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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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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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이드라인에는 해킹이나 보안 사고 이력이 있는 가상자산은 상장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2.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2년 이상 거래된 가상자산의 경우, 상장 가이드라인의 일부 기준을 건너뛸 수 있다는 예외 규정도 포함됐다.

3.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상장 폐지에 대한 기준도 일부 담겼다. 일례로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공시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 지원이 종료된다.

해킹, 보안 사고 문제와 유통량 문제가 있으면 상장 불가. 2년 이상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된 코인은 상장이 조금 더 쉬울 수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615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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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팀원의 Buidl Asia / ETH Seoul 회고 source

1. 리테일 투자자의 존재
- 토큰 가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항상 민감한 주제이지만, 한국에서의 대부분의 대화는 기술, 로드맵, 통합 등에 대한 대화보다는 투기적인 성격을 띄고 있었음
- 하지만 이런 현상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더 유리한 시장 상황은 모든 종류의 새롭고 흥미로운 혁신을 촉진할 것이기 때문임

2. Buidl Asia vs. KBW
- 지난 9월 KBW에도 참석했었는데, 참석자 구성에 눈에 띄는 차이가 느껴졌음. KBW는 더 "기관 친화적"으로 느껴졌음. 서울시 등 많은 정부 관계자들이 있었고, 웹2 금융/게임의 대기업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왔음
- 반면, Buidl Asia는 주로 웹3 네이티브 팀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거의 모든 연사/패널리스트에서 프로토콜 단에 속한 인물들이 참석함

3. 핫 트렌드
- AI, 계정 및 체인 추상화, "대중 온보딩", 모듈성 등이 컨퍼런스와 해커톤의 지배적인 주제였으며, 크립토와 AI의 교차점에서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함
- 그러나 추상화 자체가 우리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임. 크립토를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가장 큰 방법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싶어하는 앱과 제품을 만드는 것뿐임

4. 한국의 웹3 문화
- 한국의 웹3 문화는 서양과 매우 다름. 한국 팀은 규모가 크고 여러 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경향이 있음
- 아시아/일본에서도 이렇게 비슷한 스타일의 웹3 회사 구성을 볼 수 있음. 다만 중국은 미국 웹3 문화와 더 가까운 것 같음

5. 한국 빌더들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
- 한국 시장은 웹3 공간에서 "디젠 무리"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규정되고 있음. 이러한 고정관념은 협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음
- 많은 유능한 한국 빌더들이 있으며, 한국 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것은 큰 즐거움임. 대부분의 팀이 한국 시장에 진입하려 할 때 "이 시장을 어떻게 침투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 한국 팀 역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으며, 이를 돕는 것이 더 협력적이고 상호 이익이 되는 접근 방식을 낳을 것
스테이블 오디오는 기본적으로 사용은 무료이며 무료 플랜은 매월 20개 음악 생성 토큰을 받을 수 있다. 스테이블 오디오 2.0을 사용한 음악 생성에선 1곡당 토큰 2개를 소비하니 무료 플랜으로는 매월 10곡을 생성할 수 있다.

음악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단, 원하는 결과물을 얻으려면 가차 뽑는 느낌일 것 같네요. 아무리 프롬프트를 디테일하게 쓰더라도 AI 마음이기 때문에..

https://techrecipe.co.kr/posts/64372
한양대는 신설되는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정이 기술중심의 기존 비트코인·블록체인 교육이 아니라, 인문학적 관점에서 접근함으로써 차별화된 교육 프로세스가 구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블록체인에는 공학 외에 인문학, 철학, 경영학, 경제학 등도 필요합니다.

https://naver.me/5VlwpN6t
모스타크는 “블록체인이나 웹3를 보면 사람이 투표해 분산 원장을 만들지 않느냐. 마찬가지로 투표권을 가진 사람들이 AI의 투명성을 검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가 아이라면 유튜브 콘텐츠를 보면서 훈련시킬 수 없듯이 표준이 필요하다. 표준을 도입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대표적인 오픈소스 생성형AI인 스테이블 디퓨전을 만든 CEO가 선택한 다음 스텝은 AI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코인을 발행한다면 AI코인의 대장이 될수도.

https://naver.me/x6AaI3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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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와 송금, 광고 보상 지급 등이 전 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면 강력한 금융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X(구 트위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웹2.0 플랫폼이 꿈꾸는 비즈니스는 소셜, 메시징 플랫폼 기반 금융 서비스입니다. 텔레그램은 웹3.0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른 경쟁 플랫폼보다 빠르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텔레그램과 톤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선 낮은 이유가 국내 거래소에 없기 때문이죠. 그 사이 톤은 도지를 제치고 시총 8위까지 올랐었습니다. 생각보다 톤 생태계가 잘 만들어지고 있는데 결국 텔레그램에 어떻게 온보딩 하느냐가 관건이겠죠. 최근 톤을 보상으로 지급하기 시작했는데 텔레그램이 그리는 그림은 훨씬 큽니다.

https://naver.me/IFIJRW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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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FT 프로젝트들은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고자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 그렇다 할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프로젝트가 드물다"며 "여전히 (NFT에 대한)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aver.me/5buZQL7m
일본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는 웹3 생태계 발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들 기업의 막대한 자본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웹3 기술의 발전을 견인하기 때문이다.

일본 웹3 산업 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대되는 분야는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웹3 게임이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japan-web3-bloom
쟁글 ERP는 가상자산 회계처리, 토큰 엔지니어링, 웹3 프로젝트 성과 분석 등이 가능한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이다. △가상자산의 회계처리를 돕는 웹3 파이낸스(Web3 Finance) △가상자산 생태계를 관리하고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줄이는 토크노믹스(Tokenomics) △성과를 추적하고 온체인 데이터 기반 사업 전략 수립이 가능한 퍼포먼스 애널리틱스(Performance Analytics) 등이 대표적 기능이다.

정식 출시 됐군요. 회사에서 써야할지 고민중인데 웹2의 SAP ERP처럼 웹3의 대표 ERP가 될 수 있을까

https://naver.me/xjJ0Wgn3
✍️최근 크립토 L1/L2 내러티브 & 촉매제 완벽 정리 source

1. 비트코인 생태계
• Bitcoin - Ordinals, Runes, Tap Protocol, RGB/RGB++, Bitcoin L2(Merlin, B2 Network, Bitlayer, Botanix, BOB)
• Stacks - 비트코인 DeFi 및 ALEX의 허브

2. 이더리움 + EVM L1
• Ethereum - 리스테이킹 + Ethena/Pendle
• Fantom - 병렬 EVM + 소닉 업그레이드
• Canto - 병렬 EVM / 사이클론 스택
• Avalanche - 게이밍 + 기관 디파이
• BSC - $NMT, 최근 Base/TON에게 "normie" 체인으로 밀리는 중
• Polygon - ZK + POL 내러티브
• Kava - WAGMI 중
• Celo - 결제
• Conflux - 통신/DePin + 비트코인 L2

3. Non-EVM L1
• Solana - DePin + 밈
• Near - AI + DA 레이어
• TON - 리테일 트로이 목마 + 결제
• Filecoin - FVM + 유동성 스테이킹(Glif)
• Chromia - 게이밍
• Ronin + IMX + Beam(Sophon) - 게임파이
• Bittensor - TAO 서브넷

4. 무브 생태계
• Sui - 게이밍
• Aptos - RWA + DeFi

5. 코스모스 생태계

• Injective - 토크노믹스 업그레이드
• Neutron - DeFi (?)
• Sei - 병렬 VM + V2 업그레이드
• Nibiru - 대규모 펀딩 + DeFi

6. L2
• Arbitrum - 스테이킹 + STIPs
• Optimism - OP 스택
• Mode - underfarmed L2 + 개발자 보상 집중
• Base - 소셜파이(FriendTech/Farcaster) + 밈
• Blast - 포인트/골드(토큰 곧 출시) + 소셜 및 게임파이
• Mantle - $METH + DeFi/RWAs + 새로운 한국 시장(Upbit?)
• Starknet - 완전 온체인 게임 + 자율세계
• Metis - 탈중앙화 시퀀서 + 에코펀드
• Linea - Voyage(kek)
• Manta - 모듈러 L2
• zkSync - airdrop 봇이 가득 + zk 하이퍼체인
• Scroll - 스크롤 세션 + 에어드랍 농사
• X Layer - OKX L2
• Heurist + Grass - AI L2

7. 업커밍 체인
• Berachain - 플라이휠 폰지 + 밈
• Monad - 병렬 EVM
• Fhenix - FHE 체인
• Shardeum - 에어드랍 농사
• Taiko - 에어드랍 농사

8. 죽은 생태계
• Polkadot + Moonbeam/Moonriver + Shiden/Astar - 디앱들 탈주 중
• Cardano - 왜 이렇게 광신도가 많은가
• Algorand - ?
• Tezos - Still NFT
• Cronos - ?

9. 기타
• L1: Particle , Tabi
• L2: Zora, Superseed, Zircuit
• Privacy: Mina/Zeko, Aleo, Anoma

10. 주목할 내러티브
• AI - io.net, Bittensor 관련, MyShell
• 미국 선거 밈
• Bitcoin 스테이킹 + 리스테이킹
• 올림픽 + 유로 2024
• 브릿지: LayerZero + DeBridge + Orbiter 토큰
• Bitcoin RGB/RGB++ & Tap Protocol
• DePin - Grass, Natix, PuffPaw

11. 주목할 에어드랍
• Solana: Zeta, MarginFI, Drift
• Restaking: EigenLayer, Swell, Renzo, Rio, Puffer, Kelp
• Social: Lens, Farcaster, FriendTech
• Wallet: Phantom, Meta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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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2.0의 이전 백서에는 팀과 설립자 물량을 각각 16.43%, 17.60%로 공개하고 있었다. 그런데 보라2.0으로 업데이트하면서 해당 내용이 사라졌다. 민감할 수 있는 프라이빗 세일 43.96% 내용 역시 지워졌다. 또 유일한 코인 '보라'의 공지 통로였던 공식 블로그(미디엄)는 지난 23일부터 갑자기 폐쇄됐다. 해당 블로그에는 메타보라 측이 직접 인정하고 공개한 '프라이빗 세일' 관련 내용이 기재돼 있었다.

카카오가 카카오한 것. 이젠 별로 놀랍지도 않다. 하도 당연하다는듯이(?) 해서 그냥 거르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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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코인원이 대규모 개발자 채용을 한데 이어 거래소들이 블록체인 인재를 지속 확보하고 있다. 투심이 회복되고 비트코인 반감기가 이뤄진 올해 '크립토 스프링'을 넘어 '크립토 서머'가 도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불장 오나요

https://m.etnews.com/20240424000225
한국에서 특정 플레이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정서상 굉장히 어렵고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 제목을 수십번은 바꿔 적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와 신기술에 대한 생소함때문에 많은 분들이 서로 명확하지 않은 비즈니스적 정의를 공유하는 것이 한국 크립토 업계의 규제적 발전에 많은 걸림돌이 되어 왔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을 통해 스테이킹에 대해 명확히 정의를 내려보고 하루,델리오같은 예치업과 스테이킹이 안정성 측면에서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단순히 키를 보관하는 국내 커스터디 비즈니스가 어떤 문제점을 가지는 지에 대해 논의 해보려고 합니다.

커스터디 사업 자체가 기존 금융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 누구보다 깨끗하고 투명하고 신용도 높은 주체가 운영해야 하는데, 크립토 커스터디 사업자가 제도권 금융처럼 깨끗한 분들이 하느냐? 거의 무자격에 가까운 자들이 유사수신 행위와 다름 없는 방식으로 개미들의 자금을 운용하다 문제가 터진 것은 아닌가? 무자격 커스터디 사업자가 작정하고 문제를 일으켜버리니 답이 없는 것이다.

https://dsrv.notion.site/bdf6c14a0cda45f29ded9c57d0058bbd
코인 시장 참여자들은 항상 새로운 트렌드를 찾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아직 업계 발전 초기일뿐더러(혹자는 코인 블록체인 업계를 2000년대 초 인터넷의 그것과 유사하다고 주장하는데 동의하는 편이다) 기술이 발전할 여력도 크고 새로운 사업 기회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또한 투자와 트레이딩을 하는 관점에서는 기존에 존재하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블루칩 코인으로는 단기간에 큰돈을 벌기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음 10배, 100배 갈 새로운 종목을 찾느라 분주하다.

https://naver.me/GZsge3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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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케플러 지갑을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과 모바일 환경에서 저렴한 트랜잭션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블록체인 커뮤니케이션(IBC) 프로토콜을 활용해 아톰, 오스모시스, 엑셀라 등 약 180여 개의 코스모스 체인 간의 상호 운용성도 확보했다.

드디어 케플러가 되는군요.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57848
비트코인 도시락은 오므라이스와 미트볼, 감자튀김, 비트무피클 등으로 구성됐다.

비트코인을 연상시키는 황금색 원형 용기에 담긴 점도 시선을 끈다. 동전 이미지와 유사한 멘츠카츠, 미트볼 등 동그란 반찬을 넣었고, ‘비트’무피클이라는 재미 요소도 더했다.

랜덤으로 도시락 중 하나는 비트 1개 지급이면 대박일텐데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11796
금감원이 이같은 모범사례를 발표하기로 한 배경에는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자산거래소 협의체(닥사·DAXA)의 상장 공통 가이드라인이 유명무실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있다. 공통 가이드라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상장폐지됐던 위믹스의 재상장부터 크레딧코인 유의종목 지정 논란 등 각 거래소마다 내리는 조치가 따로 노는 사례가 이어진다는 지적이다.

아직 기준은 모르지만 상폐될 코인이 한둘일까..

https://naver.me/Fu6vRCTi
이날 행사에서 GPT-4o 기반의 챗GPT는 오픈AI 임원과 대화를 나누고 실시간으로 음성을 번역했다. 또 '잠에 잘 못 드는 친구를 위해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다양한 목소리와 톤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개발자 요청에 따라 이야기를 노래도 부르기도 했다.

이제 컴퓨터 앞에서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해서 챗GPT에게 이거 해줘가 아니라 말로 노래 불러줘, 통역 해줘, 코드 리뷰 해줘 하면 다 해준다는 뜻.

앞으로 여기에 SORA를 연동하면 말로 설명해서 쇼츠 영상 하나 만드는건 일도 아닐 듯.

오픈AI가 구글을 넘는 AI검색과 GPT-5까지 내놓으면 다른 AI가 과연 따라 올 수 있을까.


https://naver.me/GhNeqrX7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미 실물 자산을 현금성 자산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미술품을 현금으로 사고팔면서 권리를 취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다면 굳이 RWA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RWA는 자산의 ‘유동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RWA는 부동산, 예술품 등 유형 자산을 위주로 구성되고 있지만, 향후 저작권, IP 등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다양한 무형 자산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티스트, 작가, 발명가는 자신의 작품에서 발생하는 미래 수익의 지분을 나타내는 RWA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음악 저작권이나 캐릭터 이미지, 애니메이션 등 IP를 토큰화하는 것도 가능하고 기업 브랜드와 같은 무형 자산도 RWA로 가능합니다.

RWA 내용은 리포트 분량으로도 가능하지만, 지면의 한계상 요약해서 쓸 수 밖에 없었네요. RWA의 단점과 부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블랙록을 비롯한 전통 금융 기관의 움직임과 코인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트렌드를 보면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6047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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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Web3 산업의 생존 전략, 인수합병 (feat. Tiger Research)

최근 하루 평균 5,300개의 프로젝트가 생성되며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등장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시장의 흐름도 굉장히 빨라 남아있는 프로젝트도 쉽게 도태되기 마련이죠. 이러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근 프로젝트들이 선택한 전략인 인수합병에 대해 Tiger Research에서 발간한 리포트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0️⃣ 발단 - 빨라도 너무 빠른 시장 흐름
🎯 눈 깜짝할 사이에 바뀌어버리는 역동적인 Web3 시장
🎯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프로젝트 다수 도태됨
🎯 경쟁과 생존력을 위해 인수합병 전략이 주목받는 중


1️⃣ 최근 통합 사례
🎯 클레이튼&핀시아 재단의 통합, 카이아(Kaia)
🎯 Singularity Net, Fetch, Ocean Protocol 통합, Web3 인공지능 연합 ASI
🎯 캐리 프로토콜, SLG.Games 합병, GAME Build
🎯 Coin98, TomoChain 인수, Viction으로 리브랜딩 완료

✔️ 카이아: 수평 통합 / Viction, ASI: 수직 통합 / GAME Build: 다각 통합

2️⃣ 메인넷 간 통합의 목적
🎯 사업, 기술 경쟁력 강화 (지리적 확장, 취약점 보완, 기술력 향상)
🎯 전문 인재 확보 (인력 부족 상황 해결)
🎯 프로젝트 가치의 외형적 확대 (시가총액, TVL 등 지표 증가)


3️⃣ 주의점
🎯 인적, 물적 자원 통합에서의 어려움 (문화, 업무 방식 등의 차이)
🎯 커뮤니티, 생태계 통합의 어려움 (커뮤니티와 같은 이해관계자의 반대)
🎯 거래소 관련 문제 (티커 변환, 신규 발행, 상장 폐지 등)


4️⃣ 전망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메인넷, 프로젝트 간 인수합병 전략이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를 소재삼아 단기 가격 상승을 노리는 등의 수단으로 활용되어선 안 될 것이며, 최근의 사례들이 긍정적인 선례가 될 지 주목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겠네요.

➡️ Tiger Research 리포트 원문(KR) 보러가기

🔗 Tiger Research 홈페이지 l 트위터

#Web3 #Tiger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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