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550 subscribers
271 photos
3 videos
23 files
1.19K links
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비트코인이 28k에서 69k까지 올랐던건 알라메다리서치와 FTX(SBF) 때문이라는 스레드입니다. 비트 운전수가 알라메다와 FTX라고 하며 정치자금 로비와 솔라나 가격 상승의 연관성도 언급합니다. 루나 사태로 인한 LUNA와 UST의 유동성은 SBF와 알라메다의 Trabucco에게로 갔으며, 3AC와 같은 경쟁 캐피털이 큰 영향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더불어 당분간 강세장은 없을 것이며 (SBF와 알라메다가 충분히 다시 시작할 때가 됐다고 판단하기 전까지), 이러한 주장을 펴니 SBF나 Trabucco 등이 자신을 트위터에서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트위터리안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첨부된 자료나 내용을 보면 마냥 헛소리로 치부하기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합니다. 다음 불장 시기는 FTX와 알라메다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으면 보이려나요.

https://twitter.com/hellspawncrypto/status/1525575167027695616
👍1
넥슨은 NFT,메타버스에 대하여 약 10가지 내용을 다뤘습니다.

NDC 공식 사이트

#넥슨
[스테픈, 게임 이코노미 개선안 발표...신발 소각 및 합성 등]
솔라나(SOL) 및 BNB체인(BNB) 기반 무브투언 프로젝트 스테픈(GMT)이 방금 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게임 이코노미 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이 포함하고 있는 제안은 다음과 같다.

-신규 렐름(체인)에서 최대 3개의 에너지 크로스체인 공유 가능(신발을 보유한 체인 당 1개씩). 추가 에너지는 4개월의 기간을 두고 3에서 0까지 점진적 감소
-미스터리박스(MB) 등급 기존 다섯 등급에서 열 개 등급까지 확대.
-신발 민팅 재사용 대기시간(브리딩 쿨타임, 신발을 민팅 한 뒤 다음 민팅 가능 시간까지 걸리는 기간) 48시간에서 72시간으로 확대
-민팅 비용 상향
-GST 가격에 따른 민팅 비용 조절 메커니즘 도입
-같은 등급의 신발 5개를 소각해 한 단계 높은 등급의 신발로 합성. GST 및 GMT 비용 발생(성공률 100%)
-신발에 문구 새기기(영구적)
-플랫폼 수수료 도입. 가격 변동성 문제 해결.
-GST 가격에 따라 플랫폼 수수료 조정

코인마켓캡 기준 GST는 현재 15.84% 오른 0.6946 달러, GMT는 현재 6.77% 오른 1.0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3324
👍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stETH는 리도파이낸스의 이더리움 리베이스 토큰으로 이더리움 2.0을 위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면 이를 유동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용자에게 발행되는 토큰입니다.
*이더 2.0 스테이킹은 기본 32ETH지만 리도에선 원하는 만큼 넣게 해줌

원문참고 아래부턴 제맘대로 정리

즉, 1 stETH는 1ETH의 가치를 갖는게 정상이긴 한데, 커브풀에서 현재처럼 이를 담당하는 유동성 균형이 무서지면 디페깅이 발생하고, 이게 심화되면 담보된 디파이 자산이 청산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연쇄청산을 일으킵니다.

디파이라마 설립자는 실제로 stETH가 0.95ETH 밑으로 떨어지면 2억달러 이상의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네요.

불과 얼마전 올해 5월 13일 이와 비슷한 정도의 디페깅이 일어나긴 했는데, 리도의 커브유동성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유동성을 강화하여 무마시키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이더 st이더의 디페깅을 일으킨 주체가 빌런 뽀글이(와 알라메다 친구들)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더 찝찝해 하는것 같습니다.

stETH의 청산, $1400근처의 이더리움 연쇄청산. 뽀글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FTX에서 19,481 WETH, 41,807 ETH로 전환. 약 7,400만 달러 정도 되는데, 과연 Lido를 공격할 생각인지.. SBF가 알라메다와 시장을 좌지우지 하려는 느낌이 크네요. 앞으로 벌어질 더 큰 그림을 뇌피셜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1
'1위 멜론(649만명)과 2위 유튜브뮤직(586만명) 격차는 63만명으로, 지난 2월(144만명) 조사 때보다 절반 넘게 줄었다.'

올해 안에 1, 2위는 바뀔 것 같고(사실 이미 바뀌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그 이후 유튜브 뮤직이 자리를 내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6/08/7XQCODBMHZAWHKUIF3QME7GX5Q/
👍1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Soulbound Token는 양도불가한 NFT로, 한 번 발행되면 특정 개인에게 귀속되는 온체인 데이터입니다. 이력, 학력, 권리 등의 정보를 온체인 상에 담을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온체인 이력서
- 신용 대출 등 새로운 DeFi
- 거버넌스 토큰 및 DAO: 구축, 운용, 안전성 등의 영역에서 사용
- 사용자 세분화: 특정 타겟 필터링을 통한 혜택 제공 및 마케팅
- 탈중앙화 측정

SBT는 DeFi, NFT, DAO와 결합하는 새로운 레고블록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물론 아직 해결해야할 이슈가 꽤 남아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사회적, 기술적 이슈에 대해 다뤄볼 예정입니다.

https://ansubin.com/availability-of-soulbound-token/
👍2
2번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글을 접했네요.

비트코인의 가치와 가격,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https://blog.naver.com/skyat23/222765360107
👍5
stETH와 ETH 페깅이 0.00009510까지 내려왔습니다 (어제 0.000097 정도였는데).

문제는 대형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가 1년간 800억 손실을 숨겼고 고객 인출을 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는 것이 첫 번째. 또한. 셀시우스는 현재 약 27%만 유동성 충당에 사용할 수 있는 상태고 절반 정도를 Lido의 stETH로 보유 중입니다.

1 stETH를 1 ETH로 바꾸지 못하게 되면 일단 셀시우스가 날라갈 가능성이 크고, 만약 셀시우스가 날라가면 그 다음은...

며칠 전 이러한 공격이 알라메다+SBF로부터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큰 관점에서 보면 UST/루나 사태 이후 Lido+셀시우스 관련 ETH쪽 문제가 생기면서 연쇄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문제가 생깁니다.

벌써 비트, 이더를 비롯해 알트들이 내려가고 있는데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CPI가 오늘 8.6%나 올랐다는 뉴스까지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악재에 악재만 나오는 것 같네요.
👍3
제 생각과 거의 비슷한 의견입니다. 탈중앙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상적인 생각일 뿐 현실의 매스 어답션을 위해서는 중앙화도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중앙화가 꼭 나쁜 것일까? — 수정 탈중앙화의 시대가 온다.
👍1
검찰 "권도형, 1조5000억원치 코인 '몰래 발행' 정황 포착...사기 혐의 수사"
검찰이 루나(LUNA)와 교환이 가능한 가상자산(암호화폐) 1조5000억원치가 개인 투자자 몰래 발행됐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기 정황 수사에 나섰다.

루나와 테라(UST) 테라 출시를 앞두고 권 대표는 생태계 작동 원리와 같은 정보가 담긴 백서를 공개했다. 그런데 1년 뒤 백서에는 없는 내용이 뒤늦게 알려졌다.

클릭 한번이면 루나와 바꿀 수 있는 미공개 가상자산 10억개, 약 1조 5600억원치가 사전 발행됐다는 것.

루나 보유량은 의결권과 직결돼 있는데 만약 권 대표가 사전에 발행한 가상자산을 루나로 바꾸면 그만큼 운영 장악력이 강력해지는 셈이다.

자세한내용 https://bloomingbit.io/news/6941196195750477888
채널명을 웹 5.0 레볼루션으로 바꿔야 할지 고민됩니다.

https://www.vice.com/en/article/epzgwn/jack-dorsey-fuck-it-were-doing-web5
달리 2(DALL-E 2) 인공지능에게 불타는 범선의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서 위대한 화가의 그림이라고 한 것과 별로인 화가의 그림이라고 한 것의 차이.

같은 기본 명령어에 추가적인 설명 차이로 그림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https://twitter.com/xkcd/status/1532187680733134848?t=OQafKyNcpgUdi4gKmZyo4w&s=19
👍1
[맥스 카이저 "미국 '암호화폐 친화적 규제법', 멍청한 법안...결함 존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월가 출신 유명 비트코인 애널리스트이자 맥시멀리스트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신시아 루미스의 주도 하에 의회에서 발의된 초당적 암호화폐 법안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은 몇가지 치명적인 결함이 존재하는 멍청한 법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그는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알트코인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하는 기준인 하위 테스트로 증명 가능한 증권의 성격을 갖고 있다. 상품으로 취급될 수 없다. 상품으로 취급될 수 있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 유일하다. 해당 법안은 망신을 당한 알트코인들로부터 로비자금을 끌어모으려는 정치적 움직임이며, SEC와 CFTC의 기능에 대한 완전한 몰이해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날 리플(XRP)의 '미등록 증권' 분류와 관련 "리플이 이더리움(ETH)의 이전 사례를 언급하며 XRP가 증권이 아님을 주장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XRP와 ETH 모두 틀림없는 증권"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live/news/1033550
블룸버그에 재미난 기사가 나왔네요. Bespok Investment Group에 따르면, 미국 증시가 오후 4시(뉴욕 시간 기준)에 끝날 때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다음날 증시 개장 시간에 매도했다면 2020년부터 수익률이 260%라고 합니다.

반대로 미국 증시 개장 시간에 비트코인을 사고 장 마감에 매도하면 수익률이 3.6%라네요.

24시간 돌아가는 암호화폐 시장 특성과 과거 중국 채굴장, 주식과 암호화폐의 correlation 등도 함께 언급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12/why-bitcoin-sees-most-of-its-gains-while-us-traders-are-asl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