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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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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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ChatGPT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해봤는데 계속 대화하다보니 리퀘스트가 많다면서 답변이 나오지 않네요;

일단 일반적인 질문은 잘 대답하는 편인데, 개인적인 의견이나 어려운 코드 생성 질문 등에 대해서는 '나는 학습한 데이터 내에서만 대답한다 휴먼'이라고 하네요.

내년 화두가 GPT-4가 될텐데 OpenAI에서 이런 서비스를 공개하는 걸 보니 기대가 되네요.

직접 써보시면 나름 재밌습니다.
https://chat.openai.com/
12월 중앙일보 기고글입니다.

내년 인공지능 분야는 GPT-4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초 공개되면 GPT-3와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내년 블록체인 화두는 무엇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GPT-4는 과연 어떠한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게 될까요. 내년 GPT-4의 등장은 향후 인공지능과 기술의 미래를 완전히 바꿔 놓을지도 모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4304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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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사랑 소망, NFT.... (진지하게 종교와 NFT의 결합은 어떻게 되는건가 궁금하긴 합니다.)
imag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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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22 한국 부자보고서

눈에 띄는 결과는 '거래소를 믿을 수 없다'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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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nd.xyz 듄 데이터를 보면 매월 발매되는 음악 NFT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2. 아티스트들은 저렴한 가격 혹은 프리 민팅으로 음악 NFT를 발매하고 있다.

3. 프리민팅 NFT의 장점은 더 많은 수집가를 끌어들이고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4. 단점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거나, 퀄리티가 낮은 음악이 양산될 수 있다.

5. 많은 음악 작품이 탄생하고 수집가가 늘어나는 이러한 메타는 다시 1/1이나 적은 수의 에디션 NFT로 메타가 바뀔 수도 있다.

👉 PFP 이후 다음 메타는 음악 NFT가 될 수 있을까?

https://twitter.com/_Kaspar__/status/1597260009104060416?s=20&t=qcUh20G2NhEpYz5EKfqa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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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xyz는 웹3의 사운드클라우드가 될 수 있을까?

- 11월 27일 기준으로 5,983명의 고유 수집가가 870만 달러 상당의 Sound.xyz NFT를 구매했다.

-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NFT 음악의 발매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Sound의 성공은 3C라 할 수 있는 Community, Context, Clout 때문이다.

Community - 커뮤니티
팬클럽의 진화, 소속감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는 콜렉터와 함께 여러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Context - 맥락
음악에는 맥락이 있다. 반면 스트리밍 시대는 맥락이 없다. 알고리즘 기반 플레이리스트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로 가득차 있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는 부풀려진 결과다. 음악 발매 전용공간과 별도 공간 등은 강력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Clout - 영향력
NFT와 같은 소셜의 힘이 중요한 상품은 '상태'가 중요하며 이를 다른 참여자에게 보여주고 강조할 필요가 있다. 수집 상태와 내용 등에 대한 공유와 파급효과가 중요하다. 아티스트와 수집가의 순위가 공유된다.

👉 Sound는 차세대 스포티파이(Spotify)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이미 대부분의 음악과 팟캐스트를 소비하는 꽤 훌륭한 청취 공간이 있다. (스포티파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Sound는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

Sound가 Spotify보다 나은 점은 음악에 존재감을 되살리는 것이다. (감정의 연결과 커뮤니티, 예술의 만남 등)

출처: https://austinhurwitz.substack.com/p/sound-on

👉 sound.xyz의 upcoming 페이지를 확인하면 발매될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대는 0.01~0.03 ETH 정도)

https://www.sound.xyz/up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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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건이네요. 금융인증 앱이 8월에 털렸는데 페이코에 대한 공격이 없었으니 신고할 이유가 없었다는 해명(?)을 했네요.

'페이코는 유출 사실을 8월 10일께 인지했으나 매일경제 보도 전까지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페이코는 "페이코 앱 자체에 대한 공격은 없어 외부에 신고할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Yaaocw7
Sound.xyz는 웹3의 사운드클라우드가 될 수 있을까?

- 11월 27일 기준으로 5,983명의 고유 수집가가 870만 달러 상당의 Sound.xyz NFT를 구매했다.

- 베어마켓에도 불구하고 NFT 음악의 발매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Sound의 성공은 3C라 할 수 있는 Community, Context, Clout 때문이다.

Community - 커뮤니티
팬클럽의 진화, 소속감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는 콜렉터와 함께 여러 관심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Context - 맥락
음악에는 맥락이 있다. 반면 스트리밍 시대는 맥락이 없다. 알고리즘 기반 플레이리스트엔 알 수 없는 아티스트로 가득차 있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는 부풀려진 결과다. 음악 발매 전용공간과 별도 공간 등은 강력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Clout - 영향력
NFT와 같은 소셜의 힘이 중요한 상품은 '상태'가 중요하며 이를 다른 참여자에게 보여주고 강조할 필요가 있다. 수집 상태와 내용 등에 대한 공유와 파급효과가 중요하다. 아티스트와 수집가의 순위가 공유된다.

👉 Sound는 차세대 스포티파이(Spotify)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이미 대부분의 음악과 팟캐스트를 소비하는 꽤 훌륭한 청취 공간이 있다. (스포티파이 그 자체를 인정하고 Sound는 다른 공간으로 포지셔닝)

Sound가 Spotify보다 나은 점은 음악에 존재감을 되살리는 것이다. (감정의 연결과 커뮤니티, 예술의 만남 등)

출처: https://austinhurwitz.substack.com/p/sound-on

👉 sound.xyz의 upcoming 페이지를 확인하면 발매될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대는 0.01~0.03 ETH 정도)

https://www.sound.xyz/upcoming
심각한 건이네요. 금융인증 앱이 8월에 털렸는데 페이코에 대한 공격이 없었으니 신고할 이유가 없었다는 해명(?)을 했네요.

'페이코는 유출 사실을 8월 10일께 인지했으나 매일경제 보도 전까지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페이코는 "페이코 앱 자체에 대한 공격은 없어 외부에 신고할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Yaaocw7
코빗 리서치센터의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네 분이 다른 관점에서 내년 시장을 전망하신 점이 흥미롭네요.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45/korbit_research_2022-12-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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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22년 가상자산 시장 예측’은 얼마나 적중했을까? Review 2022

2023년은 정말 이상한 시기다. 대다수가 경기침체 그리고 자산 가격의 하락을 예언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과연 사람들의 예측대로 2023년 시장은 끔찍한 하락의 시기를 보내게 될까? 메트릭과 내러티브, 그리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합쳐져 시장은 만들어진다. 내년을 보다 적확하게 바라보기 위해, 작년부터 되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가상자산 범위를 최소부터 확장할 방향으로 보여 FT가 주석 공시 대상이 되는건 맞는 것 같네요. NFT는 주석 공시 대상이 아니더라도,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서 홀더나 투자자에게 투명하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탈중앙, 익명성 뒤에서 NFT를 멋대로 휘두르는 프로젝트는 이제 믿거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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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반 미디어 플레이어 윈앰프가 새로운 버전 (5.9.1)을 내놓으면서 음악 NFT를 지원합니다. (Z세대는 윈앰프가 뭔지 모르실 듯.. 1997년 출시된 프로덕트)

크롬, 브레이브,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메타마스크 지갑을 윈앰프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ERC -721, ERC-1155 오디오, 비디오 파일을 지원하고 이더리움, 폴리곤과 호환됩니다.

윈앰프 CEO에 따르면 윈앰프는 2023년 초 출시될 크로스 플랫폼 크리에이터 서비스로써 음악 청취 플랫폼이 될 것이라 합니다.

* 오늘 워너 뮤직은 폴리곤 기반 LGND를 통해 음악 NFT를 출시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음악 NFT 쪽 움직임이 최근 활발하네요.

https://decrypt.co/116598/og-music-app-winamp-adds-ethereum-and-polygon-music-nft-support
웹 3.0과 금융업

'하나금융이 디지털금융의 다양한 영역 중 구체적으로 웹3.0을 신 먹거리로 삼은 데 대해 업계에서는 "웹3.0이 이제 인터넷 환경의 미래라는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이라 진단한다. 그만큼 전 산업군에서 웹3.0 시대를 대대적으로 준비하는 추세에 하나금융도 편승했다는 것.'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2/05/2022120501734.html
블록체인 설거지 전문업체 아닙니다. 식기세척 렌털 기업이 있는데 제목이 잘못 읽으면 오해하기 좋게 쓰였네요.

'특히 티오리(200억원), 모놀리(180억원), 노티파이(140억원), 에이포엑스(129억)는 회사가 갓 설립된 상태에서 투자(시드투자)를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가상화폐 논란에도 불구하고 결국 블록체인과 암호기술은 여러 IT 서비스에 도입될 것”이라며 “이 분야 유망한 인재들이 모인 스타트업이라면 입도선매하자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12/07/LLPNYU6TMNBW5KVRMN2FFQIPO4/
최근 몇 달간 정부출연연의 NFT 정책과제에 자문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는데, NFT의 가상자산 포함 여부는 계속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다만, NFT가 너무 다양하고 가상자산과 연계성 때문에 기준 잡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의견처럼 NFT가 증권 성격이 있으면 가상자산에 포함, 아니라면 디지털 상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 관련 법에 영향을 받게되면 NFT는 기사 내용처럼 금융당국이나 마켓플레이스, 거래소가 NFT의 발행과 가치 산정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미술품이나 음악 같은 NFT의 자산 가치를 기관이나 거래소가 1차적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죠. NFT는 수천만, 수억개가 거래되는 FT(코인)과 다릅니다.

IP를 기반으로 한정된 수량이 가치를 가지는 것이므로 코인과 같은 범주에서 놓고 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FT(코인)에 IP의 가치가 포함되어 있나라고 했을 때 일부는 있을 수도 있겠지만, NFT에 비할바는 안되죠.

NFT가 자산인지 상품인지, 증권성인지 유틸리티인지 등에 대해 판별, 분류 기준을 정부 정책 제안을 위해 전문가분들과 작업하고 있는데 공개 가능한 시점에 공유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2/07/2022120701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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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오이로 때리면 코인 주는 게임이랍니다 ㅋㅋ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엔터테인 투 언(Entertain-to-Earn)기업 드라마 랩스(Drama Labs)가 FTX 전 CEO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의 캐리커쳐를 때려서 토큰을 얻을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을 출시했다.

슬랩 SBF(Slap SBF)라는 이름의 이 게임은 샘 뱅크먼 프리드 캐릭터를 오이로 때리면 드라마(DRAMA) 토큰을 지급한다.

👉원문

#S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