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영상입니다.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회사로 대전환을 선언했는데, 2030년까지 18조 원을 투자할 것을 밝혔습니다.
모빌리티 분야는 블록체인이나 웹3 활용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는데, 영상에도 나오는 것처럼 결국 데이터의 생산과 이동이 SW 중심 모빌리티의 핵심입니다. 때문에 데이터 위변조 방지가 필요한 분야, MaaS 플랫폼의 최종단계에 도달하기 위한 다른 이동수단과의 연동과, 인센티브 체계 도입 등이 웹3 영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자동차와 모바일폰의 연계, 차량 데이터 소유권의 분산 등 풀어볼만한 이슈가 많네요.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https://youtu.be/c31cf2lO0-E
현대차그룹, 2025년 전 차종 소프트웨어 중심車로 바꾼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분야는 블록체인이나 웹3 활용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는데, 영상에도 나오는 것처럼 결국 데이터의 생산과 이동이 SW 중심 모빌리티의 핵심입니다. 때문에 데이터 위변조 방지가 필요한 분야, MaaS 플랫폼의 최종단계에 도달하기 위한 다른 이동수단과의 연동과, 인센티브 체계 도입 등이 웹3 영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자동차와 모바일폰의 연계, 차량 데이터 소유권의 분산 등 풀어볼만한 이슈가 많네요.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https://youtu.be/c31cf2lO0-E
현대차그룹, 2025년 전 차종 소프트웨어 중심車로 바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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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지금부터
자동차의 한계를, 새로운 영역을
잠금 해제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00:00 인트로 - 현대차그룹 SDV의 개념
02:13 R&D전략 - 차량 플랫폼(eM, eS)
03:48 R&D전략 - 전기/전자 아키텍처
06:01 R&D전략 - 소프트웨어 플랫폼(ccOS)
08:57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ccOS)
10:49 R&D전략 - 자율주행
13:44 R&D전략 - 데이터 플랫폼
18:26 모빌리티의…
자동차의 한계를, 새로운 영역을
잠금 해제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00:00 인트로 - 현대차그룹 SDV의 개념
02:13 R&D전략 - 차량 플랫폼(eM, eS)
03:48 R&D전략 - 전기/전자 아키텍처
06:01 R&D전략 - 소프트웨어 플랫폼(ccOS)
08:57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ccOS)
10:49 R&D전략 - 자율주행
13:44 R&D전략 - 데이터 플랫폼
18:26 모빌리티의…
'한국의 경우 상대적으로 메인넷을 직접 개발하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최근엔 블록체인 인프라 테크 회사들의 움직임이 조금씩 빨라지는 양상이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803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803
www.digitaltoday.co.kr
'메인넷 말고도 할 건 많다'...韓 블록체인 테크 기업들 다각화 행보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2017년 전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블록체인 메인넷(Mainnet)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곳들이 쏟아졌는데, 최근에도 이같은 움직임은 여전하다. 요즘은 특히 위메이드,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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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블록체인, NFT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큰 메리트는 계열사간 협업이겠죠. 다양한 산업 영역의 서비스와 제품을 공유하면서 NFT 세계관을 만들어 가면서 콘텐츠도 강화할 수 있구요.
(LG생건의 캐릭터 빌리와 LG유플러스의 캐릭터 무너가 만나는 세계관과 콘텐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90111?sid=101
(LG생건의 캐릭터 빌리와 LG유플러스의 캐릭터 무너가 만나는 세계관과 콘텐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90111?sid=101
Naver
LG생활건강·LG유플러스, NFT 생태계 확장한다
LG생활건강과 LG유플러스는 대체불가토큰(NFT)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NFT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G 계열사간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웹3.0(Web 3.0) 시대를 준비하는 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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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FTX 창업자 "암호화폐 업계 '작은' JP모건 되려 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점을 인정한다. FTX는 암호화폐 폭락에 따라 곤경에 처한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의 주된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니다. 리스크 전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암호화폐를 대변할 수 있는 연준은 없다. 내가 손을 내민 기업들에게 준 것은 '돈 많이 잃지 말고 많이 벌 생각도 하지마'라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3336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점을 인정한다. FTX는 암호화폐 폭락에 따라 곤경에 처한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의 주된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니다. 리스크 전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암호화폐를 대변할 수 있는 연준은 없다. 내가 손을 내민 기업들에게 준 것은 '돈 많이 잃지 말고 많이 벌 생각도 하지마'라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3336
coinness.live
FTX 창업자 "암호화폐 업계 '작은' JP모건 되려 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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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넘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들어 본 입장에서 반박할 내용도 있지만, 일단 오디우스는 지금 구조라면 성공할 여지가 없는 건 맞습니다. 저스틴비버, BTS, 아이유 곡이 없는 음악 스트리밍은 절대로 MAU를 키울 수 없거든요. 앞으로 음악 서비스 산업은 스포티파이급 혁신이 아니라면 바꾸기 어려울겁니다. 물론 웹3 요소로 새로운 혁신적인 음악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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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Opinion] 오디우스 프로토콜(Audius Protocol)의 현재 밸류는 적절한가?
✍️ 작성자: Kevin Lee
✅ 세 줄 요약
📌 1) Audius(오디우스)는 2018년에 시작된 탈중앙화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오디우스에서 제기한 기존 음악시장에서 전체 수익의 12%만이 그 음악의 아티스트에게 돌아간다는 문제와 ‘기여한 만큼 보상을 받는’ 해결책은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꾸리고자 하는 Web3의 가치와 부합한다.
📌 2) 하지만 여러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오디우스를 비교했을 시 MAU 1명당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오디우스가 10배가량 높다. 즉 현재 오디우스의 밸류가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10배 수준의 MAU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한다.
📌 3) 그러나 오디우스는 인디 아티스트 시장에서는 Soundcloud가, 직접적인 기부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는 Youtube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전문은 a41 Kevin Lee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pinion] 오디우스 프로토콜(Audius Protocol)의 현재 밸류는 적절한가?
✍️ 작성자: Kevin Lee
✅ 세 줄 요약
📌 1) Audius(오디우스)는 2018년에 시작된 탈중앙화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오디우스에서 제기한 기존 음악시장에서 전체 수익의 12%만이 그 음악의 아티스트에게 돌아간다는 문제와 ‘기여한 만큼 보상을 받는’ 해결책은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꾸리고자 하는 Web3의 가치와 부합한다.
📌 2) 하지만 여러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오디우스를 비교했을 시 MAU 1명당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오디우스가 10배가량 높다. 즉 현재 오디우스의 밸류가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10배 수준의 MAU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한다.
📌 3) 그러나 오디우스는 인디 아티스트 시장에서는 Soundcloud가, 직접적인 기부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는 Youtube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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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Kevin Lee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edium
[Opinion] 오디우스 프로토콜(Audius Protocol)의 현재 밸류는 적절한가?
사전 고지: 탈중앙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오디우스 프로토콜(Audius Protocol) 밸류의 적절성에 대해 고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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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컴비네이터 배치에 선정된 웹3 스타트업 요약 내용이네요.
개인적으로는 6,18,24,29번 내용이 흥미롭네요. 디깅해봐야겠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yc-s22/
개인적으로는 6,18,24,29번 내용이 흥미롭네요. 디깅해봐야겠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yc-s22/
낭만투자파트너스
YC S22 배치 Crypto / Web3 29개 스타트업 요약
Y-combinator의 S22 배치(229개)에 선정된 29개의 Crypto / Web3 스타트업에 대해서 간단 요약하였습니다.
이번 사태로 데이터 분산화, 플랫폼 의존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카카오톡이 오랜 기간 거의 독점으로 장악한 메신저 시장에 후발 주자가 등장할 시점인지.
이중화, 삼중화 설정은 왜 안해뒀는지..
(SK 데이터 센터 화재인데 카카오만 까인다는 분이 계신데, 카카오가 전문 IDC에 맡기면서 돈이 더 들더라도 백업, 장애에 대한 대비를 했어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닙니까;;)
https://naver.me/5MC8yj6d
이중화, 삼중화 설정은 왜 안해뒀는지..
(SK 데이터 센터 화재인데 카카오만 까인다는 분이 계신데, 카카오가 전문 IDC에 맡기면서 돈이 더 들더라도 백업, 장애에 대한 대비를 했어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닙니까;;)
https://naver.me/5MC8yj6d
Naver
[카카오 먹통] 이용자들 "카카오 공화국 폐해"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 카카오T, 포털 다음 등 카카오 서비스 장애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용자들의 불만도 거세지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경부터 카카오톡 및 카카오 관련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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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김세희 애널리스트의 리포트.
며칠 전에 다운로드 받아놓고 110p라서 못 읽고 있다가 주말에 시간나서 읽어봤습니다. 비트코인이 웹 3.0의 중심이고 '신뢰'를 이야기한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아마 블록체인, 크립토 잘 아시는 분들은 전체적인 리포트 내용에 대해 대부분 아실 내용일텐데, 역시 증권사 리포트라 그런지 여러 차트나 표를 참고할 부분이 많네요. 두나무나 코인베이스 관련 내용은 새롭네요.
BITCOIN ENERGY, 크립토 산업의 현재와 미래
며칠 전에 다운로드 받아놓고 110p라서 못 읽고 있다가 주말에 시간나서 읽어봤습니다. 비트코인이 웹 3.0의 중심이고 '신뢰'를 이야기한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아마 블록체인, 크립토 잘 아시는 분들은 전체적인 리포트 내용에 대해 대부분 아실 내용일텐데, 역시 증권사 리포트라 그런지 여러 차트나 표를 참고할 부분이 많네요. 두나무나 코인베이스 관련 내용은 새롭네요.
BITCOIN ENERGY, 크립토 산업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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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헥슬란트, 엑스탁, 베이직리서치, 한컴
'블록미디어는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와 아로와나 지갑 운영 실무자인 헥슬란트 류춘 이사에게 “헥슬란트가 MM 견적서를 제출한 것은 이해상충 행위가 아닌가?”라고 물었다. 노 대표와 류 이사 모두 기사 작성 시점까지 답을 하지 않았다.'
[빗썸-아로와나 X 파일] 헥슬란트, MM 견적서 박진홍에게 냈다…지갑업체로서 이해상충 행위(상편)
[빗썸-아로와나 X 파일] 헥슬란트, MM 견적서 박진홍에게 냈다…최종 설계자는? 3개의 경제적 공동체(하편)
'블록미디어는 헥슬란트 노진우 대표와 아로와나 지갑 운영 실무자인 헥슬란트 류춘 이사에게 “헥슬란트가 MM 견적서를 제출한 것은 이해상충 행위가 아닌가?”라고 물었다. 노 대표와 류 이사 모두 기사 작성 시점까지 답을 하지 않았다.'
[빗썸-아로와나 X 파일] 헥슬란트, MM 견적서 박진홍에게 냈다…지갑업체로서 이해상충 행위(상편)
[빗썸-아로와나 X 파일] 헥슬란트, MM 견적서 박진홍에게 냈다…최종 설계자는? 3개의 경제적 공동체(하편)
블록미디어
[빗썸-아로와나 X 파일] 헥슬란트, MM 견적서 박진홍에게 냈다...지갑업체로서 이해상충 행위(상편) | 블록미디어
한글과컴퓨터 김상철 회장이 주재한 대책회의에서는 박진홍이 주도한 마켓 메이킹(Market Making : 코인 가격 조작) 계약서가 등장한다. # 한컴 김 회장 "박진홍, 이게 의심 받는 행동이야" ...MM 계약서 직접 언급 김 회장의 육성을 들어보자. "아로와나 재단은,
그저께 YC 배치 선정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보다가 Trendex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인지는 살짝 애매하긴 한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https://medium.com/@chris_yoon/%EA%B0%9C%EC%9D%B8-%EC%9E%AC%EB%8A%A5%EC%97%90-%ED%88%AC%EC%9E%90%ED%95%9C%EB%8B%A4-trendex-c14c21e86047
https://medium.com/@chris_yoon/%EA%B0%9C%EC%9D%B8-%EC%9E%AC%EB%8A%A5%EC%97%90-%ED%88%AC%EC%9E%90%ED%95%9C%EB%8B%A4-trendex-c14c21e86047
Medium
개인 재능에 투자한다, Trendex
와이컴비네이터(YC)의 S22 배치에 포함된 여러 블록체인 기업 중 눈에 띄는 기업이 몇몇 있는데, 이중 한 곳인 Trendex에 대해 간략하게 찾아봤다.
아로와나 코인 후속 기사가 나왔군요.
베스티지움 어디서 들어봤나 했는데, 올해 초 이런 기사에서 봤네요.
'알토스벤처스, 베스티지움-크래프톤-스노우와 웹 3.0 생태계 공동투자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3782
베스티지움 어디서 들어봤나 했는데, 올해 초 이런 기사에서 봤네요.
'알토스벤처스, 베스티지움-크래프톤-스노우와 웹 3.0 생태계 공동투자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3782
블록미디어
[빗썸-아로와나 X 파일] 한컴 김상철·김연수 부녀, 생각이 달랐다...코인 주인은 따로 있다 | 블록미디어
한글과컴퓨터 김상철 회장은 후계자 시나리오를 짜야 하는 문제가 있다. 장녀 김연수 한컴 대표와 차남 김성준 프릭스 이사, 이렇게 남매가 있기 때문이다. 한컴 아로와나 코인을 누가, 어떻게 이끌 것인가, 어떤 거래소에 상장할 것인가, 논의 과정에서 김연수 대표는 아버지 김상철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앱토스 상장 축제 ]
바이낸스(Binance) 공지 - Binance Will List Aptos (APT)
= 19일 10시(KST)
업비트(Upbit) 공지 - [거래] KRW, BTC 마켓 디지털 자산 추가 (APT)
= 19일 17시(KST)
FTX 공지 - will list Aptos (APT) spot market
= 19일 10시(KST)
Huobi 공지 - Huobi will List Aptos (APT)
= 18일 23시(KST)
바이낸스(Binance) 공지 - Binance Will List Aptos (APT)
= 19일 10시(KST)
업비트(Upbit) 공지 - [거래] KRW, BTC 마켓 디지털 자산 추가 (APT)
= 19일 17시(KST)
FTX 공지 - will list Aptos (APT) spot market
= 19일 10시(KST)
Huobi 공지 - Huobi will List Aptos (APT)
= 18일 23시(KST)
특히 루나 사태로 인해 악화된 여론을 되돌리지 못할 경우 거대 벤처캐피탈인 해시드도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워 자칫 회사 전체가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김 대표가 직접 의혹을 해명하고, 회사의 위험 요인을 없애기 위해 출석을 결심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김 대표가) 혹여 정치권으로부터 질타를 받아도 스스로 충분히 대응하고 여론을 되돌릴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국감 출석을 결정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8287?sid=101
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김 대표가) 혹여 정치권으로부터 질타를 받아도 스스로 충분히 대응하고 여론을 되돌릴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국감 출석을 결정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8287?sid=101
Naver
[단독] ‘루나 전도사’ 김서준 해시드 대표 국감서 직접 입 연다… 참석 결정
해시드 “김 대표, 24일 국감 출석 의지 밝혀”… 루나 사태 관련 의혹 적극 해명 비난 지속되면 회사 운영도 부담… 잠행보다 정면 돌파 결심한 듯 신현성·이정훈은 지난 국감 불참… 업비트 송치형도 출석 요구 피해
요즘 핫한 애니그림 그려주는 인공지능 Novel AI는 Stable Diffusion을 사용합니다. Stable Diffusion 인공지능 개발사인 StabliltyAI가 10억 달러 시드 유치를 했습니다. 단숨에 유니콘에 올랐는데 일간 사용자가 1,000만 명이라고 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techcrunch.com/2022/10/17/stability-ai-the-startup-behind-stable-diffusion-raises-101m/amp/
https://www.google.co.kr/amp/s/techcrunch.com/2022/10/17/stability-ai-the-startup-behind-stable-diffusion-raises-101m/amp/
TechCrunch
Stability AI, the startup behind Stable Diffusion, raises $101M
Stability AI, the company funding the development of open source music- and image-generating systems like Dance Diffusion and Stable Diffusion, today announced that it raised $101 million in a funding round led by Coatue and Lightspeed Venture Partners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