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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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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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랩스 트위터

바이낸스 랩스(곧 브랜드 변경 예정)는 장기적인 영향력을 목표로 펀더멘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5년 이후에도 장기적인 비전을 공유하는 창업자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올해 진행한 투자 거래를 검토하고 내년 전망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주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해 저희는 46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14개는 BNB 체인 중심의 MVB 프로그램 또는 체인에 구애받지 않는 Labs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서, 32개는 직접 투자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인프라 거래와 애플리케이션 거래의 비중은 50대 50으로 균등하게 분배되었습니다.

46건 중 10개는 DeFi, 7개는 AI, 7개는 BTC 생태계, 4개는 리스테이킹, 3개는 게임, 2개는 ZK, 2개는 RWA, 2개는 컨슈머 앱에 속합니다. 나머지 투자는 보안부터 지갑, 체인 추상화 등 인프라와 무브(Move)와 같은 신흥 부문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저희는 텔레그램, 솔라나, 이더리움 및 주요 이더리움 L2에 걸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했으며, 베라체인, 모나드, 이니티아 등 신흥 생태계와 스택, 셀레스티아, 비텐서와 같은 기존 생태계에도 소규모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투자금의 약 20%에 해당합니다.

바이낸스 랩스가 2025년에 집중할 주요 분야는 암호화폐/블록체인, 인공지능, 바이오테크입니다. 또한 이 세 가지 영역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혁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임, ZK 기술, 개인 정보 보호 솔루션과 같이 실적이 저조한 분야는 다음과 같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Z가 다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업계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그는 기존 및 신규 창업자들과 소통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어 합니다.

마지막으로, 바이낸스는 1차 시장 거래를 넘어 유통시장, 장외거래 등 모든 유형의 거래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랩스는 체인에 구애받지 않고 거래의 모든 단계에 걸쳐 투자합니다.

저희는 항상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고 있습니다.


https://x.com/BinanceLabs/status/1874007058011328949
**2024년 복기 및 2025년 전망**

2024년 1월 1일에 적었던 글을 잠깐 복기해보면,

1. BTC는 불리쉬하며 BTC 프로젝트 기대 → 결국 ATH를 달성했음
2. 이더의 약세와 L2 성장과 솔라나 같은 L1 이더 킬러 → 이더는 큰 상승이 없었고 솔라나가 큰 상승, 수이 등 신규 L1의 성장
3. 2024년에도 AI → AI 에이전트 붐이 일어났음
4. DePIN 붐 → 딱히 DePIN이 메타였던 것 같지는 않다. 살짝?
5. 정리 & 개인적 의견: 현재 큰 조정이 없는 크립토 시장이 의외로 약 조정(-20% 정도)만 거치고 빠르게 오를 수도 있다고 봄. 결론적으로 지금부터 뭘 사도 그냥 1년간 버틸 자신이 있다면 무조건 수익을 볼 수 있음. → 얼추 맞는 이야기였던 듯

2024년 초에 예상했던 내용들이 상당 부분 맞아떨어진 것 같다. 내가 스스로 썼음에도 의심하여 원칙을 어긴 부분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2024년은 2025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한 해로 볼 수 있다.

2025년은,

1. BTC, 다시 한번 상승 및 ATH 달성

비트코인은 최소 $125K, 최대 $135K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하반기에는 더 높은 가격도 기대할 수 있다. $150K, 심지어 $200K 이상도 가능할지 모르지만, 보수적으로 한화로 최대 2억 원 정도를 예상한다.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환율이다. 2024년 초 비트코인 가격과 원화 환율, 그리고 현재 환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비트코인 L2는 글쎄. 다른 메인넷이 이미 디파이, NFT 등을 잘 만들고 있는데 굳이 비트코인에? 비트코인은 온전히 비트코인으로 남는 것이 가장 좋을지도 모른다.

2. 이더리움의 강세와 기존 레이어1의 약세

2024년은 솔라나, 수이, 앱토스 등 레이어1 코인들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이와 달리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약세였으며, 1년 동안 약 50% 상승에 그쳤다. 이는 아직 본격적인 불장이 시작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신규 메인넷들이 이더리움을 넘어서려 했고, 이더리움은 여러모로 힘이 없어 보였지만, 이는 추진력을 모으는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이더리움이 강세를 보이면 알트코인의 불장도 함께 찾아올 수밖에 없다. 이더리움이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그런 상황일수록 상승의 가능성이 커진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처럼 이더리움의 강세는 반드시 찾아올 것이다.

3. 2025년에도 AI의 시대

블록체인은 이제 AI 에이전트, 추론형 AI 등 AI 산업의 폭발적인 발전 속도에 따라가려 하고 있다.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대치를 완벽히 충족하지 못하고 있지만, OpenAI가 Swarm 같은 프레임워크를 내놓고 멀티 에이전트 구축이 본격화되면, 이를 활용하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속속 등장할 것이다.

물론 여전히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은 엉성하고 마케팅 용어에 그칠 확률이 높기에 AI 프로젝트 대부분이 그저 그런 퍼포먼스를 보이다가 사라질 확률이 높다. 그래도 AI 에이전트 외에도 GPT나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기반의 서비스와 프로젝트도 빌딩 중인 것들이 꽤 많이 보인다. AI 메타는 계속될 것 같다.

4. 중앙화 거래소(CEX)의 기지개

2024년은 DEX(탈중앙화 거래소)가 주목받은 해였다. 하이퍼리퀴드 등 DEX들이 큰 관심을 받으며 거래대금과 수수료 수익에서 CEX를 넘어서는 상황도 발생했다. DEX가 CEX 때려부실거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CEX는 나름 견고하고 그렇게 쉽게 무너질까? DEX가 러그풀 하거나 뱅크런이 발생할 확률은?

2025년에는 중앙화 거래소(CEX)들이 불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신규 상장, 런치패드, 거래량 확대, 이벤트, 에어드롭 등을 통해 다시 시장을 주도하려 할 것이다.

특히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등 대형 CEX들이 본격적인 마케팅과 거래소 코인 가격 상승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낸스가 최근 다소 조용했지만, CZ가 돌아온다는 시그널이 나왔다. 바이낸스랩스는 리브랜딩 후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에는 BNB 생태계를 강화하며 1등 거래소로서의 면모를 다시 보여줄 것이다. (거래소 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5. 너무 많은 알트코인

이번 사이클에서는 알트코인이 너무 많아졌다. 메인넷은 물론, dApp과 밈코인까지 합세하면서 새롭게 탄생한 코인들이 수없이 많다.

국내외 거래소들이 밈코인을 열심히 상장하면서 ‘무지성 매수’가 일어나고 있다. 2025년에도 밈코인이 어느 정도 시장을 이끌겠지만, 크게 상승할 코인은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솔라나 DEX에서 수백 개의 밈코인 중 성공할 몇 개를 고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CEX에도 신규 코인과 올드 코인이 수두룩하다.

2025년은 알트코인이 너무 많아서 ‘가는 것만 잘 가는’ 그런 시장이 될 확률이 높다. 불장이 와도 10배, 20배 상승할 알트코인은 과거보다 줄어들 것이다. 불장 이후에는 많은 좀비 알트코인들이 상장폐지될 것이다.

6. 맛있는 김치 찾기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많은 김치코인들이 개발이나 실질적인 활동 없이 좀비 상태에 가깝다. ‘김치코인은 거른다’라는 말이 당연해진 상황이다.

국내 블록체인 기업 중 많은 기업이 사라졌고,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도 줄어들고 있다. 김치코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일부 문제가 있는 프로젝트들이 더 부각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2025년에는 진지하게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열심히 일하는 몇몇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치는 무조건 거른다’라는 인식보다는 좋은 프로젝트를 찾는 시각도 필요하다.

7. 정리 & 개인적인 의견

2025년은 ‘찐 불장’이 남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4년 사이클은 여전히 깨지지 않았으며, 지금은 2021년 초 불장이 오기 직전과 비슷한 상황이다.

2025년 1월은 매수하고 기다리기에 좋은 시기일 것이다. 그러나 이번 불장이 끝나면 또 4년간의 하락장이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반드시 적절한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고 시장을 떠날 필요가 있다.

비트코인 차트를 통해 시기를 파악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 부채 등 거시경제적 요소들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2024년 반감기는 4월에 발생했으며,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후 1년에서 1년 6개월 후에 비트코인 및 알트가 큰 상승을 보였다. 또한, 2024년 9월 미국의 첫 금리 인하가 예정되어 있으며, 금리 인하 후 약 1년이 지나면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다.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매수 후 기다리기에 좋은 자산이며, DeSci와 같은 새로운 메타를 주시하는 것도 유효하다. 다만, 메타를 완벽히 포착하는 것은 일반 투자자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상폐되지 않을 시가총액이 큰 자산 위주로 사두고 본업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의 투자일지도 모르겠다.

2025년은 모두에게 큰 수익의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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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Cheetah's prediction of crypto market in 2025 source

1. AI 에이전트: 딥하게 파고드는 새로운 파도
- AI 봇이 아니라, 스스로 학습·적응하는 AI 에이전트가 DEX, DeFi, 게임, 소셜 등 전 분야로 침투
- @virtuals_io, @ai16zdao 같은 토큰 10B 달러 시총 가능성, 에이전트끼리 협업(AI↔️AI) 등 새로운 플레이 각광
- TEE·MPC 기술 수요 ↑, ZK는 AI 컴퓨팅 증명 분야에서 첫 대형 유스케이스 나올 듯

2. HyperliquidX 생태계
- $HYPE 토큰 설계: UI·UX ↑ → 거래량↑ → 수수료↑ → HYPE 수요↑ 의 플라이휠
- HyperEVM 론칭 즈음 2차 에어드롭 가능성 거론
- 타 체인·프로젝트 협업 확대 기대

3. 거대 생태계 경쟁
- 이더리움 vs 솔라나 vs Base … 그리고 신규체인(Monad, Bera, MegaETH 등) 치고 올라옴
- Base, 한층 제도권·코인베이스 시너지로 Solana와 맞붙을 듯
- 이더리움: BTC보다 강세 예상, L2도 확장
- Sui 등은 포지션 잡기 쉽지 않아 보임

4. 스테이블코인 & RWA
- 시총 4500억 달러 이상 전망 → 본격 알트 불장 트리거
- @stripe 등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인수하는 케이스 늘어날 듯
- 주요 스테이블코인들(USDT·USDC)이 예금이자 or 수익배분 없이는 경쟁 치열
- RWA 확산: 부동산·채권·BTC채굴수익 등 실물자산 토큰화, @chainlink 등이 수혜

5. DeFi
- $ENA 시총 400억 달러급까지 가능?
- 대형 프로토콜들, “Fee Switch ON” → AAVE, Uniswap, Lido 등도 과거보다 실제 수익 쉐어
- DeFi엔 기관 자금도 쉽게 들어올 전망 → 토큰 가치 재평가?

6. DeSci & DePIN
- DeSci는 아직 본격 BM 찾기 어렵지만, AI 협업으로 과학연구 촉진 시도
- DePIN 부문은 벌써 Glow·Daylight 등으로 수익성 입증. 더 주목 필요

7. BTCFi
- Babylon, Lombard 등 BTC 기반 파생·예치서비스 확장 → BTC도 “DeFi+스테이킹” 가능 시대
- BTC가 일단은 기능확장 중이지만, 어느 시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체크

8. 규제·정책
- 친크립토 법안(특히 스테이블코인) 미의회 통과 유력, 트럼프 행정부 규제완화로 ETF·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가속
- 10개 이상 은행·빅웹2기업이 L2·사이드체인 론칭 → 대부분 실패, 단 로빈후드 등 일부는 성공 가능성

9. VC·펀딩
- AICO(에이전트 코인 오퍼링) 등 온체인 크라우드 펀딩 증가
- 전통 VC는 더 선별적 투자, 대규모 라운드는 인프라·핵심프로토콜 위주
- 온체인 펀드·DAO 기반 투자도 활성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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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Coin: Crypto Market Outlook 2025 source

1. 비트코인, 25만 달러 간다?
- 2024년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 공급이 더 희소해지고, 미 정부의 전략적 BTC 비축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비트코인이 주요국의 “정부 자산”으로 수용될 가능성도 거론됨
- 트럼프 행정부의 “BTC로 국가 부채 상환” 발언 효과도 더해져,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BTC가 25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2. 전체 시총은 3.4조 달러로 “쑥”
- 현재 알트 포함 전체 시총은 대략 1조 달러 중반대.
2025년엔 3.4조 달러 가능하다는 전망. 특히 이더리움, 솔라나, XRP, 카르다노 등이 강세를 이끌 듯
- 알트코인 시총만 1.6조 달러까지 성장 예상 → 소위 “알트시즌”이 돌아올 수도

3. 추가 ETF 승인: 솔라나·XRP ETF도?
- 2024년에 BTC·ETH ETF가 통과되면서 기관 자금이 폭발적으로 들어옴
- 2025년엔 SOL·XRP 등 여러 코인에 대해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에 유동성이 더 활발히 들어올 전망

4. 스테이블코인: 시총 4000억 달러 돌파
- 2024년 말 기준 약 2000억 달러 → 2025년에는 2배 가까이 상승 예상
- USDT·USDC가 여전히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새로우면서도 “예금이자” 지급 모델(파생형 스테이블코인)까지 확산될 듯
- 결제·송금·DeFi·금융 인프라 전반을 모두 연결시키는 허브가 될 가능성↑

5. AI 에이전트 & DeAI(분산형 AI)
- 단순 트레이딩 봇이 아니라, 학습하고 적응하는 AI 에이전트들이 DEX·DeFi·게임·소셜 등 전방위에 침투할 전망
- AI+블록체인 = AI 모델을 분산컴퓨팅(DePin)으로 돌려서 가속 & 투명성 강조
- 자동으로 수익 파밍·투자 관리하는 AI 자산운용 로보어드바이저 등장할 수도

6. RWA(실물자산 토큰화) 붐
- 부동산·미술품·원자재 등 수조 달러 규모의 전통 자산이 “토큰화”로 편입
- 소액투자·유동성 공급이 쉬워지며, 시총 확대에 큰 기여할 듯
- 이 과정에서 유동성 공룡인 디파이 프로토콜이 더 커짐

7. 리제너레이티브 파이낸스(ReFi) & 지속가능성
- 온실가스·환경 이슈 해결을 위한 탄소상쇄(CO2-offset) 등 친환경 모델이 확산
- Toucan, KlimaDAO 같은 프로젝트가 더 주목받고, “채굴→친환경, ESG” 관련 논의도 확대될 듯

8. 분쟁해결·온체인 거버넌스 고도화
- 기존 다오(DAO) 거버넌스나 투표 체계가 더 복잡해지고, “분산 재판(Dispute Resolution)” 등도 발전
- 수십만 혹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갈등이 온체인에서 해결되는 시대 가능성↑

9. CBDC와 국가 통화의 디지털 전환
- 전세계 134개 국이 CBDC 연구 중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점진적으로 보급, 스테이블코인과 ‘공존 or 경쟁’ 시나리오
- 다만 사생활 침해 & 중앙집중화 리스크 문제는 여전히 논쟁거리

10. DID(탈중앙 신원) 솔루션 확대
- 블록체인을 이용해 신원정보를 안전·비가역적으로 관리
- 웹3 시대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잡아 금융·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해킹·위변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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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했다. 이오스 홀더에게도.. 이제 이더리움이 갈때가 됐나보다.
한국 대통령은 구치소에 있는데 미국 대통령은 직접 코인 발행한다. 순식간에 트럼프 공식 밈코인 시총 20조, 전체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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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nance Research: Themes for 2025 source

1. 현물 ETF 대폭발
- 작년 BTC와 ETH 현물 ETF로 350억 달러(!)가 흘러들었고, 2025년에는 더 터질 수도 있다
- 더 많은 코인들이 "우리도 ETF로 가고 싶어!" 하고 있음(XRP, SOL 등)
- 기관투자자들, 특히 큰손 자산운용사, 패밀리오피스 등이 "ETF로 편하게 코인 담자!" 하며 입맛 다심

2. 토큰 가치모델의 확장
- 새로운 미국 행정부 덕에 규제 불확실성이 (조금) 걷히면, 온체인 프로젝트들이 "토큰 홀더에게 실제 수익을 돌려주자!"는 일명 ‘배당 시대(dividend era)’가 도래할 가능성
- 이미 디파이 세계에선 Ethena, Aave 같은 프로젝트들이 "토큰홀더에게 프로토콜 수익을 나눠주면 어떨까?" 고민 중
- Uniswap, Lido 등도 "우린 아직 안 해봤지만, 괜찮다면 우리도…" 할 수도?
- AI 토큰들도 마찬가지. 그동안 "AI, 그냥 감성 투자 아니야?" 했지만, 이제 "우리 AI 프로젝트도 수익 쉐어한다!" 식 움직임 벌어질 수도
- "토큰에 진짜 생명력을 부여하는 가치 공유"의 서막. 하지만 이걸 하려면 법적/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점도 많기에, 2025년은 각 프로토콜이 머리 싸매는 한 해

3. 비트코인 디파이(BTCFi) 전진
- "우리 동네 최대부자 비트코인, 그런데 왜 디파이에는 잘 안 써?" 하는 의문이 커지면서, BTC를 제대로 굴려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 비트코인 현물 ETF 상승 모멘텀 + 오래된 BTC 고래들의 ‘활용 필요성’ = BTCFi라는 서브 섹터가 쑥쑥 성장
- 2024년 이미 비트코인 DeFi TVL이 0.1억 달러 → 65억 달러(6,400% 증가)라는 폭발
- 2025년에는 "코베넌트(Covenant) 업그레이드, BIP 추가" 등이 화두. 정말로 "비트코인에서 다양한 디파이 실험?" 가능
- 비트코인, 단순히 ‘디지털 골드’ 아니라 '온체인 대출, 스테이킹, 파생상품' 등등에 본격 투입

4. 이자형 스테이블코인(Yield-Bearing Stablecoins) 전성시대
- "스테이블코인은 담보가치만 안정이면 충분?"에서 이제는 "아냐, 이자도 주면 짱이잖아?"로 패러다임 전환
- 에테나(USDe) 케이스를 보면, 시장에서 폭발적 반응
- 만약 ‘스테이블+수익’ 두 마리 토끼가 가능하다면, 사람들이 왜 굳이 안 쓰겠나? 게다가 금리인하 기조라면 더욱
- 단, 여기서도 "충분한 유동성, 쉽고 빠른 on/off 램프, 보급률"이 따라줘야 진짜 대세로 자리. 괜히 ‘이자 주는데 사기 아냐?’ 하는 의심도 남아 있으니, 이 부분이 승부처

5. AI x Crypto 빅 웨이브
- 지금까지의 ‘AI 연동 토큰’은 애피타이저 수준. OpenAI 같은 웹2 공룡 진출, 그리고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블록체인 결합
- "AI + 토큰 경제"가 만나면, 자금 조달부터 가스비 결제, 모델 학습·데이터 거래 등 다양한 모델이 터질 수 있음
- 특히, 기존 ‘AI 에이전트’ 서브 섹터(ElizaOS, Virtuals Protocol 등) 외에도 곳곳에서 "우리가 해봤더니 엄청난 가능성!" 이런 소식이 줄줄이 나올 듯

6. 레이어2 "추상화"가 승부처
- Dencun 업그레이드 이후 L2가 우후죽순 생겨났고, 현재 120개 이상이 개발 중이란 말도 있음
- 너무 많아서 사용자들은 "아, 이거 무슨 체인인지 잘 모르겠고 귀찮아" 하고 떠나기 쉬움
- 따라서 "UX 단순화, 서로 다른 롤업끼리 연동" 등의 솔루션이 필수가 될 것
- "2025년에 ‘롤업-as-a-service’나 ‘L2 디앱 애그리게이터’들이 메이저로 떠오를 가능성." 그리고 그 와중에 생존하는 L2들만 레이스를 계속

7. 전통금융(TradFi)의 토큰화 열기
-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이 돈 굴리는 스타일이 바뀌었다?" 생각해보라. 그들이 만든 MMF 상품들이 온체인 토큰으로 전환 중
- 골드만삭스도 12~18개월 내 토큰화 플랫폼 낸다고 하고, 싱가포르·홍콩 등 글로벌 금융허브들도 준비
- 부동산·펀드·인프라·채권 등 "세상 모든 자산 토큰화" 흐름에 따라, 2025년은 "모든 것이 토큰화될 수 있다"는 말이 현실화되는 해

8. NFT 프로젝트들의 토큰 이슈가 줄 잇지만...
- "$PENGU 토큰이 성공적으로 임팩트 만든 걸 보고, 다른 NFT 컬렉션들도 너나할 것 없이 '우리도 코인 발행?’"
- 이론적으로 토큰 발행 → 유저·투자자들 단기적 관심 쏠림 → NFT 거래량 급등...
- 하지만 “장기 유틸리티, 생태계 확장”이 없다면 곧 열기 식을 것
- "이번엔 어디 어디가 토큰낸대?" 하는 썰로 잠시나마 핫해질 수 있으나, 결국 지속 가능성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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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lJ11v0g

AI에 투자하려면 이정도는 해야.

크립토 마인드로 해석하면 올해 AI 메타가 다시 올 수 있다는 사전 예고 기사같다.

소뱅이 자금을 대고 AI 관련 개발 내용이 나오면 오픈AI를 비롯해서 엔비디아가 주장하는 피지컬AI에 각종 기업이 내놓을 AI에이전트 등 AI가 2025년에도 메인 주제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CZ의 바이낸스도 AI 프로젝트 선별할 것이고 MVB9은 대놓고 AI 프로젝트 위주로 뽑겠다고 했으니)
Forwarded from 세력 투자메모&공지방 (SK)
🇺🇸 미국 중심 코인 리스트 정리

현재 크립토 시장은 분명 미국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에 본사를 둔 코인을 우대해서 지원해준다는 언급을 한 이후, 미국 코인들이 큰 상승을 보여주기도 했죠. 또 트럼프 재단이 운영하는 WLFI 프로젝트에서 매수하는 코인들도 큰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매수 때마다 큰 하입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국을 중심으로 하입 받고 있는 코인들을 정리한 그래픽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 리스트 조건
미국 출신 코인 / 트럼프 WLFI 매수 목록 / 그레이스케일 트러스트 상품 / 코인베이스 인덱스


뿐만 아니라 미국 코인들 중에서도 특히 ISO 20022 코인들은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ISO 20022는 국제표준 개발 조직인 ISO가 정의한 금융거래 메시지 작성 표준 형식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과 금융기관, 기업들이 송금과 결제, 환전 등 모든 금융 데이터를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코인들 입니다.

ISO 20022 리스트
- Ripple (XRP)
- Cardano (ADA)
- Quant (QNT)
- Algorand (ALGO)
- Stellar (XLM)
- Hedera Hashgraph (HBAR)
- IOTA (MIOTA)
- XDC Network


✍️ Comment
위 리스트 코인들은 장기적으로 미국 내에서 실제 많이 사용되고 유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코인들이라 포트폴리오에 충분히 가져갈 것을 고려해볼만한 프로젝트들이라 생각됩니다.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체인링크(LINK) 는 단연 돋보이네요. 이런식으로 조건에 맞는 코인들을 추려가는 작업도 중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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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엄청난 화제인 AI 딥시크.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되고 무료에 성능도 GPT-o1을 넘어서는 추론 모델까지. 완벽한 것 같지만, 사용자의 기기 정보부터 키보드 입력 패턴 등 생각보다 광범위한 데이터를 중국 내 서버에 보관한다고 약관에 명시해두었음.

그게 뭐 어때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지점이 계속 쓸지 말지 결정하는 포인트가 될지도 (미국 틱톡 사태의 시작이 데이터, 개인정보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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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20%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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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B 규모의 알트코인 언락이 온다 source

1) 앞으로 12개월 동안, 360억 달러 규모의 알트코인 베스팅 해제(언락) 예정. 주당 7억 달러 꼴
2) "알트코인 대항복"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 물량 덩어리를 어떻게 소화할지…
3) 만약 팀·벤처·기관 측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다면, 수급쇼크→가격 하방 압력 불가피?
4) 다만, 이미 시장이 어느 정도 선반영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36B는 절대 작은 수치가 아님
5) 요약: 언락 스케줄 꼭 체크하고, 알트 투자 시 (특히 베스팅 물량 있는 프로젝트) 각별히 유의
지금까지 큰 청산이 일어난 지점은 상승장 이전의 저점이었다. (가장 최근 관세발 하락은 역대 최고 규모의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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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to BNB 시즌이 온다?(feat. CZ) source

1. “BNB가 이긴다”는 말 나오는 이유
- 계속 떨어지는 에어드랍, 런치풀 등으로 홀딩만 해도 이득이라는 이미지 형성
- 반면 SOL 스테이킹 APY는 7% 정도로 수익 창출이 아쉽다는 평
- SOL 가격이 밈코인, 디파이 DEX 트래픽으로 떡상했지만, 새로운 촉매가 없으면 계속 가열될까?
- 반면 BNB는 꾸준히 새 프로젝트와 인센티브가 잡혀 있음

2. “CZ is back” – 바이낸스, 공격적으로 복귀

- 최근 CZ 트윗 활발. BNB 프로젝트들과 막 활발히 소통
- BNB 홀더 에어드랍이 메인 수익 루트로 떠오르며 시험망, 화이트리스트 고생하던 때랑 달라짐
- 최근 CZ가 BNB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 역대 사례 보면, 바이낸스/CZ가 밀면 되는 경우가 많았음
- AI, 디파이, 밈코인, BSC TVL도 꾸준한 상승세

3. “SOL에서 BNB로 갈아탄다”는 디젠들
- "솔직히 SOL 이미 저점에서 꽤 올라왔고, BNB는 아직 더 오를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의견"이 꽤 많음
- BNB 홀더에게 꾸준히 보상, 신규 프로젝트 확대, 2025년 1,200달러 넘본다는 썰도 있음
- 2025년 BNB 체인 대격변도 예고됨: Sub-second 블록 파이널리티, 일 1억 트랜잭션 가능?(속도&스케일)
- 또한 가스리스 트랜잭션으로 사용자 편의성 끝판왕 달성(디앱이 가스 대신 지불) 등...

✍️다시 주목받는 확장성 L1, BNB Chain?
- SOL이 죽었다는 건 아님. 근데 당장 BNB에 호재가 몰려있고, 홀딩 리워드도 짱짱
- 큰 손 CZ가 다시 각 잡고 바이낸스 체인 밀어주는 타이밍
- 재미, 혜택, 실용성 삼박자가 맞물리고 있어서 많은 디젠·트레이더들이 BNB를 주시하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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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 다 빠진 코인 설거지 유동성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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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가 주목받기 시작해서인가.
지난 한달 간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는 섹터 RWA

#R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