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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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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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페깅이 깨졌습니다. 올해 1월 28일에 페깅이 깨진 이후로 두번째네요. 다시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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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2E 프로젝트가 계속 생겨나는데, Aglet이라는 무과금 프로젝트가 있네요. 아디다스 전 디렉터 출신이 CEO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앱 내에 실제 아디다스나 반스 같은 실제 브랜드 신발들이 있습니다)

아직 토크노믹스나 신발 NFT를 판매하지는 않는데, 현재는 그냥 걸을 때마다 무료로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신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테픈이나 다른 M2E를 하면서 함께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추후에 토크노믹스가 나오면 한 번 살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You’re missing out on sneaker drip, but thanks to your friend, not for much longer. Use their code FMW3M0 on your first step toward building your sneaker collection. Get the app here https://aglet.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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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인스타그램 지원 블록체인 4종

플로우,솔라나,이더리움,폴리곤

#인스타그램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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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을 떠나면서 크립토씬에 부정적인 언사를 내뱉던 안드레 크로네의 인터뷰. (양심은 어디..)
Forwarded from 내꿈은 정규직 feat 무인턴
🔖 Andre Cronje가 생각하는 규제된 암호화폐

- 개최자: Delphi Media
- 게스트: Andre Cronje

1/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Yearn의 창업자인 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와 함께 암호화폐의 규제, 팬텀의 솔리드 런칭, 암호화폐를 떠난 이유에 대해 다룬다.

2/ 가장 큰 후회와 Yearn을 돌아보며

- 안드레는 후회라고 여겨지는 것도 성공의 기반이기 때문에 후회도 성공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돈이 위험하다고 느끼길 원하지 않았고 그래서 서비스에 대한 권리를 양도했다. 이것이 Yearn에서 벗어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

3/ 탈중앙화로 가는 더 나은 길

- 어떤 사람들은 탈중앙화를 탈중앙화되어 있는 것과 없는 것 이렇게 이분법으로 보고 있다. Nexus mutual이 좋은 예시다. Nexus mutual은 꼭 필요한 상호작용 구성 요소가 있기 때문에 완벽한 탈중앙화가 되지 못 했다.
- Yearn에는 큰 규모의 팀원들이 있고 로드맵을 어느 정도 달성했다. 그러나 목표했던 Yearn의 비전과 현재의 비전은 조금 달라졌다. 서비스를 처음 출시했을 때보다 조금 더 중앙 집중화되었지만 제품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4/ 왜 규제된 크립토를 만드는가?

- 초반에 창업자들은 탈중앙화를 하지 않은 범위에 있었고 점차적으로 탈중앙화하기 시작했다. 만약 정부기관이 이것을 막는다면 탈중앙화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 정부는 외부 자본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규제된 자본만을 통제할 수 있다. 하지만 정부 기관이 이더리움, 비트코인, 퍼블릭 네트워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규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5/ 규제된 암호화폐의 모습

미래에는 두 가지 옵션이 있다. 미래 창업자는 개발에 대한 선택권이 있고 익명으로 시작할 수 있다. 익명을 원치 않는다면 토큰과 플랫폼을 출시하고 발행할 수 있게 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할 것이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창업자에게 달려있다.

6/ 규제의 길

- 많은 국회 의원들이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제안하거나 시도하고 있다.
- 암호화폐는 제도적 수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치고 그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있는 규제들이 구축될 것이다. 이들이 이해하지 못 하는 부분에 대해 접근성과 통제권을 주어야 한다.
- 우리 모두가 크립토에 대한 세금을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알고 있다.
- 돈을 잃은 사람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암호화폐 사용자 중 프로토콜 오류를 보고하는 비율이 높아서 구제금융이 필요하다.

7/ Andre, Fantom, and Solidly

- 팬텀을 시작하기 전에 기술 코드 검토를 먼저 했다.
- 관리자들이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는 운영 비용 대신 자본 비용을 사용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팬텀에서는 내가 더 이상 할 게 없다고 생각한다.
- 암호화폐, 디파이 커뮤니티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내가 누군지 모른다. 그래서 정치적 규제 영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크립토 영역 밖에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twitter.com/etherjungmoo/status/1523507103822118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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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미디엄 요약] 4개월 간의 스테픈 개발 히스토리
by Do Dive

I. 서론
- 세계에는 4억 명 이상의 러닝 앱 사용자가 있고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걷기 및 달리기를 운동의 형태로 향유
- Non-crypto 시장을 타겟팅 하며, M2E 게임을 통해 수백만의 사람들을 웹 3.0으로 끌어들이는 것을 목표로 함

II. 첫번째 기술적 과제 - Proof of Movement
- Proof of Movement는 유저의 이동에 대한 합의, 즉 스테픈 이용자가 진짜로 움직였는가에 대한 증명이 있어야 한다는 것
- 기존의 러닝 앱에서는 엄격한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이 없었음, 왜냐? 토큰을 지급하는 등의 인센티브 시스템이 아니었기 때문
- M2E 시스템에서는 엄격한 방지 시스템을 통한 POM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었음, 따라서 모션 데이터 수집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함

II-1. 중력 센서(Gravity Sensors)
- 스테픈에서 사용하는 기본 센서, 중력의 방향과 크기를 나타내는 3D 벡터 제공
-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6가지의 센서를 함께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유저의 모션이 사람의 움직임과 일치함을 증명

III. 두번째 기술적 과제 - Proof of Distance
- 발걸음에 대한 보상을 수여하려면 두가지 요인이 중요한데 첫째는 얼마나 많은 걸음을 걸었느냐(이는 위의 기술적 과제에서 해결)이며, 둘째는 얼마나 멀리 움직였냐인데, POD는 이 요인을 위해 필요

III-1. GPS 표류 문제
- 모바일 기기가 높은 나무나 지붕에 가려지면 GPS 신호가 경로를 벗어나 표류하는 문제가 발생 가능
III-2. GPS 성능 저하
- 환경 요인으로 인해 GPS 신호가 일정 시간 동안 사라지는 문제가 발생 가능
- 이 때 GPS 손실 전후의 지점은 직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실제보다 더 적은 거리를 기록하게 되는 문제 발생
III-3. GPS 바운스
- 높은 건물을 통과할 때 GPS 신호는 이동 가능한 경로를 찾아 실제 이동한 경로와 다르게 돌아가는 현상 발생 가능
- 이 때 실제로 이동한 거리보다 더 많은 거리를 기록하게 되는 문제 발생

III-4. 해결책
- 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해결책은 지금까지 없음
- 많은 기성 러닝 앱과 GPS 장치를 연구했고 광범위한 코딩 작업을 수행
- 자체적인 알고리즘을 개발했으며 기존의 러닝 앱과 GPS 장치에 비해 GPS 정확도를 70배 향상 시킴
- 한마디로 노가다로 극복

IV. 세번째 기술적 과제 - 해킹 방지
- 개발 과정에서 유저가 해킹 엔진을 통해 변조된 모션 데이터를 게임에 제공하는 경우를 생각
- Captcha를 사용하는 등 UX 손실을 감수하고 해킹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없었음
- 머신러닝만이 해결책이라는 것을 깨닫고 해당 분야 인재를 빠르게 영입하는 데에 성공, 세계 최초로 M2E 시스템 상에서 90% 정확도로 해킹 방지를 실현하는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였으며 6개월 이내에 더 많은 데이터 수집을 통해 100%에 가까운 정확도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

이후는 디자인에 대한 과제 극복 과정인데 관심 없어서 이만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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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와 UST의 리스크 (단적으로 BTC의 하락과 UST는 어떻게 될 것인가..)

LUNA-UST에 대해 솔직해져 봅시다
https://xangle.io/research/6278b5a668d4619ff418a512
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평소 APR 7% 수준 이었던 FTX의 UST 대출 이자가 30% 까지 급등. UST 대출 수요가 폭증했다는 것.

달러페깅이 불안한 마당에 UST를 왜 빌리나 싶겠지만, 실상은 불안하기 때문에 빌리는 것.

추측컨데,
UST-달러 페깅이 끊어지고 폭삭 망할 가능성이 보이니까(과거 Titan 처럼)
1. UST를 차입
2. 빌린 UST를 다른 코인/스테이블로 매도
3. 만약 페깅 끊어지고 UST 폭락하면 갚아야할 빚이 자동 청산
4. 페깅이 안끊어지더라도 단기간 이자만 내고 고스란히 상환하면 됨

즉, UST에 대한 풋옵션 매수라고 볼 수 있음 (스테이블 특성상 상승에 따른 위험도 없음). 연율 30% 이자 따위 옵션 프리미엄 가격으로 생각하면 매우 저렴. 이거 때문에 UST는 추가 매도 압력.

시장은 정말 똑똑하고 냉정하네요.

#UST #LUNA
현재 루나는 전일대비 -35% 하락 중이며, UST 페깅은 $0.88로 깨져있습니다. ($0.83까지 떨어졌었네요)
빅테크도 계속 어려울 것 같네요. 바닥이 어디인지, 바닥인줄 알았는데 지하실이 더 있을지.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UST가 $0.7까지 떨어지며 바이낸스에서는 거래가 중지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우려했던 일이 발생해버렸네요. 수 시간 후에 시즌 종료 후기글로 찾아뵙겠습니다 ㅠㅠ

#UST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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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러그풀 했던 사람이어도 Azuki 그림 멋지니까 그냥 지지한다?일까요. Azuki는 앞으로 제대로 할테니 믿어보자일까요.
아즈키(Azuki) 창시자가 지난해 러그풀 NFT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러그풀 NFT 프로젝트는 CryptoPhunks, Tendies, CryptoZunks로 총 세개입니다. 이는 아즈키 홀더들의 분노를 샀으며, 바닥가는 50% 하락한 11.5 ETH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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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공격자 예상되는 이익금 약 1조원

트위터에서 이번 공격자가 UST를 공격했을때 썼던 방법과 예상 이익금에 대한 분석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LFG가 공개적으로 BTC 매수
🔸LFG가 BTC를 UTC 패깅을 위해서 사용할 것을 미리 공표 (하지만 시스템은 만들지 않음)
🔸4Pool 유동성 이동중 공격
🔸약 100K BTC를 대출받음 (예상 가격은 42K 평단)
🔸공격자 1B UST OTC 포지션 만들어냄
🔸 LFG가 3Pool에서 유동성 빼기를 기다렸다가 공격
🔸이후 공격자는 바이낸스에서 UST를 대량 매도로 하방 압력을 줌
🔸바낸 출금 막히면서 패닉일어남
🔸LFG는 BTC를 팔아서 패깅을 유지를 하지만 팔수록 BTC 하방 압력 강해짐
🔸대출 비용과 UST 덤핑에 들어간 비용까지 계산하면 약 800M 이익본것으로 추정

🔰 개인적인 생각
다시한번 보는 것이지만 크립토의 경우는 제재가 아직은 따로 없기 때문에 저런 작전도 가능 합니다. 시스템의 취약점은 곧 공격자의 먹이감이 되는 냉혹한 시장 원리가 현실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smM1IH
👉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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