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2023년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전망 퀵테이크 Link
- 해시키 캐피털, a16z, 판테라 캐피털, 코인베이스, 달마 캐피털, 킴벌랜드, 메사리가 바라보는 2023년은?
- 각 기관별 내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퀵테이크 및 종합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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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전망 퀵테이크
— written by 돌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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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미디엄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문단이 와닿습니다.
NFT에 대한 한 가지 해석은 문화의 토큰화 및 금융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One interpretation of NFTs is that the technology enables the tokenization and financialization of culture.
https://medium.com/@chris_yoon/포브스-선정-2022년-nft-리뷰-7fba6292ca24
개인적으로 마지막 문단이 와닿습니다.
NFT에 대한 한 가지 해석은 문화의 토큰화 및 금융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One interpretation of NFTs is that the technology enables the tokenization and financialization of culture.
https://medium.com/@chris_yoon/포브스-선정-2022년-nft-리뷰-7fba6292c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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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 2022년 NFT 리뷰
*포브스의 2022년 NFT 리뷰 글 일부 요약 (원문 전체를 읽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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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감사 인사 & 2023 전망
올해 4월 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몇천 명씩 되는 유명 채널보다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무려 700분이나 채널을 구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마 다른 채널에서 접하시는 내용도 많을 것 같아서 가능한 내년에는 다른 채널에서 다루지 않는 뉴스나 내용을 위주로 공유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웹3.0과 블록체인 업계에 있었던 소식은 이미 많이 알고 계실 내용이라 패스하겠습니다.
내년 블록체인, 크립토 분야 전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드릴까 하는데, 사실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산업이라 조심스럽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하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민감한 의견은 오프에서 뵙는 경우엔 말씀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비트코인을 비롯한 거시적인 환경
현재 16K에 비트코인이 머물러 있는 상태로 14K, 11K 심지어 9K까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지금보다 더 하락한다면 충분히 구매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발목 정도에 있기에 분할 매수는 저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항상 그랬듯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는 특정 가격까지 내릴까는 의문입니다.
언제나 세력은 개미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지하실을 확인하고 다시 빠르게 올라가면서 다시는 올 수 없는 저점 매수의 기회를 주진 않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반감기 주기를 믿는 사람으로 다음 반감기 예정일인 2024년 4월 전후로 오르고 2025년에 불장이 찾아올 거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017년 초부터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하고 블록체인 글을 쓰면서도 이러한 생각은 바뀐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의 하락장 동안 다음 반감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위 정보와 여러 뉴스 등을 확인하면 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는 2023~24년까지 2년간 과세 유예가 됐습니다. 2025년부터는 세금을 내야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 등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MICA를 비롯한 규제안과 SEC, CFTC 등의 움직임이 계속 있습니다. 2023~24년 사이에 어떻게든 증권성 여부 판단과 더불어 규제가 글로벌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플과 이더리움 등의 증권성 여부 등에 관한 판단도 내년에 나옵니다.
규제가 시작되면 과거와 같은 암호화폐의 펌핑은 나오기 힘들어집니다. 반감기 이후 1년 이상 지속적인 상승 사이클이 이번에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이 내년에 채굴 금지 제한을 풀고 CBDC를 비롯한 스테이블 코인의 허용, 메타버스를 테마로 삼은 투자, 코로나 기간 하지 않았던 양적완화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와 브라질의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과 규제, 일본의 스테이블 코인 허용 등 여러 국가가 암호화폐 관련 규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각국의 규제와 국내 규제가 성립되는 시기로 예상되는 2년 내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죽었다는 이야기만 수백 번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몇백 번 더 죽을지 지켜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2. 레이어1과 레이어2
2017~2018년의 대표적인 레이어1 중 2021년 전고점을 돌파한 암호화폐는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에이다 등이 있습니다. 반대로 2017년 전고점을 넘지 못한 비트코인캐시, 네오, 퀀텀, 이오스 같은 암호화폐도 있습니다. 레이어1은 마치 신형 스마트폰 같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모델(?)이 등장해 소비자의 눈길을 끕니다.
기존에 있는 레이어1을 잘 만들면 좋을 텐데 구형이 되어버린 레이어1은 고물이 되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일부만 사용합니다.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과 기능으로 무장한 레이어1이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미 앱토스, 수이 같은 새로운 레이어1이 나오고 있고, 지금도 새로 개발 중인 레이어1은 제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대여섯 개는 됩니다.
다음 불장이 오면 분명 새로운 레이어1이 주목을 받을 것이고 지금의 레이어1은 구형 스마트폰 취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물론 계속 살아남아 가격적인 측면에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레이어1 암호화폐가 나오겠죠. (무엇일지는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레이어2는 이미 알고 계신 아비트럼, 옵티미즘 같은 옵티미스틱 롤업 외에 ZK 롤업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ZK 롤업은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옵티미스틱 롤업이 먼저 활용되고 있기도 하죠. 다만 ZK 롤업 쪽 레이어2에서 암호화폐가 발행되면 지금보다 더 관심받겠죠. 비탈릭도 레이어2, 롤업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하고 있으니 다음 메타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국내산(?) 레이어1입니다. 국내 블록체인 개발 쪽 생태계를 생각해보면 사용할 레이어1이 안 보입니다. 최근 신규 프로젝트를 보면 대부분 폴리곤을 선택합니다. FTX 사태 전에는 솔라나도 있었고 테라 사태 전에는 코스모스 기반도 있었습니다. 이더리움 생태계에 가까운 폴리곤 외에는 선택지가 별로 없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레이어1 중에서 냉정하게 말해서 쓸 수 있는 레이어1은 없습니다. 뭐 누군가에게는 써야 하는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굳이..?
3. NFT와 게임, 디파이
미디엄 글 'K-NFT 사지마요? (feat.누칼협)'에서도 밝혔지만, 신중하게 믿을만한 팀이 만드는 NFT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기업이 발행하는 혜택 많은 멤버십 형태의 NFT도 괜찮습니다. 더 이상 NFT라는 용어 없이 대중화가 될 수 있는 시기를 준비하는 2023년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NFT가 투기적 자산으로 욕을 얻어먹게 되는 천덕꾸러기가 된 이유는 '사기꾼'들 때문입니다. NFT를 사기의 매개체로 써먹는 프로젝트가 많았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NFT만 만들어 팔았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이상 '투기 자산'이 아닌 '디지털 소비재'로의 NFT가 주목받을 것입니다. '신뢰' 있는 회사와 팀이 만드는 NFT에 주목해야 합니다. 투기로 NFT 매수하면 결국 러그풀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분간 NFT는 제도/규제에 영향을 덜 받을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NFT에 관한 판단은 잘해야 합니다)
게임은 2023년에 대중화에 가까운 재미있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AAA급 게임은 쉽지 않을 것 같고 캐쥬얼 게임을 비롯한 게임성 있는 게임이 나오면서 NFT와 X2E 일부 요소를 반영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불경기에 게임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도 포인트.
디파이는 2023~24년에 주목해야할 분야 중 하나입니다. 하락장에서는 디파이가 내놓은 자식 취급 받았지만, 내년에 스테이블 코인이 쏟아져 나올 것이고 유동성의 공급과 더불어 디파이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디파이를 잘 활용해 수익을 올리는 기회는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디파이라마에서 차트와 데이터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4.알트코인
개인적으로는 데이터 분산 저장, 메타버스 관련 테마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 외에 2021년에 크게 올랐다가 현재 -80, 90%인 알트코인 중에서도 차트나 투자한 VC, 개발진의 깃헙 업데이트, 트위터나 미디엄에서의 활동 등을 보면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가 꽤 있습니다. (모든 알트코인을 트랙킹 할수는 없지만 제가 관심있는 알트코인은 자주 내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알트코인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자금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도 몇십 배의 상승을 보이는 건 일부 알트코인이므로 ETF를 구성하듯이 포트폴리오 구성 후 리밸런싱을 잘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2022년은 암호화폐에 너무 힘든 시기였습니다. 2018~2019년에 크립토 윈터를 겪었을 때와 지금 시기를 비교하면 펀더멘털 자체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블록체인 판이 완전히 망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던 몇 년 전과는 달리 지금은 확신을 두고 투자를 하거나 개발에 뛰어드는 사람들과 회사가 주위에 많기 때문입니다.
2023년은 많은 분들 계획하신 만큼 높은 수익 성과를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웹 3.0으로의 행보는 2023년에도 계속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4월 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몇천 명씩 되는 유명 채널보다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무려 700분이나 채널을 구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마 다른 채널에서 접하시는 내용도 많을 것 같아서 가능한 내년에는 다른 채널에서 다루지 않는 뉴스나 내용을 위주로 공유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웹3.0과 블록체인 업계에 있었던 소식은 이미 많이 알고 계실 내용이라 패스하겠습니다.
내년 블록체인, 크립토 분야 전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드릴까 하는데, 사실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산업이라 조심스럽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하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민감한 의견은 오프에서 뵙는 경우엔 말씀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비트코인을 비롯한 거시적인 환경
현재 16K에 비트코인이 머물러 있는 상태로 14K, 11K 심지어 9K까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지금보다 더 하락한다면 충분히 구매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발목 정도에 있기에 분할 매수는 저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항상 그랬듯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는 특정 가격까지 내릴까는 의문입니다.
언제나 세력은 개미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지하실을 확인하고 다시 빠르게 올라가면서 다시는 올 수 없는 저점 매수의 기회를 주진 않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반감기 주기를 믿는 사람으로 다음 반감기 예정일인 2024년 4월 전후로 오르고 2025년에 불장이 찾아올 거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017년 초부터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하고 블록체인 글을 쓰면서도 이러한 생각은 바뀐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의 하락장 동안 다음 반감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위 정보와 여러 뉴스 등을 확인하면 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는 2023~24년까지 2년간 과세 유예가 됐습니다. 2025년부터는 세금을 내야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 등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MICA를 비롯한 규제안과 SEC, CFTC 등의 움직임이 계속 있습니다. 2023~24년 사이에 어떻게든 증권성 여부 판단과 더불어 규제가 글로벌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플과 이더리움 등의 증권성 여부 등에 관한 판단도 내년에 나옵니다.
규제가 시작되면 과거와 같은 암호화폐의 펌핑은 나오기 힘들어집니다. 반감기 이후 1년 이상 지속적인 상승 사이클이 이번에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이 내년에 채굴 금지 제한을 풀고 CBDC를 비롯한 스테이블 코인의 허용, 메타버스를 테마로 삼은 투자, 코로나 기간 하지 않았던 양적완화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와 브라질의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과 규제, 일본의 스테이블 코인 허용 등 여러 국가가 암호화폐 관련 규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각국의 규제와 국내 규제가 성립되는 시기로 예상되는 2년 내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죽었다는 이야기만 수백 번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몇백 번 더 죽을지 지켜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2. 레이어1과 레이어2
2017~2018년의 대표적인 레이어1 중 2021년 전고점을 돌파한 암호화폐는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에이다 등이 있습니다. 반대로 2017년 전고점을 넘지 못한 비트코인캐시, 네오, 퀀텀, 이오스 같은 암호화폐도 있습니다. 레이어1은 마치 신형 스마트폰 같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모델(?)이 등장해 소비자의 눈길을 끕니다.
기존에 있는 레이어1을 잘 만들면 좋을 텐데 구형이 되어버린 레이어1은 고물이 되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일부만 사용합니다.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과 기능으로 무장한 레이어1이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미 앱토스, 수이 같은 새로운 레이어1이 나오고 있고, 지금도 새로 개발 중인 레이어1은 제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대여섯 개는 됩니다.
다음 불장이 오면 분명 새로운 레이어1이 주목을 받을 것이고 지금의 레이어1은 구형 스마트폰 취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물론 계속 살아남아 가격적인 측면에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레이어1 암호화폐가 나오겠죠. (무엇일지는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레이어2는 이미 알고 계신 아비트럼, 옵티미즘 같은 옵티미스틱 롤업 외에 ZK 롤업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ZK 롤업은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옵티미스틱 롤업이 먼저 활용되고 있기도 하죠. 다만 ZK 롤업 쪽 레이어2에서 암호화폐가 발행되면 지금보다 더 관심받겠죠. 비탈릭도 레이어2, 롤업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하고 있으니 다음 메타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국내산(?) 레이어1입니다. 국내 블록체인 개발 쪽 생태계를 생각해보면 사용할 레이어1이 안 보입니다. 최근 신규 프로젝트를 보면 대부분 폴리곤을 선택합니다. FTX 사태 전에는 솔라나도 있었고 테라 사태 전에는 코스모스 기반도 있었습니다. 이더리움 생태계에 가까운 폴리곤 외에는 선택지가 별로 없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레이어1 중에서 냉정하게 말해서 쓸 수 있는 레이어1은 없습니다. 뭐 누군가에게는 써야 하는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굳이..?
3. NFT와 게임, 디파이
미디엄 글 'K-NFT 사지마요? (feat.누칼협)'에서도 밝혔지만, 신중하게 믿을만한 팀이 만드는 NFT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기업이 발행하는 혜택 많은 멤버십 형태의 NFT도 괜찮습니다. 더 이상 NFT라는 용어 없이 대중화가 될 수 있는 시기를 준비하는 2023년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NFT가 투기적 자산으로 욕을 얻어먹게 되는 천덕꾸러기가 된 이유는 '사기꾼'들 때문입니다. NFT를 사기의 매개체로 써먹는 프로젝트가 많았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NFT만 만들어 팔았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이상 '투기 자산'이 아닌 '디지털 소비재'로의 NFT가 주목받을 것입니다. '신뢰' 있는 회사와 팀이 만드는 NFT에 주목해야 합니다. 투기로 NFT 매수하면 결국 러그풀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분간 NFT는 제도/규제에 영향을 덜 받을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NFT에 관한 판단은 잘해야 합니다)
게임은 2023년에 대중화에 가까운 재미있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AAA급 게임은 쉽지 않을 것 같고 캐쥬얼 게임을 비롯한 게임성 있는 게임이 나오면서 NFT와 X2E 일부 요소를 반영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불경기에 게임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도 포인트.
디파이는 2023~24년에 주목해야할 분야 중 하나입니다. 하락장에서는 디파이가 내놓은 자식 취급 받았지만, 내년에 스테이블 코인이 쏟아져 나올 것이고 유동성의 공급과 더불어 디파이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디파이를 잘 활용해 수익을 올리는 기회는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디파이라마에서 차트와 데이터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4.알트코인
개인적으로는 데이터 분산 저장, 메타버스 관련 테마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 외에 2021년에 크게 올랐다가 현재 -80, 90%인 알트코인 중에서도 차트나 투자한 VC, 개발진의 깃헙 업데이트, 트위터나 미디엄에서의 활동 등을 보면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가 꽤 있습니다. (모든 알트코인을 트랙킹 할수는 없지만 제가 관심있는 알트코인은 자주 내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알트코인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자금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도 몇십 배의 상승을 보이는 건 일부 알트코인이므로 ETF를 구성하듯이 포트폴리오 구성 후 리밸런싱을 잘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2022년은 암호화폐에 너무 힘든 시기였습니다. 2018~2019년에 크립토 윈터를 겪었을 때와 지금 시기를 비교하면 펀더멘털 자체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블록체인 판이 완전히 망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던 몇 년 전과는 달리 지금은 확신을 두고 투자를 하거나 개발에 뛰어드는 사람들과 회사가 주위에 많기 때문입니다.
2023년은 많은 분들 계획하신 만큼 높은 수익 성과를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웹 3.0으로의 행보는 2023년에도 계속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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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이낸스가 고팍스 인수로 들어 오려는군요. 오더북 공유가 가능해지면.. (선물 마진은 못하겠죠) 업비트와 비트렉스 오더북 공유 사례가 떠오르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29KBI5K29I?OutLink=telegram
https://decenter.kr/NewsView/29KBI5K29I?OutLink=telegram
Decenter
[단독]바이낸스, 고팍스 인수…韓 시장 ‘도전장’
글로벌 최대 거래소…업비트 독주 위협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내 거래소 고팍스를 인수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2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고팍스 인수를 위한 실사를 완료하고 절차 확인..
그랑사가 게임이 앱토스에서 블록체인 게임으로 서비스 예정이군요. 기존 게임에 어떻게 NFT를 적용할지, 앱토스에서 잘 구축이 될지 궁금하네요. 2분기 글로벌 출시면 6개월밖에 안남았네요.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99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99
www.ftoday.co.kr
엔픽셀 ‘그랑사가’, 앱토스와 함께 웹3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 파이낸셜투데이
▲메타픽셀이 공개한 그랑사가: 언리미티드의 트레일러 영상.엔픽셀(NPIXEL)의 인기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가 웹3 블록체인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이에 엔픽셀이 구축하고 있는 웹3 기반 게임 생태계 ‘...
기업가치와 투자금이 어마어마..
a16z는 투자금이 화수분처럼 나오네요. (LP들이 진정한 부자겠지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1039711i
a16z는 투자금이 화수분처럼 나오네요. (LP들이 진정한 부자겠지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1039711i
한경닷컴
스페이스X, 회사가치 약 175조원에 약 1조 신규 펀딩
스페이스X, 회사가치 약 175조원에 약 1조 신규 펀딩 , 호로비츠 펀드 주도로 7억 5천달러 펀딩 성공 지난해 5월 회사 가치 1,270억달러에서 약 8%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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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의 글
기술적 관점에서 주목해야할 주제들
1. ZK (Zero-knowledge, 영지식)
2. Interoperability (상호운용성)
3. Dynamic NFT (동적 NFT)
4. MEV Resistance (MEV 저항성)
5. On-chain Signing with Identity (신원이 결부된 온체인 서명)
6. Wallet Address Risk Assessment (지갑 주소 리스크 판별)
7. Metamask Snap (메타마스크 익스텐션)
8. Infura Marketplace
9. Account Abstraction (계정 추상화)
10. Web3 Business Infra (= A.K.A. 리바이스 비즈니스)
11. DeFi 2.0
12. DAO Tools
13. Web3 Transaction Gateway
14. Digital Asset Gateway
다음 Web3 사이클을 주도할 분야들
기술적 관점에서 주목해야할 주제들
1. ZK (Zero-knowledge, 영지식)
2. Interoperability (상호운용성)
3. Dynamic NFT (동적 NFT)
4. MEV Resistance (MEV 저항성)
5. On-chain Signing with Identity (신원이 결부된 온체인 서명)
6. Wallet Address Risk Assessment (지갑 주소 리스크 판별)
7. Metamask Snap (메타마스크 익스텐션)
8. Infura Marketplace
9. Account Abstraction (계정 추상화)
10. Web3 Business Infra (= A.K.A. 리바이스 비즈니스)
11. DeFi 2.0
12. DAO Tools
13. Web3 Transaction Gateway
14. Digital Asset Gateway
다음 Web3 사이클을 주도할 분야들
Charles Pyo
다음 Web3 사이클을 주도할 기술들
by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 연말에 좋은 자료들을 많이 내주셔서 요즘은 이런 글을 점점 낼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 그래도 매년 하던 일이라 간단히 정리해본다. 우선 전반적으로 올해 크립토 시장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본다. 작년 테라와 FTX로 촉진된 각국의 규제 강화와 거시 경제의 영향, 그 사이 특별히 변한게 없는 Web3 시장의 펀더멘털 등으로 …
크립토 시장의 MM은 기존 자산 시장과 마찬가지로 유동성 공급을 위해 필요하죠.
법적으로 규제가 시작되면 기존 자산 시장과 같은 MM이 과연 가능할까 싶긴 합니다.
https://bloomingbit.io/news/7016304286833311808
법적으로 규제가 시작되면 기존 자산 시장과 같은 MM이 과연 가능할까 싶긴 합니다.
https://bloomingbit.io/news/7016304286833311808
Bloomingbit | 블루밍비트
가상자산 '마켓메이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합리적 규제 필요" [블록체인 Web 3.0 리포트]
투자자 보호 위해 가상자산 마켓메이킹은 '필수' 업권법 필요…"제도권 편입으로 건전한 경쟁 유도해야""마켓메이킹으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가능" 사진=셔터스톡 지난해 11월 벌어진 FTX 붕괴 사태 이후 중앙 집중식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CEX)의 '투명성'에 대한
BMW는 AS용 프로그램도 있고 구독형 서비스도 있으니 리워드용 토큰이나 차량NFT 등 할 수 있는 영역이 많을 것 같네요.
(태국 BMW는 바이낸스체인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BMW는 이를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업체 코인웹과 협업한다. 코인웹은 BMW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을 담은 웹3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된다. 소비자가 여러 활동을 통해 획득한 보상 수준에 따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https://naver.me/xqo8eQ4i
(태국 BMW는 바이낸스체인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BMW는 이를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업체 코인웹과 협업한다. 코인웹은 BMW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을 담은 웹3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된다. 소비자가 여러 활동을 통해 획득한 보상 수준에 따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https://naver.me/xqo8eQ4i
Naver
기업들, 시장 얼어도 '웹3' 대중화 시동 건다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웹3 서비스에 대한 실험은 지속될 예정이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듄애널리틱스는 지난 1월 NFT 거래 규모가 170억 달러로
중앙일보 1월 기고입니다.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내용을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디테일한 내용은 없는 요약 버전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의 주요 IT 트렌드는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블록체인의 기술 발전, 슈퍼 앱의 확산,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FxXyIFkD
'올해의 주요 IT 트렌드는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블록체인의 기술 발전, 슈퍼 앱의 확산,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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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트랜D] 2023년 주목해야 할 IT 트렌드
지난해 IT 업계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단 며칠 만에 100만명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등장했고, 챗GPT(ChatGPT)와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등이 큰 주목을 받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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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플랫폼 제국의 미래'라는 책으로 유명한 NYU 경영대 교수 스캇 갤러웨이의 2023년 예측
👉 서두에는 2022년 고용 시장에 관한 이야기와 틱톡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2년 현재까지 미국 기술 부문에서 90,000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150,000명 이상이 해고되었으며, 이는 2021년과 2020년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
👉 틱톡은 10억 명의 사용자에 도달하는 데 불과 5년이 걸렸다. 인스타그램보다 3년, 페이스북보다 4년이 짧다. 사용자는 틱톡에서 매일 100분을 보낸다.
👉 테슬라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면서 여전히 테슬라가 업계 선두인 것은 맞지만 테슬라의 평가는 상대적이며 경쟁사가 빠르게 따라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 2023년 최고의 주식 성과를 나타낼 주식으로는 에어비앤비와 메타를 꼽았다.
👉 에어비앤비 사이트의 트래픽은 70%가 organic하게 발생하며 매리어트나 익스피디아 트래픽인 40%보다 월등히 높다. 동종업계 수익률보다 2배가 넘고 직원당 5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데 대부분의 IT 기업보다 높고 호텔 체인보다 10배 높은 수준이다.
👉 여전히 메타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주가가 75% 빠졌으며, 메타버스는 멍청하고 우스꽝스럽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메타는 탁월한 이익을 벌어들이며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이다. 아직도 수많은 사람이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다.
👉 핀듀오듀오, 알리바바, 텐센트, 징동닷컴 등 중국 기술주에 대한 평가는 좋다. 정치적 이유로 미국 동종 주식보다 50%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기술주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
👉 재밌는 예측은 디즈니가 로블록스를 인수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 로블록스는 작동하는 메타버스이며 6천만 명의 DAU, 그중 절반 이하는 13세 이하다. 디즈니의 해결사인 밥 아이거 CEO가 돌아왔다. 밥 아이거 재직 시절 픽사, 마블, 루카스 필름 등을 인수한 기억을 떠올리면 로블록스를 인수하는 것은 비싸겠지만 전략적으로 가능하다.
👉 베어마켓은 많은 기업의 M&A가 일어날 수 있는 시기다. 리프트(Lyft), AMC, 펠로톤, 로빈후드 등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우버는 리프트의 15배다. 자율주행과 IP가 필요한 포드, GM도 리프트의 잠재적 매수자가 될 수 있다.
👉 올해의 기술은 'AI'가 될 것이다. 생성형 AI 프로그램의 엄청난 성과를 목격했다. 2023년은 웹3와 달리 AI는 Hype를 충족할 가능성이 높다.
👉 스트리밍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다. 스트리밍 업계의 지난 10년은 호황이었지만, 2021년 12월 이후 넷플릭스 주가는 60% 하락했다. 소비자에게는 너무 많은 선택지가 있다. (평균적인 미국 가정은 현재 5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 일반적인 사용자는 시청할 새로운 콘텐츠 검색에 18분을 소비)
👍 마지막은 미국 인플레이션율과 우크라이나 이야기인데 미국 짱!이라는 의견이다.
원문링크: https://medium.com/@profgalloway/2023-predictions-e8a6ccad0b60
👉 서두에는 2022년 고용 시장에 관한 이야기와 틱톡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2년 현재까지 미국 기술 부문에서 90,000명 이상, 전 세계적으로 150,000명 이상이 해고되었으며, 이는 2021년과 2020년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
👉 틱톡은 10억 명의 사용자에 도달하는 데 불과 5년이 걸렸다. 인스타그램보다 3년, 페이스북보다 4년이 짧다. 사용자는 틱톡에서 매일 100분을 보낸다.
👉 테슬라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면서 여전히 테슬라가 업계 선두인 것은 맞지만 테슬라의 평가는 상대적이며 경쟁사가 빠르게 따라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 2023년 최고의 주식 성과를 나타낼 주식으로는 에어비앤비와 메타를 꼽았다.
👉 에어비앤비 사이트의 트래픽은 70%가 organic하게 발생하며 매리어트나 익스피디아 트래픽인 40%보다 월등히 높다. 동종업계 수익률보다 2배가 넘고 직원당 5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데 대부분의 IT 기업보다 높고 호텔 체인보다 10배 높은 수준이다.
👉 여전히 메타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주가가 75% 빠졌으며, 메타버스는 멍청하고 우스꽝스럽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메타는 탁월한 이익을 벌어들이며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이다. 아직도 수많은 사람이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다.
👉 핀듀오듀오, 알리바바, 텐센트, 징동닷컴 등 중국 기술주에 대한 평가는 좋다. 정치적 이유로 미국 동종 주식보다 50%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기술주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
👉 재밌는 예측은 디즈니가 로블록스를 인수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 로블록스는 작동하는 메타버스이며 6천만 명의 DAU, 그중 절반 이하는 13세 이하다. 디즈니의 해결사인 밥 아이거 CEO가 돌아왔다. 밥 아이거 재직 시절 픽사, 마블, 루카스 필름 등을 인수한 기억을 떠올리면 로블록스를 인수하는 것은 비싸겠지만 전략적으로 가능하다.
👉 베어마켓은 많은 기업의 M&A가 일어날 수 있는 시기다. 리프트(Lyft), AMC, 펠로톤, 로빈후드 등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우버는 리프트의 15배다. 자율주행과 IP가 필요한 포드, GM도 리프트의 잠재적 매수자가 될 수 있다.
👉 올해의 기술은 'AI'가 될 것이다. 생성형 AI 프로그램의 엄청난 성과를 목격했다. 2023년은 웹3와 달리 AI는 Hype를 충족할 가능성이 높다.
👉 스트리밍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다. 스트리밍 업계의 지난 10년은 호황이었지만, 2021년 12월 이후 넷플릭스 주가는 60% 하락했다. 소비자에게는 너무 많은 선택지가 있다. (평균적인 미국 가정은 현재 5개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 일반적인 사용자는 시청할 새로운 콘텐츠 검색에 18분을 소비)
👍 마지막은 미국 인플레이션율과 우크라이나 이야기인데 미국 짱!이라는 의견이다.
원문링크: https://medium.com/@profgalloway/2023-predictions-e8a6ccad0b60
Medium
2023 Predictions
Every year we make predictions. The purpose is to inspire a conversation. We also try to hold ourselves accountable. Here are some of 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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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개인적인 근황에 관해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작년 11월부터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파운더는 SM엔터에서 오래 근무하셨던 주상식 대표님이시고 저는 창업 멤버로 함께합니다. 주상식 대표님과 함께 작년 가을부터 새로운 일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설립하고 차근차근 진행 중입니다.
비트블루는 Web3 Culture Company입니다. 콘텐츠와 IP를 Web3 생태계로 확장하고 NFT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와 문화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NFT 기반 IP 개발은 물론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고, 크리에이터을 비롯한 개인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면서 총 5개 직무에 채용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 프로덕트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해당 직무에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가 직접 찾아뵙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주위에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7년부터 계속 관련 일을 해오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웹3.0과 블록체인 회사에 몸담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업도 어렵고 블록체인 분야는 더 어렵습니다만, 앞으로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모인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www.bitblue.team/
작년 11월부터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파운더는 SM엔터에서 오래 근무하셨던 주상식 대표님이시고 저는 창업 멤버로 함께합니다. 주상식 대표님과 함께 작년 가을부터 새로운 일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설립하고 차근차근 진행 중입니다.
비트블루는 Web3 Culture Company입니다. 콘텐츠와 IP를 Web3 생태계로 확장하고 NFT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와 문화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NFT 기반 IP 개발은 물론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고, 크리에이터을 비롯한 개인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면서 총 5개 직무에 채용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 프로덕트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해당 직무에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가 직접 찾아뵙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주위에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7년부터 계속 관련 일을 해오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웹3.0과 블록체인 회사에 몸담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업도 어렵고 블록체인 분야는 더 어렵습니다만, 앞으로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모인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www.bitblue.team/
www.bitblue.team
Web3 Culture Company, bit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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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중앙화 상관없이 그냥 '믿을 만한' 사람이나 기업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가상자산과 탈중앙화 가치에 대한 신뢰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웹3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웹3을 단순한 트렌드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실제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를 비롯해 다수의 기업들이 앞다퉈 웹3에 투자하고,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29796?sid=105
'전문가들은 이처럼 가상자산과 탈중앙화 가치에 대한 신뢰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웹3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웹3을 단순한 트렌드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실제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를 비롯해 다수의 기업들이 앞다퉈 웹3에 투자하고,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29796?sid=105
Naver
[웹3 혁명]⑤ 루나-테라·FTX·위믹스....'신뢰 회복' 열쇠는
기사내용 요약 연이은 악재로 가상자산 신뢰도 추락 '탈중앙화' 가치 기반 가상자산 사업 실상은 중앙화 웹 3.0 시대 핵심 가치인 '탈중앙화' 의구심 커져 전문가들 "웹 3.0 시대 도래는 피할 수 없는 흐름" "이
구글도 검색 기능에 AI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 마이크로소프트 Bing과 검색 엔진 대결은 앞으로 쭉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hatGPT를 영어 문법 교정하는데 활용하고 있는데 성능이 엄청납니다. Grammarly 같은 서비스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techneedle.com/archives/42660
개인적으로는 ChatGPT를 영어 문법 교정하는데 활용하고 있는데 성능이 엄청납니다. Grammarly 같은 서비스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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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eedle 테크니들
ChatGPT vs 구글 검색,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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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의 신규 베스트 적금 상품인데 구글 피트니스, iOS 건강 앱과 연동 후 걸음 수를 측정하네요. 이것은 은행이 제시하는 새로운 M2E 금융 상품!
'블라디미르 팔란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광고차단 프로그램 ‘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를 만든 사람이다.'
'이들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짜여 있어 초보적인 해킹에 취약하고, 10년이 넘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온시큐어, 안랩, INISAFE 등의 문제점에 대해 계속 공개하겠다고 하네요. 은행 사이트에서 보안프로그램에 설치하라고 하지만 해킹에 역이용 당할 상황.
전통은행의 온갖 보안 프로그램과 블록체인 기반 지갑 등의 보안을 생각해보면.. 참 많이 다르네요.
https://naver.me/5qA9Qfn4
'이들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짜여 있어 초보적인 해킹에 취약하고, 10년이 넘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온시큐어, 안랩, INISAFE 등의 문제점에 대해 계속 공개하겠다고 하네요. 은행 사이트에서 보안프로그램에 설치하라고 하지만 해킹에 역이용 당할 상황.
전통은행의 온갖 보안 프로그램과 블록체인 기반 지갑 등의 보안을 생각해보면.. 참 많이 다르네요.
https://naver.me/5qA9Qfn4
Naver
독일 개발자 “한국 은행 사이트, 매우 불편하고 위험해”
독일의 유명 개발자 블라디미르 팔란트(Wladimir Palant)가 최근 우리나라 보안 프로그램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서 화제다. 팔란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광고차단 프로그램 ‘애드블록 플러스(Adb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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