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이엠매니지먼트(AM Management)
[단독]🇰🇷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유예 ’ 2년 추가 추진 …총선 공약으로
- ‘선정비 후과세’ 기조 유지…예치운용사업자 정의·증권거래소 설립 등 - 과세 기준도 조정될까…“주식 비과세 5000만원, 가상자산은 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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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비 후과세’ 기조 유지…예치운용사업자 정의·증권거래소 설립 등 - 과세 기준도 조정될까…“주식 비과세 5000만원, 가상자산은 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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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단독]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유예 ’ 2년 추가 추진 …총선 공약으로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국민의힘이 총선 공약으로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와 국회는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기를 2025년 1월로 한차례 미뤘는데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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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트가 포인트 프로그램으로 인상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자 유사한 전술을 펼치는 프로젝트들도 나오고 있다. 만타(Manta), 맨틀(Mantle)이 대표적이다. 만타와 맨틀 모두 지난 몇개월 간 TVL(The total value locked)이 급성장세를 보였다. L2비트(L2beat) 데이터에 따르면 만타는 15억9000만달러, 맨틀은 3억1200만달러를 끌어모았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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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igitaltoday.co.kr
도대체 얼마나 발행된거야? 블록체인판 포인트 프로그램 투명성 도마위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최근 포인트를 보상으로 주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포인트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블록체인 서비스에서 포인트는 기존 기업들이 ...
총선용 공약에 그칠지 모르지만 블록체인 기업이 가상자산 투자 및 보유 가능할 수 있다는 내용 (은행이 법인 계좌를 허용하는)과 IEO 허용 내용이 포인트네요.
과연 가능할지?
https://naver.me/xyln2lYw
과연 가능할지?
https://naver.me/xyln2lYw
Naver
[단독] 국힘, 총선 공약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 추진
국민의힘이 가상자산 관련 총선 공약을 통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국내 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윤석열정부 국정과제에 담긴 국내 가상자산 발행 허용과 법인회사의 가상자산 투자 등도 공약에 담길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Koob (UTC+9) (T))
[단독] 민주 “가상화폐 공제한도 5천만원으로 상향”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자정기반 강화 ▲가상자산 제도 재정비 ▲비트코인 현물 ETF 등 연계상품 제도권 편입 ▲증권형토큰 법제화 조속 추진 등을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위한 총선 공약으로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이용 비중이 높은 2040세대의 표심을 잡으면서 시장을 투명화해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우선 민주당은 가상자산 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손익통산·손실이월공제를 5년간 도입하는 과제 제도 재정비 방안을 내놓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부터 가상자산을 양도·대여해 발생하는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50만원을 초과하면 세금이 매겨진다. 주식에 대한 비과세 한도는 5000만원이라 ‘과세 차별 논란’이 제기되자 공제한도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 기사 원문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자정기반 강화 ▲가상자산 제도 재정비 ▲비트코인 현물 ETF 등 연계상품 제도권 편입 ▲증권형토큰 법제화 조속 추진 등을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위한 총선 공약으로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이용 비중이 높은 2040세대의 표심을 잡으면서 시장을 투명화해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우선 민주당은 가상자산 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손익통산·손실이월공제를 5년간 도입하는 과제 제도 재정비 방안을 내놓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부터 가상자산을 양도·대여해 발생하는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50만원을 초과하면 세금이 매겨진다. 주식에 대한 비과세 한도는 5000만원이라 ‘과세 차별 논란’이 제기되자 공제한도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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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개별 가상자산 거래소의 오더북(거래장부)를 통합해 자본시장 수준으로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 ?????? 업비트에 있는 코인이 빗썸에 없으면? 오더북을 통합하면 거래소가 사실상 1개인건데?
증권형토큰이 제도권이 들어올 경우 신시장이 형성되면서 국내 NFT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 ???? STO랑 NFT 시장 활성화랑 무슨 상관이?
개별 가상자산 거래소의 오더북(거래장부)를 통합해 자본시장 수준으로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 ?????? 업비트에 있는 코인이 빗썸에 없으면? 오더북을 통합하면 거래소가 사실상 1개인건데?
증권형토큰이 제도권이 들어올 경우 신시장이 형성되면서 국내 NFT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 ???? STO랑 NFT 시장 활성화랑 무슨 상관이?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요즘 코인시장을 보면서 떠오른 생각 정리
1. 업비트 프리미엄이 생김
- 타 국내 거래소보다 약간 비싸짐. 이건 아비트리지 관점에 더해 + 리테일 수요 증가로 인한 국내시장 강세 분위기로 인지
- 뜬금없는 김치코인들의 약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도록 만드는 요소
2. 업비트 점유율은 꾸준히 빗썸에 갉아먹히는 중
- 빗썸은 수수료 유료화 이후 다시 주저앉았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제로는 점진적으로 부상하고 있음
- 최근의 내홍 극복만 잘한다면 양강 구도를 다시 만들 수 있을지도?
3. 업비트 위기론
- 업비트 걱정은 할 게 아니라지만, 코인 좀 한다는 주변 고수 대부분의 반응이 "업비트 안 쓴 지 오래됐다" "거래할 코인이 없다"임... 뭔가 분위기가 심상찮게 달라진 듯
- 너무 커진 몸집 탓에 대관, 리걸 이슈 등 제약이 많기에... 분위기 반전을 위한 공격적 거래지원 기조를 보일 수 있을지?
4. 김치 프리미엄의 단기 변동성이 매우 커졌다
- 안정적인 김프 매매만 적극적으로 하는 트레이더들이 늘어남(김프 빠지면 사고, 오르면 팔고)
- 이에 따라 출국 없는 아비트리지를 가능하게 하는, 빗썸 USDT의 시장 내 위상은 더욱 부각
5. 스테이블코인 이율이 매우 높아짐. 거의 UST 수준
- 불장이 오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급증. 바이낸스 Earn에만 넣어놔도 15% 수준의 말도 안 되는 이율(심지어 DeFi는 이 이상)
- 다만 해외 거래소에 자금을 보유한다는 것 + USDT 디페깅 가능성, 2가지 잠재적 리스크를 내재
6. 런치패드 활성화에 따른 BNB와 FDUSD 주목
- 바이낸스 런치패드 인터벌이 짧아지면서 돈복사 효율이 증가 중. 특히 BNB의 기대 apy가 매우 높음
- 이에 따라 BNB 가격도 아웃퍼폼. 노헷징으로 BNB 홀딩하면서 런패 수익만 먹어도 나쁘지 않은 전략?
7. AI 내러티브는 정말 크고 실존함
- 지난 불장의 메타버스 섹터(디센, 샌박 등)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크고 실재하는 내러티브. 단순한 일시적 버블은 아님
- 내러티브는 보통 리더만을 보는 게 베스튼데, 리더큰 WLD로 결정 난 듯. 왜냐하면, 누구나 느끼고 이해하기 심플하기 때문
8. 김프 너무 높아짐. 매수하기 불리한 환경
- 불장 분위기가 풍기면서, 김프도 5% 수준까지 치솟음. 이 말은 곧 매수하는 즉시 5%의 확정 손실을 본다는 의미이기도 함
- 단타는 OK인데, 지금 사놓고 장투하겠다는 건 너무 불리한 전략. 원화 확보는 반드시 필요
9. 스타크넷 등 대형 프로젝트 론칭
- 2024년 1~2분기부터 헤비급 프로젝트들의 론칭이 줄줄이 예정됨
- 만약 Hype 대비해서 가격 조정이 심하게 나온다면, 매수 들어가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10. 에어드랍 메타, 잘 안 하게 된다
- 왜냐면 불장 + 유동성이 생기면서 그보다 더 꿀통이 생기다 보니...?
- 웬만한 성격 아니면 하기 귀찮기도 하고, 온체인 노출이 필수적이라 요즘은 등한시 중
1. 업비트 프리미엄이 생김
- 타 국내 거래소보다 약간 비싸짐. 이건 아비트리지 관점에 더해 + 리테일 수요 증가로 인한 국내시장 강세 분위기로 인지
- 뜬금없는 김치코인들의 약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도록 만드는 요소
2. 업비트 점유율은 꾸준히 빗썸에 갉아먹히는 중
- 빗썸은 수수료 유료화 이후 다시 주저앉았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제로는 점진적으로 부상하고 있음
- 최근의 내홍 극복만 잘한다면 양강 구도를 다시 만들 수 있을지도?
3. 업비트 위기론
- 업비트 걱정은 할 게 아니라지만, 코인 좀 한다는 주변 고수 대부분의 반응이 "업비트 안 쓴 지 오래됐다" "거래할 코인이 없다"임... 뭔가 분위기가 심상찮게 달라진 듯
- 너무 커진 몸집 탓에 대관, 리걸 이슈 등 제약이 많기에... 분위기 반전을 위한 공격적 거래지원 기조를 보일 수 있을지?
4. 김치 프리미엄의 단기 변동성이 매우 커졌다
- 안정적인 김프 매매만 적극적으로 하는 트레이더들이 늘어남(김프 빠지면 사고, 오르면 팔고)
- 이에 따라 출국 없는 아비트리지를 가능하게 하는, 빗썸 USDT의 시장 내 위상은 더욱 부각
5. 스테이블코인 이율이 매우 높아짐. 거의 UST 수준
- 불장이 오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급증. 바이낸스 Earn에만 넣어놔도 15% 수준의 말도 안 되는 이율(심지어 DeFi는 이 이상)
- 다만 해외 거래소에 자금을 보유한다는 것 + USDT 디페깅 가능성, 2가지 잠재적 리스크를 내재
6. 런치패드 활성화에 따른 BNB와 FDUSD 주목
- 바이낸스 런치패드 인터벌이 짧아지면서 돈복사 효율이 증가 중. 특히 BNB의 기대 apy가 매우 높음
- 이에 따라 BNB 가격도 아웃퍼폼. 노헷징으로 BNB 홀딩하면서 런패 수익만 먹어도 나쁘지 않은 전략?
7. AI 내러티브는 정말 크고 실존함
- 지난 불장의 메타버스 섹터(디센, 샌박 등)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크고 실재하는 내러티브. 단순한 일시적 버블은 아님
- 내러티브는 보통 리더만을 보는 게 베스튼데, 리더큰 WLD로 결정 난 듯. 왜냐하면, 누구나 느끼고 이해하기 심플하기 때문
8. 김프 너무 높아짐. 매수하기 불리한 환경
- 불장 분위기가 풍기면서, 김프도 5% 수준까지 치솟음. 이 말은 곧 매수하는 즉시 5%의 확정 손실을 본다는 의미이기도 함
- 단타는 OK인데, 지금 사놓고 장투하겠다는 건 너무 불리한 전략. 원화 확보는 반드시 필요
9. 스타크넷 등 대형 프로젝트 론칭
- 2024년 1~2분기부터 헤비급 프로젝트들의 론칭이 줄줄이 예정됨
- 만약 Hype 대비해서 가격 조정이 심하게 나온다면, 매수 들어가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10. 에어드랍 메타, 잘 안 하게 된다
- 왜냐면 불장 + 유동성이 생기면서 그보다 더 꿀통이 생기다 보니...?
- 웬만한 성격 아니면 하기 귀찮기도 하고, 온체인 노출이 필수적이라 요즘은 등한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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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관련 업계 반발은 더 크다. NFT가 가상자산에 포함되면 업체는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를 받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인력·비용이 필요한 공인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과 금융위원회·금감원의 심사 통과가 바로 그것이다.
만약 NFT를 아무 기준도 없이 그냥 다 가상자산이다 하면 앞으로 국내에서는 코인이고 NFT고 기업이 손댈 생각은 하지 말란 이야기. 최소한 수집용과 가상자산(예: 10,000개 이상 NFT는 수집용이 아닌 거래용) 구분과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만약 NFT를 추가 발행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에 대한 대비가 있는 걸까.
기사 내용대로 NFT 미술품, 티켓 이런 것까지 다 추적하고 관리하겠다는 목적인지 NFT 러그풀을 방지하려는 의도인지, NFT도 세금 걷겠다는 의도인지 알 수가 없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93046638794456&mediaCodeNo=257
만약 NFT를 아무 기준도 없이 그냥 다 가상자산이다 하면 앞으로 국내에서는 코인이고 NFT고 기업이 손댈 생각은 하지 말란 이야기. 최소한 수집용과 가상자산(예: 10,000개 이상 NFT는 수집용이 아닌 거래용) 구분과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만약 NFT를 추가 발행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에 대한 대비가 있는 걸까.
기사 내용대로 NFT 미술품, 티켓 이런 것까지 다 추적하고 관리하겠다는 목적인지 NFT 러그풀을 방지하려는 의도인지, NFT도 세금 걷겠다는 의도인지 알 수가 없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93046638794456&mediaCodeNo=257
이데일리
대한민국 No.1 종합 경제지 이데일리 - 국내외 증권·기업 등 경제 및 종합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곧 발표될 가이드라인 역시 “업계 자율로 만들어진 가이드라인이며, 엄밀히 따지면 자율 규제를 지키는 지는 사업자 의지의 영역”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업계에서 이번 가이드라인을 대하는 자세는 분명히 다르다. 협의체에 불과한 닥사와 달리, 금감원은 7월 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검사·감독 실권을 쥐게 된다. 눈치를 보는 게 당연하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34654
https://www.etoday.co.kr/news/view/2334654
이투데이
“금감원 가이드라인 나오기 전 상장”…가상자산 거래소 '신규 상장러시'
금감원 가상자산 거래지원 가이드라인 발표 임박업계 "상장 힘들어질라" 3월 발표 앞두고 서둘러 상장상장 보수적이던 코빗·고팍스, 최근 3개월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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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은 스테이킹된 기존의 토큰 용도를 변경하고 다시 스테이킹 해 기존 블록체인의 보안을 다른 서비스에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마디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높은 신뢰도와 보안성을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 등에 공유하는 것이다.
35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아이겐레이어에 1억달러의 자금을 투입했고 바이낸스 랩스도 또 다른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렌조'에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관련 좋은 기사
https://naver.me/F1eypTL3
35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아이겐레이어에 1억달러의 자금을 투입했고 바이낸스 랩스도 또 다른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렌조'에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관련 좋은 기사
https://naver.me/F1eypTL3
Naver
블록체인 보안 해결책 될까…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 [황두현의 웹3+]
아이겐레이어(EigenLayer)를 필두로 한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를 방증하듯 아이겐레이어의 총예치 자금(TVL)은 28일 디파이라마 데이터 기준 90억달러를 돌파, 이더리
잠보폰에 기본 탑재된 잠보 앱의 대표 기능인 잠보 언(Jambo Earn)은 다른 파트너 앱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제시된 미션을 수행할 시 사용자에게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게임 경험과 더불어 수익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솔라나 SAGA처럼 에드를 위한 저사양 폰.
아프지마 도토 잠보..
https://naver.me/F9zazMox
솔라나 SAGA처럼 에드를 위한 저사양 폰.
아프지마 도토 잠보..
https://naver.me/F9zazMox
Naver
해시드가 투자한 잠보, 웹3 기술 접목한 '잠보폰' 출시
글로벌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투자한 아프리카 웹3 기업 잠보가 글로벌 디지털 접근성을 목표로 제작한 잠보폰(JamboPhone)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잠보는 신흥국의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비즈니스
'흥미로운 사실은 샘 알트먼이 창업과 투자를 통해 5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축적했다는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알트먼은 100개 이상의 회사에 투자해 투자금을 성공적으로 회수했습니다.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현재까지 개인 엔젤 투자자로서 155건의 투자와 89개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39건의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달성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샘 알트먼의 포트폴리오 이야기입니다. 작년에 개인 브런치에 쓴적이 있는데 업데이트 했습니다. 최근 샘 알트먼은 지난달 중순 미터(Meter)라는 기업에 재차 투자했고, 레딧이 미증시에 상장하면 8%에 달하는 지분으로 큰 수익을 올릴 예정입니다.
샘 알트먼의 행보는 계속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https://naver.me/FcucMAdO
샘 알트먼의 포트폴리오 이야기입니다. 작년에 개인 브런치에 쓴적이 있는데 업데이트 했습니다. 최근 샘 알트먼은 지난달 중순 미터(Meter)라는 기업에 재차 투자했고, 레딧이 미증시에 상장하면 8%에 달하는 지분으로 큰 수익을 올릴 예정입니다.
샘 알트먼의 행보는 계속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https://naver.me/FcucMAdO
Naver
알고보면 투자 귀재?…'챗GPT 아버지'가 1.8억 달러 쏟아부은 곳 [트랜D]
현재 테크 업계에서 가장 화제의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샘 알트먼(Sam Altman)입니다. 샘 알트먼은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의 창업자로 월드코인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창업한 회사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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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Crypto Kevin)
핵심 요약
-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된 후 암호화폐 수요가 커지면서, 새로운 자본이 유입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과 사용량이 증가하였습니다.
- USDC의 공급량은 2023년 12월 1일 이후 14.3%, 즉 35억 달러 이상 증가하여 총 시가총액은 280억 달러로 같은 기간 USDT의 8.7% 성장률에 비해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USDC는 미국 외 시장에서 더 큰 입지를 확보하며 현물 및 파생상품 활동의 비중을 거의 5배까지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전 세계 전체 CEX 거래량의 4%로 낮은 수준입니다.
[번역] 코인베이스 리포트: USDC의 부활
-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된 후 암호화폐 수요가 커지면서, 새로운 자본이 유입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과 사용량이 증가하였습니다.
- USDC의 공급량은 2023년 12월 1일 이후 14.3%, 즉 35억 달러 이상 증가하여 총 시가총액은 280억 달러로 같은 기간 USDT의 8.7% 성장률에 비해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USDC는 미국 외 시장에서 더 큰 입지를 확보하며 현물 및 파생상품 활동의 비중을 거의 5배까지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전 세계 전체 CEX 거래량의 4%로 낮은 수준입니다.
[번역] 코인베이스 리포트: USDC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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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코인베이스 리포트: USDC의 부활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활황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코인베이스의 USDC도 다시 부활하고 있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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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블록체인 블랙윙(Blackwing)이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4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해시드와 구미 크립토(Gumi Cryptos)가 주도했다."
초단타 매매 플랫폼 블랙윙(Blackwing)이 45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발표와 함께 에어드랍을 시작했습니다. 친구 레퍼럴, 예치금 입금 등으로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데, 초기 예치금을 30만 불 가까이 넣은 사람도 있네요.
V1 초기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었는데 돈을 순식간에 날릴 수도, 벌 수도 있는 특이한 서비스입니다. (V1에는 레버리지 x1000배도 가능)
지금 참여하려면 추천 코드가 있어야 서비스 입장이 가능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초기 스테픈의 추천인 코드 상황이랑 비슷하고, 항상 이런 서비스는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이득인..
실제 서비스 사용까지는 안하더라도 지금 에어드랍 받아두면 불장에 조금이라도 이득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초대코드
https://blackwing.fi/HiMSQw
https://blackwing.fi/VYCprT
블랙윙 홈페이지
초단타 매매 플랫폼 블랙윙(Blackwing)이 45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발표와 함께 에어드랍을 시작했습니다. 친구 레퍼럴, 예치금 입금 등으로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데, 초기 예치금을 30만 불 가까이 넣은 사람도 있네요.
V1 초기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었는데 돈을 순식간에 날릴 수도, 벌 수도 있는 특이한 서비스입니다. (V1에는 레버리지 x1000배도 가능)
지금 참여하려면 추천 코드가 있어야 서비스 입장이 가능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초기 스테픈의 추천인 코드 상황이랑 비슷하고, 항상 이런 서비스는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이득인..
실제 서비스 사용까지는 안하더라도 지금 에어드랍 받아두면 불장에 조금이라도 이득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초대코드
https://blackwing.fi/HiMSQw
https://blackwing.fi/VYCprT
블랙윙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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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덴쿤 업그레이드 후 가장 큰 변화를 가스비 감소로 꼽는다.
만약 부테린 창립자의 말처럼 가스비가 원래보다 60배로 줄면 1만원의 가스비가 덴쿤 이후에는 약 166원으로 낮아진다.
가스비가 정확히 얼마나 줄 지에 대해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다만 대부분 전문가들은 최소 몇 백원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6352
만약 부테린 창립자의 말처럼 가스비가 원래보다 60배로 줄면 1만원의 가스비가 덴쿤 이후에는 약 166원으로 낮아진다.
가스비가 정확히 얼마나 줄 지에 대해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다만 대부분 전문가들은 최소 몇 백원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6352
www.digitalasset.works
[덴쿤] ① "수수료 60배 감소" 이더리움 대중화 시작되나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 ETH(이더리움)의 중요 업그레이드 \'덴쿤\'이 3월 13일 오후 10시 55분 메인넷에 적용됩니다.덴쿤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의 트랜잭션 수수료(가스비)를 최소 절반 이상으로 줄이는 업그...
[비트코인 1억 시대]
비트가 1억 됐으니,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이 뉴스에 나오고 개미들이 몰려드니 조정이 와서 다 물린다 위험해! 라고 할 텐데 그러면 절대 못산다. 조정이 오고 사람들이 역시 고점이었어 위험해라고 하면 조정이 끝나고 다시 1억 이상으로 올라간다.
비트코인이 1억 기준일 때 20~30% 조정 오면 사야지 하고 막상 8천 만 원 오면 매수 버튼 못 누른다. 8천만 원에 매수 버튼 누를 사람이었으면 지금 1억일 때도 분할이라도 이미 매수했다. 하락장이면 몰라도 상승장이 기대되는 투자 시장에서는 물려도 사야 한다.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까지 상승할 거란 생각으로 매수 들어가야 한다.
조정 오면 산다고 생각했다가 그사이 가격은 계속 오르고 그제야 매수하면 평단만 높아진다. 이때 조정이 오면 결국 원래 사야지 했던 가격보다 위에 있게 된다. 앞으로 1년 동안 상승장을 믿는다면 물려도 매수해야 한다. 물론 100% 풀시드로 매수는 위험하고 3등분 혹은 4등분 해서 사야 한다. 일단 지금 사고 싶은 코인을 만원, 10만 원이라도 매수해서 기준점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정찰병으로 샀는데 하루 만에 30~40% 오르면 배 아픈 것이 또 사람 심리)
지금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결국 블랙록을 비롯한 ETF 영향(기관 매수)이라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은 너무 올라서 비싸고 못 사겠고, 많이 오르지 않은 저렴한 알트코인을 매수하게 된다. 결국 비트코인 다음 이더리움의 상승, 알트코인의 상승 패턴은 지난 사이클과 다르지 않다.
금리인하, 나스닥 고점, 물가 등 여러 경제 변수까지 고려했을 때 나스닥이 지금 고점을 높이고 있지만, 만약 나스닥이 무너진다면 나스닥 자금이 코인판으로 흘러들어올 가능성도 높다. 개인들은 아마 비트코인 1.5억이라는 소식에 얼마 전까지 1억이었는데? 하면서 코인판에 들어오게 된다.
지난 사이클을 되돌아보면 지금 거의 똑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으며,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 살 것을.. 하는 후회만 남길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만, 매수 버튼을 지금 누르지 못하면 앞으로도 못 누를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뒤늦게 누른 버튼은 내 돈을 남에게 떠넘겨주는 버튼이었음을 느끼게 되면 불장 사이클은 끝난다.
비트가 1억 됐으니,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이 뉴스에 나오고 개미들이 몰려드니 조정이 와서 다 물린다 위험해! 라고 할 텐데 그러면 절대 못산다. 조정이 오고 사람들이 역시 고점이었어 위험해라고 하면 조정이 끝나고 다시 1억 이상으로 올라간다.
비트코인이 1억 기준일 때 20~30% 조정 오면 사야지 하고 막상 8천 만 원 오면 매수 버튼 못 누른다. 8천만 원에 매수 버튼 누를 사람이었으면 지금 1억일 때도 분할이라도 이미 매수했다. 하락장이면 몰라도 상승장이 기대되는 투자 시장에서는 물려도 사야 한다.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까지 상승할 거란 생각으로 매수 들어가야 한다.
조정 오면 산다고 생각했다가 그사이 가격은 계속 오르고 그제야 매수하면 평단만 높아진다. 이때 조정이 오면 결국 원래 사야지 했던 가격보다 위에 있게 된다. 앞으로 1년 동안 상승장을 믿는다면 물려도 매수해야 한다. 물론 100% 풀시드로 매수는 위험하고 3등분 혹은 4등분 해서 사야 한다. 일단 지금 사고 싶은 코인을 만원, 10만 원이라도 매수해서 기준점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정찰병으로 샀는데 하루 만에 30~40% 오르면 배 아픈 것이 또 사람 심리)
지금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결국 블랙록을 비롯한 ETF 영향(기관 매수)이라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은 너무 올라서 비싸고 못 사겠고, 많이 오르지 않은 저렴한 알트코인을 매수하게 된다. 결국 비트코인 다음 이더리움의 상승, 알트코인의 상승 패턴은 지난 사이클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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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이클을 되돌아보면 지금 거의 똑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으며,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 살 것을.. 하는 후회만 남길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만, 매수 버튼을 지금 누르지 못하면 앞으로도 못 누를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뒤늦게 누른 버튼은 내 돈을 남에게 떠넘겨주는 버튼이었음을 느끼게 되면 불장 사이클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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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농협은행, 영업점에 계좌개설 지침 하달
코인거래 실적만으로 한도계좌 해제 가능
1. 가상자산 거래실적이 확인될 경우 한도계좌 해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 가상자산 거래 목적으로 신규계좌를 열 때 한도계좌로 개설하되, 일정액 이상 거래시에는 한도계좌를 풀 수 있다
2. 각종 서류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
- 농협은행은 고객이 가상자산 거래 목적만으로 계좌 개설 요청시 거절하지 말고 검토하라고 지침
3. 이로인하여 빗섬 계좌 개설과 한도 해제 문턱도 대폭 낮아짐
기사보러가기
#BI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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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일본의 웹3 쌍두마차 오아시스 코인
1⃣ 아스타와 더불어 일본 웹쓰리에서 제일 진심인 오아시스
2⃣ 오아시스는 게이밍 특화 체인으로 확실한 브랜딩, 파트너쉽 구축
3⃣ 쟁쟁한 게임사들이 온보딩되며 2024년 퍼포먼스가 기대됨
▶️ 간략하게 오아시스 코인의 네러티브오잠재력을 짚어 보았습니다
❗️글은 완전 초심자용으로, 오아시스를 안다면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 2024년 오아시스의 퍼포먼스를 추적하며 기록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에서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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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코인, 일본 대표 게임 코인 소개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본 글은 INF와의 협업을 통해 작성된 것임을 밝힌다. 본 글은 투자나 금융적 조언...
한편 NFT가 ‘쓸모’를 찾아가는 가운데, 거래 시장에도 다시 훈풍이 돌고 있다.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약 2억5000만 달러로 바닥을 찍었던 NFT 거래량은 올해 3월 들어 이미 9억 달러를 훌쩍 넘기며 4배 가까이 늘었다.
NFT로 러그풀 하는 사기꾼들만 없어졌으면.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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