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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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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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형태의 플랫폼이 잘 될 수 있을까요?

'예컨대 창작 크리에이터는 판토를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홍보, 공유하며 팬들로부터 잠재적인 투자 유치도 가능하다. 크리에이터가 특별한 블록체인 기술 및 이해 없이도 쉽게 코인 기반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유명 한류스타부터 소규모 팬덤을 보유한 콘텐츠 작가까지, 판토를 통해 코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8706
마지막 3편에 제 이름이 나오네요;;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는 저서 ‘웹3.0레볼루션’에서 "음악, 게임, 콘텐츠, 영상, 광고 등 여러 서비스가 웹3.0 서비스로 바뀔 것이다"라며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 중앙집중식 데이터 저장, 관리 방식이 아닌 ‘분산화 방식’을 채택한다"고 말했다.

'길고 긴 코로나19가 엔데믹 단계로 접어들면서 ‘집콕 특수'를 누렸던 온라인 플랫폼 기업(네카오 등)이 성장 둔화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개발자 임금 인상이라는 부담이 커진데다가, 국내 ‘문어발 확장'을 자제하라는 시대적 요구에도 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은 ‘글로벌'을 대안으로 내세웠으나 ‘콘텐츠' 외에는 이렇다할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 메타버스를 내세우기도 하지만 이 역시 뚜렷한 대안은 보이지 않는다. IT조선은 위기의 빅테크 기획을 통해 이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위기의 빅테크] ① 미래 비전 못찾고 인건비에 허리 휘는 네이버·카카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19/2022061900950.html

[위기의 빅테크] ② 네카, 수혜 어떻게 누렸나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20/2022062002323.html

게임·인터넷
[위기의 빅테크] ③ ‘락인전략’ 끝판왕 네카…콘텐츠 독점 벗어나야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21/20220621022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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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 Fund Analysis H1’22: Examining Portfolios of Crypto Funds]

- 메사리에서 보통 분기별로 한 번 크립토 펀드 현황 분석을 내놓는데 이번에는 Q1, Q2를 합쳤고 도브 매트릭스, 크런치베이스, 그리고 공개 포트폴리오로 데이터를 산출함.

- 2022년 3월 기준, 57개 펀드를 분석해본 결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자산: 1)폴카닷 2)오아시스 네트워크 3)니어 프로토콜 4)테라 5)dYdX.

- 2022년 6월 기준, 82개 펀드를 분석해본 결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자산: 1)폴카닷 2)오아시스 네트워크 3)너보스 네트워크 4)dYdX 5)레디클

- 폴카닷은 82개 펀드중 29개, 즉, 조사 대상중 35%가 들고 있음. 폴카닷은 이더리움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자 참여가 높으며 크로스체인 메세징 포맷인 XCM으로 주목 받고 있음.

- 여전히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독주하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함: 탑3 자산이 모두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이후 내용은 트위터 스레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4102095165117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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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중요한 건 '신뢰'. 신뢰가 코드 기반인가, 사람 기반인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 중)
'블록체인 기술은 사람을 신뢰하지 않고, 시스템을 신뢰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한다.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최초의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그래서 운영 주체가 없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개인이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5262?fbclid=IwAR1uIwO9CTu6OTQbxxaVpOQg8UOeN9kO-SvzvZHRRPN82HDcL7kfuMsiY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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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2차 활용 사례라고 볼 수 있는 에미넴, 스눕독의 최근 뮤직 비디오.

두 사람이 BAYC 홀더이자 NFT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데, 뮤직 비디오에 NFT가 콘텐츠로 직접 등장하는 시대가 됐다.

https://youtu.be/RjrA-slMoZ4
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코인을 금융투자 상품으로 지정하면 현재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 가운에 5~10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상장폐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금융당국 관계자도 "50% 이상의 코인이 증권형 코인으로 분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금융당국이 증권성 신고를 안 하고 발행·유통한 코인에 대한 악의성, 고의성 등을 검토해 투자자 보호체계를 충분히 갖춘다는 조건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통한 한시적 서비스 유지 등의 방식을 검토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6270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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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스 "후속작 두들스2, NFT 캐릭터 외모 변경 기능 추가 예정"]
NFT 프로젝트 두들스(Doodles)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들스의 후속 NFT 시리즈인 '두들스2'에서는 캐릭터의 외모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두들스는 "두들스2는 사용자가 직접 기본 '두들' 캐릭터를 민팅하고, 피부톤, 머리색 등 외모의 디테일을 설정해 맞춤형 캐릭터로 만들 수 있다. 고유 음악을 추가해 애니메이션화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코인게코 기준 두들스 NFT의 바닥 가격(최저가)는 현재 12.5 ETH로, 약 14,739.50 달러 수준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34979
웹 3.0은 개방성과 소유가 키워드 복잡한 사용자 경험(UX) 개선해야 - 박진우 오프(OFF) CEO

주위를 둘러보면 넓은 의미의 메타버스에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프로게이머, 유튜버 등이다. 이들은 현실 세계에 살고 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인터넷에서 보낸다. 현재의 흐름대로 간다면 100년 후에는 엄청난 수의 메타버스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메타버스라는 공간이 정말 실재한다고 느끼고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려면 그 안에 이코노미가 존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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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이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디파이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네요.

'주요 스테이블코인으로 꼽혔던 테라USD(UST)가 최근 폭락함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본 섹터 중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분야는 디파이일 것이다. 특히 이번 사태로 더욱 엄격한 국가별 규제 가능성이 높아진 데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활용처인 디파이에 대한 회의론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당사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시장 상황에서도 기존 금융 시스템을 변화시킬 디파이의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이 리포트를 번역 및 발간하였다. 본 리포트는 디파이의 ‘보이지 않는 혁명’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 혁명이 가져올 여러 거시적?산업적 변화를 전망하고 있다.'

https://www.korbit.co.kr/market/research/26
최근 본 영상 중 개인적으로 '충격'을 받았던 인스타그램 CEO 아담 모세리의 2022년 5월 TED 영상. 내용을 꼭 글로 정리하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정리했습니다.
(미러도 불편.. 브런치, 미디엄 어딘가 정착해야 할텐데)

블록체인과 크리에이터 두 가지 키워드에 관심 있으신 분은 꼭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https://mirror.xyz/0x700Ea8517fe7B083716C58f7800c1c5436614549/pTwYdIAi4BtMMf9Cvd7nmn7k-tMqdR07-qvC_2D6X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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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가 블록체인 기존 증권시장, 암호화폐 대출 시장 등에 이어 채굴업체까지 노리네요. 이젠 다음에 뭘 인수할지 대상이 의미가 없어질 정도네요. 그냥 다 사들이고 시장을 좌지우지할 생각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FTX 창업자 "다음 눈길은 암호화폐 채굴업체 인수"]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다음 인수 대상으로 암호화폐 채굴 업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는 "암호화폐 채굴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해당 분야 기업 인수에 대해 모색할 의향이 있다"며 "시장 약세가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인수하는 건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FTX US와 미국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가 최대 2.4억 달러 인수 관련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5391
알라메다 리서치, 애니모카 브랜드에서 투자 받은 서비스

서비스를 보면 NFT, Create 2 Earn, 디파이, DAO 등이 섞여 있는 뭔가 종합세트 느낌 (사실 아직은 짬뽕 같은 느낌입니다 - 개인적인 느낌이니)

이런 비슷한 서비스와 시도는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웹3.0 소셜네트워크의 형태는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을지.

사이트: https://only1.app/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기반 웹3.0 소셜네트워크(SNS) 플랫폼 온리원(Only1)이 30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베타서비스 오픈 이후 8개월만의 정식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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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NFT 마켓플레이스에 이어 이번에는 고가 NFT의 가격 허들을 낮추기 위한 여러 서비스를 소개해보았습니다.

고가의 NFT는 2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구매자에게 지나친 부담이 있고 (2)유동성이 낮아 소유자의 자산을 운용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FT는 마켓 외에도 다양한 거래 프로토콜 등을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3가지로 (1)분할(Fractionalization) 구매 (2)공동 구매 (3)임대(rent)가 있습니다.

1. 자산유동화의 대표적인 방식은 분할입니다. 분할은 ERC-20 토큰으로 분배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원본 NFT를 회수하기 위한 방법론을 강구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바이옥션 경매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분할된 NFT는 F-NFT라고도 불립니다.
2. 공동구매는 다중 서명, 투표, 소통 등 DAO Tool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3. 임대는 게임, 부동산, 예술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합니다. 최근 소유권과 사용권을 분리하며 대출이 가능한 ERC-4907(Double Protocol)이 표준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ansubin.com/nft-cost-barrier-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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