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는 여러 번 나왔었는데 과연..
'25일 국내 블록체인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는 최근 국내 코인 거래소의 코인 상장 과정을 정리한 자료를 확보 중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555541
'25일 국내 블록체인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는 최근 국내 코인 거래소의 코인 상장 과정을 정리한 자료를 확보 중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2555541
한국경제
[단독] 코인 상장 대가로 뒷돈?…檢, 거래소·발행사 수사
[단독] 코인 상장 대가로 뒷돈?…檢, 거래소·발행사 수사, 잇단 폭락에 투자자 피해 속출 '김치 코인' 신뢰성 타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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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나무 유튜브 채널 영상을 보고 생각나서 찾아보니 올 3월에 나온 AI Index 원본과 소프트웨어 정책 연구소에서 정리한 리포트가 있네요.
핵심은 AI 논문 양은 중국이 많지만 인용은 미국 논문이 더 많다는 것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단순히 인식하는 것은 AI가 인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복잡한 상황을 더해 추론하는 것은 발전 속도가 더뎌지고 있다.
언어 인식, 처리 능력은 아직 떨어진다. (약 43%대)다만, 데이터의 양이 많을수록 급격하게 성능이 개선된다.
덧, 개인적인 의견
GPT-3에 이어서 곧 GPT-4가 나올텐데, GPT-4의 성능이 어마무시하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GPT-4가 나오면 우리는 새로운 차원의 인공지능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엔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이 화두인데, 2023년은 GPT-4의 해가 되지 않을까..
https://youtu.be/85j1yc8QNUs
핵심은 AI 논문 양은 중국이 많지만 인용은 미국 논문이 더 많다는 것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단순히 인식하는 것은 AI가 인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복잡한 상황을 더해 추론하는 것은 발전 속도가 더뎌지고 있다.
언어 인식, 처리 능력은 아직 떨어진다. (약 43%대)다만, 데이터의 양이 많을수록 급격하게 성능이 개선된다.
덧, 개인적인 의견
GPT-3에 이어서 곧 GPT-4가 나올텐데, GPT-4의 성능이 어마무시하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GPT-4가 나오면 우리는 새로운 차원의 인공지능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엔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이 화두인데, 2023년은 GPT-4의 해가 되지 않을까..
https://youtu.be/85j1yc8QNUs
YouTube
AI, 어디까지 왔을까? (feat. 스탠포드 HAI AI 보고서)
스탠포드 인간중심 AI 연구소에서 발간한 AI Index Report를 분석해봅시다.
늘 시청해주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영상이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시청해주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영상이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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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AI-Index-Report_Master.pdf
29.7 MB
AI 보고서 원본,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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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은 어떻게 NFT로 Web3 전환에 성공했나 — NFTGo
레딧 NFT를 보유한 283만 명 중 250만 명 이상이 레딧 볼트(Reddit Vault)에 등록했다. 이는 이더리움 거래 기록이 있는 독립된 지갑수 약 343만 개와 맞먹는다. 그만큼 인기가 높았다는 뜻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73910
레딧 NFT를 보유한 283만 명 중 250만 명 이상이 레딧 볼트(Reddit Vault)에 등록했다. 이는 이더리움 거래 기록이 있는 독립된 지갑수 약 343만 개와 맞먹는다. 그만큼 인기가 높았다는 뜻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73910
블록미디어
레딧은 어떻게 NFT로 Web3 전환에 성공했나 -- NFTGo | 블록미디어
레딧(Reddit)은 월 17억 회 이상 방문량을 가진 커뮤니티 포럼이다. 레딧의 NFT 출시는 소셜미디어와 NFT 결합의 성공 사례 중 하나다. Web2에서 Web3 이동, NFT의 대중 인지도 상승을 이뤘다는 평가다. 그 성공 요인을 NFTGo가 분석했다. # 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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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금지) 2019년 5월 기사입니다. 당시 기사를 읽어보면,
2018년 하락장을 겪고 2019년 잠깐 반등했던 시기. 2019년 6월 이후 다시 폭락을 거쳐 지하실에 다시 한 번 도착.
당시 연이은 기업발 호재로 가격 상승.
-삼성 갤럭시 S10 암호화폐 지갑 탑재
-JP모건 코인 발행
-페이스북 리브라 계획 발표
-벡트의 선물거래 테스트
-스타벅스, A&T의 암호화폐 결제 지원
2023년이 2019년과 유사하다면 역시 기업발 호재가 필요할텐데 예상 가능한 이슈는?
-트위터 도지 결제 및 스타링크 결제 지원
-월스트리트 주도 거래소 EDXM 거래 시작
-SK그룹 SK코인 발행 및 메타버스 활용
-유튜브 NFT 도입 및 지갑 도입
-인스타그램 NFT 발행, 판매 시작 등
2019년과 유사하다면 각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개별 뉴스보다는 IT, 금융 대기업발 뉴스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할 듯.
물론 2019년과 매크로 경제 상황이 너무 다르지만 어쨌든 코인판은 기업발 호재가 필요함. 무슨 이유를 갖다 붙여서라도 한 번 올려야 하기 때문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05157268g
2018년 하락장을 겪고 2019년 잠깐 반등했던 시기. 2019년 6월 이후 다시 폭락을 거쳐 지하실에 다시 한 번 도착.
당시 연이은 기업발 호재로 가격 상승.
-삼성 갤럭시 S10 암호화폐 지갑 탑재
-JP모건 코인 발행
-페이스북 리브라 계획 발표
-벡트의 선물거래 테스트
-스타벅스, A&T의 암호화폐 결제 지원
2023년이 2019년과 유사하다면 역시 기업발 호재가 필요할텐데 예상 가능한 이슈는?
-트위터 도지 결제 및 스타링크 결제 지원
-월스트리트 주도 거래소 EDXM 거래 시작
-SK그룹 SK코인 발행 및 메타버스 활용
-유튜브 NFT 도입 및 지갑 도입
-인스타그램 NFT 발행, 판매 시작 등
2019년과 유사하다면 각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개별 뉴스보다는 IT, 금융 대기업발 뉴스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할 듯.
물론 2019년과 매크로 경제 상황이 너무 다르지만 어쨌든 코인판은 기업발 호재가 필요함. 무슨 이유를 갖다 붙여서라도 한 번 올려야 하기 때문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0515726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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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오늘 공개한 트위터 2.0
Payments가 비어있다. (결국 도지인가. 시장은 이미 반응했고.)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596718851097755648?s=20&t=Zf5H494kSDr8YkTlKL6KiQ
Payments가 비어있다. (결국 도지인가. 시장은 이미 반응했고.)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596718851097755648?s=20&t=Zf5H494kSDr8YkTlKL6KiQ
Forwarded from 웹쓰리 프로게이머 (1mpal)
✍️디즈니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
1. 최근 'Disney Enterprise Korea'라는 계정이 생김. 이를 두고 '디즈니가 NFT 사업을 한국에서 시작했다고 알 수 있으나 사실이 아님.
2. 디즈니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는 2022년 9월 23일 설립된 법인. '디즈니 그림 명작 동화집과 관련되어 한국 저작권 위원회에 등록된 저작권에 대한 라이선싱, NFT, IP 사업의 권한'을 보유하고 있음.
3. 해당 법인의 모체는 '지니엘컴퍼니'라는 회사이며, 메타버스 NFT 업체라고 본인들을 소개함. 아주 친절하게도 나무위키에 본인들 스스로의 PR을 적어놓았음.(이건 삭제 사유일텐데)
4. 스스로 작성한 나무위키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는 2019년 계몽사(나무위키에서는 본인들이 당사자로 이야기를 풀고 있으나, 계몽사는 지니엘 컴퍼니가 아님)에 '디즈니 그림명작동화 전집' 복원판 발매를 요구하였음. 하지만 디즈니는 저작권 계약을 해주지 않겠다고 계약 파기를 요청했음.
5. 지니엘 컴퍼니 측은 베른 협약에 의거해 '회복저작물의 2차저작물'의 권리를 내세움. 쉽게 말하면 디즈니 그림명작동화는 '1995년 이전에 제작된 회복저작물(원저작물에 번역, 편집 등으로 새로운 창작성을 투입하여 작성한 저작물)'이었으므로 원저작자 '디즈니'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기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조약을 제시한 것.
6. 이외에도 뭐.. 원저작자가 '월트 디즈니사'가 아니라 '월드 디즈니 프로덕션'이라 동일 회사가 아니다.. 저작권 보호 기간 70년이 지난 IP다.. 라는 이유로 본인들은 "디즈니 그림명작동화의 저작권은 우리에게 있다"라고 주장하며 한국에서 저작권 등록을 해버린 상황.
7. 지니엘 컴퍼니(계몽출판사)는 계몽사가 아니기에, 계몽사 측에서 상호 사용금지 소송을 걸기도 했으며, 월트 디즈니는 월트 디즈니 코리아+김앤장을 통해 2020년 1월에 내용 증명 우편을 보냈음. 물론 디즈니 엔터프라이즈 측은 디즈니에게 "이 IP는 이제 내 거니까 건들면 고소할 것"이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함.
8. 그들은 자신의 콜렉션 명을 DISNEY가 아닌 'DISENY(디세니~)'로 설정. 그 이유는 본인들이 발행한 토큰 명이 DISE라서, 이해를 돕기 위해 DISENY라는 명칭을 채택했다고 함. 본인들 생태계에서 사용될 토큰까지 발행할 생각으로 보이고 백서도 적어 놓음. 23년 1분기에 코빗 상장 목표라고 함.
9. 현재 멋사 출신 '웹3 울트라 러닝 상위 1% 초초초 얼리어답터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교육 단체에게 프로모션을 맡겼으며, 틱톡, 유튜브 숏폼 등을 이용해서 홍보하고 있음. 묘하게 틀딱 감성이 난다면 그것은 맞는 말인 것이, 해당 집단이 '장년층들의 메타버스 웹3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단체'다. 이들은 현재 '메타넛'의 홍보도 진행하고 있음.
10. 마케팅은 아무리 생각해도 'NFT나 WEB3판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집중될 거라는 생각. 이미 국내 NFT 작가 일부가 프로젝트측과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
11. 즉, '디즈니' 혹은 '디즈니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며, 해당 IP는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월트 디즈니' 및 '디즈니'와는 전혀 연결점이 없는 셈. IP 소멸됐고 원래 저작권 갖고 있는 회사도 다른 회사라고 주장하기 때문.
🙌 해당 자료는 사실(그들이 나무위키에 적어주신 고급 정보)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며, 비판 혹은 비난의 의도가 포함된 글이 아닙니다.
다만 몇몇 프로모터 분들이 잘못된 홍보를 하실 것 같아, 경계하자는 차원에서 작성하는 글이니 이해 바랍니다. 프로젝트의 URL은 따로 달지 않겠습니다.
🙏
1. 최근 'Disney Enterprise Korea'라는 계정이 생김. 이를 두고 '디즈니가 NFT 사업을 한국에서 시작했다고 알 수 있으나 사실이 아님.
2. 디즈니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는 2022년 9월 23일 설립된 법인. '디즈니 그림 명작 동화집과 관련되어 한국 저작권 위원회에 등록된 저작권에 대한 라이선싱, NFT, IP 사업의 권한'을 보유하고 있음.
3. 해당 법인의 모체는 '지니엘컴퍼니'라는 회사이며, 메타버스 NFT 업체라고 본인들을 소개함. 아주 친절하게도 나무위키에 본인들 스스로의 PR을 적어놓았음.(이건 삭제 사유일텐데)
4. 스스로 작성한 나무위키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는 2019년 계몽사(나무위키에서는 본인들이 당사자로 이야기를 풀고 있으나, 계몽사는 지니엘 컴퍼니가 아님)에 '디즈니 그림명작동화 전집' 복원판 발매를 요구하였음. 하지만 디즈니는 저작권 계약을 해주지 않겠다고 계약 파기를 요청했음.
5. 지니엘 컴퍼니 측은 베른 협약에 의거해 '회복저작물의 2차저작물'의 권리를 내세움. 쉽게 말하면 디즈니 그림명작동화는 '1995년 이전에 제작된 회복저작물(원저작물에 번역, 편집 등으로 새로운 창작성을 투입하여 작성한 저작물)'이었으므로 원저작자 '디즈니'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기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조약을 제시한 것.
6. 이외에도 뭐.. 원저작자가 '월트 디즈니사'가 아니라 '월드 디즈니 프로덕션'이라 동일 회사가 아니다.. 저작권 보호 기간 70년이 지난 IP다.. 라는 이유로 본인들은 "디즈니 그림명작동화의 저작권은 우리에게 있다"라고 주장하며 한국에서 저작권 등록을 해버린 상황.
7. 지니엘 컴퍼니(계몽출판사)는 계몽사가 아니기에, 계몽사 측에서 상호 사용금지 소송을 걸기도 했으며, 월트 디즈니는 월트 디즈니 코리아+김앤장을 통해 2020년 1월에 내용 증명 우편을 보냈음. 물론 디즈니 엔터프라이즈 측은 디즈니에게 "이 IP는 이제 내 거니까 건들면 고소할 것"이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함.
8. 그들은 자신의 콜렉션 명을 DISNEY가 아닌 'DISENY(디세니~)'로 설정. 그 이유는 본인들이 발행한 토큰 명이 DISE라서, 이해를 돕기 위해 DISENY라는 명칭을 채택했다고 함. 본인들 생태계에서 사용될 토큰까지 발행할 생각으로 보이고 백서도 적어 놓음. 23년 1분기에 코빗 상장 목표라고 함.
9. 현재 멋사 출신 '웹3 울트라 러닝 상위 1% 초초초 얼리어답터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교육 단체에게 프로모션을 맡겼으며, 틱톡, 유튜브 숏폼 등을 이용해서 홍보하고 있음. 묘하게 틀딱 감성이 난다면 그것은 맞는 말인 것이, 해당 집단이 '장년층들의 메타버스 웹3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단체'다. 이들은 현재 '메타넛'의 홍보도 진행하고 있음.
10. 마케팅은 아무리 생각해도 'NFT나 WEB3판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집중될 거라는 생각. 이미 국내 NFT 작가 일부가 프로젝트측과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
11. 즉, '디즈니' 혹은 '디즈니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며, 해당 IP는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월트 디즈니' 및 '디즈니'와는 전혀 연결점이 없는 셈. IP 소멸됐고 원래 저작권 갖고 있는 회사도 다른 회사라고 주장하기 때문.
🙌 해당 자료는 사실(그들이 나무위키에 적어주신 고급 정보)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며, 비판 혹은 비난의 의도가 포함된 글이 아닙니다.
다만 몇몇 프로모터 분들이 잘못된 홍보를 하실 것 같아, 경계하자는 차원에서 작성하는 글이니 이해 바랍니다. 프로젝트의 URL은 따로 달지 않겠습니다.
🙏
일본 NFT 시장에 관한 스레드. 스레드 마지막 부분의 미디엄 글도 길지만 내용이 좋네요. 👍
https://twitter.com/SONGWOOJIN1/status/1597522818149027841?t=5ZUUHRT3GpGnpr4CbClPrQ&s=19
https://twitter.com/SONGWOOJIN1/status/1597522818149027841?t=5ZUUHRT3GpGnpr4CbClPrQ&s=19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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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NFT에 대한 인기가 미쳤다. 하지만 일본 NFT시장 자체가 너무 폐쇄적인지라 많은 정보가 알려져 있지는 않는 것 같다.
(일본어 모르면 화리 절대 불가능함)
그런 의미에서
오늘 #LLAC 에서 개최 했던 일본 NFT 세미나 간단 정리 + 느낀점에 대해 스레드를 작성 하겠다🧵
👇
최근 일본 NFT에 대한 인기가 미쳤다. 하지만 일본 NFT시장 자체가 너무 폐쇄적인지라 많은 정보가 알려져 있지는 않는 것 같다.
(일본어 모르면 화리 절대 불가능함)
그런 의미에서
오늘 #LLAC 에서 개최 했던 일본 NFT 세미나 간단 정리 + 느낀점에 대해 스레드를 작성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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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ChatGPT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해봤는데 계속 대화하다보니 리퀘스트가 많다면서 답변이 나오지 않네요;
일단 일반적인 질문은 잘 대답하는 편인데, 개인적인 의견이나 어려운 코드 생성 질문 등에 대해서는 '나는 학습한 데이터 내에서만 대답한다 휴먼'이라고 하네요.
내년 화두가 GPT-4가 될텐데 OpenAI에서 이런 서비스를 공개하는 걸 보니 기대가 되네요.
직접 써보시면 나름 재밌습니다.
https://chat.openai.com/
일단 일반적인 질문은 잘 대답하는 편인데, 개인적인 의견이나 어려운 코드 생성 질문 등에 대해서는 '나는 학습한 데이터 내에서만 대답한다 휴먼'이라고 하네요.
내년 화두가 GPT-4가 될텐데 OpenAI에서 이런 서비스를 공개하는 걸 보니 기대가 되네요.
직접 써보시면 나름 재밌습니다.
https://chat.openai.com/
12월 중앙일보 기고글입니다.
내년 인공지능 분야는 GPT-4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초 공개되면 GPT-3와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내년 블록체인 화두는 무엇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GPT-4는 과연 어떠한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게 될까요. 내년 GPT-4의 등장은 향후 인공지능과 기술의 미래를 완전히 바꿔 놓을지도 모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43045?sid=105
내년 인공지능 분야는 GPT-4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초 공개되면 GPT-3와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내년 블록체인 화두는 무엇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GPT-4는 과연 어떠한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게 될까요. 내년 GPT-4의 등장은 향후 인공지능과 기술의 미래를 완전히 바꿔 놓을지도 모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43045?sid=105
Naver
[트랜D] 2023년 AI 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GPT-4'
2022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IT 업계에서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눈부셨습니다. 오픈 AI의 '달리2(DALL-E2)'가 엄청난 퀄리티의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오픈소스 인공지능인 '스테이블 디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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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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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22 한국 부자보고서
눈에 띄는 결과는 '거래소를 믿을 수 없다' 부분이네요.
눈에 띄는 결과는 '거래소를 믿을 수 없다'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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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nd.xyz 듄 데이터를 보면 매월 발매되는 음악 NFT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2. 아티스트들은 저렴한 가격 혹은 프리 민팅으로 음악 NFT를 발매하고 있다.
3. 프리민팅 NFT의 장점은 더 많은 수집가를 끌어들이고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4. 단점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거나, 퀄리티가 낮은 음악이 양산될 수 있다.
5. 많은 음악 작품이 탄생하고 수집가가 늘어나는 이러한 메타는 다시 1/1이나 적은 수의 에디션 NFT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
👉 PFP 이후 다음 메타는 음악 NFT가 될 수 있을까?
https://twitter.com/_Kaspar__/status/1597260009104060416?s=20&t=qcUh20G2NhEpYz5EKfqakg
2. 아티스트들은 저렴한 가격 혹은 프리 민팅으로 음악 NFT를 발매하고 있다.
3. 프리민팅 NFT의 장점은 더 많은 수집가를 끌어들이고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4. 단점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거나, 퀄리티가 낮은 음악이 양산될 수 있다.
5. 많은 음악 작품이 탄생하고 수집가가 늘어나는 이러한 메타는 다시 1/1이나 적은 수의 에디션 NFT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
👉 PFP 이후 다음 메타는 음악 NFT가 될 수 있을까?
https://twitter.com/_Kaspar__/status/1597260009104060416?s=20&t=qcUh20G2NhEpYz5EKfqa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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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xyz는 웹3의 사운드클라우드가 될 수 있을까?
- 11월 27일 기준으로 5,983명의 고유 수집가가 870만 달러 상당의 Sound.xyz NFT를 구매했다.
-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NFT 음악의 발매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Sound의 성공은 3C라 할 수 있는 Community, Context, Clout 때문이다.
Community - 커뮤니티
팬클럽의 진화, 소속감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는 콜렉터와 함께 여러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Context - 맥락
음악에는 맥락이 있다. 반면 스트리밍 시대는 맥락이 없다. 알고리즘 기반 플레이리스트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로 가득차 있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는 부풀려진 결과다. 음악 발매 전용공간과 별도 공간 등은 강력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Clout - 영향력
NFT와 같은 소셜의 힘이 중요한 상품은 '상태'가 중요하며 이를 다른 참여자에게 보여주고 강조할 필요가 있다. 수집 상태와 내용 등에 대한 공유와 파급효과가 중요하다. 아티스트와 수집가의 순위가 공유된다.
👉 Sound는 차세대 스포티파이(Spotify)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이미 대부분의 음악과 팟캐스트를 소비하는 꽤 훌륭한 청취 공간이 있다. (스포티파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Sound는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
Sound가 Spotify보다 나은 점은 음악에 존재감을 되살리는 것이다. (감정의 연결과 커뮤니티, 예술의 만남 등)
출처: https://austinhurwitz.substack.com/p/sound-on
👉 sound.xyz의 upcoming 페이지를 확인하면 발매될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대는 0.01~0.03 ETH 정도)
https://www.sound.xyz/upcoming
- 11월 27일 기준으로 5,983명의 고유 수집가가 870만 달러 상당의 Sound.xyz NFT를 구매했다.
-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NFT 음악의 발매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Sound의 성공은 3C라 할 수 있는 Community, Context, Clout 때문이다.
Community - 커뮤니티
팬클럽의 진화, 소속감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는 콜렉터와 함께 여러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Context - 맥락
음악에는 맥락이 있다. 반면 스트리밍 시대는 맥락이 없다. 알고리즘 기반 플레이리스트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로 가득차 있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는 부풀려진 결과다. 음악 발매 전용공간과 별도 공간 등은 강력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Clout - 영향력
NFT와 같은 소셜의 힘이 중요한 상품은 '상태'가 중요하며 이를 다른 참여자에게 보여주고 강조할 필요가 있다. 수집 상태와 내용 등에 대한 공유와 파급효과가 중요하다. 아티스트와 수집가의 순위가 공유된다.
👉 Sound는 차세대 스포티파이(Spotify)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이미 대부분의 음악과 팟캐스트를 소비하는 꽤 훌륭한 청취 공간이 있다. (스포티파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Sound는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
Sound가 Spotify보다 나은 점은 음악에 존재감을 되살리는 것이다. (감정의 연결과 커뮤니티, 예술의 만남 등)
출처: https://austinhurwitz.substack.com/p/sound-on
👉 sound.xyz의 upcoming 페이지를 확인하면 발매될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대는 0.01~0.03 ETH 정도)
https://www.sound.xyz/up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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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건이네요. 금융인증 앱이 8월에 털렸는데 페이코에 대한 공격이 없었으니 신고할 이유가 없었다는 해명(?)을 했네요.
'페이코는 유출 사실을 8월 10일께 인지했으나 매일경제 보도 전까지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페이코는 "페이코 앱 자체에 대한 공격은 없어 외부에 신고할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Yaaocw7
'페이코는 유출 사실을 8월 10일께 인지했으나 매일경제 보도 전까지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페이코는 "페이코 앱 자체에 대한 공격은 없어 외부에 신고할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Yaaocw7
Naver
간편결제 앱 페이코, 서명키 유출됐다
간편결제 금융 애플리케이션 페이코의 서명키가 외부로 유출됐다. 서명키는 본인 여부를 인증할 때 핵심적인 기능을 하는 데이터다. 인감 도장 내지는 열쇠인 셈이다. 탈취한 서명키는 페이코 서비스로 위장해 제3의 개인이나
Forwarded fro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Sound.xyz는 웹3의 사운드클라우드가 될 수 있을까?
- 11월 27일 기준으로 5,983명의 고유 수집가가 870만 달러 상당의 Sound.xyz NFT를 구매했다.
-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NFT 음악의 발매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Sound의 성공은 3C라 할 수 있는 Community, Context, Clout 때문이다.
Community - 커뮤니티
팬클럽의 진화, 소속감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는 콜렉터와 함께 여러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Context - 맥락
음악에는 맥락이 있다. 반면 스트리밍 시대는 맥락이 없다. 알고리즘 기반 플레이리스트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로 가득차 있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는 부풀려진 결과다. 음악 발매 전용공간과 별도 공간 등은 강력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Clout - 영향력
NFT와 같은 소셜의 힘이 중요한 상품은 '상태'가 중요하며 이를 다른 참여자에게 보여주고 강조할 필요가 있다. 수집 상태와 내용 등에 대한 공유와 파급효과가 중요하다. 아티스트와 수집가의 순위가 공유된다.
👉 Sound는 차세대 스포티파이(Spotify)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이미 대부분의 음악과 팟캐스트를 소비하는 꽤 훌륭한 청취 공간이 있다. (스포티파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Sound는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
Sound가 Spotify보다 나은 점은 음악에 존재감을 되살리는 것이다. (감정의 연결과 커뮤니티, 예술의 만남 등)
출처: https://austinhurwitz.substack.com/p/sound-on
👉 sound.xyz의 upcoming 페이지를 확인하면 발매될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대는 0.01~0.03 ETH 정도)
https://www.sound.xyz/upcoming
- 11월 27일 기준으로 5,983명의 고유 수집가가 870만 달러 상당의 Sound.xyz NFT를 구매했다.
-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NFT 음악의 발매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Sound의 성공은 3C라 할 수 있는 Community, Context, Clout 때문이다.
Community - 커뮤니티
팬클럽의 진화, 소속감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는 콜렉터와 함께 여러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Context - 맥락
음악에는 맥락이 있다. 반면 스트리밍 시대는 맥락이 없다. 알고리즘 기반 플레이리스트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로 가득차 있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는 부풀려진 결과다. 음악 발매 전용공간과 별도 공간 등은 강력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Clout - 영향력
NFT와 같은 소셜의 힘이 중요한 상품은 '상태'가 중요하며 이를 다른 참여자에게 보여주고 강조할 필요가 있다. 수집 상태와 내용 등에 대한 공유와 파급효과가 중요하다. 아티스트와 수집가의 순위가 공유된다.
👉 Sound는 차세대 스포티파이(Spotify)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이미 대부분의 음악과 팟캐스트를 소비하는 꽤 훌륭한 청취 공간이 있다. (스포티파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Sound는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
Sound가 Spotify보다 나은 점은 음악에 존재감을 되살리는 것이다. (감정의 연결과 커뮤니티, 예술의 만남 등)
출처: https://austinhurwitz.substack.com/p/sound-on
👉 sound.xyz의 upcoming 페이지를 확인하면 발매될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대는 0.01~0.03 ETH 정도)
https://www.sound.xyz/up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