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테더가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테더가 무너지면 알트는 그야말로 박살 날텐데. 과연.. (테더는 1주일 전 페깅이 깨진 이후 1달러로 올라온 적이 아직 없긴 합니다)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테더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 세줄 요약
1. 테더 공격은 손익비가 너무 좋음
2. 펀더멘탈이 좋더라도, 센티멘탈에 대한 공격을 하는 것 만으로 이득을 가질 수 있음
3. Middle IQ 눈에도 좋아 보이니, 이미 월가는 통밥 굴리기를 끝냈을 가능성이 높다
✍️ 테더의 리스크는?
1. 펀더멘탈 :
- 금리 인상기로 인해 각종 채권 액면가 하락 가능성
- 구조화 파생상품 가능성 역시 존재
- 통밥을 굴려 봐야 정확하겠지만, 담보 자산이 하락했을 가능성은 농후함. 다만 문제가 생길 규모인지는 모르겠음
2. 센티멘탈 :
- 담보 자산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끝날 일이지만, 공개 하면 하는 대로 Position 노출 (공격대상), 안하면 안 하는 대로 FUD 생성으로 센티멘탈엔 악재. 공개 하면 노하우 유출도 있음
- UST 이후 스테이블 코인에 퍼지는 의구심, 박살난 투심
- 정부의 규제 언급, USDC와 같은 완전한 제도권 편입이 아니라는 불안감
> 이 센티멘탈만 건드릴 수 있다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엑소더스가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 공격 비용이 적음
- 유동성 규모는 클 수 있으나, 렌딩해서 포지션 구축하는 비용 + 공매도에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제한적 (USDT의 상방은 $1)
- 공격 유동성 규모 역시, 센티멘탈에 따라 변화. 센티멘탈의 역치인 10% 정도를 가정으로 계산을 해보면 통밥이 나올 것
👉 Return은 크다
- 테더사가 박살 안나도 환매 만으로 이득을 가져갈 수 있음, 담보부 자산 저가 매수, 혹은 타 자산에 대한 Long / Short 구축 가능
- 공격 진영을 USDC 로 가정하면, 향후 환매 수수료 ~ 시장 패권까지 가져올 수 있음
✋ 테더가 망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 테더가 망하면 태초 마을로 돌아갈 것이 뻔합니다. 하지만 이전 루나 글에서도 적었듯 "공격자의 마인드" 로 바라보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 이에 이러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도 있구나, 하고 네러티브를 적어 보았습니다.
리스크가 있음을 인지하는 것 (발생 가능성은 향후 조금더 자세히 구해 볼 예정)
이를 통해 더 이상 Luna - UST 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테더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보러가기
✍️ 세줄 요약
1. 테더 공격은 손익비가 너무 좋음
2. 펀더멘탈이 좋더라도, 센티멘탈에 대한 공격을 하는 것 만으로 이득을 가질 수 있음
3. Middle IQ 눈에도 좋아 보이니, 이미 월가는 통밥 굴리기를 끝냈을 가능성이 높다
✍️ 테더의 리스크는?
1. 펀더멘탈 :
- 금리 인상기로 인해 각종 채권 액면가 하락 가능성
- 구조화 파생상품 가능성 역시 존재
- 통밥을 굴려 봐야 정확하겠지만, 담보 자산이 하락했을 가능성은 농후함. 다만 문제가 생길 규모인지는 모르겠음
2. 센티멘탈 :
- 담보 자산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끝날 일이지만, 공개 하면 하는 대로 Position 노출 (공격대상), 안하면 안 하는 대로 FUD 생성으로 센티멘탈엔 악재. 공개 하면 노하우 유출도 있음
- UST 이후 스테이블 코인에 퍼지는 의구심, 박살난 투심
- 정부의 규제 언급, USDC와 같은 완전한 제도권 편입이 아니라는 불안감
> 이 센티멘탈만 건드릴 수 있다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엑소더스가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 공격 비용이 적음
- 유동성 규모는 클 수 있으나, 렌딩해서 포지션 구축하는 비용 + 공매도에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제한적 (USDT의 상방은 $1)
- 공격 유동성 규모 역시, 센티멘탈에 따라 변화. 센티멘탈의 역치인 10% 정도를 가정으로 계산을 해보면 통밥이 나올 것
👉 Return은 크다
- 테더사가 박살 안나도 환매 만으로 이득을 가져갈 수 있음, 담보부 자산 저가 매수, 혹은 타 자산에 대한 Long / Short 구축 가능
- 공격 진영을 USDC 로 가정하면, 향후 환매 수수료 ~ 시장 패권까지 가져올 수 있음
✋ 테더가 망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 테더가 망하면 태초 마을로 돌아갈 것이 뻔합니다. 하지만 이전 루나 글에서도 적었듯 "공격자의 마인드" 로 바라보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 이에 이러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도 있구나, 하고 네러티브를 적어 보았습니다.
리스크가 있음을 인지하는 것 (발생 가능성은 향후 조금더 자세히 구해 볼 예정)
이를 통해 더 이상 Luna - UST 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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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usdt) 스테이블 코인 뱅크런 리스크와 공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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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Mixed Reality로 방향을 잡은 것 같네요. AR에 집중하고 있다고 봤는데 VR도 합치려나 봅니다. 구글 역시 스마트 글래스 때문에 AR쪽 경쟁으로 보이는데 일단 현시점 경쟁자는 MS와 메타(오큘러스)가 되겠네요.
IT전문매체 맥루머스는 애플 헤드셋에 △AR 기능 구현을 위해 외부를 볼 수 있는 투명렌즈 △2개의 4K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15개 카메라 모듈 등이 달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고가는 3000달러(약 383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http://naver.me/57XiHa7M
IT전문매체 맥루머스는 애플 헤드셋에 △AR 기능 구현을 위해 외부를 볼 수 있는 투명렌즈 △2개의 4K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15개 카메라 모듈 등이 달릴 것으로 내다봤다. 출고가는 3000달러(약 383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http://naver.me/57XiHa7M
Naver
애플, 혼합현실 헤드셋 출시 임박?…"이사회 테스트 중"
[IT썰] 애플이 이사회를 통해 혼합현실(MR) 헤드셋을 테스트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사회 테스트는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다. 20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이 같이 전하며 "통상 애플은 출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보다 사용자들이 쓰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먼저 아닐까요. 사람들이 안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국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중 대기업에 속하지 않은 곳이 몇 개나 될까요?
[음원업계 관계자 : "구글이나 애플이 가장 큰 창구를 갖고 있는데다 룰을 결정하는 상황이잖아요. 구글 플레이의 영향력과 유튜브뮤직의 높아진 인지도를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제동이 필요합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51916585114601
[음원업계 관계자 : "구글이나 애플이 가장 큰 창구를 갖고 있는데다 룰을 결정하는 상황이잖아요. 구글 플레이의 영향력과 유튜브뮤직의 높아진 인지도를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제동이 필요합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51916585114601
MTN
구글 갑질에 유튜브뮤직까지... 이중고 시달리는 음원업계
[앵커멘트] 구글의 인앱결제 강제 여파로 국내 음원 플랫폼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유튜브뮤직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무섭게 성장하면서 국내 음원업계가
웹3.0 관련 컨퍼런스가 이제 점차 생겨날 것 같습니다.
체인파트너스에서 웹3 코리아 2022 행사를 사흘간 진행한다고 하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26614O8VPR
체인파트너스에서 웹3 코리아 2022 행사를 사흘간 진행한다고 하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26614O8VPR
Decenter
체인파트너스, '웹3 코리아 2022' 행사 개최
6월2일부터 사흘 간 한화 드림플러스 강남센터서 개최블록체인 업계 전문가들 한 자리에…화려한 강연진 주목NFT, P2E에 이어 블록체인 업계 주도할 '웹3' 집중 논의 “NFT, P2E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체인파트너..
대학내일_20대_연구소_MZ세대의_음악_소비_플랫폼과_유튜브_플레이리스트_이용_행태_보고서_2022.pdf
1.7 MB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의 MZ세대의 음악 소비 플랫폼과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이용 행태 보고서입니다. (참고할 페이지는 3~5p)
10대는 유튜브로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이용한다는 비중이 높습니다.
10대는 유튜브로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이용한다는 비중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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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영상 언뜻 봤는데 못 찾다가 이제 찾았네요. 이것은 스테픈 공장인가..
기본적인 메인넷 기술력에 대한 의구심을 먼저 풀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글로벌을 위해서는 국내 프로젝트의 해외 진출에 큰 지원이 더해지면 좋겠네요.
http://naver.me/Gq1jezHa
http://naver.me/Gq1jezHa
Naver
'후오비 상장' 클레이튼, 몸집 펌프질…'클레이脫' 멈출까
프로젝트의 연쇄 이탈에 시달려 온 카카오 클레이튼(Klaytn)이 정면 돌파를 택했다. 지난해 세계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상장에 이어 최근 후오비글로벌 상장으로 '몸집 불리기'를 본격화했다. 프로젝트의 잇단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유비무환 : 테더 ( $USDT )의 위험성에 대하여 - a41 jay
1. $USDT 는 지난 10일 이후, 디페깅을 겪고 있다.
2. $USDT 는 지속적으로 마켓캡이 하락하고 있다.
3. 이는 마켓메이커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 및 생태계 내 프로토콜들은 $USDT 의 노출을 줄여야한다.
$USDT 는 $USDC 및 $BUSD 등과 다르게 클리어하지 않은, 불확실한 리스크가 많이 존재한다. 테더사는 항상 회계법인의 재무상태 감사를 거부하고, 채권의 출처에 대해 대답을 회피해왔다. 자산을 공개하였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불투명했던 과거의 행적이 드러난 것은 아니다.
$dYdX, $AAVE, $UNI, $CRV 등 주요 Defi 생태계는 현재 $USDT 에 대한 노출이 매우 높다. 하지만 정말로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벌어진다면, 블록체인 시장에는 그야말로 혹독한 겨울이 시작될 ‘수’도 있다. 따라서, 프로토콜 및 개인은 $USDT 를 항상 눈여겨 보고 리스크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1. $USDT 는 지난 10일 이후, 디페깅을 겪고 있다.
2. $USDT 는 지속적으로 마켓캡이 하락하고 있다.
3. 이는 마켓메이커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 및 생태계 내 프로토콜들은 $USDT 의 노출을 줄여야한다.
$USDT 는 $USDC 및 $BUSD 등과 다르게 클리어하지 않은, 불확실한 리스크가 많이 존재한다. 테더사는 항상 회계법인의 재무상태 감사를 거부하고, 채권의 출처에 대해 대답을 회피해왔다. 자산을 공개하였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불투명했던 과거의 행적이 드러난 것은 아니다.
$dYdX, $AAVE, $UNI, $CRV 등 주요 Defi 생태계는 현재 $USDT 에 대한 노출이 매우 높다. 하지만 정말로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벌어진다면, 블록체인 시장에는 그야말로 혹독한 겨울이 시작될 ‘수’도 있다. 따라서, 프로토콜 및 개인은 $USDT 를 항상 눈여겨 보고 리스크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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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 a41
[유비무환 : 테더 ( $USDT )의 위험성에 대하여] 👇🧵x/9 세줄 요약 : 1. $USDT 는 지난 10일 이후, 디페깅을 겪고 있다. 2. $USDT 는 지속적으로 마켓캡이 하락하고 있다. 3. 이는 마켓메이커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 및 생태계 내 프로토콜들은 $USDT 의 노출을 줄여야한다.
투자 받기 안좋은 시기라는 것과 앞으로 24개월을 버틸 준비를 하라는 것이 핵심이네요. 창업자들의 마인드셋을 바꾸라는 조언입니다.
YC가 말하는 경기침체를 견뎌내는 방법
https://saconyreview.glivery.co.kr/p/2284271714560
YC가 말하는 경기침체를 견뎌내는 방법
https://saconyreview.glivery.co.kr/p/2284271714560
saconyreview.glivery.co.kr
YC가 말하는 경기침체를 견뎌내는 방법
테크크런치 기자가 5월 19일 공개한 YC가 YC 창업자들에게 보낸 이메일. 경기침체에 대한 아주 솔직하고 강렬한 이야기. 누가 썼는지 궁금. 핵심은 경기침체는 곧 기회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창업가, 스타트업 종사자,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테크에서의 혁신과 진보는 자본 시장과 사실상 독립적으로 발생합니다. 불황이 걷히길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보상이 큰 일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저는, 주변의 창업자에게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든 생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왔습니다. 바퀴벌레보다 치열하게 말이죠.'
https://ebadak.news/2022/05/21/badeconomy/
'테크에서의 혁신과 진보는 자본 시장과 사실상 독립적으로 발생합니다. 불황이 걷히길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보상이 큰 일입니다.'
'지난 수년 동안 저는, 주변의 창업자에게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든 생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왔습니다. 바퀴벌레보다 치열하게 말이죠.'
https://ebadak.news/2022/05/21/badeconomy/
이바닥늬우스
불경기에 스타트업을 한다는 것 (번역)
확실히 시장이 어렵습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70년대 미국 같은 불경기 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을 정도입니다. 70년대 불황?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시작된 바로 그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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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현금성 자산이 86%라고 하지만 기업어음과 예금증서(CD)가 24%라면 바로 현금으로 바꾸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게다가 지금 테더 시총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80
게다가 지금 테더 시총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80
Coindeskkorea
USDT 11조원 빠지자...테더, 예치금 내역 공개 - 코인데스크코리아
USDT(테더) 발행사 '테더(Tether)’가 예치금 구성에 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USDT는 스테이블 코인 중 시가총액 규모 1위지만, 안정성과 관련해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고 있는 프로젝트다. 미국 달러 예치금을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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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기업가치연구소가 50개국, 3000여 명의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해 발표한 ‘2021 CEO 스터디’에 따르면 CEO의 39%가 조직 성공에 가장 중요한 C레벨 임원으로 CTO와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를 꼽았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52229381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52229381
hankyung.com
스타트업 CTO 전성시대…구글·아마존 출신 몰려든다
스타트업 CTO 전성시대…구글·아마존 출신 몰려든다, 패션·세탁기업까지 CTO 신설 키즈 에듀테크 기업 자란다 아마존 출신 김택주 영입 리디는 구글 나온 조성진 뽑아 세탁특공대·무신사도 잇단 채용 "다양한 업종서 '디지털 전환' IT가 스타트업 경쟁력 좌우"
요즘 이분의 서브스택을 유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떤 분인지 궁금한 수준의 글을 씁니다. (재미있는 NFT 방정식이란 글은 한때 페북/텔레에서 많이 공유됐던 글이고, 어제 나온 Ceramic Network에 대한 글도 좋습니다)
디지털 신원; NFT와 DID&VC
https://whymatters.substack.com/p/-nft-did-and-vc?s=r
디지털 신원; NFT와 DID&VC
https://whymatters.substack.com/p/-nft-did-and-vc?s=r
Sunday Services
디지털 신원; NFT와 DID&VC
이 NFT를 통하여, 해당 NFT 보유자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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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루나 ‘셀프상장’ 1300억 수익 뒤 송치형·김형년 개입 있었나]
루나(LUNA) 코인을 업비트에 '셀프 상장' 후 일찌감치 매도해 1300억 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논란이 된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 집행에 두나무 핵심 경영진들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23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법인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두나무의 자회사로 설립된 당시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 김형년 두나무 부사장이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사내 이사로 취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두 사람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루나 투자 집행을 불과 2일 앞두고 돌연 사임 사실을 등기했다. 이틀이 지난 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설립 자본금의 3분의 2 가량(62.5%)을 루나 투자에 '올인'했다. 설립 자본금 40억 원 중 과반이 넘는 25억4000만 원 상당을 모두 루나(127원, 2000만개) 초기 투자 집행에 사용한 것.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당시 신생 코인이었던 루나에 자본금 대부분을 '몰빵' 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회사 설립 후 불과 3주. 이로부터 1년 뒤 두나무는 업비트에 루나를 상장했다. 이후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지난해 2월 19일 보유한 루나를 모두 매각해 1300억 원 상당의 대박 수익을 거뒀다.
https://coinness.live/news/1032146
루나(LUNA) 코인을 업비트에 '셀프 상장' 후 일찌감치 매도해 1300억 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논란이 된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 집행에 두나무 핵심 경영진들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23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법인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두나무의 자회사로 설립된 당시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 김형년 두나무 부사장이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사내 이사로 취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두 사람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루나 투자 집행을 불과 2일 앞두고 돌연 사임 사실을 등기했다. 이틀이 지난 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설립 자본금의 3분의 2 가량(62.5%)을 루나 투자에 '올인'했다. 설립 자본금 40억 원 중 과반이 넘는 25억4000만 원 상당을 모두 루나(127원, 2000만개) 초기 투자 집행에 사용한 것.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당시 신생 코인이었던 루나에 자본금 대부분을 '몰빵' 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회사 설립 후 불과 3주. 이로부터 1년 뒤 두나무는 업비트에 루나를 상장했다. 이후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지난해 2월 19일 보유한 루나를 모두 매각해 1300억 원 상당의 대박 수익을 거뒀다.
https://coinness.live/news/1032146
coinness.live
루나 ‘셀프상장’ 1300억 수익 뒤 송치형·김형년 개입 있었나
루나(LUNA) 코인을 업비트에 '셀프 상장' 후 일찌감치 매도해 1300억 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논란이 된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 집행에 두나무 핵심 경영진들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23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법인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두나무의 자회사로 설립된 당시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 김형년 두나무 부사장이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사내 이사로 취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두 사람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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