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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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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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런 코인은 왜 사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돈이 된다고 꼬드기는 수법에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래소 곧 상장한다는 말은 거의 99% 거짓말이죠. 게다가 사기꾼들은 3살 배기 딸도 이용하니까요.

오랜만에 기사다운 좋은 기사 시리즈를 읽었네요.

"그놈의 비트코인 1만개"…390억 날렸다, 지옥이 시작됐다[코인지옥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5824

"55만원 결제땐, 돈 나오는 화수분 제공"…코인, 노인 노린다[코인지옥②]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6191

네마디면 충분했다…3살 딸도 이용, 지옥문 연 코인술사 수법 [코인지옥③]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6546

"거래소 곧 상장" 이 말부터 던진다…검사가 캐낸 코인사기 법칙 [코인지옥④]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6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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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IP가 영화, 드라마는 물론 K-POP이나 게임의 주요 리소스가 되겠네요. NFT와의 접점도 보이구요.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한국에서는 웹툰 IP를 영상화하는 것이 대세가 됐고 해외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 공개나 방영이 확정된 작품이 30편 내외인 것으로, 국내외를 통틀어 진행되고 있는 영상화 프로젝트는 300여건"이라고 강조했다.'

https://naver.me/I5ch8K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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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또다른 투자 상품 정도로 인식되는 듯 보였던 NFT가 최근에는 이처럼 기업들의 커뮤니티 마케팅 수단으로 역할을 확대되고 있다. 미술작품 등 이미지 중심에서 이제는 디지털화 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에 NFT가 활용되고 있다.'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28/2023042801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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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이자 다수 NFT 홀더인 A씨는 "과거 시장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먼저 오른 후에 알트코인, NFT가 이어서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 왔다"라며 "이번에도 알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일 때 유망한 NFT들도 함께 주목받는 시점이 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39850?sid=105
Web3 에어드랍 플레이북 (feat. Optimism vs. Arbitrum)
에어드랍은 모두가 주목하는 이벤트다. 먼저 다양한 프로젝트의 케이스 분석을 통해 에어드랍의 전략적 기대 효과에 대해 살펴보고 최근 핫한 체인들의 에어드랍 사후 분석을 통해 실제 발생 효과를 알아보자.

 에어드랍은 Web3 서비스가 네트워크 효과를 극복하고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를 달성하기 위한 유용한 마케팅 툴
다만, 에어드랍 이후 사용자를 락인하지 못한다면 성장 모멘텀을 상실할 수 있으며, 토큰 분배 과정에서 시빌 공격에 노출되는 리스크 존재
 아비트럼의 에어드랍 효과는 사용자 유입, 리텐션, 마케팅 측면에서 옵티미즘 대비 우세했으며, 이는 에어드랍 발표 시점에서 L2 어돕션과 생태계 발전 차이 때문인 것으로 분석
 그러나 두 체인 모두 에어드랍을 통한 매출 창출효과는 미미하며, 시빌 판별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당 수의 토큰이 시빌 공격자의 손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

▶️ 쟁글에서 ‘Web3 에어드랍 플레이북 (Feat. Optimism vs. Arbitrum)’에 대해서 알아보기

#에어드랍 #옵티미즘 #아비트럼 #BLUR #토크노믹스
5월 중앙일보 기고 글입니다.
사운드로우에서 음악 만든 후 실제 가수들 음성을 학습한 데이터와 결합하면 노래 한 곡이 나옵니다. 퀄리티는..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사운드로우에서는 음악 만들기 버튼과 음악 장르 선택 버튼을 클릭만 하면 음악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생성된 음악을 들어본 후 템포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바꿀 수 있습니다. 피아노나 일렉트릭 기타, 신디사이저와 같은 악기를 추가하거나 음악의 특정 부분을 강조하는 에너지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https://naver.me/xOm7sIsz
아마존 NFT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출시 임박 source
- 5월 15일에 NFT 마켓플레이스인 '아마존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출시 예정, 웹 3.0 스페이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 플랫폼은 NFT 구매를 간소화하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함

1. 사용자 경험: 사용자가 신용카드를 사용해 법정화폐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고, 블록체인 기술 지식이나 자체 보관 지갑이 필요하지 않도록 하여, NFT 구매 접근성을 높임
2. 물리적 통합: 디지털과 물리적 경험을 결합하여 사용자가 NFT를 구매하고 그에 상응하는 물리적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함
3. 게임: 웹 3.0 게임 프로젝트와의 잠재적인 통합 및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게임의 미래에 투자
4. 블록체인: 이더리움 프로젝트의 초기 통합과 AVAX 및 체인링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출시했으며, 향후 더 많은 체인이 통합될 예정

아마존의 NFT 마켓플레이스는 방대한 사용자(MAU, Amazon : 2억, Coinbase: 900만))를 기반으로 UX에 초점을 맞춘 덕분에 웹3.0의 대중 채택과 규제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낼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모든 NFT 프로젝트에 즉각적인 파급효과를 만들지는 않겠지만, 업계의 주류 수용과 성장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임. 물리적 경험, 게임, 블록체인 파트너십의 통합은 시장의 잠재력을 더욱 공고히 함
콘텐츠 관련 내용은 웹 3.0과 높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NFT나 소유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등 콘텐츠의 중요성이 높아 관련 정보를 개인적으로 열심히 찾아 보고 있습니다.

웹툰이 제2의 케이팝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플랫폼이 늘어나지만 콘텐츠는 많이 부족합니다. 창작자들에겐 기회가 열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스타작가를 영입하고, 신인 작가를 발굴하려는 플랫폼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겁니다.

https://naver.me/x0hS3ux7
'수이가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점을 고려하면 이미 시장에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매우 많다는 사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비롯해 폴카닷, 솔라나, 아발란체, 그리고 수이의 '라이벌'로 꼽히는 앱토스까지 수많은 레이어1 블록체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수이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지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짚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naver.me/FwAM5rj1
오지큐가 빗썸 지분을 취득했군요. 흠 🤔

'오지큐는 빗썸 전체 지분 1%를 사들이며 빗썸홀딩스, 비덴트, 티사이언티픽에 이어 4대 주주로 올랐다. 오지큐는 네이버, 아프리카TV 등과 협력해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개설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670
웹툰 시장의 명암에 대한 좋은 기사.

웹툰에 국한되지 않고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실제 크리에이터가 받는 수익 구조에 대한 관점으로 바라보면 웹 3.0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는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독자가 네이버·카카오에서 미리보기나 완결 다시 보기 등으로 내는 금액은 한 화당 200~300원이다. 200원을 ‘통용되는 수익 분배 비율’로 계산하면 ▲플랫폼 40원 ▲CP 80원 ▲글·서브 작가 등이 56원을 비율에 따라 분배 ▲메인 그림 작가 24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구글에서 떼가는 ‘인앱 결제’ 수수료를 포함하면 실제로 메인 작가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실제 매출의 10%가 채 되지 않는다. 만화 시장이 출판물에서 웹툰으로 전환됐음에도 일부 작가들은 여전히 ‘9대 1’이란 정산 비율 아래 놓여있다. 과거 착취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10% 인세 지급이 지금도 현실적 문제로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웹툰 시장으로 번지는 ‘검정 고무신’ 그림자]①
“유괴된 자식을 포기할 수 있는가”…검정 고무신의 남은 이야기 [이코노 인터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4490?type=journalists

[웹툰 시장으로 번지는 '검정 고무신' 그림자]②
웹툰 작가 옥죄는 ‘이중 구조’…과거로 회귀한 ‘수익 분배’ 문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4491?type=journalists

[웹툰 시장으로 번지는 '검정 고무신' 그림자]③
빠르게 성장한 웹툰 시장…무너지는 네이버·카카오 ‘상생 생태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4494?type=journalists
딥엘이 구글번역보다 낫다고 봅니다.

'매끄러운 번역이 가능한 이유에 대해 쿠티워프스키는 “독특한 인공신경망 구조가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AI 기법인 인공신경망은 사람의 뇌와 비슷한 방식으로 동시에 여러 정보를 처리하고 학습하는 구조다. 딥엘은 문장을 작은 단어로 쪼개 단어마다 적합한 의미를 인식한 뒤 다시 조합하는 CNN(합성곱 신경망) 학습법을 사용한다. 단어를 순차적으로 읽어 내려가는 RNN(순환 신경망) 학습법을 이용하는 구글이나 네이버보다 문맥을 잘 읽는 이유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62692?sid=105
한국어를 가장 먼저 제공하면서 팜2를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포토, 구글독스 등 25개 구글의 제품에 적용. GPT 개념을 2017년 논문으로 냈던 기업이 구글인 것을 생각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MS에게 반격하는 모습이 될 수 있을지.

'바드에는 이날 공개된 구글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LM) 팜2(PaLM)가 탑재됐다. 팜2는 지난해 4월 선보인 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구글 측은 5300억개의 파라미터(매개변수)를 바탕으로 과학과 수학에서 추론도 가능하고, 코딩 작업도 한다고 설명했다. 바드는 이를 기반으로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 그동안에는 영문으로 지원됐다.'

https://naver.me/xAWwKsUD
중앙일보 5월 두번째 기고 글입니다. (한 달에 2번 연재 중)

'애초에 메타버스는 죽은 적도, 다시 살아날 이유도 없습니다. 지금도 메타버스는 우리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성형 AI, 버추얼휴먼, 디지털트윈이 메타버스 부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naver.me/FYaBGG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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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투자파트너스의 'Y-combinator의 W23 배치에 선정된 10개의 Crypto / Web3 스타트업과 5개의 Fintech 스타트업에 대해서 간단 요약'

개인적으로는 6, 9, 12, 14번을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https://www.romanceip.xyz/yc-w23/?ref=nangtupa-letter-newsletter
AI 여자친구의 시대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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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부터 2023년 5월까지 국내 5대 거래소에서 상폐된 코인 분석

스크롤로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런 모바일 최적화 구조 마음에 듬.

그나저나 보다보니 어느 거래소가 문제인지 코린이가 와서 봐도 알겠네요.

https://interactive.hankookilbo.com/v/delisted_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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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6551: 새로운 NFT 게임체인저? source
ERC-6551은 이더리움 NFT(ERC-721)의 기능을 크게 향상해, 자체 스마트 계약 계정으로 작동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토큰 표준. 지난 7일 출시된 이 표준은 NFT의 자산 소유, 웹3.0 앱과의 상호작용, 온체인 신원 증명 기능 향상 등 다양한 유틸리티와 기능을 제공함. ERC-6551은 비허가형 레지스트리를 통해 "토큰 바운드 어카운트(TBA)"라고 하는 고유 스마트 컨트랙트 어카운트를 배포함으로써 달성됨

ERC-6551의 주요 기능
- NFT의 다양성과 기능성 향상
- 기존 ERC-721 컨트랙트와의 호환성
- NFT가 여러 토큰 바운드 어카운트를 소유할 수 있음
- 멀티체인 토큰 바운드 어카운트 지원

쉽게 말하면 ERC-6551는 NFT가 자산과 거래 내역을 저장하고 다양한 플랫폼과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해 줌. NFT에게 지갑 기능을 부여, 자체적인 어카운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표준임

주요 사용 사례
- 합성 가능성: NFT와 관련된 자산을 묶어 프로필을 만들어 관리가 쉬워지며, 다양한 플랫폼 간의 자산 이전이 간편해짐
- 완전한 온체인 신원: 기존의 지갑 대신 NFT가 온체인 신원을 나타내어 dApp과 독립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음
- 출처 추적: NFT의 거래 내역이나 유틸리티를 제공하지 않던 기존 방식에서 TBA를 통해 자산의 전체적인 거래 내역과 유틸리티를 확인
- 종속성 해결: TBA를 통해 NFT가 다른 온체인 자산이나 플랫폼과 스스로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되어 기능성이 향상

주의 사항
- 모든 NFT 프로젝트가 지원되는 것은 아님(예: 크립토펑크)
- 사기 행위 예방 등은 ERC-6551에서 직접 다루지 않으며 외부 구현이 필요

ERC-6551은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NFT의 사용 사례와 유연성을 높이며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됨. 게임, 지갑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더 나은 UX 제공 등에 따른 새로운 사용 사례 증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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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롭지도 혁신적이지도 않고 그냥 기존 서비스 짬뽕. 소셜 미디어도 바뀌어야 할 시점이긴 한데 말이죠.

'새로운 SNS는 인스타그램에 트위터를 결합한 형태로 최대 500자까지 작성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사진과 동영상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의 장점을 섞은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0306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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