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사실은 샘 알트먼이 창업과 투자를 통해 5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축적했다는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알트먼은 100개 이상의 회사에 투자해 투자금을 성공적으로 회수했습니다.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현재까지 개인 엔젤 투자자로서 155건의 투자와 89개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39건의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달성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샘 알트먼의 포트폴리오 이야기입니다. 작년에 개인 브런치에 쓴적이 있는데 업데이트 했습니다. 최근 샘 알트먼은 지난달 중순 미터(Meter)라는 기업에 재차 투자했고, 레딧이 미증시에 상장하면 8%에 달하는 지분으로 큰 수익을 올릴 예정입니다.
샘 알트먼의 행보는 계속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https://naver.me/FcucMAdO
샘 알트먼의 포트폴리오 이야기입니다. 작년에 개인 브런치에 쓴적이 있는데 업데이트 했습니다. 최근 샘 알트먼은 지난달 중순 미터(Meter)라는 기업에 재차 투자했고, 레딧이 미증시에 상장하면 8%에 달하는 지분으로 큰 수익을 올릴 예정입니다.
샘 알트먼의 행보는 계속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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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알고보면 투자 귀재?…'챗GPT 아버지'가 1.8억 달러 쏟아부은 곳 [트랜D]
현재 테크 업계에서 가장 화제의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샘 알트먼(Sam Altman)입니다. 샘 알트먼은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의 창업자로 월드코인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창업한 회사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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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Crypto Kevin)
핵심 요약
-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된 후 암호화폐 수요가 커지면서, 새로운 자본이 유입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과 사용량이 증가하였습니다.
- USDC의 공급량은 2023년 12월 1일 이후 14.3%, 즉 35억 달러 이상 증가하여 총 시가총액은 280억 달러로 같은 기간 USDT의 8.7% 성장률에 비해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USDC는 미국 외 시장에서 더 큰 입지를 확보하며 현물 및 파생상품 활동의 비중을 거의 5배까지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전 세계 전체 CEX 거래량의 4%로 낮은 수준입니다.
[번역] 코인베이스 리포트: USDC의 부활
-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된 후 암호화폐 수요가 커지면서, 새로운 자본이 유입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과 사용량이 증가하였습니다.
- USDC의 공급량은 2023년 12월 1일 이후 14.3%, 즉 35억 달러 이상 증가하여 총 시가총액은 280억 달러로 같은 기간 USDT의 8.7% 성장률에 비해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USDC는 미국 외 시장에서 더 큰 입지를 확보하며 현물 및 파생상품 활동의 비중을 거의 5배까지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전 세계 전체 CEX 거래량의 4%로 낮은 수준입니다.
[번역] 코인베이스 리포트: USDC의 부활
0xPlayer
[번역] 코인베이스 리포트: USDC의 부활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활황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코인베이스의 USDC도 다시 부활하고 있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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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블록체인 블랙윙(Blackwing)이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4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해시드와 구미 크립토(Gumi Cryptos)가 주도했다."
초단타 매매 플랫폼 블랙윙(Blackwing)이 45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발표와 함께 에어드랍을 시작했습니다. 친구 레퍼럴, 예치금 입금 등으로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데, 초기 예치금을 30만 불 가까이 넣은 사람도 있네요.
V1 초기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었는데 돈을 순식간에 날릴 수도, 벌 수도 있는 특이한 서비스입니다. (V1에는 레버리지 x1000배도 가능)
지금 참여하려면 추천 코드가 있어야 서비스 입장이 가능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초기 스테픈의 추천인 코드 상황이랑 비슷하고, 항상 이런 서비스는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이득인..
실제 서비스 사용까지는 안하더라도 지금 에어드랍 받아두면 불장에 조금이라도 이득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초대코드
https://blackwing.fi/HiMSQw
https://blackwing.fi/VYCprT
블랙윙 홈페이지
초단타 매매 플랫폼 블랙윙(Blackwing)이 45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발표와 함께 에어드랍을 시작했습니다. 친구 레퍼럴, 예치금 입금 등으로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데, 초기 예치금을 30만 불 가까이 넣은 사람도 있네요.
V1 초기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었는데 돈을 순식간에 날릴 수도, 벌 수도 있는 특이한 서비스입니다. (V1에는 레버리지 x1000배도 가능)
지금 참여하려면 추천 코드가 있어야 서비스 입장이 가능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초기 스테픈의 추천인 코드 상황이랑 비슷하고, 항상 이런 서비스는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이득인..
실제 서비스 사용까지는 안하더라도 지금 에어드랍 받아두면 불장에 조금이라도 이득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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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덴쿤 업그레이드 후 가장 큰 변화를 가스비 감소로 꼽는다.
만약 부테린 창립자의 말처럼 가스비가 원래보다 60배로 줄면 1만원의 가스비가 덴쿤 이후에는 약 166원으로 낮아진다.
가스비가 정확히 얼마나 줄 지에 대해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다만 대부분 전문가들은 최소 몇 백원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6352
만약 부테린 창립자의 말처럼 가스비가 원래보다 60배로 줄면 1만원의 가스비가 덴쿤 이후에는 약 166원으로 낮아진다.
가스비가 정확히 얼마나 줄 지에 대해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다만 대부분 전문가들은 최소 몇 백원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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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igitalasset.works
[덴쿤] ① "수수료 60배 감소" 이더리움 대중화 시작되나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 ETH(이더리움)의 중요 업그레이드 \'덴쿤\'이 3월 13일 오후 10시 55분 메인넷에 적용됩니다.덴쿤은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의 트랜잭션 수수료(가스비)를 최소 절반 이상으로 줄이는 업그...
[비트코인 1억 시대]
비트가 1억 됐으니,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이 뉴스에 나오고 개미들이 몰려드니 조정이 와서 다 물린다 위험해! 라고 할 텐데 그러면 절대 못산다. 조정이 오고 사람들이 역시 고점이었어 위험해라고 하면 조정이 끝나고 다시 1억 이상으로 올라간다.
비트코인이 1억 기준일 때 20~30% 조정 오면 사야지 하고 막상 8천 만 원 오면 매수 버튼 못 누른다. 8천만 원에 매수 버튼 누를 사람이었으면 지금 1억일 때도 분할이라도 이미 매수했다. 하락장이면 몰라도 상승장이 기대되는 투자 시장에서는 물려도 사야 한다.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까지 상승할 거란 생각으로 매수 들어가야 한다.
조정 오면 산다고 생각했다가 그사이 가격은 계속 오르고 그제야 매수하면 평단만 높아진다. 이때 조정이 오면 결국 원래 사야지 했던 가격보다 위에 있게 된다. 앞으로 1년 동안 상승장을 믿는다면 물려도 매수해야 한다. 물론 100% 풀시드로 매수는 위험하고 3등분 혹은 4등분 해서 사야 한다. 일단 지금 사고 싶은 코인을 만원, 10만 원이라도 매수해서 기준점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정찰병으로 샀는데 하루 만에 30~40% 오르면 배 아픈 것이 또 사람 심리)
지금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결국 블랙록을 비롯한 ETF 영향(기관 매수)이라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은 너무 올라서 비싸고 못 사겠고, 많이 오르지 않은 저렴한 알트코인을 매수하게 된다. 결국 비트코인 다음 이더리움의 상승, 알트코인의 상승 패턴은 지난 사이클과 다르지 않다.
금리인하, 나스닥 고점, 물가 등 여러 경제 변수까지 고려했을 때 나스닥이 지금 고점을 높이고 있지만, 만약 나스닥이 무너진다면 나스닥 자금이 코인판으로 흘러들어올 가능성도 높다. 개인들은 아마 비트코인 1.5억이라는 소식에 얼마 전까지 1억이었는데? 하면서 코인판에 들어오게 된다.
지난 사이클을 되돌아보면 지금 거의 똑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으며,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 살 것을.. 하는 후회만 남길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만, 매수 버튼을 지금 누르지 못하면 앞으로도 못 누를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뒤늦게 누른 버튼은 내 돈을 남에게 떠넘겨주는 버튼이었음을 느끼게 되면 불장 사이클은 끝난다.
비트가 1억 됐으니,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이 뉴스에 나오고 개미들이 몰려드니 조정이 와서 다 물린다 위험해! 라고 할 텐데 그러면 절대 못산다. 조정이 오고 사람들이 역시 고점이었어 위험해라고 하면 조정이 끝나고 다시 1억 이상으로 올라간다.
비트코인이 1억 기준일 때 20~30% 조정 오면 사야지 하고 막상 8천 만 원 오면 매수 버튼 못 누른다. 8천만 원에 매수 버튼 누를 사람이었으면 지금 1억일 때도 분할이라도 이미 매수했다. 하락장이면 몰라도 상승장이 기대되는 투자 시장에서는 물려도 사야 한다. 2024년 말 혹은 2025년 초까지 상승할 거란 생각으로 매수 들어가야 한다.
조정 오면 산다고 생각했다가 그사이 가격은 계속 오르고 그제야 매수하면 평단만 높아진다. 이때 조정이 오면 결국 원래 사야지 했던 가격보다 위에 있게 된다. 앞으로 1년 동안 상승장을 믿는다면 물려도 매수해야 한다. 물론 100% 풀시드로 매수는 위험하고 3등분 혹은 4등분 해서 사야 한다. 일단 지금 사고 싶은 코인을 만원, 10만 원이라도 매수해서 기준점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정찰병으로 샀는데 하루 만에 30~40% 오르면 배 아픈 것이 또 사람 심리)
지금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결국 블랙록을 비롯한 ETF 영향(기관 매수)이라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은 너무 올라서 비싸고 못 사겠고, 많이 오르지 않은 저렴한 알트코인을 매수하게 된다. 결국 비트코인 다음 이더리움의 상승, 알트코인의 상승 패턴은 지난 사이클과 다르지 않다.
금리인하, 나스닥 고점, 물가 등 여러 경제 변수까지 고려했을 때 나스닥이 지금 고점을 높이고 있지만, 만약 나스닥이 무너진다면 나스닥 자금이 코인판으로 흘러들어올 가능성도 높다. 개인들은 아마 비트코인 1.5억이라는 소식에 얼마 전까지 1억이었는데? 하면서 코인판에 들어오게 된다.
지난 사이클을 되돌아보면 지금 거의 똑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으며,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 살 것을.. 하는 후회만 남길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투자는 본인 선택이지만, 매수 버튼을 지금 누르지 못하면 앞으로도 못 누를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뒤늦게 누른 버튼은 내 돈을 남에게 떠넘겨주는 버튼이었음을 느끼게 되면 불장 사이클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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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농협은행, 영업점에 계좌개설 지침 하달
코인거래 실적만으로 한도계좌 해제 가능
1. 가상자산 거래실적이 확인될 경우 한도계좌 해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 가상자산 거래 목적으로 신규계좌를 열 때 한도계좌로 개설하되, 일정액 이상 거래시에는 한도계좌를 풀 수 있다
2. 각종 서류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
- 농협은행은 고객이 가상자산 거래 목적만으로 계좌 개설 요청시 거절하지 말고 검토하라고 지침
3. 이로인하여 빗섬 계좌 개설과 한도 해제 문턱도 대폭 낮아짐
기사보러가기
#BI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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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일본의 웹3 쌍두마차 오아시스 코인
1⃣ 아스타와 더불어 일본 웹쓰리에서 제일 진심인 오아시스
2⃣ 오아시스는 게이밍 특화 체인으로 확실한 브랜딩, 파트너쉽 구축
3⃣ 쟁쟁한 게임사들이 온보딩되며 2024년 퍼포먼스가 기대됨
▶️ 간략하게 오아시스 코인의 네러티브오잠재력을 짚어 보았습니다
❗️글은 완전 초심자용으로, 오아시스를 안다면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 2024년 오아시스의 퍼포먼스를 추적하며 기록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에서 전문 읽기
1⃣ 아스타와 더불어 일본 웹쓰리에서 제일 진심인 오아시스
2⃣ 오아시스는 게이밍 특화 체인으로 확실한 브랜딩, 파트너쉽 구축
3⃣ 쟁쟁한 게임사들이 온보딩되며 2024년 퍼포먼스가 기대됨
▶️ 간략하게 오아시스 코인의 네러티브오잠재력을 짚어 보았습니다
❗️글은 완전 초심자용으로, 오아시스를 안다면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 2024년 오아시스의 퍼포먼스를 추적하며 기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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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코인, 일본 대표 게임 코인 소개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본 글은 INF와의 협업을 통해 작성된 것임을 밝힌다. 본 글은 투자나 금융적 조언...
한편 NFT가 ‘쓸모’를 찾아가는 가운데, 거래 시장에도 다시 훈풍이 돌고 있다.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약 2억5000만 달러로 바닥을 찍었던 NFT 거래량은 올해 3월 들어 이미 9억 달러를 훌쩍 넘기며 4배 가까이 늘었다.
NFT로 러그풀 하는 사기꾼들만 없어졌으면.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3191
NFT로 러그풀 하는 사기꾼들만 없어졌으면.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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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할 때 살걸. 무한 반복하다 고점에 물리지 않으시길 바라며. 1억이 과연 고점일까요? 내년 이맘때쯤 가격을 확인해보면 비트코인은 과연 얼마일지.
https://youtu.be/66rutnlNPkI?si=u7Z2KJTT1-doByO4
https://youtu.be/66rutnlNPkI?si=u7Z2KJTT1-doByO4
YouTube
"비트코인 무조건 떨어진다" 라고 할 때 살걸
이 만화는 무료로 웃겨줍니다!
(평일은 저녁 6시, 주말은 오후 3시 업로드~!)
[각본 : 짤태식] [애니메이션 : 짤태식] [성우 : 짤태식] [사운드 제작 지원 : 빅픽처팀 사운드 스튜디오]
#짤툰 #애니메이션 #비트코인 #코인 #투자 #재테크 #떡상 #떡락 #병맛
(평일은 저녁 6시, 주말은 오후 3시 업로드~!)
[각본 : 짤태식] [애니메이션 : 짤태식] [성우 : 짤태식] [사운드 제작 지원 : 빅픽처팀 사운드 스튜디오]
#짤툰 #애니메이션 #비트코인 #코인 #투자 #재테크 #떡상 #떡락 #병맛
그는 물러난 뒤 탈중앙화 AI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AI에 권력이 집중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좋지 않다”며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스타크가 블록체인으로 탈중앙화 AI 만들겠다 하고 토큰 발행하면 투자자들이 달려들 듯.
https://m.mk.co.kr/news/it/10972839
모스타크가 블록체인으로 탈중앙화 AI 만들겠다 하고 토큰 발행하면 투자자들이 달려들 듯.
https://m.mk.co.kr/news/it/10972839
매일경제
스테이블AI, 창업자 CEO 사임...“탈중앙화 AI 만들겠다”
임시 CEO에 샨 샨 왕·라포르테 임명 모스타크 이사회에서도 물러나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크립토 토크노믹스 평가 가이드 source
1. 토큰의 진짜 존재 이유 찾기
- 정말 토큰이 필요한가? 아니면 단순한 자금 조달 도구일 뿐인가?
- 토큰은 단순한 자금 모금을 넘어서 소유권 분배, 위험 관리, 미래 유틸리티 제공 등을 제공해야 함
2. 토큰 경제 이해하기
- 토큰은 홀더에게 어떤 이점을 실제로 제공하는가: 수수료 감면, 수익 배분, 투표권, 프로젝트 플랫폼 내 사용 등
- 사용이 토큰 가치를 높이고, 가치 상승이 사용량을 증가시키는 플라이휠 효과가 있는 토큰 찾기. 지나치게 복잡한 토큰 설계는 오히려 경계해야 함
3. 수요와 공급
- 시장 가치 대 완전 희석 가치를 검토하여 시장에 새로운 토큰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
- 균형 잡힌 토큰 배분 이상적. 팀에게 너무 많이 할당되면 과한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고, 너무 적으면 팀의 의욕이 저하됨
4. 고려 사항
- 점진적인 토큰 언락 일정, 높은 MC/FDV 비율, 합리적인 팀 및 VC 할당(약 30%), 유동성, 고래 보유량 등을 평가
- 실제 유동성이 중요. 워시 트레이딩으로 부풀릴 수 있는 ‘거래량 지표’가 아닌 ‘유동성 깊이’를 확인해야 함
- 스테이킹이나 투표권과 같은 기능보다 강력한 프로젝트 목적과 견고한 토큰 경제가 더 중요함
목적: 토큰이 존재하는 이유를 이해
기능: 토큰의 역할과 장기적인 잠재력을 분석
가치: 토큰 보유자에게 실제로 이익이 되는 기능 착기
역학: 토큰 분배, 시가총액 및 유동성을 고려
유동성: 토큰 매수 및 매도에 대한 실제 수요가 있는지 확인
분석: 정보에 입각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 위해 도구를 사용
1. 토큰의 진짜 존재 이유 찾기
- 정말 토큰이 필요한가? 아니면 단순한 자금 조달 도구일 뿐인가?
- 토큰은 단순한 자금 모금을 넘어서 소유권 분배, 위험 관리, 미래 유틸리티 제공 등을 제공해야 함
2. 토큰 경제 이해하기
- 토큰은 홀더에게 어떤 이점을 실제로 제공하는가: 수수료 감면, 수익 배분, 투표권, 프로젝트 플랫폼 내 사용 등
- 사용이 토큰 가치를 높이고, 가치 상승이 사용량을 증가시키는 플라이휠 효과가 있는 토큰 찾기. 지나치게 복잡한 토큰 설계는 오히려 경계해야 함
3. 수요와 공급
- 시장 가치 대 완전 희석 가치를 검토하여 시장에 새로운 토큰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
- 균형 잡힌 토큰 배분 이상적. 팀에게 너무 많이 할당되면 과한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고, 너무 적으면 팀의 의욕이 저하됨
4. 고려 사항
- 점진적인 토큰 언락 일정, 높은 MC/FDV 비율, 합리적인 팀 및 VC 할당(약 30%), 유동성, 고래 보유량 등을 평가
- 실제 유동성이 중요. 워시 트레이딩으로 부풀릴 수 있는 ‘거래량 지표’가 아닌 ‘유동성 깊이’를 확인해야 함
- 스테이킹이나 투표권과 같은 기능보다 강력한 프로젝트 목적과 견고한 토큰 경제가 더 중요함
당국은 여기에 더해 기존 자율규제 체계 안에서 다소 '무분별하다'라는 비판을 받아왔던 거래소별 상장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모범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빠르면 오는 4월 안에 상장 관련 모범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당국 관계자는 이로부터 이전보다 거래소들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체계를 갖춘 상장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모범사례는 어떤 프로젝트가 해당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38128?sid=101
빠르면 오는 4월 안에 상장 관련 모범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당국 관계자는 이로부터 이전보다 거래소들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체계를 갖춘 상장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모범사례는 어떤 프로젝트가 해당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38128?sid=101
Naver
가상자산 상장 더 엄격해진다…당국, 상반기 내 상장 '모범사례' 배포
금융당국이 올해 상반기 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거래 지원(상장) 정책 및 기준과 관련한 모범사례를 발표한다. 앞서 국내 원화마켓 거래소들은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의체(DAXA·닥사)를 통해 상장 가이드
1. 가이드라인에는 해킹이나 보안 사고 이력이 있는 가상자산은 상장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2.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2년 이상 거래된 가상자산의 경우, 상장 가이드라인의 일부 기준을 건너뛸 수 있다는 예외 규정도 포함됐다.
3.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상장 폐지에 대한 기준도 일부 담겼다. 일례로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공시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 지원이 종료된다.
해킹, 보안 사고 문제와 유통량 문제가 있으면 상장 불가. 2년 이상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된 코인은 상장이 조금 더 쉬울 수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61555?sid=101
2.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2년 이상 거래된 가상자산의 경우, 상장 가이드라인의 일부 기준을 건너뛸 수 있다는 예외 규정도 포함됐다.
3.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상장 폐지에 대한 기준도 일부 담겼다. 일례로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공시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 지원이 종료된다.
해킹, 보안 사고 문제와 유통량 문제가 있으면 상장 불가. 2년 이상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된 코인은 상장이 조금 더 쉬울 수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61555?sid=101
Naver
[단독]"해킹 이력 있으면 상장 금지"…당국 코인 상장 기준 나온다
해킹 이력이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페)은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으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할 수 없게 된다. 또 해외 가상자산의 경우, 한국 시장용으로 발행된 백서나 기술 설명서가 있어야 국내 거래소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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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인젝티브 팀원의 Buidl Asia / ETH Seoul 회고 source
1. 리테일 투자자의 존재
- 토큰 가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항상 민감한 주제이지만, 한국에서의 대부분의 대화는 기술, 로드맵, 통합 등에 대한 대화보다는 투기적인 성격을 띄고 있었음
- 하지만 이런 현상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더 유리한 시장 상황은 모든 종류의 새롭고 흥미로운 혁신을 촉진할 것이기 때문임
2. Buidl Asia vs. KBW
- 지난 9월 KBW에도 참석했었는데, 참석자 구성에 눈에 띄는 차이가 느껴졌음. KBW는 더 "기관 친화적"으로 느껴졌음. 서울시 등 많은 정부 관계자들이 있었고, 웹2 금융/게임의 대기업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왔음
- 반면, Buidl Asia는 주로 웹3 네이티브 팀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거의 모든 연사/패널리스트에서 프로토콜 단에 속한 인물들이 참석함
3. 핫 트렌드
- AI, 계정 및 체인 추상화, "대중 온보딩", 모듈성 등이 컨퍼런스와 해커톤의 지배적인 주제였으며, 크립토와 AI의 교차점에서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함
- 그러나 추상화 자체가 우리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임. 크립토를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가장 큰 방법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싶어하는 앱과 제품을 만드는 것뿐임
4. 한국의 웹3 문화
- 한국의 웹3 문화는 서양과 매우 다름. 한국 팀은 규모가 크고 여러 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경향이 있음
- 아시아/일본에서도 이렇게 비슷한 스타일의 웹3 회사 구성을 볼 수 있음. 다만 중국은 미국 웹3 문화와 더 가까운 것 같음
5. 한국 빌더들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
- 한국 시장은 웹3 공간에서 "디젠 무리"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규정되고 있음. 이러한 고정관념은 협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음
- 많은 유능한 한국 빌더들이 있으며, 한국 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것은 큰 즐거움임. 대부분의 팀이 한국 시장에 진입하려 할 때 "이 시장을 어떻게 침투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 한국 팀 역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으며, 이를 돕는 것이 더 협력적이고 상호 이익이 되는 접근 방식을 낳을 것
1. 리테일 투자자의 존재
- 토큰 가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항상 민감한 주제이지만, 한국에서의 대부분의 대화는 기술, 로드맵, 통합 등에 대한 대화보다는 투기적인 성격을 띄고 있었음
- 하지만 이런 현상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더 유리한 시장 상황은 모든 종류의 새롭고 흥미로운 혁신을 촉진할 것이기 때문임
2. Buidl Asia vs. KBW
- 지난 9월 KBW에도 참석했었는데, 참석자 구성에 눈에 띄는 차이가 느껴졌음. KBW는 더 "기관 친화적"으로 느껴졌음. 서울시 등 많은 정부 관계자들이 있었고, 웹2 금융/게임의 대기업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왔음
- 반면, Buidl Asia는 주로 웹3 네이티브 팀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거의 모든 연사/패널리스트에서 프로토콜 단에 속한 인물들이 참석함
3. 핫 트렌드
- AI, 계정 및 체인 추상화, "대중 온보딩", 모듈성 등이 컨퍼런스와 해커톤의 지배적인 주제였으며, 크립토와 AI의 교차점에서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함
- 그러나 추상화 자체가 우리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임. 크립토를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가장 큰 방법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싶어하는 앱과 제품을 만드는 것뿐임
4. 한국의 웹3 문화
- 한국의 웹3 문화는 서양과 매우 다름. 한국 팀은 규모가 크고 여러 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경향이 있음
- 아시아/일본에서도 이렇게 비슷한 스타일의 웹3 회사 구성을 볼 수 있음. 다만 중국은 미국 웹3 문화와 더 가까운 것 같음
5. 한국 빌더들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
- 한국 시장은 웹3 공간에서 "디젠 무리"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규정되고 있음. 이러한 고정관념은 협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음
- 많은 유능한 한국 빌더들이 있으며, 한국 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것은 큰 즐거움임. 대부분의 팀이 한국 시장에 진입하려 할 때 "이 시장을 어떻게 침투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 한국 팀 역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으며, 이를 돕는 것이 더 협력적이고 상호 이익이 되는 접근 방식을 낳을 것
스테이블 오디오는 기본적으로 사용은 무료이며 무료 플랜은 매월 20개 음악 생성 토큰을 받을 수 있다. 스테이블 오디오 2.0을 사용한 음악 생성에선 1곡당 토큰 2개를 소비하니 무료 플랜으로는 매월 10곡을 생성할 수 있다.
음악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단, 원하는 결과물을 얻으려면 가차 뽑는 느낌일 것 같네요. 아무리 프롬프트를 디테일하게 쓰더라도 AI 마음이기 때문에..
https://techrecipe.co.kr/posts/64372
음악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단, 원하는 결과물을 얻으려면 가차 뽑는 느낌일 것 같네요. 아무리 프롬프트를 디테일하게 쓰더라도 AI 마음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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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레시피
음악 생성 AI 스테이블오디오 2.0 나왔다 - 테크레시피
이미지 생성 AI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개발사로 잘 알려진 스태빌리티AI(Stability AI)가 음악 생성 AI인 스테이블오디오 2.0(Stable Audio 2.0)을 공개했다. https://youtu.be/2tob9emMhJw
한양대는 신설되는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정이 기술중심의 기존 비트코인·블록체인 교육이 아니라, 인문학적 관점에서 접근함으로써 차별화된 교육 프로세스가 구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블록체인에는 공학 외에 인문학, 철학, 경영학, 경제학 등도 필요합니다.
https://naver.me/5VlwpN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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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한양대,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신설 추진
한양대학교가 비트코인 화폐철학과 신설을 추진한다. 업계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는 최근 교무위원회 회의에서 인문과학대학 내 대학원 협동과정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를 신설하는 안을 상정해 논의했다. 한양대 내 비트코인
모스타크는 “블록체인이나 웹3를 보면 사람이 투표해 분산 원장을 만들지 않느냐. 마찬가지로 투표권을 가진 사람들이 AI의 투명성을 검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가 아이라면 유튜브 콘텐츠를 보면서 훈련시킬 수 없듯이 표준이 필요하다. 표준을 도입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대표적인 오픈소스 생성형AI인 스테이블 디퓨전을 만든 CEO가 선택한 다음 스텝은 AI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코인을 발행한다면 AI코인의 대장이 될수도.
https://naver.me/x6AaI3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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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스태빌리티 AI CEO가 그만 두고 ‘탈중앙화 AI’ 회사 만든 이유
“AI가 인간수준으로 진화하는데, 데이터 구조가 제대로 잡히지 않아 안전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이스 모델(LLM·거대언어모델)을 훈련할 수 있는 권한이 몇 개 국가에만 제한되고, 접근 역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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