때까지 쉬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여러분들 눈에 비친 저는, 혹은 또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여러분들은 1년 동안 성장했을까요?
돌아보면, 저는 성장한 것 같아요. 내년에는 여기서 반 발자국만 더 나아가보자고요.
나는 굉장히 이기적이다. 그동안은 나의 단점을 '에고가 강하다'라는 말로 포장해 왔지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올해 발생한 대부분의 트러블은 나의 이기심에서 비롯되었다.
하지만 나의 이기심이 발휘되지 못하는 영역이 하나 있었으니, [게임에 대한 집착]이었다.
사람마다 돈을 버는 각자의 방법이 있다.
나는 무식하게 시간을 박는 것을 선호한다. 시간을 박으면서 나오는 찰나의 번뜩임이나 그로 인한 우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편이다.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든 이후, 줄곧 나의 강점은 게임에 대한 지식과 판단력이었다. 2025년 연말에도 이 강점은 한국에서 최상위라고 자신한다. 하지만 나의 강점은 내가 돈을 버는 방식과 연결되지 못했다. 이것이 나의 주박이었다.
나는 게임 칼럼으로서 이미 스스로를 증명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코인판에서도 나를 게임으로서 증명하고 싶었다. 올해 2월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B3 토큰 에어드랍으로 중박을 쳤다. 모두가 외면했던 역배가 대성공하자, 나는 과도한 확신에 빠지게 된다.
게임으로서 증명하고 싶었던 나의 환상은 올해 3월 완전히 깨지게 된다. XTERIO(엑스테리오)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
XTERIO는 약 $80M에 달하는 투자를 받았다. 잘 되어야만 했다. 나는 보유 중인 NFT가 3~4천 만원에 도달했음에도 매도하지 않았다. 약 2년 동안 에어드랍 캠페인에 성실하게 참여했다. 이 게임은 분명히 나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야 한다고, 그렇게 확신했다.
에어드랍 수량을 확인하고, 나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뒀다. 악의적이었다. 무책임했다. 어떤 미사여구로도 설명이 부족할 정도였다. 나는 아직도 창업자의 사진을 보면 역겨움이 솟구친다. 나의 가장 큰 확신이 먼지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며칠 뒤, 나는 대부분의 게임 NFT 자산을 정리했다.
게임을 버리고, 과거의 실패와 마주했다. 나는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 물량을 3달러에 전부 팔았었다. 단순히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건드리지 않았던 생태계들을 건드리기 시작했다. 하이퍼리퀴드, 이니시아, 그리고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뭘 했던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는 하찮을 수 있는 1억이라는 숫자가 내 지갑에 찍혔다. 기뻤다. 네이버에서 게임 글 연재를 하며 10만 팔로워를 넘게 모았었지만, 가장 기뻤던 순간을 추억하라면 1만 팔로워를 달성했던 순간이 아니었을까. 비슷한 감정이었다.
올해 가장 많이 들은 질문 중 하나는 "야핑 잘하실 것 같은데 왜 안하세요?"였던 것 같다.
야핑이란 무엇인가, 쉽게 말해 '코인 체험단'이다. Kaito(카이토)라는 큐레이팅 프로젝트가 원인이었다. 프로젝트에 대해 트위터에 바이럴 마케팅을 해주는 대가로, TGE 시점에서 토큰이나 금전적 보상을 수령하는 마케팅이 상수가 됐다.
메타콩즈 1개만 있으면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 것 같았던 클레이튼 NFT 시즌처럼, 야핑 시즌도 1년 간 뜨겁게 타올랐다. 당연히 지금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과도한 수익에 절여진 사람들은 현실을 부정하지만, 시장의 변곡점은 지나갔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야퍼들의 99%보다 글을 잘 쓴다.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의아해했다. 가장 강력한 무기를 쥐고 있는 사람이 휘두르지를 않으니 말이다. 사실, 굉장히 사소한 이유다.
게임 글을 쓸 때도, 그리고 코인판으로 넘어왔을 때도, 아버지는 내게 항상 말하셨다. 남들을 속이면서 돈을 벌지 말라고 하셨다.
그 때문일까. 나는 게임 칼럼으로 활동할 때도 홍보성 콘텐츠에 예민했다. 대형 유튜버가 아닌 한, 게임 업계에서는 대부분 창작자가 슈퍼 을이다. 그럼에도 나는 콘텐츠 작성 및 주제 선정에 있어서 자율권을 자주 요구했다. 내 나름대로의 타협안이었다.
야핑은 기계적이다. 통상적인 콘텐츠는 보통 목표(소비자) 도달이 있다. 야핑은 소비자가 없는 콘텐츠이며, 거짓을 진실로 포장해야 한다. 그리고 남들을 속이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관문은 나 자신을 속이는 것이었다. 나는 그 관문을 넘지 못했다.
다른 이유는, 내가 본질적으로 야핑에 적합한 창작자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이는 그라인드 콘셉트의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나는 글을 적을 때 낭만적인 이야기를 우선하려고 한다. 이 시장은 꿈을 파는 여정이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에게 뽑아낼 수 있는 낭만적 글감은 많아야 다섯 개 정도가 한계다. 야핑 메타는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콘텐츠 작성을 요구한다. 미스 매치다.
야핑을 하지 않은/못한 대가로 잃은 게 있냐고 묻는다면, 없다. 사실 손해를 봤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다. 올해 나는 대부분의 직장인을 상회하는 성과를 올렸고, 후회는 없다.
하지만 달라진 게 있다면,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일'과 '수익'에 대해 진심을 담아 미워하진 않는다. 직업군이 다르다.
내년에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는 정하지 못했어요. 확신이 생길 때까지 쉬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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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로보틱스 + 데이터 관련 프로젝트
Solana
- Codec
- BitRobot
- Opanarchy
- Brew
- GeodNET
- Xmaquina
- Natix
- Motoko
EVM
- RoboStack
- Peaq
- Auki
- NRN Agents
- Openmind
- PrismaX
- Roba_labs
- Konnex
- Over
- Silencio
- Show
- Sapien
로봇 섹터를 계속 트래킹하는중
피지컬 로봇보단 웹3에서는 실행 계층이나 학습 데이터, 에이전트 인프라 쪽 프로젝트들이 나올꺼같음
https://x.com/musashi_kdp/status/2003492086813983002
Solana
- Codec
- BitRobot
- Opanarchy
- Brew
- GeodNET
- Xmaquina
- Natix
- Motoko
EVM
- RoboStack
- Peaq
- Auki
- NRN Agents
- Openmind
- PrismaX
- Roba_labs
- Konnex
- Over
- Silencio
- Show
- Sapien
로봇 섹터를 계속 트래킹하는중
피지컬 로봇보단 웹3에서는 실행 계층이나 학습 데이터, 에이전트 인프라 쪽 프로젝트들이 나올꺼같음
https://x.com/musashi_kdp/status/2003492086813983002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Blackhaven Docs가 공개되었네요. 알아두면 좋을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Blackhaven은 MegaETH 생태계의 '공동 금고(Treasury)'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 유저들이 자산을 예치하면 이를 영구적인 유동성으로 전환해 MegaETH 생태계를 키우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참여자들과 나누는 구조.
· RBT (Reserve Backed Token): 금고에 쌓인 실제 자산들이 가치를 뒷받침하는 토큰. 금고 자산이 늘어날수록 RBT 한 개당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
· HVN (Governance Token): Blackhaven의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투표권 토큰.
· sHVN (Staked HVN): HVN을 스테이킹한 상태로, 거버넌스 참여와 함께 프로토콜 수익(수수료 등)을 배당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짐.
Fixed-Term Bonds (채권)
· 내용: USDM(스테이블 코인)을 내고 RBT 토큰을 시장가보다 저렴하게(할인된 가격) 구매하는 방식.
· 특징: 구매한 RBT는 일정 기간에 걸쳐 서서히 지급됨 (Vesting)
RBT Notes (확정 이자형 예치)
· 내용: 보유한 RBT를 일정 기간 묶어두고 확정된 이자를 받는 상품.
· 특징: 예치 증서로 NFT를 받으며, 만기 시 NFT를 태우고 원금과 이자를 수령. 기간이 길수록 이율이 높아지지만, 중도 인출 시에는 원금 손실(최대 10%)과 이자 몰수가 발생할 수 있음.
Haven Protected Notes (HPN, 원금 보호 노트)
· 내용: USDM을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상품.
· 특징: 가장 큰 장점은 원금이 100% 보장된다는 점. 언제든 원금을 찾아갈 수 있으며, 만기까지 보유하면 추가 수익을 얻음
유저들이 RBT 가치 하락을 걱정하지 않도록 자동 조절 장치가 작동.
· RBT 가격이 실제 가치보다 높을 때: 프로토콜이 RBT를 발행/판매하여 그 수익을 금고에 쌓음. (금고 강화)
· RBT 가격이 실제 가치보다 낮을 때: 금고 자금으로 시장에서 RBT를 사들여 소각. (공급량 감소로 가격 부양)
=> 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RBT의 하한선(Floor Price)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구조를 지향.
· 자체 DEX 운영: MegaETH 위에서 초고속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를 직접 운영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는 다시 금고와 sHVN 홀더에게 돌아감.
· MegaETH 생태계 장악: 금고에 쌓이는 MEGA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생태계 내 영향력(투표권)을 행사하고, 외부 프로젝트로부터 수익을 공유 받아 금고 가치를 높임.
· 할인 구매: 채권을 통해 RBT를 싸게 구매가능.
· 안전한 수익: HPN을 통해 원금 손실 걱정 없이 이자를 노릴 수 있음
· 수익 공유: HVN을 스테이킹(sHVN)하면 금고 성장에 따른 배당을 받음
· 가치 상승: BAM 시스템 덕분에 보유한 RBT의 내재 가치의 우상향에 대한 기대감
·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보안 감사를 받지만 버그 가능성은 늘 존재.
· 전략 리스크: 금고 자금을 운용하는 외부 디파이 프로토콜에 문제가 생길 경우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음.
https://docs.blackhaven.xyz/overview
Blackhaven이란?
Blackhaven은 MegaETH 생태계의 '공동 금고(Treasury)'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 유저들이 자산을 예치하면 이를 영구적인 유동성으로 전환해 MegaETH 생태계를 키우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참여자들과 나누는 구조.
핵심 토큰 이해하기
· RBT (Reserve Backed Token): 금고에 쌓인 실제 자산들이 가치를 뒷받침하는 토큰. 금고 자산이 늘어날수록 RBT 한 개당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
· HVN (Governance Token): Blackhaven의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투표권 토큰.
· sHVN (Staked HVN): HVN을 스테이킹한 상태로, 거버넌스 참여와 함께 프로토콜 수익(수수료 등)을 배당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짐.
주요 투자 상품 (유저가 돈을 버는 방법)
Fixed-Term Bonds (채권)
· 내용: USDM(스테이블 코인)을 내고 RBT 토큰을 시장가보다 저렴하게(할인된 가격) 구매하는 방식.
· 특징: 구매한 RBT는 일정 기간에 걸쳐 서서히 지급됨 (Vesting)
RBT Notes (확정 이자형 예치)
· 내용: 보유한 RBT를 일정 기간 묶어두고 확정된 이자를 받는 상품.
· 특징: 예치 증서로 NFT를 받으며, 만기 시 NFT를 태우고 원금과 이자를 수령. 기간이 길수록 이율이 높아지지만, 중도 인출 시에는 원금 손실(최대 10%)과 이자 몰수가 발생할 수 있음.
Haven Protected Notes (HPN, 원금 보호 노트)
· 내용: USDM을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상품.
· 특징: 가장 큰 장점은 원금이 100% 보장된다는 점. 언제든 원금을 찾아갈 수 있으며, 만기까지 보유하면 추가 수익을 얻음
가격 방어 시스템: BAM (Backing Arbitrage Module)
유저들이 RBT 가치 하락을 걱정하지 않도록 자동 조절 장치가 작동.
· RBT 가격이 실제 가치보다 높을 때: 프로토콜이 RBT를 발행/판매하여 그 수익을 금고에 쌓음. (금고 강화)
· RBT 가격이 실제 가치보다 낮을 때: 금고 자금으로 시장에서 RBT를 사들여 소각. (공급량 감소로 가격 부양)
=> 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RBT의 하한선(Floor Price)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구조를 지향.
Blackhaven만의 특별한 점
· 자체 DEX 운영: MegaETH 위에서 초고속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를 직접 운영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는 다시 금고와 sHVN 홀더에게 돌아감.
· MegaETH 생태계 장악: 금고에 쌓이는 MEGA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생태계 내 영향력(투표권)을 행사하고, 외부 프로젝트로부터 수익을 공유 받아 금고 가치를 높임.
요약: 유저가 얻는 이점
· 할인 구매: 채권을 통해 RBT를 싸게 구매가능.
· 안전한 수익: HPN을 통해 원금 손실 걱정 없이 이자를 노릴 수 있음
· 수익 공유: HVN을 스테이킹(sHVN)하면 금고 성장에 따른 배당을 받음
· 가치 상승: BAM 시스템 덕분에 보유한 RBT의 내재 가치의 우상향에 대한 기대감
주의사항 (리스크)
·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 보안 감사를 받지만 버그 가능성은 늘 존재.
· 전략 리스크: 금고 자금을 운용하는 외부 디파이 프로토콜에 문제가 생길 경우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음.
https://docs.blackhaven.xyz/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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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오픈AI가 챗GPT 답변에 광고를 자연스럽게 삽입하는 이른바 ‘대화형 광고’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독료에 의존해온 기존 수익 구조의 한계를 넘고 방대한 무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관건은 이용자 신뢰가 될 전망이다. 광고가 과도하게 개입할 경우 서비스 신뢰도가 훼손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관련팀에 “광고 역시 기존 답변만큼 유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2402128&mediaCodeNo=257&OutLnkChk=Y
관건은 이용자 신뢰가 될 전망이다. 광고가 과도하게 개입할 경우 서비스 신뢰도가 훼손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관련팀에 “광고 역시 기존 답변만큼 유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240212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오픈AI, 챗GPT 답변에 광고 삽입 검토"…신뢰 유지 가능?
오픈AI가 챗GPT 답변에 광고를 자연스럽게 삽입하는 이른바 ‘대화형 광고’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독료에 의존해온 기존 수익 구조의 한계를 넘고 방대한 무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4일(현지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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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몬닷펀 누락도 해결되고 이것저것 해서 그런지 +19만이 나와줬어요.
0.01eth 페이백에 가까운 PoP 아케이드는 해봄직 한데, '참가비' 내고 리더보드 기반 보상 받는 구조는 앵간해서는 안할 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 같은 고FDV 분위기에서 세일에 돈을 넣기도 모호하고, 대부분의 맛도리 예치는 1~2월에 승부가 나는지라 돈이 좀 놀고 있었는데요.
> 에보리안&KONA 예치 / COSMO 구매 / POP 0.01이더 어치 / DUPER 7일 연빵 / Monsters 홀딩 / Moody 출첵 / OCH 출첵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그냥 KONA랑 에보리안에 돈 넣어 봤어요. 다음주 XP를 보면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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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체인에 런칭된 $blue인데 거버넌스 버전의 $gblue 특성상 가격 급락이 쉽진 않아 보여서 조금만 넣어 봤어요.
솔직히 펀더멘탈 1도 없고 븐브에서도 잘 안 되서 넘어온 친구들인데 어보리안 lp 이율 약 400%가 나오고 있기도 해서요.
앱스가 포탈에 올려준거면 적어도 근시일 내에 러그칠 친구는 아니라고 판단했어요.
» https://www.bluebnb.xyz/docs#overview
백서 같이 첨부해 드리니 읽어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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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PEARL이예요. 바로 팔 수도 있어요(dexscreener).
PEARL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아둔 [포인트+1 KONA 소각]으로 만들 수 있는 거버넌스 토큰이예요.
Aborean의 ABX와 같이, 매주 배분되는 KONA 포인트에 대한 투표권과 같아요.
>19일 미만 : 교환이 손해
>30일 : APY 1.64%
>100일 : APY 3.69%
>365일 : APY 4.32%
백서상 NFT 발행도 할 건데, 유틸리티로 수수료를 분배한다는 야리꾸리한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얼마 되지도 않는 거 놔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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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쓰리 프로게이머
개인적으로 어디서 굴러먹다 온 프로젝트인지는 몰라서 정찰병만 보내뒀는데요.
가격은 올렸을 때랑 딱히 차이가 없네요(dexscreener).
따박따박 하루에 1%씩 주다가 현재는 APY 297%로 매일 LP풀 넣은 금액의 0.8%가 ABX로 분배되고 있어요. 이번에 Vault라고 복리 때리는 옵션도 냈다고 해서 거기로 옮겼어요.
BNB 체인 사이의 아비트라지도 가능하도록 설계는 되어 있는데 그런 건 저보다 눈깔 빠른 분들이 드시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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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퍼프덱스와 이해관계 없이, 순수하게 트위터 피드 분위기만 보는 입장에서 러프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1. Variational
> 가장 피드에서 노출이 많이 되는 것 같고, 폴리마켓 기준 FDV 500M 오버를 예상하는 만큼 체급이 높아요. 사실상 코베 해줘!
2. Hype 기반 펍덱
> 극단적인 약세에 가까워 보이는데, Hype 생태계가 다 터져서 그런가봐요. Based마저 폴리마켓 기준 200M 근방 예측이고, 다른 친구들도 고점을 못 뚫을 것 같아요.
3. Backpack
> 놀랍게도 피드에서 단 한 번도 언급되는 걸 본 적이 없고 노이즈도 없어요. 팬덤도 엣지엑스처럼 한국/일본에 집중되어 있네요. 폴리마켓 기준 체급은 700M 오버라 가장 높아요. 사실상 엣지엑스 시즌2
4. Extended, Pacifica, ParaDEX
> 세 얼간이. 셋 다 폴리마켓 기준 FDV 200M~300M 싸고 돌고 있어요. 펍덱 설문지에서 매번 보이긴 하는데 1등을 위한 들러리 하객 포지션?
베리에이셔널이 OI에 점수가 높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가장 적은 위험으로 펼쳐놓기엔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저는 아직 LIT 받은 건 안 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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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5 > $0.08
오버테이크 급락 이슈가 생긴지 오늘로 사흘째인데, 토큰 가격은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러그를 칠 프로젝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TAKE 토큰을 움직이던 주체가 빠져 나갔다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지요. 그게 헷징전사들이든, 다른 쪽이든?
저는 NXPC 스테이킹 보너스(이율 20% 정도?)도 바이낸스에 따로 헷징을 해두고 있는데요.
오버테이크가 그간 신뢰를 보여줬다 하더라도 고이율 스테이킹은 무조건 헷징을 하고 들어가야 되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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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은 12월 30일에 Threadguy가 올린 "나는 크리에이터 코인을 사지 않겠다"는 영상이었어요(고도의 Fomo, 폴리마켓 바이럴이긴 하지만요).
> Base가 ZORA를 통해 닉 셜리 토큰 런칭
> 닉 셜리는 100만 팔로워의 유튜버임
> FDV는 9M에 근접했다가 2M로 폭락
> 뉴비 온보딩도 안 되고 뭘 안 밀어주는데
> 실패한 창작자 토큰화에 왜 계속 돈 씀?
요즘 코인베이스 주가도 시원찮은 상황에서, 자꾸 엄한데 돈 쓴다는 이미지가 박혀서 더 비판이 거세졌어요.
> DEGEN 관계자 : 얘네는 ZORA만 편애함
> Rasmr : 밀어주고 싶으면 좀 상장시켜 ㅅㅂ
> StarPlatinum : 팬을 투자자로 만드는데 되겠냐
> Mesari 리서쳐 : Base는 감다뒤다
> "차라리 예측 시장처럼 베팅을 시켜라"
ZORA가 베이스에게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버츄얼 때도 그렇고 매번 이슈의 중심에는 금쪽이 조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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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전히 게임에 낭만을 걸고 계시는 현국이형이 바이브코딩 게임 제작 플랫폼 Verse8 이벤트에 총 3천만 원 상당 $CROSS를 내거셨다고 해요.
1. Verse8에서 CROSS IP 중 하나로 게임 제작
2. CROSS Ramp를 통해 토큰 발행
3. X에 만든 콘텐츠 트윗 겸 야핑
4. 구글폼 제출
여러분이 써먹으실 IP는 총 7개인데요.
> Pixel Heroes Adventure
> Blades of the Three Kingdoms
> Three Kingdoms: Idle Chronicle
> Dungeon Stalkers 등등..
여러분들에게 친숙할 PHA 외에도 Dungeon Stalkers도 일러랑 콘셉트가 잘 뽑혀서 소재 삼기 좋을 거예요.
총 상금: 15만 $CROSS + $5,000 Verse8 Credits
Top 10: 12만 $CROSS + $5,000 Verse8 Credits
1등: 3만 $CROSS + $1,500 크레딧
2등: 2만 $CROSS + $1,000 크레딧
3등: 1.5만 $CROSS + $700 크레딧
4등x3: 각 1만 $CROSS + $400 크레딧
5등x4: 각 6,25천 $CROSS + $150 크레딧
> 래플: 총 30,000 $CROSS (30명)
개인적으로 CROSS가 이렇게 보상풀 크게 연 적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저도 Verse8 야핑하는 겸 한번 만들어볼듯 해요. 현국이형 요새 리트윗도 자주 해주시는 듯?
» https://x.com/Verse_Eight/status/200624427963587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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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like TikTok for trading"
이 문구가 강렬했던 탓인지 메가이더의 탭 트레이딩 프로젝트 Euphoria가 피드에서 꽤 돌고 있어요.
사실, 메가이더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면서 바이럴되는 프로젝트가 유포리아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거 개쩌는 프로젝트임 컨빅션 박는다"
"이게 왜 특별함? 이미 있는 콘셉트잖아"
쉽게 말해서 옵션 트레이딩을 탭 형태로 바꾼 플랫폼인데, 엄청 좋아하는 KOL들이 있는가 하면 "이런 도박 Dapp이 통할까?", "1년 째 스샷이 똑같다" 등의 반대 의견도 적잖이 나오고 있어요.
이러나저러나 메가이더 메인넷 런칭 이후에 가장 큰 화제가 될 프로젝트라는 건 부정하기 힘들 것 같아요. 다만 돈이 많이 갈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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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쓰리 프로게이머
피드에서 '평범, 무난하게' 돌고 있는 주요 퍼프덱스 2개는 계속해서 'Variational', 'Extended' 정도인 것 같고요.
주요 트위터 인플 및 KOL 중심으로 프라이빗하게 코드를 주고 있는 퍼프덱스 프로젝트는 'Nado'랑 'Cascade'인 것 같네요.
Cascade는 이전 프로젝트 유기(=피봇) 이슈가 있지만 포모력은 제일 높은 듯. 특히 1월 6일 사전 입금 이벤트나 일 포인트 분배량이나 보면 여러분을 많이 안달나게 할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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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역배를 할 때는 각자의 근거가 있는 법이지요. 현재 predict.fun 디스코드엔 "내 돈 돌려내!!"라는 항의가 계속되는 중인데요.
> 문제의 시장은 [라이터가 2026년 이전에 거버넌스 토큰을 출시할까요?]
> 여기서의 핵심은 거버넌스 토큰이라는 용어
> 라이터는 스스로를 거버넌스 토큰이 아닌 Infrastructure Token이라고 소개
> 이 지점에 착안하여 NO 역배의 반란 시도
> Predict 측은 시장 마감 전에 "폴리마켓 결과를 참조하겠다" 발표
> 역배들 "지조 없이 그게 말이 되냐!" 시전 중
개인적으로 법이나 예측 시장이나 하나의 단어를 본인이 원하는 대로(젤렌스키의 양복처럼)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자주 보일 장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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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인가 글로벌 피드에서 Grok의 생성형 이미지를 통한 범인 찾기가 유행하고 있어요.
"Hey @grok, remove the ○○○"가 초식인데요.
범용성 최강류의 새해 첫 트위터 발 밈이라서 소개해드려요. 바리에이션으로 비키니 입히는 초식도 있어요.
다만 저 기능 때문에 일반인 이미지나 코스프레 이미지를 속옷 착샷으로 만들어서 생기는 이슈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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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흑백 요리사 베팅때리면서 생각해보는 예측마켓 에어드랍 방식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들
최근 만나는 분들도 예측마켓을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도 많았고 저도 물어보면서 생각하던 것들을 공유해봄. 예측마켓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럴이 불고 있음 자기는 API를 사용하는 수천번씩 거래하는 마켓의 비이성적인 움직임(토탈 yes or no를 100% 넘어가는것들에 대해서 헷징을 친다, AI와 기사를 활용해서 자기만의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등등)으로 3M,2M을 벌었다. 너희들도 해봐라 등등..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예측마켓은 Perp-dex처럼 지표를 쌓는방식으로 에어드랍을 줄 가능성보다 이전의 Pump.fun처럼 다수에게 에어드랍을 뿌리고 ICO를 하는 방식의 에어드랍이 합리적일 가능성이 더 커보임. 많은 거래횟수와 볼륨이 큰 에어드랍을 담보하지는 못하는 구조라고 생각함.
Perpdex 에어드랍은 잘 생각해보면 "진짜 고난이도 에어드랍작업임"
- 이제는 다들 알겠지만.. Trading 횟수와 볼륨이 누적될수록 개인대다수는 플랫폼에서 돈을 잃어야함.
- 더 많은 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수료 조건을 개인이 해결해야함. (페이백, 혹은 팀과 컨택해서 거래량 증빙하고 vip level 얻기, MM이라면 계약맺기)
- 그리고 단순 사팔보다는 더 효율 높은 전략과 자기만의 알파로 채단가를 계속 낮춰야함. 그래서 OI작, 청산작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함..
하지만 Pump.fun ,예측마켓은 느낌이 살짝 다름.
Pump.fun도 토큰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면서 털어먹던 팀들이 있었고 해당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이용하면서 돈을 벌던 카발들이 존재했음. 그리고 예측마켓도 마찬가지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고,
그럼 팀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사용해가면서 돈도 왕창 벌었던 사람들에게 추가적으로 토큰 리워드를 몇백억씩 트랜잭션, 볼륨에 따라서 에어드랍을 줘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느낌과 비슷할 수 있음
— "베이스 빌더들한테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너희가 일반유저보다 트랜잭션이 많으니 토큰도 가져가~"
리테일 사용자들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한다는 건 플랫폼의 성장 동력 상방을 제한하는 악수로 작용하는 걸 알고 있을 거임.
Pump.fun처럼 ICO로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도 있지만 Kalshi같은건 굳이 크립토 에어드랍을 진행해야할까도 잘 모르겠음.. 그런 이유에서 똘계도 중요하겠지만 다계정이 확률상 에어드랍면에서는 좋지않을까용?? (토큰을 찍는건 돈복사 이벤트가 맞으니 어느정도 wwe해주겠지)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진짜 돈을 벌 목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썰들이 있잖음..? 이런거는 우리한테 유리하니까 좀 베팅해야되지 않나 싶음.
왠지 전 white쪽에서 우승자가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드네..😁
최근 만나는 분들도 예측마켓을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도 많았고 저도 물어보면서 생각하던 것들을 공유해봄. 예측마켓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럴이 불고 있음 자기는 API를 사용하는 수천번씩 거래하는 마켓의 비이성적인 움직임(토탈 yes or no를 100% 넘어가는것들에 대해서 헷징을 친다, AI와 기사를 활용해서 자기만의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등등)으로 3M,2M을 벌었다. 너희들도 해봐라 등등..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예측마켓은 Perp-dex처럼 지표를 쌓는방식으로 에어드랍을 줄 가능성보다 이전의 Pump.fun처럼 다수에게 에어드랍을 뿌리고 ICO를 하는 방식의 에어드랍이 합리적일 가능성이 더 커보임. 많은 거래횟수와 볼륨이 큰 에어드랍을 담보하지는 못하는 구조라고 생각함.
Perpdex 에어드랍은 잘 생각해보면 "진짜 고난이도 에어드랍작업임"
- 이제는 다들 알겠지만.. Trading 횟수와 볼륨이 누적될수록 개인대다수는 플랫폼에서 돈을 잃어야함.
- 더 많은 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수료 조건을 개인이 해결해야함. (페이백, 혹은 팀과 컨택해서 거래량 증빙하고 vip level 얻기, MM이라면 계약맺기)
- 그리고 단순 사팔보다는 더 효율 높은 전략과 자기만의 알파로 채단가를 계속 낮춰야함. 그래서 OI작, 청산작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함..
—» 사용할수록 불리한 게임을 계속해주면서 지표에 기여한다는 느낌이 강함.
하지만 Pump.fun ,예측마켓은 느낌이 살짝 다름.
Pump.fun도 토큰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면서 털어먹던 팀들이 있었고 해당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이용하면서 돈을 벌던 카발들이 존재했음. 그리고 예측마켓도 마찬가지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고,
그럼 팀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사용해가면서 돈도 왕창 벌었던 사람들에게 추가적으로 토큰 리워드를 몇백억씩 트랜잭션, 볼륨에 따라서 에어드랍을 줘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느낌과 비슷할 수 있음
— "베이스 빌더들한테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너희가 일반유저보다 트랜잭션이 많으니 토큰도 가져가~"
리테일 사용자들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한다는 건 플랫폼의 성장 동력 상방을 제한하는 악수로 작용하는 걸 알고 있을 거임.
Pump.fun처럼 ICO로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도 있지만 Kalshi같은건 굳이 크립토 에어드랍을 진행해야할까도 잘 모르겠음.. 그런 이유에서 똘계도 중요하겠지만 다계정이 확률상 에어드랍면에서는 좋지않을까용?? (토큰을 찍는건 돈복사 이벤트가 맞으니 어느정도 wwe해주겠지)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진짜 돈을 벌 목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썰들이 있잖음..? 이런거는 우리한테 유리하니까 좀 베팅해야되지 않나 싶음.
왠지 전 white쪽에서 우승자가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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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앱스트랙트는 정말 미우면서도 놓칠 수 없는 에드작입니다.
미운 이유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초기 몇천불을 투자해야 겨우 1~3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그와 반대로 100달러 걸그룹 카드깡만 딸깍해도 XP가 복사되는 무한 인플레 + Pudgy와 Pengu 가격 하락에 비해 너무 부실한 홀딩 부스팅 혜택 때문에 볼때마다 화가 납니다.
그리고 팀에 온보딩 관련 문의하면 항상 답이 느려요 게임 관련 한달째 폼접수하고 대기중인데 아예 안보는건지 답을 안해주는 상태네요
솔직히 앱스가 자체 토큰 TGE하면 얼마나 잘될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야된다 생각하는 이유는 예전 PENGU 에어드랍처럼 돈을 써서 커뮤니티에 기여한 높은 티어 유저들은 먹여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루카스가 모나드보고 인상깊었다고 말하는거 보니까 티어 높은 사람들한테 에드 몰아주고 거래소랑 협업해서 토큰 세일까지 진행할 것으로 보여요
특히 제 입장에서는 지금 애매하게 유기하면 손실이 너무 커서 어차피 마이너스 90%인 펭구랑 펏지도 있겠다 Aborean Finance에 돈 넣어두면 XP도 준다길래 스테이블 풀로 10만불치 LP 넣어두었습니다.
하락장이라 스테이블 거래소에 놔둬도 이자가 너무 작고 ABS 토큰 2026년에는 나올 예정이니깐 길게 에드작으로 XP 받으면서 이율 챙겨간다 생각하려고요
다계정에 돈 조금만 태우면 골드 찍는건 너무 쉬워져서 플레티넘까진 달성을 해야 되기도 하고...아 여러모로 초반 유저들은 안먹여줄 것 같은데 매몰비용 때문에 억지로 하게 되네요
PerpDEX처럼 XP 총 수량은 정해두고 활성화 유저가 늘어날수록 받아가는게 적어지는 구조로 해야지 초기 유저들도 행복할건데 괜히 티어제 도입해서 무한 인플레하는 감다뒤 행동은 진짜 다시봐도 이해가 안가는데 팀은 나중에 보상 있을거라는 뉘앙스로 말하니깐 일단 해볼게요
#Abstract #PE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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