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551 subscribers
271 photos
3 videos
23 files
1.19K links
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앱토스는 메인넷 나오자마자 대형 거래소에 다 올라가는군요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앱토스 상장 축제 ]
바이낸스(Binance)
공지 - Binance Will List Aptos (APT)
= 19일 10시(KST)
업비트(Upbit) 공지 - [거래] KRW, BTC 마켓 디지털 자산 추가 (APT)
= 19일 17시(KST)
FTX 공지 - will list Aptos (APT) spot market
= 19일 10시(KST)
Huobi 공지 - Huobi will List Aptos (APT)
= 18일 23시(KST)
특히 루나 사태로 인해 악화된 여론을 되돌리지 못할 경우 거대 벤처캐피탈인 해시드도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워 자칫 회사 전체가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김 대표가 직접 의혹을 해명하고, 회사의 위험 요인을 없애기 위해 출석을 결심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김 대표가) 혹여 정치권으로부터 질타를 받아도 스스로 충분히 대응하고 여론을 되돌릴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국감 출석을 결정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8287?sid=101
개인적으로 웹3에서 블록체인도 중요하지만 AI 역시 중요한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GPT-3와 같은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은 앞으로 발전 속도가 엄청날 것입니다.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에 관해 1년 전에 쓴 글이 있는데 이때보다 더 빠르게 변해가고 있네요.

AI는 하라리의 책과 논문, 인터뷰 등을 끌어모아 글을 완성했다. 하라리가 이제껏 했던 말을 짜깁기한 수준이지만, AI가 썼다고 짐작하기 힘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흐름을 보여줬다. 하라리는 서문을 공개하며 AI 서문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을 뿐 “어떠한 수정이나 편집도 없었다”고 전했다.

하라리는 고백한다. “나를 구현해낸 GPT-3의 글을 보면서 마음이 복잡했다.” “글을 읽는 동안 충격으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말 AI가 이 글을 썼단 말인가?”

이걸 AI가 썼다니…'사피엔스' 저자 하라리 "너무 충격 받았다"
👍4
오픈씨에 한국어가 추가됐네요. 1시간 전에 트위터 공지가 떴습니다.
열흘 전에 나온 '유튜브 핸들' 공지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분이 아니라면 크게 신경쓰지 않을 공지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미 유튜버들은 좋은 ID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이름과 별개로 @가 들어간 ID를 부여하는 방침인데, 저는 이 ID 체계 도입이 웹 3.0과 큰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채널 이름은 한글, 영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표시되지만 ID는 영문과 숫자로만 이루어집니다. 크리에이터에게 ID가 명확하게 부여됩니다.

아이덴티티가 부여되면 시청자, 팬이 크리에이터를 찾기도 쉽지만 크리에이터는 간단한 ID로 더 많은 커뮤니티에 홍보할 수 있습니다. 검색도 편하고 공유하기도 편합니다.

유튜브는 영상 플랫폼이지만 지금 시점에서 ID 체계 도입은 인스타그램, 틱톡처럼 소셜과 커뮤니티 확장을 본격적으로 노리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특히 NFT나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명확하게 하려면 누구나 중복으로 쓰거나 다국어로 중구난방인 채널명이 아닌 ID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 작업을 유튜브는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튜브는 올해 5월 향후 NFT를 도입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더 많은 웹 3.0 요소를 채택하기 위한 시작점이 이번 유튜브 핸들 ID 도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유튜브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38582?sid=102
👍4
기사 내용처럼 최근 NFT 제로 로열티가 종종 보이는데, NFT 로열티 방식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제로 로열티(0%) 방식

2. 판매자 설정 로열티 방식

3. 구매자 설정 로열티 방식

4. 전체 거래량 연동 로열티 방식

-제로 로열티 방식일 경우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가는 몫이 없으므로 과연 이 방식이 맞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 설정 로열티는 크리에이터가 주도하지만 보통 개인 크리에이터보다는 NFT를 프로젝트나 기업 단위에서 발행하므로 단체에서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FT 마켓플레이스의 정책을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매자 설정 로열티는 최근 도입하는 곳들이 있는데, 구매자는 로열티를 높게 지불할 이유가 없으므로 최대한 낮은 로열티를 선택합니다. 물론 크리에이터를 위해 높은 로열티를 선택할 수 있지만, 연예인이나 특정 팬덤이 아닌 이상 높은 로열티를 선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거래량 연동 로열티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아이디어입니다. NFT 개당 거래가 아닌 NFT 프로젝트 전체 거래량을 감안해 유동적으로 로열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많으면 로열티를 낮추거나, 전체 거래량 대비 최고가, 바닥가를 감안해 로열티를 높이거나 하는 식입니다.

어느 방식이 최적인지는 케이스 마다 달라 규정하기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는 저작권 있는 콘텐츠의 사용이나 거래는 음악 스트리밍처럼 저작권료 개념으로 로열티가 지불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미술품의 경우 최초 판매 이후 아무리 호가가 오르고 거래가 많이 되더라도 작가에게 지급되는 수익은 없습니다. NFT의 장점 중 하나가 소유권과 거래 내역을 추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콘텐츠가 거래되면서 크리에이터에 대한 합당한 로열티 지급이 이루어져야 블록체인 위에 NFT와 콘텐츠가 풍부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109667
👍4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EIP로 보는 트렌드] NFT License

최근 EIP 제안에서 NFT 라이센스와 관련된 논의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10/25)은 처음으로 Last Call에 올라온 라이센스 관련 제안이 있네요. 그 외에도 최근 논의되고 있는 EIP는 다음과 같습니다.

- (Last Call) EIP-5375: NFT Author Information and Consent
- (Review) EIP-5553: Representing IP and its Royalty Structure
- (Draft) EIP-5218: NFT Rights Management
- (Draft) EIP-5554: NFT Legal Use, Repurposing, and Remixing
- (Draft) EIP-5585: EIP-721 NFT Authorization
- (Draft) EIP-5635: NFT Licensing Agreements

얼마전까지 NFT Utility와 관련된 많은 제안이 올라왔다면, 이제는 License가 어느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 with Royalty 0%]

라이센스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많이 논의되어 왔지만, 저는 최근에는 Royalty 0%와 많이 연관지어 생각합니다.

최근 다양한 NFT 마켓플레이스 경쟁이 과열되며 NFT Royalty 0%에 대한 흐름이 더욱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심지어 NFT도 DeGod을 필두로 creator fee도 0%가 논의되고 있죠. 앞으로 저는 NFT Royalty 0%와 관련하여 크게 2가지 방향성이 예상이 됩니다.

- Token with JPEG (for Flippers)
- 빠른 IP 성장 도모

전자의 경우에는 Aggregator과 오더북 스타일의 마켓플레이스 형태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최근 blur가 이런 시장을 잘 겨냥했다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다양한 형식으로 IP 성장에 힘쓰는 방향으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단순하게는 다양한 IP를 수집하는 스튜디오(like 마블?) 형태도 상상되네요. 크리에이터의 단기적인 수입은 줄어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다양한 수익 구조를 얻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IP의 확장에 앞서 IP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즉, Web3 License에 대한 논의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전에 a16z가 Can’t Be Evil NFT License등을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NFT 라이센스에 대한 표준은 앞으로 더 논의가 필요하며 EIP에서도 어느 정도 이런 트렌드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 License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까요? 앞으로 더 살펴보고 재미있는 게 있다면 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
스타벅스 오디세이에 관한 티타임즈 유튜브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핵심이 있습니다. 고객이 NFT와 블록체인인지 모르고 자연스럽게 쓰는 모습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스타벅스 오디세이는 어쩌다보니 블록체인과 웹3.0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것일 뿐, 솔직히 말해서 고객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블록체인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것인지조차 잘 모를 수 있다." (스타벅스 최고 마케팅 책임자 브래디 브루어)

https://youtu.be/jpZaymNCFK4
6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가 임박하면서 도지코인이 최근 급등했습니다.

10월 중순 일론 머스크는 도지와 트위터 관련 여러 개의 트윗을 남겼는데 지금은 전부 삭제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전부 캡쳐해서 박제했지만)

머스크는 트위터의 일부 유료화를 제시하면서 트윗 한 번에 0.1 DOGE를 부과할 것이라 적었습니다. 트위터에서 봇, 스팸을 없애기 위한 방식이라 했지만 과연..

TwDOGE라는 트위터 전용 화폐를 도입하고, 하루에 3번 트윗을 하면 0.5 TwDOGE를 얻을 수 있습니다. TwDOGE는 DOGE와 교환해 트윗을 하는데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TwDOGE는 출금은 불가능하고 DOGE만 교환 가능)

머스크의 도지 사랑은 과연 어디까지일지. 과연 화성 갈때까지 계속 도지를 외칠지. 어떤식으로든 트위터를 인수하면 유료화, 도지와 같은 암호화폐 활용으로 나아갈 것 같습니다.
(최근 트위터가 자체 암호화폐 지갑을 만들고 있다는 기사와 결코 무관하지 않은)

Musk's Deleted Tweets Reveal Plan That Could Have Sent DOGE To The Moon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