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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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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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새 루나 만들겠다는 권도형…코인 거물들 "사기 치지 말고 떠나라"

테라와 루나를 만든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가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며 테라 재건 제안에 재차 나서자 업계 거물들은 그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권도형 대표는 17일 테라 블록체인 커뮤니티 아고라를 통해 '테라 생태계 재생 계획 2'를 게시하며 테라 블록체인 하드포크를 통해 새로운 블록체인과 새로운 코인을 발행하겠다고 제안했다. 앞서 전날 첫 번째 테라 생태계 부활 계획을 올린 뒤 하루 만에 두 번째 제안을 거버넌스 투표에 올린 것이다. 권 대표는 아시아 기준으로 오는 18일에 해당 제안을 거버넌스 투표(코인 홀더 투표)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 코인 루나의 발행량은 10억개로 제한하고, 새로 발행된 루나는 루나클래식, 테러USD(UST) 보유자와 테라클래식의 필수 앱개발자들에게 에어드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테라폼랩스의 권 대표의 이런 제안을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다. 코인 거물들은 그에게 비판을 쏟아내며 업계를 떠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원문

#루나
👍1
초강력 규제가 어떤 영향을 미칠런지..

백서와 주요 공시사항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자산관리원’ 신설이 검토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관리원은 암호화폐 시장의 DART와 같은 역할을 한다. 코인 백서 작성이나 통지, 공개 등의 의무가 부과되는 코인 적격 발행인 제도도 도입된다.

http://naver.me/GhPrLt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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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tate of crypto_a16z.pdf
60.3 MB
a16z가 발표한 2022 크립토 현황 보고서 입니다.

pdf 파일로 보면 좋은 차트, 이미지가 많네요 (자료 인용 용도로 👍)

https://a16zcrypto.com/state-of-crypto-report-a16z-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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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STEPN) 열풍을 보는 단상

요즘
블록체인의 메가트렌드를 꼽으라면 단연 걸으면서 돈을 버는 M2E(Move To Earn)일 것이다. 신규 M2E 프로젝트가 출시만 하면 삽시간에 엄청난 수의 M2E 유저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이젠 낯설지 않다. 특히 어느 정도 유명한 백커가 붙은 프로젝트의 경우, 론칭된 지 불과 한두 시간 만에 여러 소셜 채널에 퍼지고, 해당 프로젝트의 디스코드엔 금세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야말로 대 M2E 시대다.

이번 고팍스 오피니언은 스테픈은 과연 사기인가? 혁신인가?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4
살..살려주세요.

미국 뉴욕증시가 2년여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4.52포인트(3.57%) 떨어진 31,490.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5.17포인트(4.04%) 급락한 3,92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66.37포인트(4.73%) 폭락한 11,418.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의 이날 낙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6월 이후 가장 컸다고 CNBC방송은 전했다.

월마트와 타깃 등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부진한 실적과 실적 전망을 제시한 것이 시장에서 경기침체 우려를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2
1. 닥터나우: 비대면 기반 진료 및 약배달 O2O 플랫폼 '닥터나우' 운영사
2022년 3월 MAU: 115.3만
22년 1분기 MAU 월평균 성장률: 175%
2022년 3월 고용인원: 42명
누적 투자유치 금액: 120억

2. 생활공작소: 생활용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2022년 3월 MAU: 3.9만
22년 1분기 MAU 월평균 성장률: 80%
2022년 3월 고용인원: 59명
누적 투자유치 금액: 120억

3. 옥소폴리틱스: 정치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옥소폴리틱스'운영사
2022년 3월 MAU: 6.9만
22년 1분기 MAU 월평균 성장률: 66%
2022년 3월 고용인원: 20명
누적 투자유치 금액: 25억+

4. 타임앤코: 모바일 콘텐츠 구독 플랫폼 '롱블랙' 운영사
2022년 3월 MAU: 2.3만
22년 1분기 MAU 월평균 성장률: 53%
2022년 3월 고용인원: 11명
누적 투자유치 금액: 11억

5. 클라썸: 온라인 강의 및 협업, 소통 플랫폼 '클라썸' 운영사
2022년 3월 MAU: 6.8만
22년 1분기 MAU 월평균 성장률: 41%
2022년 3월 고용인원: 33명
누적 투자유치 금액: 76억+

https://brunch.co.kr/@markinnoforest/40
테라 하드포크 프로포절, 투표 요약

밸리데이터 그룹 대상 => 87% 찬성 (DSRV 제외한 검증인들 대부분 찬성)

모든 테라 커뮤니티 회원 대상 => 92% 반대 (코인 보유 여부 상관없이 참여 가능)
모두가 테더가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테더가 무너지면 알트는 그야말로 박살 날텐데. 과연.. (테더는 1주일 전 페깅이 깨진 이후 1달러로 올라온 적이 아직 없긴 합니다)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테더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 세줄 요약
1. 테더 공격은 손익비가 너무 좋음
2. 펀더멘탈이 좋더라도, 센티멘탈에 대한 공격을 하는 것 만으로 이득을 가질 수 있음
3. Middle IQ 눈에도 좋아 보이니, 이미 월가는 통밥 굴리기를 끝냈을 가능성이 높다

✍️ 테더의 리스크는?

1. 펀더멘탈 :
- 금리 인상기로 인해 각종 채권 액면가 하락 가능성
- 구조화 파생상품 가능성 역시 존재
- 통밥을 굴려 봐야 정확하겠지만, 담보 자산이 하락했을 가능성은 농후함. 다만 문제가 생길 규모인지는 모르겠음

2. 센티멘탈 :
- 담보 자산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끝날 일이지만, 공개 하면 하는 대로 Position 노출 (공격대상), 안하면 안 하는 대로 FUD 생성으로 센티멘탈엔 악재. 공개 하면 노하우 유출도 있음

- UST 이후 스테이블 코인에 퍼지는 의구심, 박살난 투심

- 정부의 규제 언급, USDC와 같은 완전한 제도권 편입이 아니라는 불안감

> 이 센티멘탈만 건드릴 수 있다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엑소더스가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 공격 비용이 적음

- 유동성 규모는 클 수 있으나, 렌딩해서 포지션 구축하는 비용 + 공매도에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제한적 (USDT의 상방은 $1)
- 공격 유동성 규모 역시, 센티멘탈에 따라 변화. 센티멘탈의 역치인 10% 정도를 가정으로 계산을 해보면 통밥이 나올 것

👉 Return은 크다

- 테더사가 박살 안나도 환매 만으로 이득을 가져갈 수 있음, 담보부 자산 저가 매수, 혹은 타 자산에 대한 Long / Short 구축 가능

- 공격 진영을 USDC 로 가정하면, 향후 환매 수수료 ~ 시장 패권까지 가져올 수 있음

테더가 망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 테더가 망하면 태초 마을로 돌아갈 것이 뻔합니다. 하지만 이전 루나 글에서도 적었듯 "공격자의 마인드" 로 바라보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 이에 이러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도 있구나, 하고 네러티브를 적어 보았습니다.

리스크가 있음을 인지하는 것 (발생 가능성은 향후 조금더 자세히 구해 볼 예정)
이를 통해 더 이상 Luna - UST 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테더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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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Mixed Reality로 방향을 잡은 것 같네요. AR에 집중하고 있다고 봤는데 VR도 합치려나 봅니다. 구글 역시 스마트 글래스 때문에 AR쪽 경쟁으로 보이는데 일단 현시점 경쟁자는 MS와 메타(오큘러스)가 되겠네요.

IT전문매체 맥루머스는 애플 헤드셋에 △AR 기능 구현을 위해 외부를 볼 수 있는 투명렌즈 △2개의 4K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15개 카메라 모듈 등이 달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고가는 3000달러(약 383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http://naver.me/57XiHa7M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보다 사용자들이 쓰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먼저 아닐까요. 사람들이 안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국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중 대기업에 속하지 않은 곳이 몇 개나 될까요?

[음원업계 관계자 : "구글이나 애플이 가장 큰 창구를 갖고 있는데다 룰을 결정하는 상황이잖아요. 구글 플레이의 영향력과 유튜브뮤직의 높아진 인지도를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제동이 필요합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51916585114601
대학내일_20대_연구소_MZ세대의_음악_소비_플랫폼과_유튜브_플레이리스트_이용_행태_보고서_2022.pdf
1.7 MB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의 MZ세대의 음악 소비 플랫폼과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이용 행태 보고서입니다. (참고할 페이지는 3~5p)

10대는 유튜브로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이용한다는 비중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