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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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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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하락 폭이 특히 컸던 이유는 호재로 여겨졌던 덴쿤 업그레이드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더리움 사면 되겠네. 언론의 매수신호.

https://naver.me/FWfOvceI
'카카오 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네이버 계열사 라인의 블록체인 플랫폼 핀시아가 통합을 추진한다. 그간 두 프로젝트의 성장세가 두드러지지는 않았으나, 대표적인 'K-블록체인'인 만큼 통합될 경우 아시아 최대 규모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구상에서다.

과연 결과는, 2월 2일(이번 주 금요일)에 확인

클레이튼·핀시아 "통합안 부결은 없다…통합 후 웹3 대중화할 것"[인터뷰]①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투표, 홀더 의견 반영"…'굿갱' 논란 일축[인터뷰]②
비탈릭이 보는 AI와 블록체인의 4가지 카테고리

AI를 분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게임'을 만드는 플랫폼으로 설명되는 블록체인과 AI의 상호작용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분류하겠습니다:

- 게임의 플레이어로서의 AI [가장 높은 실행 가능성]: 인센티브의 궁극적인 원천이 인간의 입력이 있는 프로토콜에서 나오는 메커니즘에 참여하는 AI

- 게임의 인터페이스로서의 AI [잠재력은 높지만 위험성이 있음]: 사용자가 주변의 암호화폐 세계를 이해하고, 사용자의 행동(예: 서명된 메시지와 트랜잭션)이 의도와 일치하는지, 속거나 사기를 당하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AI

- 게임의 규칙으로서의 AI: 블록체인, DAO 및 이와 유사한 메커니즘이 AI를 직접 호출하는 경우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예: "AI 재판, 판단"

- 게임의 목적으로서의 AI [장기적이지만 흥미로운 접근]: 다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AI를 구성하고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블록체인, DAO 및 유사한 메커니즘을 설계하고, 암호화폐 비트를 사용하여 훈련에 더 나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거나 AI가 개인 데이터를 유출하거나 오용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번역] 비탈릭 부테린: 크립토 + AI 애플리케이션의 가능성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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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핀(DePIN)은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 이코노미를 활용하여 개인이 자신의 자본이나 활용도가 낮은 자원을 보다 투명하고 탈중앙화되며 검증 가능한 인프라 네트워크를 만드는 데 할당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인프라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크게 물리적 또는 디지털 자원의 네트워크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각 프로젝트는 다양한 하위 부문을 포함합니다. 프로젝트의 초점이 무엇이든 간에 이러한 프로젝트는 일반적으로 유사한 운영 모델에 따라 운영되며, 집단 소유권을 강조하고 중앙집중식 시장 구조보다 분산 시스템을 우선시합니다.

[번역] 디핀(DePIN): 새로운 내러티브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INF크립토랩(INF CryptoLab), 위핀(Wepin), 포필러스(Four Pillars)가 '산업계에 불어오는 Web3 바람'이라는 제목으로 공동 리서치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증권사가 STO(토큰증권발행)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블록체인이 글로벌 자산운용업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글로벌 브랜드들이 Web3를 어떻게 도입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으며 JP모건, 스타벅스, 루이비통, 나이키 등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함께 분석했다.

해당 자료 링크

산업계에 불어오는 Web3.0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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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 불장으로 모두 수익 많이 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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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NFT 대장, 배드키즈

그래서 최근엔 NFT 블루칩에 토큰을 주는 메타가 생기고 있는 중.

예전에 NFT블루칩에 버블이 끼기 시작했던 이유가 블루칩을 홀드하고 있으면 다른 프로젝트 WL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이유도 좀 있었는데, 같은 이유로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코스모스의 대장은 이 배드키즈라는 오래된 NFT인데 이건 이미 가격은 너무 올라서 보유자의 영역이긴 합니다.

발매당시 가격 : $50 / 현재 가격은..?
소타는 블록체인을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바라본다. 블록체인의 기술적 가치는 탈중앙화인데, 블록체인을 활용한 웹3 사업은 중앙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스타 재단이 제도권에 있는 일본 대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이유다. 그는 “현재의 웹3는 인터넷이 처음 탄생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이 기술을 만들고 있는 형태다”라며 “산업 초기인 만큼 돈이 많이 모여야 한다”고 했다.

탈중앙화, 중앙화 논의는 이제 크게 의미가 없다.

[글로벌 웹3.0]② 소타 와타나베 아스타 CEO “블록체인 핵심은 기술 아닌 비즈니스 대중화”
토큰과 거버넌스의 통합은 올해 2분기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통합 토큰은 기존 발행량의 22.9%($384M 규모)가 소각되고, 미 유통량 제거, 3단계 소각 모델 등 완전히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몇 년간 모습을 고려하면..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가 과연 가능할까?

[FGP-23] 핀시아와 클레이튼의 통합 프로포절 가결 안내
밤사이 오픈AI에서 미쳐버린 AI 영상 제작 툴 '소라'를 공개했습니다. 텍스트로 지금까지 나온 어떤 AI 영상 제작 툴보다 뛰어난 고품질의 영상을 만듭니다. 오픈AI의 샘 알트먼은 GPT-5의 지시를 받고 있을지도..

<AI 영상 제작 혁명… 다가온 AGI>

1. 오픈AI가 text-to-video model ‘소라(Sora)’를 전격 공개.

2. 텍스트 프롬프트로 최대 1분 분량의 고품질 동영상 생성 가능. 예로 제시된 영상 퀄리티가 정말 놀라운 수준.

3. 구글(Google)이 이날 공개한 제미나이 1.5 버전은 완전히 묻힐 듯

4. 실제 세계에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이해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 사물이 현실에 존재하는 방식을 알기 때문에 프롬프트로 자세히 입력하지 않아도, 실제 같은 영상을 생성해 낼 수 있는 것.

5. 예컨대 ‘길이 젖어 있다(The street is damp)’는 프롬프트만 제시하면 비가 내린 후 물이 고여 있는 길을 실사 영화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식. 물이 더 낮은 지대에 고인다는 물리적 현상을 이해.

6. 또 한 가지 놀라운 부분은 하나의 동영상 내에서 특정 캐릭터, 시각적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

7. GAN을 활용해 연속된 이미지 프레임을 생성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방식의 경우 하나의 영상 내에서도 캐릭터 통일성이 유지되지 않는 단점이 있었음.

8. 추후 소라로 제작할 수 있는 최대 분량이 길어진다면 예컨대 “픽사 스타일, 우유 캐릭터”를 프롬프트로 주고 짧은 애니메이션 영상 만들기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셈.

9. 오픈AI 측은 소라를 제품에 적용하거나 상업적으로 출시하기에 앞서 중요한 안전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힘. 딥페이크 등 AI 기반 가짜 영상에 대한 우려를 의식한 움직임으로 풀이.

10. 소라로 언제 동영상을 생성했는지 알 수 있는 ‘탐지 분류기(detection classifier)’ 같은 도구 개발 중.

11. 정식 출시되면 메타, 구글, 런웨이(Runway), 피카(Pika) 등의 플레이어가 있는 동영상 생성 분야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듯. 전 세계 유튜브 구독자 수 1위 미스터비스트(MrBeast)가 “나 홈리스 만들지 말아줘”라고 댓글을 달기도.

12. 오픈AI가 “소라는 실제 세계를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모델의 기반이 된다. AGI(범용인공지능)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힌 점도 주목할 대목. AGI가 더 가까이 다가왔다는 의미.

출처: 더밀크 박원익 기자님 페이스북 포스팅

https://naver.me/GKxJuk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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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 Oasys편 요약]
2월 15일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제3회 오아시스(Oasys)편이 진행됐다. 다음은 오아시스 글로벌 사업총괄이자 한국사업 총괄 도미닉 장의 주요 답변.

오아시스는?
-블록체인 게임의 메인스트림 어답션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세가, 스퀘어 에닉스, 반다이 남코, 넥슨, 넷마블, 컴투스, 유비소프트와 같은 기업들을 백커로 가지고 있다.

오아시스의 주요 로드맵?
-2024년 가장 큰 핵심 이벤트는 다양한 게임의 런칭이다. 궁극적으로 zk롤업 구축 -> 게이밍 경험 개선 -> 게임회사에게 게임을 내고 싶어지는 체인으로 포지셔닝 -> 더 많은 게임의 온보딩 -> 더욱 많은 유저 유입 -> 더 높은 체인 활성도 확보를 목표로 하고있다.

오아시스 최고의 인기 게임은?
-매일매일 OAS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는 OasChoice.

도미닉 장이 가장 좋아하는 장은?
-1.상장(원화 상장), 2.강세장, 3.대불장

다른 게임 관련 프로젝트와의 차별성?
-압도적인 게임 파이프라인. 대형 게임사들이 백커로 참가하고 있으며, 브랜딩과 어드바이스를 돕고있다. 수많은 게임사들이 한데 모아져 구성해나갈 게이밍 생태계가 강점.

*전체 AMA 내용은 코인니스 아카이브 Chat 텔레그램 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J3VAR2hqx97WfhCp8
전체보기: https://news.1rj.ru/str/coinnessAchat/5776

코인니스 활동 보상 '펄'출시!
앱 다운로드 후 활동 보상부터 중요 속보 알림까지 받아보세요!!
[단독]🇰🇷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유예 ’ 2년 추가 추진 …총선 공약으로

- ‘선정비 후과세’ 기조 유지…예치운용사업자 정의·증권거래소 설립 등 - 과세 기준도 조정될까…“주식 비과세 5000만원, 가상자산은 250만원”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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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트가 포인트 프로그램으로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자 유사한 전술을 펼치는 프로젝트들도 나오고 있다. 만타(Manta), 맨틀(Mantle)이 대표적이다. 만타와 맨틀 모두 지난 몇개월 간 TVL(The total value locked)이 급성장세를 보였다. L2비트(L2beat) 데이터에 따르면 만타는 15억9000만달러, 맨틀은 3억1200만달러를 끌어모았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319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Koob (UTC+9) (T))
[단독] 민주 “가상화폐 공제한도 5천만원으로 상향”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자정기반 강화 ▲가상자산 제도 재정비 ▲비트코인 현물 ETF 등 연계상품 제도권 편입 ▲증권형토큰 법제화 조속 추진 등을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위한 총선 공약으로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이용 비중이 높은 2040세대의 표심을 잡으면서 시장을 투명화해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우선 민주당은 가상자산 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손익통산·손실이월공제를 5년간 도입하는 과제 제도 재정비 방안을 내놓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부터 가상자산을 양도·대여해 발생하는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50만원을 초과하면 세금이 매겨진다. 주식에 대한 비과세 한도는 5000만원이라 ‘과세 차별 논란’이 제기되자 공제한도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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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개별 가상자산 거래소의 오더북(거래장부)를 통합해 자본시장 수준으로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 ?????? 업비트에 있는 코인이 빗썸에 없으면? 오더북을 통합하면 거래소가 사실상 1개인건데?

증권형토큰이 제도권이 들어올 경우 신시장이 형성되면서 국내 NFT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 ???? STO랑 NFT 시장 활성화랑 무슨 상관이?
✍️요즘 코인시장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 정리

1. 업비트 프리미엄이 생김
- 타 국내 거래소보다 약간 비싸짐. 이건 아비트리지 관점에 더해 + 리테일 수요 증가로 인한 국내시장 강세 분위기로 인지
- 뜬금없는 김치코인들의 약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도록 만드는 요소

2. 업비트 점유율은 꾸준히 빗썸에 갉아먹히는 중
- 빗썸은 수수료 유료화 이후 다시 주저앉았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제로는 점진적으로 부상하고 있음
- 최근의 내홍 극복만 잘한다면 양강 구도를 다시 만들 수 있을지도?

3. 업비트 위기론
- 업비트 걱정은 할 게 아니라지만, 코인 좀 한다는 주변 고수 대부분의 반응이 "업비트 안 쓴 지 오래됐다" "거래할 코인이 없다"임... 뭔가 분위기가 심상찮게 달라진 듯
- 너무 커진 몸집 탓에 대관, 리걸 이슈 등 제약이 많기에... 분위기 반전을 위한 공격적 거래지원 기조를 보일 수 있을지?

4. 김치 프리미엄의 단기 변동성이 매우 커졌다
- 안정적인 김프 매매만 적극적으로 하는 트레이더들이 늘어남(김프 빠지면 사고, 오르면 팔고)
- 이에 따라 출국 없는 아비트리지를 가능하게 하는, 빗썸 USDT의 시장 내 위상은 더욱 부각

5. 스테이블코인 이율이 매우 높아짐. 거의 UST 수준
- 불장이 오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급증. 바이낸스 Earn에만 넣어놔도 15% 수준의 말도 안 되는 이율(심지어 DeFi는 이 이상)
- 다만 해외 거래소에 자금을 보유한다는 것 + USDT 디페깅 가능성, 2가지 잠재적 리스크를 내재

6. 런치패드 활성화에 따른 BNB와 FDUSD 주목
- 바이낸스 런치패드 인터벌이 짧아지면서 돈복사 효율이 증가 중. 특히 BNB의 기대 apy가 매우 높음
- 이에 따라 BNB 가격도 아웃퍼폼. 노헷징으로 BNB 홀딩하면서 런패 수익만 먹어도 나쁘지 않은 전략?

7. AI 내러티브는 정말 크고 실존함
- 지난 불장의 메타버스 섹터(디센, 샌박 등)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크고 실재하는 내러티브. 단순한 일시적 버블은 아님
- 내러티브는 보통 리더만을 보는 게 베스튼데, 리더큰 WLD로 결정 난 듯. 왜냐하면, 누구나 느끼고 이해하기 심플하기 때문

8. 김프 너무 높아짐. 매수하기 불리한 환경
- 불장 분위기가 풍기면서, 김프도 5% 수준까지 치솟음. 이 말은 곧 매수하는 즉시 5%의 확정 손실을 본다는 의미이기도 함
- 단타는 OK인데, 지금 사놓고 장투하겠다는 건 너무 불리한 전략. 원화 확보는 반드시 필요

9. 스타크넷 등 대형 프로젝트 론칭
- 2024년 1~2분기부터 헤비급 프로젝트들의 론칭이 줄줄이 예정됨
- 만약 Hype 대비해서 가격 조정이 심하게 나온다면, 매수 들어가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10. 에어드랍 메타, 잘 안 하게 된다
- 왜냐면 불장 + 유동성이 생기면서 그보다 더 꿀통이 생기다 보니...?
- 웬만한 성격 아니면 하기 귀찮기도 하고, 온체인 노출이 필수적이라 요즘은 등한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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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관련 업계 반발은 더 크다. NFT가 가상자산에 포함되면 업체는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를 받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인력·비용이 필요한 공인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과 금융위원회·금감원의 심사 통과가 바로 그것이다.

만약 NFT를 아무 기준도 없이 그냥 다 가상자산이다 하면 앞으로 국내에서는 코인이고 NFT고 기업이 손댈 생각은 하지 말란 이야기. 최소한 수집용과 가상자산(예: 10,000개 이상 NFT는 수집용이 아닌 거래용) 구분과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만약 NFT를 추가 발행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에 대한 대비가 있는 걸까.

기사 내용대로 NFT 미술품, 티켓 이런 것까지 다 추적하고 관리하겠다는 목적인지 NFT 러그풀을 방지하려는 의도인지, NFT도 세금 걷겠다는 의도인지 알 수가 없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93046638794456&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