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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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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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테더가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테더가 무너지면 알트는 그야말로 박살 날텐데. 과연.. (테더는 1주일 전 페깅이 깨진 이후 1달러로 올라온 적이 아직 없긴 합니다)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테더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 세줄 요약
1. 테더 공격은 손익비가 너무 좋음
2. 펀더멘탈이 좋더라도, 센티멘탈에 대한 공격을 하는 것 만으로 이득을 가질 수 있음
3. Middle IQ 눈에도 좋아 보이니, 이미 월가는 통밥 굴리기를 끝냈을 가능성이 높다

✍️ 테더의 리스크는?

1. 펀더멘탈 :
- 금리 인상기로 인해 각종 채권 액면가 하락 가능성
- 구조화 파생상품 가능성 역시 존재
- 통밥을 굴려 봐야 정확하겠지만, 담보 자산이 하락했을 가능성은 농후함. 다만 문제가 생길 규모인지는 모르겠음

2. 센티멘탈 :
- 담보 자산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끝날 일이지만, 공개 하면 하는 대로 Position 노출 (공격대상), 안하면 안 하는 대로 FUD 생성으로 센티멘탈엔 악재. 공개 하면 노하우 유출도 있음

- UST 이후 스테이블 코인에 퍼지는 의구심, 박살난 투심

- 정부의 규제 언급, USDC와 같은 완전한 제도권 편입이 아니라는 불안감

> 이 센티멘탈만 건드릴 수 있다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엑소더스가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 공격 비용이 적음

- 유동성 규모는 클 수 있으나, 렌딩해서 포지션 구축하는 비용 + 공매도에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제한적 (USDT의 상방은 $1)
- 공격 유동성 규모 역시, 센티멘탈에 따라 변화. 센티멘탈의 역치인 10% 정도를 가정으로 계산을 해보면 통밥이 나올 것

👉 Return은 크다

- 테더사가 박살 안나도 환매 만으로 이득을 가져갈 수 있음, 담보부 자산 저가 매수, 혹은 타 자산에 대한 Long / Short 구축 가능

- 공격 진영을 USDC 로 가정하면, 향후 환매 수수료 ~ 시장 패권까지 가져올 수 있음

테더가 망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 테더가 망하면 태초 마을로 돌아갈 것이 뻔합니다. 하지만 이전 루나 글에서도 적었듯 "공격자의 마인드" 로 바라보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 이에 이러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도 있구나, 하고 네러티브를 적어 보았습니다.

리스크가 있음을 인지하는 것 (발생 가능성은 향후 조금더 자세히 구해 볼 예정)
이를 통해 더 이상 Luna - UST 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테더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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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Mixed Reality로 방향을 잡은 것 같네요. AR에 집중하고 있다고 봤는데 VR도 합치려나 봅니다. 구글 역시 스마트 글래스 때문에 AR쪽 경쟁으로 보이는데 일단 현시점 경쟁자는 MS와 메타(오큘러스)가 되겠네요.

IT전문매체 맥루머스는 애플 헤드셋에 △AR 기능 구현을 위해 외부를 볼 수 있는 투명렌즈 △2개의 4K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15개 카메라 모듈 등이 달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고가는 3000달러(약 383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http://naver.me/57XiHa7M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보다 사용자들이 쓰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먼저 아닐까요. 사람들이 안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국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중 대기업에 속하지 않은 곳이 몇 개나 될까요?

[음원업계 관계자 : "구글이나 애플이 가장 큰 창구를 갖고 있는데다 룰을 결정하는 상황이잖아요. 구글 플레이의 영향력과 유튜브뮤직의 높아진 인지도를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제동이 필요합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51916585114601
대학내일_20대_연구소_MZ세대의_음악_소비_플랫폼과_유튜브_플레이리스트_이용_행태_보고서_2022.pdf
1.7 MB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의 MZ세대의 음악 소비 플랫폼과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이용 행태 보고서입니다. (참고할 페이지는 3~5p)

10대는 유튜브로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이용한다는 비중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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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영상 언뜻 봤는데 못 찾다가 이제 찾았네요. 이것은 스테픈 공장인가..
유비무환 : 테더 ( $USDT )의 위험성에 대하여 - a41 jay

1. $USDT 는 지난 10일 이후, 디페깅을 겪고 있다.
2. $USDT 는 지속적으로 마켓캡이 하락하고 있다.
3. 이는 마켓메이커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 및 생태계 내 프로토콜들은 $USDT 의 노출을 줄여야한다.

$USDT 는 $USDC 및 $BUSD 등과 다르게 클리어하지 않은, 불확실한 리스크가 많이 존재한다. 테더사는 항상 회계법인의 재무상태 감사를 거부하고, 채권의 출처에 대해 대답을 회피해왔다. 자산을 공개하였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불투명했던 과거의 행적이 드러난 것은 아니다.

$dYdX, $AAVE, $UNI, $CRV 등 주요 Defi 생태계는 현재 $USDT 에 대한 노출이 매우 높다. 하지만 정말로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벌어진다면, 블록체인 시장에는 그야말로 혹독한 겨울이 시작될 ‘수’도 있다. 따라서, 프로토콜 및 개인은 $USDT 를 항상 눈여겨 보고 리스크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창업가, 스타트업 종사자,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테크에서의 혁신과 진보는 자본 시장과 사실상 독립적으로 발생합니다. 불황이 걷히길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보상이 큰 일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저는, 주변의 창업자에게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든 생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왔습니다. 바퀴벌레보다 치열하게 말이죠.'

https://ebadak.news/2022/05/21/bad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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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도권 "BTC 거래내역 공개 못하지만, LFG가 구매한 UST 보면 확인 가능"

도권,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의 BTC 거래내역을 공개하라는 질문에 "우리는 거래 파트너의 세부 거래 내역을 제어할 수 없다. 일반적인 마켓 메이커(MM)의 작동 방식이 그렇다. 하지만 LFG가 UST를 구매한 금액으로 소비한 BTC를 매핑할 수 있다"

원문

#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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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분의 서브스택을 유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떤 분인지 궁금한 수준의 글을 씁니다. (재미있는 NFT 방정식이란 글은 한때 페북/텔레에서 많이 공유됐던 글이고, 어제 나온 Ceramic Network에 대한 글도 좋습니다)

디지털 신원; NFT와 DID&VC
https://whymatters.substack.com/p/-nft-did-and-v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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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아직도 재택근무 중인 걸까요.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27
[루나 ‘셀프상장’ 1300억 수익 뒤 송치형·김형년 개입 있었나]
루나(LUNA) 코인을 업비트에 '셀프 상장' 후 일찌감치 매도해 1300억 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논란이 된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 집행에 두나무 핵심 경영진들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23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법인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두나무의 자회사로 설립된 당시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 김형년 두나무 부사장이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사내 이사로 취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두 사람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루나 투자 집행을 불과 2일 앞두고 돌연 사임 사실을 등기했다. 이틀이 지난 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설립 자본금의 3분의 2 가량(62.5%)을 루나 투자에 '올인'했다. 설립 자본금 40억 원 중 과반이 넘는 25억4000만 원 상당을 모두 루나(127원, 2000만개) 초기 투자 집행에 사용한 것.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당시 신생 코인이었던 루나에 자본금 대부분을 '몰빵' 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회사 설립 후 불과 3주. 이로부터 1년 뒤 두나무는 업비트에 루나를 상장했다. 이후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지난해 2월 19일 보유한 루나를 모두 매각해 1300억 원 상당의 대박 수익을 거뒀다.
https://coinness.live/news/10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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